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28일 공사내 자기경영관에서 소통강화 및 신뢰구축을 위한 ‘2016년도 노사 현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SL공사 발전방안에 대한 노·사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공유하며 토론할 수 있는 유기적 발상의 장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현 사장은 “소통과 공감이야 말로 바람직한 조직문화 변화에 기폭제”라며 “수평적 관계에서의 소통은 더 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SL공사는 향후 직급별 간담회 등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경기스타트업캠퍼스 개관이래 첫 창업교육 실시, 10월 7일까지 대상자 모집공통교육, 프로젝트형, 자체코치육성, 외부기관 연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청년들이 자신만의 ‘업(業)’을 찾고 전문역량 키우도록 지원할 방침 경기도와 경기스타트업캠퍼스가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창업교육은 경기스타트업캠퍼스가 지난 3월 문을 연 이래 처음으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생이 세분화된 직업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고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공통교육 ▲프로젝트형 ▲자체코치 육성과정 ▲외부기관 연계교육 등이다.공통교육’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도록 돕는 데 주력한다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등을 비롯해 전반적인 심리·적성 상담과 인사이트 특강이 실시될 예정이다.공통교육은 특히 IT분야, 푸드 창업, 비즈니스 솔루션 등의 분야별 랩(Lab)으로 나뉘어져 있어 교육생은 관심사에 따라 세부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주 5일 전일제 과정으로 16주 간 실시되며 20~30대 청년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프로젝트형’은 기업, 지자체, 시민단체(NGO) 등에
남 지사, 26일 2016년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 주재도내 행정기관 및 유관기관 별 을지연습 실시결과 보고올해 경기도형 을지연습 모델 적용해 훈련 실시대규모 도 단위 전시대비 주민이동 실제훈련 등을지연습서 도출된 보완사항 향후 충무계획에 반영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6일 오후 3시 30분 경기도청 신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도 을지연습 종합 강평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안보 문제에 있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맏형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실시한 을지연습 전반에 대해 총괄적인 평가분석을 실시하고, 향후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도 및 시군, 안보정책자문단, 수도군단, 민간평가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수도군단은 군사상황 연습결과 보고를 설명하고, 김재준 도 비상기획관은 경기도의 을지연습 결과를, 동두천시에서는 주민 이동 등 도 단위 실제훈련에 대한 실시결과를 발표했다.올해로 49회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올해는 도와
올해 세 번째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24일 고양서 성황리에 개최전국에서 가족단위, 트레킹 동호회 등 1,000명 참가루돌드 드 흐룻 ESP의장, 영화배우 이광기 씨 동행가을길 위에 피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와 고양시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6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in 고양’이 지난 24일 오전 10시 고양 평화누리길 4코스 행주나루길 일원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가을길 위에 피다, 지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호회는 물론, 아이를 동반한 가족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를 고려해 초급코스와, 중급코스로 구분해 운영했다.초급코스 참가자들은 원마운트 이벤트광장을 출발해 호수공원을 순환하는 5km 코스를, 중급코스 참가자들은 원마운트에서 행주산성 역사공원까지 이르는 11.5km 코스를 걸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생태계서비스파트너십(Ecosystem Service Partnership, ESP)’ 아시아 사무소 유치를 위해 경기도를 방문한 루돌프 드 흐룻(Dr. Rudolf de Groot) ESP 의장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평화누리길 종주투어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이광기 씨 역시 동참
