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월 20일부터 9월 말까지 폭염상황관리TF 운영온열질환자 감시체계 가동, 취약계층 안부 확인, 콜앤쿨 구급차 운영남경필 지사, 3일 월례조회에서 폭염 대비 주문독거노인 등 주변 취약계층에 관심 갖고 돌봐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기록적 폭염으로 도민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주문했다.남 지사는 3일 오전 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8월 월례조회에서 “무더위가 보름 이상 계속된다고 하니 도민 건강을 위해 노력해달라”면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돌봐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 노인, 보건,건강, 농업, 수산, 축산 등 10개 관계부서로 폭염상황관리 테스크포스를 운영 중이다.우선 시군과 함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노인돌보미, 사회복지사, 이‧통장 등 도내 ‘재난도우미’ 9,138명이 매일 1만5천여 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또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만 여명에게 폭염 주의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전광판, 마을 앰프, 가두방송 등 폭염행동요령도 안내 중이다. 이와 함께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연구용역 착수도, 용인시, 안성시, 평택시 공동 추진8월 3일 착수보고회 개최, 과업수행계획에 대한 각계 의견 수렴 진위천, 안성천,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지역 간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착수됐다.경기도는 8월 3일 오후 2시 경기도수자원본부 2층 회의실에서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자인 (재)경기연구원 컨소시엄의 과업수행계획을 설명하고 도 및 3개시 관계자, 전문가,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이다.이 용역은 용인시, 안성시, 평택시가 수질보전과 규제해소라는 입장 차를 놓고 겪어왔던 오래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공동발전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용역 기간은 오는 2017년 말까지이다.도 관계자는 “이 용역은 그간 경기도의 적극적인 중재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하고, 도와 용인시, 평택시, 안성시가 함께 추진하는 매우 의미 있는 연구용역”이라며 “오늘 보고회에서 수렴한 각계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보고서가 나올 수 있도록 과업 수행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수원지법, 보호소년 학업복귀 시범 사업 공동 추진학업중단 보호소년 학업 복귀 돕는 예비학교 운영8월 8~12일, 여름방학 빈 교실에서 5일 간 수업 진행보호소년 70.2% 학업 중단 후회학교 그만둔 게 후회돼요. 다시 학교 다니고 싶어요.”경기도와 수원지방법원이 비행으로 보호처분을 받은 일명 ‘보호소년’의 학업 복귀를 돕는 ‘예비학교-하이 스쿨(Hi-School)’ 시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이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낙인 속에 비행을 반복할 수 있는 보호소년의 조속한 학교 복귀와 건전한 성장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애들아 학교가자’라는 부제가 붙은 이 사업은 도와 수원지법이 지난해 첫 도입해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지자체와 법원이 힘을 합쳐 보호소년 학업복귀를 지원하는 것은 이 사업이 전국에서 첫 번째이다.이번 ‘예비학교’는 방학 기간 빈 교실에서 열리며 보호처분을 앞둔 청소년 가운데 학업복귀를 희망하는 18명(14세 ~ 18세, 남 15명, 여 3명)이 참여한다.올해 사업은 지난해에 비해 참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문턱을 낮추고, 진로 탐색 과정 등을 도입해 다양한 가능성을 연 것이 특징
서구(구청장 강범석) 검단보건지소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 8일(월) ~ 11(목)까지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구강건강 여름학교 ‘치카푸카 바캉스’ 를 운영한다. 치카푸카 바캉스’는 구강검진과 충치예방에 도움이 되는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구강위생용품사용법 및 치면착색제를 이용한 올바른 잇솔질법 등 체험위주의 실습교육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여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스스로 구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구강교육 뿐만 아니라 최근 해마다 늘고 있는 성범죄를 대비하여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성폭력 예방 위한 성교육’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과 성범죄 대처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검단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구강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구강건강관리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스스로 구강건강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의 구강건강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월 30일 개통한 인천도시철도2호선의 조기 안정화와 이용객 편의를 위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활용한 「도시철도2호선 어르신 안내도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내도우미로 활동하는 어르신들은 서구 소재 17개 역사 중 검단사거리에서 가재울까지 총 14개 역사에 배치되어 승강기, 화장실 등 시설 이용 안내와 역사 내 질서유지 및 입출구 안내 등을 통해 인력부족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어르신 안내도우미는 참여자 역시 교통약자인 65세 이상 노인임을 감안하여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2인 1조로 근무하며도시철도 개통 초기인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안내도우미로 활동하기 전 도시철도에 대한 이해와 활동내용 안내 및 안전교육 등을 위해 8월 1일 서구청에서 인천교통공사 2호선운영사업소 직원으로부터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우리 구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다는 기쁜 마음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신다는 봉사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져 달라”는 격려의 말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 이하‘서2012년 대비 2016년 인구추이 범례 :구’)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전국 평균 40.2세, 인천시가 38.9세인데 비하여 서구는 36.