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7.1℃
  • 구름많음강릉 16.6℃
  • 맑음서울 27.2℃
  • 맑음대전 26.0℃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16.9℃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21.2℃
  • 맑음제주 19.9℃
  • 맑음강화 21.8℃
  • 맑음보은 23.0℃
  • 맑음금산 25.4℃
  • 맑음강진군 23.0℃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전북자치도, 보령머드축제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 ‘큰 호응’

전주 올림픽 유치 열기, 보령머드축제에서 전국에 전파
2036 에어볼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림픽 유치 열기 확산
전주 관광지 스탬프, 포토존 운영 통해 도시 매력 전국에 홍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오는 3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 열리는 제28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전주가 보유한 문화와 관광,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고,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얻고자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전주만의 매력을 느끼는 동시에 올림픽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할 예정이다.

홍보부스에서는 ▲ ‘2036 에어볼 잡기’ 이벤트, ▲ ‘전주 2036을 맞혀라!’ 룰렛 게임 ▲ ‘전주시 관광지 스탬프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전주 관광 책자와 올림픽 유치 홍보 전단 등의 자료도 배부하며, 부스 외부에는 대형 현수막과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주의 매력을 접하고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북자치도는 전국적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통해 전주의 도시 정체성과 국제스포츠대회 개최 역량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올림픽 유치 기반 확대와 국민적 관심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숙 전북특별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보령머드축제처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은 전주의 올림픽 유치 열기를 널리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축제 및 행사와의 연계를 통해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천 송우2지구 본격 착공… 소흘권역 주거 거점 조성 가속화
포천시 소흘권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기능을 재편할 ‘포천송우2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이하 송우2지구)’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시는 시공사인 진흥기업㈜이 지난 3월 31일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착공계를 제출함에 따라,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올해 상반기 중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포천시의 맞춤형 행정 지원으로 공정 정상화청년·신혼부부 및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지정·승인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송우2지구(약 38만㎡)는 2018년 지구 지정 이후 보상 협의 등 필수 절차를 이행해왔다. 포천시는 지연되었던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긴밀한 협의를 중심으로 행정 역량을 집중해왔다. 시는 보상협의회를 운영하며 토지소유자와 사업시행자 간 소통을 적극 중재하는 한편, LH와의 실무협의체를 정례화하여 사업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이를 통해 시의 주요 정책 방향과 기반 시설 연계 계획이 지구단위계획에 합리적으로 반영되도록 조율했으며, 특히 송우사거리 6차로 확장과 수도권 전철역 연계 등 핵심 현안에 대해 LH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