24일 안산·25일 하남 시작으로 희망 지자체 순회 심폐소생술 교육도, 분당 서울대병원 협력 사업,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통해 인식 확산교육용 차량, 교육용 마네킹, 자동심장충격기 등 주요장비 완비 경기도는 심폐소생술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처음으로 실시한다.도와 분당 서울대병원이 심폐소생술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24일 안산, 25일 하남을 시작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를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이번 행사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는 교육전문 응급구조사 2명과 지자체별 자원봉사자 10여명으로 운영된다. 전문 강사진은 교육용 차량에 구비된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통해 주요장비 사용법을 교육한다.24일 안산 호수공원과 25일 하남 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10월 1일 부천, 10월 8일 가평, 10월 9일 오산에서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로 참여를 원하는 시군은 신청을 하면 부스가 행사장으로 파견된다.배용수 보건복지국장은 “심정지 환자를 최초로 목격한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경우는 생존율과
경기도, 28일 ‘경기-인디아 투자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 개최인도 바이어 및 투자자 등 150여 명 참가비즈니스 상담과 투자설명회 동시에 열어경기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인도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경기-인디아 투자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과 투자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며, 인도 바이어 및 투자자 등 150여 명과 도내 200여 수출 중소기업이 참가한다.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를 동시에 초청하여 도내 수출기업에게 해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 투자환경과 투자유치정책을 설명해 해외 자본투자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투자설명회에는 인도를 비롯해 싱가포르, 중동 등지의 투자자와 인도 구자랏주 수라트시 정부관계자 등이 참가해 경기도와 경제협력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또한, 인도 신 시장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인도의 전반적인 경제환경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수출상담회에는 인도 등 53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도내 200여 수출 중소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바이어 업종은 음료, 화장품 등 생활소비재, 제약, 기계장치 및 IT, 운송 등으로 도내 우수
대성동 기가스쿨 학생이 제작한 단편영화 , DMZ 국제다큐영화제 2년 연속 초청 상영KT, 스마트미디어 영상 수업 및 영상 기자재 2년째 지원 계속해10월 ‘UN의 날’ 기념해 각국 주재 UN대사에 전파 예정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경기도 파주시 비무장지대(DMZ)에 위치한 대성동초등학교 ‘기가스쿨’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통일에 대한 짧은 필름’이 제 8회 DMZ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초청 상영되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파주시 민통선 내에 위치한 캠프 그리브스의 영화제 개막식에 참가한 관객들은 통일에 대한 짧은 필름’을 시청하면서 DMZ아이들의 꿈을 함께 응원하였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비무장지대 DMZ의 시•공간적 자료를 기록해 분단과 분쟁의 현장을 만남과 화해의 공간으로 재탄생 시킨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로, 올해는 29일까지 진행된다. DMZ 대성동초등학교 기가스쿨 학생들은 작년에도 ‘특별한 듯 특별하지 않은 특별한 이야기, 우리들의 꿈과 통일 이야기’ 상영에 이어 올해도 두 번째 개막식에 초청되어 상영되었다. KT는 ‘기가스토리 프로젝트에’ 일환으로 14년 11월 대성동에 ‘기가스쿨’을 설립하고 기가급 인프라를 통한 IT