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인구 추이에서도 2012년말 446,272명이던 인구가 2015년말 113.1% (58,334명) 증가한 504,606명으로 인천시에서도 인구의 유입이 가장 많은 곳으로 특히젊은 세대 인구 유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청라지구 및 검단지역의 개발과 인천공항철도,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에 따른 교통 및 생활 여건 개선과 더불어 검단새빛도시 개발 등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이익을 반영한 젊은 세대의 유입으로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강범석 서구청장은 “우리 구의 인구 증가는 단기간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본다. 이러한 인구증가는 지자체 행정수요와 불가분의 관계로 광범위한 계층별 복지와 함께 주거, 교육, 교통, 치안, 환경 등 수많은 현안 사항이 더욱 복잡·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특히,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구민들의 욕구는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행정서비스도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분야가 융·복
경기도 5월~7월 오존주의보 32회 발령발령시 어린이, 노약자 등 실외활동 자제, 8월에도 증가 예상 휴대폰 문자서비스, 경기도대기오염정보센터 홈페이지 (http://air.gg.go.kr)에서 신청경기도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늘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윤미혜)은 경기도내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지난해 5월~7월 대비 평균 6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5월에는 7일 간 10회, 6월 7일 간 13회, 7월 4일 간 9회로 총 32회 발령됐다. 지난해 발령횟수는 5월에 3일 간 7회, 6월에 3일 간 8회, 7월에 3일 간 5회로 모두 20회다.오존주의보는 시간당 오존농도가 0.12ppm이상일 때 주의보, 0.3ppm이상일 때 경보, 0.5ppm 이상일 때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보, 중대경보를 발령한 경우는 아직 없다.오존은 강력한 산화제로 호흡기, 폐, 눈 등 감각기관에 강한 자극으로 손상을 주는 물질이며, 질소산화물(N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이 자외선과 광화학 반응하여 생성된다.특히 고온이 지속되고 강수량이 적은 시기에 오존이 생성되기 쉽다. 7월 장마가 끝난 뒤 8월부터
경기도, 올해부터 DMZ국제다큐영화제 상영 지역 확대고양시, 파주시에 이어 김포시와 연천군에서 영화 상영김포아트홀, 연천수례울아트홀경기도 북부권 지역민들을 아우르는 축제로 성장 기대올해부터 DMZ국제다큐영화제 출품작을 볼 수 있는 장소가 많아진다.DMZ국제다큐영화제 조직위(위원장 남경필, 집행위원장 조재현)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출품작을 올해부터 김포아트홀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도 상영할 계획이라 2일 밝혔다지난해까지는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 파주출판도시 메가박스에 상영됐다. 오는 9월 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열리는 영화제 기간 중 김포아트홀 대극장은 9월 23일(금)과 24일(토) 양일 간 총 6회 상영한다.25일(일)과 26일(월)에는 연천 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총 4회 상영한다.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은 22일 개막식을 제외하고 영화제 기간 전 일간 영화가 상영되며 파주출판도시 메가박스에서는 23일(금)~27일(화)까지 5일 간 영화를 볼 수 있다. DMZ국제다큐영화제는 2009년 1회 영화제 시작 당시 파주시에 상영관을 두고 4회까지 관객과 만나오다가 5회(2013년)와 6회(2014년) 영화제는 고양시로 상영관을 옮겨 개최했다. 작년 7회
8개 사업 대상 계획 재수립 컨설팅 진행. 사업 당 최대 2천만원 지원지속적인 컨설팅 통한 사업별 장기 로드맵 구축 지원경기도가 ‘2016년도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동화사업’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했다.경기도는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8개 사업을 선정하고 7월까지 약 6주간의 전략수립워크숍을 거쳐 사업계획을 재수립하고 사업 참여기관과 약정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 협동화 지원 공모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마을공동체 등 3개 이상의 조직이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의 공동체 및 공공성을 강화하는 사업안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사업 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이번에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8개 사업은 ▲마을에서 함께 키우는 아이-엄마친구네만들기(과천시 ㈜정지앤마루) ▲마을기반 소셜프랜차이즈 사업모델 개발(부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안산지역 문화예술교육 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 교육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협동화사업(안산시 안산팝스오케스트라) ▲아이 꿈을 꾸다꿈을 꾸는 아이(수원시 꿈고래놀이터 부모협동조합) ▲가평 마을과 공공급식 기반한 로컬푸드 구축사업(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 ▲경기도 교육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남양주 사회
도,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경기도관 참가업체 모집11월 8일부터 1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도내 에너지 기업 및 단체 27곳 선발. 부스임차료 지원 경기도가 도내 에너지 분야 우수 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나섰다.경기도는 오는 11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201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6)’ 경기도관에 참여할 도내 기업·단체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은 에너지신산업은 물론, 고효율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전시회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다.지난해 행사에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13개국 38개사를 포함해 총 262개사 1,281개 부스가 참여했으며, 1만 7천여 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었다. 특히, 바이어의 발굴, 매칭, 초청 등을 지원하는 ‘바이어매칭 서비스’를 통해 425억 원 규모의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올해는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2·3홀에서 열린다. 21,770㎡ 규모의 전시장에는 ▲에너지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환경, ▲에너지정책기술 분야의 품목들을 전시하게
