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일) 15시~18시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에서 ‘한강 멍때리기 대회’ 개최참가신청은 오는 5.17(화)까지 링크(http://goo.gl/forms/hAkG6VpEUJ)를 통해 접수70여명의 선수들이 스포츠 경기 형식의 ‘한강 멍때리기 대회’ 참여 예정시,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 위해 탁 트인 한강에서 사색 즐길 수 있는 기회 마련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한순간도 정보의 자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의 뇌를 쉬게 하자! 탁 트인 한강공원 청보리 밭에서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리는 그 시간을 즐겨보자!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5.22(일) 15시부터 18시까지 이촌한강공원 청보리밭 일대에서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현대인의 뇌를 탁 트인 한강에서 쉬게하자’는 콘셉으로 개최하는 2016 한강 멍때리기 대회는 가치 없는 ‘멍 때리기’에 목적 지향적 가치를 부여한 이색 퍼포먼스 행사다.2014년 10월 27일 서울광장에서 제1회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한 적이 있다.멍때리기 대회’는 무료함과 졸음을 이겨내고 아무것도 하지 않음을 유지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심박측정기를 지니고 가장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면 우승자가 된다. 대회
윤성규 환경부장관과 홍정기 한강유역환경청장이 7일 오전 인천광역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방문하여 바이오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미래신산업 발전을 위하여 핵심기술 개발에 역점을 두고 나아갈 것을 당부하고 있다.
2016년 05월 08일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제3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개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전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본선 대회에는 5천 9백점 이상의 예선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총 100명이 경합에 참가했고 전문 심사단의 평가를 통해 유치부 8명, 초등부 12명 등 20명의 작품이 최종 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이날 본선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자동차’라는 주제 하에 그림을 그렸으며 최종수상작 20점은 주제 표현력, 독창성, 색채 조화도,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겐 상장과 트로피를 비롯 600백만원 상당의 해외 여행권 등 푸짐한 부상이 제공됐다.이날 초등부 1등 수상자로 선정된 정지우 어린이는 “이번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1등으로 뽑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평소에 자동차 그리기는 것이 취미였는데 쉐보레 차들을 직접 보고 그릴 수 있어서 좋았고 큰 상품을 받게 돼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쉐보레
국제수영연맹(FINA)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광주광역시를 방문한다.코넬 마르쿨레스쿠 FINA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피터 홀 마케팅‧TV부장 등 5명으로 구성된 FINA 대표단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예정 시설을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FINA 대표단은 9일과 10일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 진월테니스장, 염주체육관, 광주체고수영장, 엑스포해양공원, 전남체고수영장,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예정인 경기시설, 훈련시설, 대회운영시설 전반을 살펴본다.대회시설 방문에 앞서 시 수영대회지원단으로부터 대회 준비상황 을 듣고 향후 주요 업무와 추진 일정을 검토하고, 예산절감과 효율적 대회준비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윤장현 광주시장은 10일에 FINA 대표단 접견을 통해 수영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대회준비 전략에 대한 의견교환과 FINA의 적극적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FINA의 이번 광주방문은 광주가 개최도시로 확정된 후 첫 공식 방문으로 대회 준비상황 전반에 대한 설명과 시설방문을 통해 효율적이고 성공적 대
주요 내용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 선정 사업 추진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여성인재 활용이 우수한 기업 부문별 선정경기도 소재 10인 이상 중소기업, 5월 31일까지 신청 접수올해 60개 기업 선정해 컨설팅, 정부사업 참여 가점 부여, 시설개선 등 지원경기도가 여성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여성고용 우수기업 선정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31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도는 올해 여성고용창출, 경력유지, 여성인재활용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60개 기업을 선정하고 더 많은 여성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여성고용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현판과, 기업 홍보, 일·가정 양립 기업 컨설팅 지원,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시간선택제 일자리지원사업 신청시 가점 등이 주어진다. 또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추진하는 채용알선, 교육, 인턴십지원, 기업환경개선지원, 경력개발코칭 등 다양한 일자리 연계 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최우수 기업은 시설 환경개선사업비도 일부 지원받게 된다.신청대상은 업력 3년 이상으로 주된 사무소나 제조시설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10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관련서류는 5월 31일까지 경기도가족여성연구