도, 임진강평화습지원 주변 메밀꽃 단지 5만㎡ 조성오는 10월초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해태풍전망대, 연강갤러리 등 주변관광지와 연계 가능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이 가운데 도심에서 가까운 경기북부에 메밀꽃 단지가 조성돼 가을 나들이객의 눈길을 끈다.경기도는 연천군 중면 횡산리 소재 임진강평화습지원 주변 약 5만㎡ 부지에 메밀꽃 단지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메일꽃 단지가 조성된 ‘임진강평화습지원’은 DMZ내 생물다양성 확보와 두루미 보호를 위해 경기도가 지난 2012년에 조성한 생태공원으로, 해마다 수백 마라의 겨울철새 들이 찾는 철새도래지로도 유명하다.도는 겨울철에는 철새들의 서식공간 및 철새 탐방공간으로 습지원을 활용하고 있으며, 겨울이 아닌 시기에도 생태체험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 습지원 내에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를 방사한 바 있다.습지원의 메밀꽃단지는 10월초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특히, 주변에 올해 5월 개장한 민통선 내 최초 예술공간인 ‘연강갤러리’와 휴전선과 가장 가까운 국군 전망대인 ‘태풍전망대’가 위치해 있어 자연·문화 체험은 물론 안보·역사 여행도 함께할 수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단,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9월 21일 구민화합과 경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28회 구민의 날 기념식 행사를 서구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한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제갈원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구민의 날을 축하했다. 특히 석남3동 에어로빅 창작공연 및 전문공연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구민의 날 기념식은 우리구가 그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사항 보고 및 아동권리헌장 낭독, 구민상 및 시정발전 유공자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념사에서 “무엇보다도 소통과 공감, 배려와 나눔, 사랑과 존중의 공동체로 다함께 손잡고 나아간다면 ‘누구나 이사 오고 싶은 서구’라는 우리의 꿈이 이뤄질 것이라 믿는다”며 “행복한 서구 미래 100년 건설을 위해 구청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전했다.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9월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36개국 116편 상영되는 가운데 조기 예약자 3천500명 달하며 14회차까지 매진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비롯 ‘다큐패밀리’ 섹션 강화로 가족단위 관람객 관심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남경필, 집행위원장 조재현)가 오는 22일 개막을 앞두고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DMZ국제다큐영화제는 36개국 116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된다. 현재까지 티켓을 조기 예약한 관객은 3천500여명으로 14회차 영화까지 매진됐다.올해는 특히 어린자녀와 함께 보기 좋은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 등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다큐패밀리’ 섹션이 강화돼 가족단위 관객으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매진된 작품은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추천작 ‘백만번 산 고양이’(29일, 백석 메가박스)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편 다큐멘터리를 엮은 ‘다큐패밀리 1’(28일 백석 매가박스), ‘다큐패밀리 2’(29일 백석 메가박스), ‘다큐패밀리 3’(29일 백석 메가박스), 학생 단체관람 프로그램 DMZ Docs EDU 등이다. 조재현 집행위원장은 “DMZ국제다
농업 재해자수 1,000명당 10명으로 건설, 제조업 재해자수보다 많아안전보호구 착용, 농기계 안전, 편의장비 이용 등 당부도 농기원 2008년부터 농작업 안전사고 안전 사업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은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농작업 안전을 당부했다.도 농기원이 밝힌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자료(2014년)에 따르면 1,000명 당 재해자 수는 임업 22명, 농업 10명, 건설업과 제조업이 각 7명이다. 농업 재해자 비율이 통상적으로 위험할 것이라 인식되는 건설, 제조업 종사자보다 높은 셈이다.도 농기원은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반드시 농작업 안전보호구를 필히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농기계를 운전하기 전에 반드시 사전 점검하고, 특히 음주운전을 금하고 가급적이면 야간 운전을 자제할 것을 권했다.쪼그려 앉는 자세, 무거운 수확물 운반 등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는 작업을 개선하기 위해 농작업 보조구와 편이장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1시간 작업 후에는 반드시 휴식과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 도 농기원은 농작업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농작업 재배예방과 농업인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0