道,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농산물 상반기 잔류농약 검사 1,062건 추진농장 출하 전 사전검사 부적합 2건 적발, 출하금지 및 입고금지 조치방사능 검사 588건, 부적합 0건경기도의 학교급식 안전검사 시스템이 부적합 농산물 학교 공급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31일 도에 따르면 올해 1~7월 학교 공급용 농산물 1,062건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은 단 2건에 그쳤다. 올해부터 도입된 방사능 검사는 같은 기간 588건을 실시해 한 건도 검출되지 않았다.적발된 부적합 2건은 출하를 금지시키고, 친환경농농산물센터 입고를 금지시켰다.경기도는 안전한 농산물이 학교 급식 재료로 쓰이도록 출하 전 농장 사전 조사, 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에 입고된 농산물을 무작위로 선정해 진행하는 유통단계 조사, 방사는 검사 등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그 결과 지난해 1~7월 기간 10건이던 출하 전 부적합 건수가 올해 같은 기간 2건으로 감소했다.잔류농약 검사는 도 보건환경연구소를 통해 총 220종에 대해 정밀 분석한다.올해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조사 912건, 유통단계 150건이 진행됐으며 올해 말까지 총 1,460건의 잔류농약 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방사능 검사는
인천 서구의회 심우창 의장이 지난 30일(토) 완정역에서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가 실시한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관련 ‘첫 손님맞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인천지하철 2호선 완정역의 첫 손님은 서구 당하동에 거주하는 성완용씨였다. 첫 손님인 성완용씨(남)는 5시 4분경 개찰구를 통과하여 완정역 첫 손님의 영광을 안았으며, 심우창 의장은 준비된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성완용씨는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는 날 완정역을 이용한 첫 손님이 되어 기쁘며, 올 한해 동안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은 완정역 첫 손님맞이 행사를 마치고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어 신·구도심의 지역 균형발전과 함께 역세권 주변의 유동 인구 증가로 침체된 상권이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서구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지하철 공사로 인한 소음과 교통 불편을 참아 주신 구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인천지하철 2호선을 우리 구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여서가족교육협력위원회, 북부지역 현장 방문제3회 추경, 2017년도 본예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앞서 목소리 청취 위해양당간사(박옥분 의원, 김동규 의원), 류재규 도의원북부여성비전센터, 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현장 찾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이하 여가교위)가 올 하반기 제3회 추경예산심의와 2017년도 본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북부지역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나섰다.29일 도에 따르면 여가교위 양당 간사인 박옥분 의원과 김동규 의원은 류재구 도의원과 함께, 향후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이날 오전 11시부터 도 북부여성비전센터 및 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를 방문해 주요현안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들은 우선 올 하반기 ‘경기도일자리재단’으로 통합되는 경기북부여성비전센터를 방문, 이세정 도 복지여성실장과 김대경 도 북부여성비전센터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북부여성 정책지원 약화우려에 대한 대응방안과 여성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양당 간사들은 특히 의회와 집행부(경기도)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세정 복지여성실장은 “향후 북부지역에 맞는 여성특화사업 발굴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유명산자연휴양림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28일(목),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이 함께 협력하여 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휴대용버너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을 안내하고 여름철 물놀이 주의 사항과 휴양림 이용 및 주의 사항 중점으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장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이 직접 참여하여 캠페인부스에서 손부채와 물휴지, 필기구 등 기념품 등을 나눠주며 자연휴양림 이용고객 약 400여명에게 안전문화에 동참을 권하였다고 밝혔다. 장승우 유명산휴양림 팀장은 “이번 행사는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물놀이 안전사고와 가스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하였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김태경, 공동위원장 민 구)는 2016년 7월 26일과 27일 동안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검단1동 협의체의 협력기관으로 인증하는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제1호, 제2호를 전달하였다.지역사회 내 좋은 이웃으로 모범이 되고 있는 우송건설(주)(대표 정상필)은 전기설비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2008년 2월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지속적으로 매월 양곡 200kg를 후원하고 있어 희망나눔이웃 검단1동–제1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희망나눔이웃 검단1동-제2호는 2016년 5월부터 매월 4째주 수요일에 관내 어르신 70분께 무료로 자장면을 대접하는 중화요리전문점(사장 진기철) 진짜루에 전달되었다.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경 민간공동위원장은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우송건설(주) 정상필 대표 및 진짜루 진기철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적극적인 지역자원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전달식이 진행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민·관·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