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5월 29일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국립공원제도 도입 50년을 앞둔 시점에서 새로운 비전과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이하 공단)이 국민행복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재정립할 수 있도록 하는 국립공원관리공단법이 5월 29일 제정·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시행일은 공포일로부터 1년 후그간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조직의 규모에 비하여 독자적인 설립법이 없었고, 공단의 업무 근거를 ‘자연공원법’ 안에 규정하고 있어 시대와 정책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이번 국립공원관리공단법 제정으로 조직법에 해당하는 공단에 관한 규정을 자연공원법에서 분리함으로써 변화되는 정책요구에 알맞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번 제정·공포된 공단법에는 국립공원 뿐 만 아니라 다른 법령에 따라 지정된 보호지역에 대한 위탁관리 근거가 마련되었다.공단의 국립공원관리 전문역량을 활용하여 도립·군립공원, 야생생물보호구역, 생태·경관 보전지역, 습지보호지역 등 국가적 규모에 있는 다른 보호지역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기 어려운 자연자원 조사, 멸종위기종 복원, 탐방해설 업무
내년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선 취항을 앞두고 서산시를 찾는 중국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28일 중국 단체 관광객 150여명이 해미읍성과 개심사 등 서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 했다고 밝혔다.이번 대규모 중국 관광객의 서산시 방문은 지난 2월에 이어 두 번째다.이러한 중국 관광객의 지속적인 방문은 시에서 추진했던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의 결과로 풀이된다.시는 ▲중국 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지원 ▲중국현지여행사, 한국주재 중국기자단 팸투어 ▲한·중 노인 및 청소년 문화교류행사 ▲중국 현지 관광박람회, 설명회 등의 시책을 펼쳤다.또한 중국 전담여행사와의 교류를 통해 내년 한중 간 가장 가까운 뱃길인 서산 대산항과 중국 롱청시 룡얜항 국제 여객선 취항과 서산시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적극 홍보했다.아울러 중국 내 인터넷망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에도 집중하고 있다.특히 시는 이달 13일부터 14일 양일에 걸쳐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 중인 재한 중국인 유학생 SNS기자단을 초청 팸투어를 진행해 관광서산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시는 앞으로 중국현지여행사, 한국주재 중국기자단 팸투어 한·중 노인 및 청소년 문화교류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만)은 10개 개도국 공무원 30명을 초청하여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해양방제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국제해사기구(IMO)의 방제전문가 과정을 국가 실정 및 사고지역에 맞게 재구성하여 실제 해양오염 사고 시 방제책임자 입장에서 비상방제계획 수립과 방제대응 조직 설치, 도상훈련 실습 등의 내용을 담았다.특히, 현장 적응력 함양을 위해 오염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갖춘 인공해안 조파수조에서 실제 기름유출 사고를 가상한 실습과정을 추가하여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공단의 선진방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세계적 해양환경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해양환경관리공단은 ‘한-ASEAN 협력사업(ASEAN-ROK Cooperation Project)’에 참여하여 개발도상국의 방제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스펙스, 몽벨 일부 매장과 LS 네트웍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동시 구매 시 아동용 물안경, 심리스 티셔츠 또는 라인키즈폰 캐릭터캡 제공판매 채널 다변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만족 제고 위해 노력할 것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유통회사 LS네트웍스와 제휴를 맺고 라인키즈폰 구매 고객 대상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27일을 시작으로 7월 31일까지 두 달 간 진행되며, 전국 프로스펙스 및 몽벨 오프라인 매장 (백화점, 상설점 제외)과 LS 네트웍스 공식 온라인몰인 LSNmall(http://www.lsnmall.com/)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라인키즈폰을 동시 구매할 경우심리스 티셔츠, 아동용 물안경 또는 라인키즈폰 캐릭터 캡을 제공한다.라인키즈폰은 ▲라인프렌즈의 캐릭터를 적용한 세련된 디자인, ▲음성 인식 문자, ▲자녀 위치확인 및 원격관리, ▲EBS, 마법천자문, YBM 등 학습 콘텐츠 및 체험형 게임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어린이용 스마트 워치다. 라인키즈폰은 출고가 264,000원이며, 2년 약정으로 구매 시 공시지원금 150,000원과 추가지원금 22,
도로교통공단 용인운전면허시험장(시험장장 장 광)은 정부의 중소기업 동반 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5월 4일(수)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하고, 매월 1회(셋째 주 월요일) 용인면허시험장 내에서 용인지역 소재 사회적 경제기업 홍보를 위한 특별전을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5월 16일(월) 제 1회 특별전을 개최하였다.