도, 올 하반기 경력직 공직자 113명 채용. 중소기업 경력자 우대폭도 강화중소기업 경력자, 도 공공기관 신규채용 지원 시 최대 10% 가산점 부여도 공무원도 67명 이내로 중소기업 등 민간경력 근무자 채용인원 증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A씨(49)는 중소기업에서 23년 간 회계업무를 한 경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 8월 채용됐다. 전문성을 요하는 회계업무 특성 상 무경력자의 경우 즉각적인 실무 투입이 어렵고 업무지식을 취득하는 데 한계가 있어 회계에 능숙한 A씨가 채용된 것. 회계 담당자의 지속적인 이직으로 골머리를 앓던 해당 공공기관은 A씨 채용 후 안정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A씨는 “회계를 비롯해 토목, 건축 등의 직무는 업무숙지가 어려워 초기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로 경력직 투입이 효과적이다”며 “중소기업에서의 근무경력을 잘 인정받고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된다면 중소기업 지원자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경기도가 올 하반기 경력직 공직자 110여명을 채용하는 가운데 중소기업 경력자 우대 제도도 대폭 강화한다. 도는 중소기업 경력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에 박차를 가할 방침
내년 상반기 중으로 서해 인근지역에 미세먼지 프리존 지정2018년까지 21억원 투자, 인공증우․먼지포집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 연구경기도가 인공증우 등 신기술을 활용하여 미세먼지 잡기에 나선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2018년까지 약 21억 원을 투자, 경기도 서해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인공증우 연구를 실시하기로 했다.인공증우란 구름에 인위적으로 영향을 줘 비를 내리게 하는 방법으로 예전에는 인공강우로 표현했다. 자연 상태의 구름에 요오드화은이나 드라이아이스를 뿌리면 비로 변하는 특성을 이용한 것이다.경기도는 국외지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서해안으로 접근할 경우 인공증우를 내리면 국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의 양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때문에 도는 미세먼지가 국내에 도착하기 전에 서해안지역에서의 실험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다.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으로 경기도 서해인근의 일부지역을 미세먼지 프리존으로 지정, 인공강우와 먼지포집, 드론활용, 대형실외용 공기청정기 설치를 비롯한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그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문가들과 많은 토론을 거쳤지만 현실적으로 국외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를 해결하지
총 이용 대수(이용자) : 114대 / 114 가족, 526명 이용저소득층 84가족, 다문화 4가족, 다자녀 14가족, 한부모 12가족총 192명 신청(8.23~9.6), 자격요건 검토해 조례상 우선순위에 따라 배정설 연휴 시범사업 21명 신청에 비해 9배 가까이 증가14일(연휴 첫날) 오전 8시부터 12시(정오)까지 차량 인수 / 18일 18시까지 반납(대수) 도 본청 60, 북부청 15, 직속기관 사업소 24, 부천 3, 시흥 8, 오산 4주유비 및 도로비 본인 부담최적으로 관리된 5년 이내 출고 차량 지원, 책임보험 및 대인대물배상 보험 가입대물 2억 원, 자동차 상해 3억 원, 무보험 상해 2억 원, 법률비용 특약 (형사합의 1,500만, 변호사비 500만, 벌금비용 2천만) 특약 추석이다. 1년에 두 번, 대한민국 고향 가는 길은 미어터지는 도로 위 자동차처럼 사연이 넘친다. 사통팔달 뚫린 길도 이 사정, 저 사정 못가는 아픔이 별처럼 많다. 그리운 고향 가는 길, 적어도 기쁨의 눈물을 기꺼이 삼키며 가는 이들이 있다. 경기도가 올해 첫 도입한 공용차량 무상 대여 서비스 ‘행복카셰어’ 이용자들이다. 올해 추석엔 114가족 526명의 사연을 담은 경기
3억 2천만원 확보, 경보시스템 조기 구축으로 인명피해 최소화경보발령 시간 단축 : 2015년 50초 → 2020년 10초 이내 경기도가 당초 내년 5월까지 구축계획이었던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2개월 앞당겨 3월말까지 완료하기로 했다.13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내년 3월까지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재난안전본부와 도내 17개 소방서에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도입한다.지진조기경보시스템은 기상청에서 전송한 지진정보를 관공서나 학교 등 공공시설 내에 설치한 지진경보장치로 전달해 지진규모별 행동요령을 자동으로 방송할 수 있도록 한 장치다.김정훈 경기도 재난안전본부 안전관리실장은 “기상청이 현재 경보발령에만 50초가 소요되는 지진조기경보체계를 오는 2020년까지 10초 이내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라며 “지진파의 특성을 고려하면 200km 거리에 피해 지역이 위치할 경우 10초 이내에 지진 정보를 하면 최소 25초 이상의 대피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경기도도 기상청과 연계해 초기경보시스템을 구축, 인명피해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