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사회봉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풍성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사회봉사단은 11일, 사천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생활용품 20세트(5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재가복지세대 및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사회봉사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사회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휠체어 장애인과 가족 등이 함께한 「주식회사 아름다운 동행과 떠나는 경남 무장애 여행단」이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서부경남 일원에서 진행되며 뜻깊은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여행에는 휠체어 장애인 7명을 비롯해 가족 등 총 1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진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장애인리프트 버스를 이용해 여행지 간 이동을 함께하며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부경남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시설을 둘러봤다. 특히 장애인리프트가 갖춰진 버스를 이용함으로써 휠체어 이용자도 별도의 이동 제약을 최소화하면서 가족과 함께 여행 일정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여행 과정에서 이동권 보장과 친환경 교통의 의미를 함께 실천했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함양연꽃의집도 이번 여행에 함께 참여해 이용자들이 일상적인 생활공간을 벗어나 경남의 다양한 관광지와 문화시설을 직접 경험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여행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장애인의 여행권과 이동권,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협회, 경남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협력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1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대표와 종사자, 후원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력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소속 선수 정희재가 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각각 1,127만 원과 5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어려운 이웃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삶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응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바쁜 일정에도 함께 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성장의 혜택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고 나눔을 실천하는 포용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서 도내 나눔 문화와 기부 참여 확산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11일 수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풍성한 추석 사랑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자원봉사자와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석맞이 나눔 활동에 함께했다. 특히 이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추미애 지사는 “성장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그늘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하고 성찰하면서 자꾸 고쳐나가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회여야 한다”면서 “성장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소외된 분들에게 손길을 내밀 줄 알고, 나눌 수 있는 제도와 시스템을 갖춘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우리 이웃을 돌보는 데 인색하지 않고 아주 넉넉하다고 자랑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윤연희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 회장,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활이 어려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일 시청 하늘광장과 에이스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날(9월 7일)을 기념해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지역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들이 함께 시청 하늘광장에 마련한 사회복지 박람회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더 나은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어 시청 에이스홀에서 ‘미래를 품은 첨단도시 용인, 함께 여는 복지 르네상스’를 주제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지역내 사회복지 기관과 단체, 시민들이 시청 하늘광장에 마련한 사회복지 박람회에서 더 나은 공동체 사회를 향해 우리가 가야할 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며 “오늘 이 기념식은 지역 구성원들이 용인을 더욱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영섭)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전통 춤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공식 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김영섭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장의 기념사,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의 격려사, 주요 내빈 축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유공자 총 3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은 ▲동대문구청장 표창 16명 ▲안규백 국회의원 표창 2명 ▲장경태 국회의원 표창 2명 ▲동대문구의회 의장 표창 7명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1명 ▲서울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9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매년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 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복지 실천의 의미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 11명에 대한 유공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이 자리를 통해 참석자들은 현장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복지 망을 더욱 견고히 다질 것을 다짐했다. 이어 2부에서는 공공 캠페이너 젤리장 강사를 초청해 「사람을 움직이는 민관협력, 참여를 만드는 공공 캠페인의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시민과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협력적 복지 생태계 구축 방안이 다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소외된 이웃을 보살펴 온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지난 7일 시청 다산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소통의 시간과 2부 기념식 순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소속 동아리가 태국‧베트남‧중국 등 3개국의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를 꾸몄다. 2부 기념식에는 최현덕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남양주시의회 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최현덕 시장은 “‘기본사회’ 남양주를 만들어가는 데 가장 중요한 파트너가 바로 사회복지 종사자”라며 “종사자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오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곁을 지키며 묵묵히 힘써 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으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결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행복도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페스티벌 준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을 주제로 축하공연,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인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과 함께 시청 광장과 누리홀 등에서는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여성·가족 등 분야별 사회복지 홍보와 체험, 상담, 전시 등을 위한 55개 부스가 운영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4일 오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사회복지의 날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