특별전은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엄선한 10개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 특별전을 통하여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갖고 있으면서도 인지도가 낮아 판로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인지역 내 영세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고객을 확보하는 데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사회적 경제기업의 판매수익금 중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방법으로 지역사회에 재 환원 될 예정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용인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특별전에 참여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의 우수성에 놀라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용인운전면허시험장은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26일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 킹사우드대학교 간 도로교통분야 연구협약을 체결한 후 한국도로공사 이명훈 도로교통연구원장(왼쪽 다섯 번째)와 칼리드 이브라힘 알후마이지 공과대학장(왼쪽 네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사우디아라비아 킹사우드대학교(King Saud University)와 도로교통분야 연구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난 22일 국무총리와 사우디아라비아 살만 국왕이 참석한 가운데 5개 분야의 정부 간 합의문이 체결된 것에 이은 이번 협약은 중동 지역에 우리나라의 앞선 도로교통기술을 알리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활발하게 하는 등 양국 간 우호와 협력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안전 분야 공동세미나 등 지난해부터 이어온 연구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킹사우드대학교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다음달 킹사우드대학교 학생 2명이 도로교통연구원의 하계 인턴십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인적교류 및 기술협력이 이루어지게 된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도로교통 분야의 국제적 연구활동을 촉진하기로 했다. ▲고속도로 정책 및
경상남도의 대표 축제이며 가장 한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밀양아리랑대축제」를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축제로 부상시키기 위해 밀양시와 ㈜감성공간그룹 이츠스토리에서 ‘EnKoFe(Enjoy Korea Festival)’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월 21일 세계인들이 향토적인 분위기에서 이색적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번 EnKoFe 행사에는 한국주재 대사관 직원, 한국 주재 회사원, 영어 강사 등 10여개국에서 온 40여 명의 외국인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축제행사를 즐겼다. 참여자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누각 중 하나로 칭송받는 900년의 역사가 깃든 ‘영남루’에서 진행된 ‘아랑규수 선발대회’를 참관하며 한국적인 미인대회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은어 맨손잡기’ 체험을 통해 생선살에서 수박향이 나면서 맛이 좋은 은어를 그 자리에서 바로 튀김요리로 맛볼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참가자 중 한명인 미국에서 온 마리스(Maries)씨는 “은어를 처음 먹어보았는데, 물고기를 손으로 잡아 즉시 뼈까지 통째로 튀겨서 먹는 점이 색다르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밀양시 향토음식을 전시한
한국경제는 ’16.5.26일(목)「현대상선, 컨테이너선 용선료 협상 타결’」제하의 기사에서현대상선의 용선료 인하를 가장 강하게 반대해 온 영국계 선주 조디악이 현대상선이 제시한 용선료 인하 방안을 수용했다....컨테이너선 선주들과의 용선료 인하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용선료 인하폭은 애초 현대상선이 목표한 수준(30%)에는 약간 못 미치는 25%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명 내용현재 현대상선의 컨테이너선 용선료 협상은 진행중에 있으며, 협상상황이 진전되고는 있지만, 아직 용선료 조정율 등에 관해 합의에 이른 상황은 아니며,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따라서, 상기 보도내용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기시 바랍니다.현재 현대상선 경영정상화의 중요 관문인 용선료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협상결과를 예단하는 언론의 추측성 보도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는 협상에 지장을 주고, 회사의 정상화에 커다란 장애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는 바,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문의처: KDB산업은행 홍보실 박찬호 팀장 (☎787-6072)
주요 내용도, 북한이탈주민 지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정책포럼 26~27일 개최도내 북한이탈주민 지원 기관 관계자 90여명 참가주제발표, 특강, 토론, 소통의 시간 등 가져북한이탈주민 지원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모색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와 통일부, 시군, 중부지방 고용노동청, 지역적응센터,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머리를 맞댔다.경기도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포천 소재 베어스타운 리조트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정책포럼’을 개최한다.행사에는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 한기수 통일부 하나원장, 소성규 대진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통일부, 시군, 경찰서, 중부지방 고용노동청, 지역적응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90여명이 참가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대진대학교가 주관하는 이번 정책포럼은 도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각 기관 담당자들 간의 토론 및 정보공유를 통한 업무역량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첫째 날에는 한기수 하나원장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소장의 ‘최근 탈북경향과 북한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