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3.5℃
  • 구름조금서울 18.7℃
  • 구름조금대전 17.4℃
  • 구름많음대구 15.2℃
  • 박무울산 14.1℃
  • 구름많음광주 18.1℃
  • 구름많음부산 16.6℃
  • 구름조금고창 14.5℃
  • 제주 18.1℃
  • 구름조금강화 16.0℃
  • 맑음보은 14.2℃
  • 구름조금금산 15.0℃
  • 구름많음강진군 16.6℃
  • 구름많음경주시 12.5℃
  • 구름많음거제 14.8℃
기상청 제공


김상호 하남시장, 이홍우 경상원장과 ‘시장 상권활성화’ 모색
김상호 하남시장은 12일 신장상권진흥구역 사업 현장을 방문한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만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와 현장점검이 열렸으며,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이홍우 원장, 박선규 신장상권진흥협의회 위원장, 석바대상점가·장리단길 상인회 회장,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시는 신장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 등을 포함한 4만7426㎡의 구간을 신장상권진흥구역으로 지정, 올해부터 2024년까지 매년 10억씩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상호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원도심 상권을 회복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네 가지 사업 방향을 강조했다. 김 시장이 강조한 네 가지 사업방향은 ▲지역화폐 확대 발행 ▲도시재생 연계 상권활성화 ▲원도심과 교산·미사·감일ㆍ위례ㆍ농촌동을 잇는 중심상권으로 발전 ▲대규모점포 입지 제한 등 지역상권·소상공인 보호 노력 등이다. 김 시장은 “상권활성화 사업은 원도심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사업”이라며, “5호선 전면 개통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에 대비 상권활성화


환경뉴스


오피니언&피플

더보기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획이슈

더보기
염태영 시장 “특례시, 새로운 발전 동력 될 것”
염태영 수원시장이 “특례시는 각자의 특색을 살리는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합당한 자치권한을 갖게 해 줄 것”이라며 “다른 지방 도시들도 별도의 특례를 갖고 인구소멸 등에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지난 12일 오후 7시40분 수원2049시민연구소가 주관한 ‘온라인 수원이야기-수요일엔 수원 공부’ 대담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특례시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태영 시장은 “4개 특례시가 공동으로 421건의 사무를 발굴해 인구 규모에 맞는 행정서비스, 지역특색에 맞는 사업 추진, 행정절차 간소화 등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연대하고 있다”며 “내년 1월13일 특례시가 출범하면 시민이 받던 차별을 중단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여나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획일적인 지방자치제도를 벗어나 각 지자체가 덩치와 몸집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게 해 지자체가 국가균형발전이나 지방소멸 등에 대응하도록 다양한 형태로 자신만의 특례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100만 이상 도시에 행정사무에 대한 특례를 열어준 것이 그 첫 번째”라며 특례시가 다양한 형태로 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시민들에게 “특례시

인물

더보기

종합뉴스

양주시, 2021 양주 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킥오프 및 1차 워크숍 개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7일 양주혁신리빙랩센터에서 시민 주도형 ‘2021 양주 시민 혁신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킥오프 및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빙랩 프로젝트는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의 생활을 하는 시민들이 지역 곳곳에서 경험하는 사회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해결해 나가는 시민주도형 혁신 프로젝트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3일 지역사회 문제를 공유하고 사회혁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광적면, 양주2동, 회천1동 등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열고 1개 과제를 선정했다. 또한 지난달 15일부터 27일까지 ‘2021 양주 시민 혁신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8개의 과제 중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과제를 선정, 총 5개 과제를 필두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최종 선정된 과제는 ▲양주시 꿈드림 자립플랫폼 ‘서다’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자립찾기 ‘JOB多한 이야기’, ▲‘행복마을 연구소Ⅱ’팀의 ‘방성2리 동이마을 활성화(아이템, 마케팅)’, ▲‘요주의 인물’팀의 ‘청년 네트워크의 지속 및 활동 활성화 방안’, ▲‘복지그린빌라’팀의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아파트 실버 택배’, ▲‘봉양동 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