2016년 05월 06일 독일 베를린의 보이트 응용과학대학(Beuth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Berlin)과 리뉴어블스 아카데미(Renewables Academy AG, 이하 RENAC)가 공동 제공하는 원격 석사과정 MBA리뉴어블스(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MBA) Renewables)가 국제 자문위원회를 전격 출범했다. MBA리뉴어블스(MBA Renewables)는 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 분야에서 요직을 맡기 위해 필요한 최신 다학제적 경영 기술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MBA리뉴어블스는 신설한 자문위원회를 통해 졸업생이 녹색 산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교류의 장을 구축할 계획이다.MBA 리뉴어블스(MBA Renewables’s Advisory Board)는 전 세계 재생 에너지 가치 사슬의 다양한 레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다. 재생에너지 업계, 엔지니어링 및 컨설팅 기업, 연구 기관, 국제개발기구 관계자들은 완벽히 준비된 졸업생을 확보할 수 있다. 스테판 천(Stefan Chun) 큐브엔지니어링(CUBE Engineer
속초시가 무형문화재 대중화 및 문화유산의 관광상품화 추진을 위해 건립한 도문농요전수관의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속초 도문농요는 속초시 도문동 상도문 1리 마을에 전해지고 있는 농경사회의 전통이 그대로 보전된 노농요로 지난 2007년 강원도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다.이에, 속초시는 도문농요 계승발전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전수관 건립을 추진해 2014년 공사를 마무리하고 2015년 1월 16일 ‘도문농요전수관 준공식을 마쳤으며, 속초문화원을 전문위탁기관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속초시는 속초문화원과 협의하여 전수관 활성화를 위해, 2016년 강원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속초 연극단체 및 속초민예총의 토요문화학교 운영 등 지역내 문화예술단체의 연습장소로 제공하고 있다.올해는 특히, 마을회관 등에서 비정기적으로 실시되던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을 전수관에서 매월 20일 오후로 정례화해 기능보유자인 오순석님의 지도 아래 전수조교 및 전수 장학생 등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현재는 보존회원만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향후 일반시민, 학생,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문농요를 전수함으로써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또한, 속초시는 지난 4월 8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대학생, 교수 200명으로 구성된 ‘SBA 글로벌마케터(이하 글로벌마케터) 2기’가 출범하여 5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2016년 제2기 글로벌마케터는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가나다 순) GTEP 사업단 소속 대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활동기간은 ’16.5월 ~ ’16.11월(7개월)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서울시 수출중소기업의 마케팅대행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2015년 제1기 191명으로 출발한 글로벌마케터는 수출전담 인력부족, 자금 부족 등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고, 관련 분야 대학생에게 마케팅 실무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수출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출범하였다.2015년 제1기 글로벌마케터는 SBA 주관 해외전시회 10회, 무역사절단 2회 참가하는 등 다양한 해외마케팅 활동을 통해 서울시 중소기업 362개사를 지원하였으며, 연간 115만불의 실계약 수출성과를 달성하였다.글로벌마케터는 SBA가 주관하는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사업참여를 통한 해외바이어 상담 및 세일즈 활동을 전개
지난 4일(수) 가락몰 '요리조리' 쿠킹스튜디오에서 아빠들이 넥타이 대신 앞치마를 둘러맸다. 평소 업무와 야근 때문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힘들었던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직원들이 이날만큼은 직장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정성 가득한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메뉴는 볶음밥과 계란말이 같이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들. 이날 요리를 가르쳐주기 위해 나선 강사 역시 요리에 관심 많은 평범한 아빠였다. 아빠들은 서툰 솜씨지만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 함께 음식을 만들고 동료 아빠, 가족들과 식사하며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었다.서울시가 작년 6개 기업 직장인들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은 '아빠의 식탁'을 오는 6월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아빠의 식탁'은 서울시 건강친화 급식소 '건강바람'으로 지정된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 아빠들이 모여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정식 위주로 요리도 배우고 경험과 지혜도 공유하는 건강 소통 프로그램이다.작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어서 참가하게 됐다”며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니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회사 내에 잘 몰랐던 직원들과도 소통하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특히,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