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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 마을의 든든한 희망나눔이웃 제1호, 제2호 선정/ 인증패 전달>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김태경, 공동위원장 민 구)는 2016년 7월 26일과 27일 동안 지속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검단1동 협의체의 협력기관으로 인증하는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제1호, 제2호>를 전달하였다.
  
지역사회 내 좋은 이웃으로 모범이 되고 있는 우송건설(주)(대표 정상필)은 전기설비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2008년 2월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지속적으로 매월 양곡 200kg를 후원하고 있어 <희망나눔이웃 검단1동–제1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희망나눔이웃 검단1동-제2호>는 2016년 5월부터 매월 4째주 수요일에 관내 어르신 70분께 무료로 자장면을 대접하는 중화요리전문점(사장 진기철) 진짜루에 전달되었다.

검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경 민간공동위원장은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우송건설(주) 정상필 대표 및 진짜루 진기철 사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적극적인 지역자원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희망나눔이웃 인증패 전달식이 진행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민·관·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살기 좋은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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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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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