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 부구청장(김승희)은 지난 19일 공원녹지과장과 담당팀장, 담당공무원과 함께 관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공원․녹지 관련 주요 현안사업 현장 5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하였다. 김승희 부구청장은 현무체육공원 조성공사 대상지 외 4개소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의 진행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보고받았다. 이날 김승희 부구청장은 구민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해당 공원․녹지 조성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도, 추석대비 부정·불량축산물 위생 점검 실시22일부터 9월 7일까지 도내 축산물 관련업체 대상도 및 시군, 소비자단체 등 민관 합동점검 통해 공정성과 효율성 증대위생취약 및 부정행위가 예상되는 분야에 대해 주로 점검 경기도는 다가올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17일간 도내 축산물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생점검은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 등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인 추석을 맞아 부정·위생취약 축산물의 유통차단과 근절을 통해 도민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위생점검은 축산물가공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 등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점검의 폭은 넓히고, 행정처분 업체 및 판매실적이 많은 업체 등을 선별해 점검하는 등 단속에 내실을 기했다.또, 소비자의 참여의식을 고취하고, 점검의 공정성과 효율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점검반을 도 및 31개 시군 관계공무원과 도내 소비자단체 및 협회 등에 소속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구성, 민·관 합동점검 방식을 취하기로 했다. 주요 집중점검 항목은 ▲유통기한 경과, ▲표시사항 위반, ▲위생불량, ▲중량미달, ▲한우둔갑 판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SNS 시인이자 가수인 하상욱(35) 씨를 초빙해 오는 8월 25일 오후 7시 30분~9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야간 강연을 연다. 하상욱 강연자는 자신을 “시를 팔아먹고 사는 시팔이”라고 칭해 이날 ‘시팔이 활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신의 시에서 표현하는 촌철살인 문장과 반전의 재미, 예측불허의 인생, 끊임없는 도전에 관해 이야기한다. 시와 팝을 합쳤다는 의미로 ‘시팝’이라 부르는 자신의 노래에 관해서도 이야기한다. 하상욱 씨는 2012년 7월 페이스북에 올린 시 ‘애니팡’이 주목을 받아 유명해졌다. 서로가 소홀했는데, 덕분에 소식 듣게 돼’가 시의 내용이다. 모바일 게임 애니팡의 인기가 절정이던 당시, 게임에 필요한 하트를 주고받으려고 연락이 뜸하던 지인이나 헤어진 연인에게도 하트를 마구 날리는 상황을 짧고 강렬한 메시지로 풍자해 공감을 얻었다. 스마트폰의 통신망을 타고 빠르게 퍼지면서 ‘SNS 시인’이라는 신조어도 탄생했다. 이후 하상욱 씨는 시집 ‘서울 시1(2012)’, ‘서울 시2(2013)’, ‘시 읽는 밤, 시밤(2015)’을 펴냈다. 2014년에는 디지털 싱글 앨범 ‘회사는 가야지’와 ‘축의금’을 발표해
도,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21일 오후 9시부터 9시 10분까지 개최행사 당일 오후 6시 안산서 ‘에너지의 날 기념식’도 열려경기도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및 실천사례 공모전도 진행소등행사 실천사례를 동영상, 수기, 웹툰, 사진 등으로 표현경기도가 전략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22일 저녁 9시부터 9시 10분까지 10분 동안 도 전역에서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일천삼백만 도민,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경기도의 이번 소등행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에너지시민연대’ 주관 전국규모 소등행사와 연계해 열리며, 경기도가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다. 도민들은 행사 당일 저녁 9시가 되면 자발적으로 9시 10분 까지 각자의 가정에서 일시에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하면 된다. 소등행사에 참여한 도민들은 경기도 에너지센터가 주관하는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및 실천사례 공모전’을 통해 소등행사 참여사례를 주민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우수사례의 경우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 도는 이번 소등행사와 발맞춰 에너지절약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에너
경기도, 경기도-UT기업지원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 모집9월 9일까지 모집, 총 10개사 최종 선발지난 8년간 총 91개사 지원해 5천937만불의 실수출액 성과 거둬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나섰다.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이하 UT프로그램)’ 8차년도 참가기업을 오는 9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UT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경기도와 미국 텍사스 주립대가 손을 잡고 추진하는 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도는 매년 우수 중소기업을 선발, 텍사스 주립대의 UT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텍사스주립대는 기업지원프로그램과 네트워크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성공가능성을 평가하고, 사업 파트너를 소개해 미국시장에 진출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번 8차년도 프로그램은 총 100개사를 선착순 모집하며, 이중 10개사를 최종 선발한다.최종 선발된 기업은 오는 11월부터 2018년 2월까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의 마케팅 전문 인력을 통한 집중교육 및 컨설팅과 함께 현지 유력바이어
주한미군 대상 안보·문화체험 프로그램에 UFG 연습을 위한 증원병력인 해외주둔 미공군 장병 특별 참여경복궁·용주사 등 전통 건축물 관람. 유엔군 초전기념관 참배도 진행도, 올해 12회 370여명 참여, 연말까지 1,000여명 참여 목표경기도는 19일 미 공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2016 주한미군 안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미군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안보상황 공감대를 높이고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주둔하는 주한미군 장병 및 가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12차 투어에서는 을지프리덤가디언(이하 UFG) 연습을 위한 미군 측 증원요원으로 미국 본토, 주일미군, 괌 등 해외주둔 미군장병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참가 장병들은 우선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시관을 둘러보며 6.25전쟁의 참상과 한반도의 분단 현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병들은 이어서 조선시대 법궁이었던 경복궁과 전통사찰인 화성 용주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내부를 둘러보면서 전통 건축양식과 과거 한국인들의 생활, 건축물에 담겨진 한국의 전통 유교문화와
도,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특강 개최16일 오후 4시 북부청사 제2회의실서 개최북부청 소속 복지 및 민원업무 담당자 50여명 참석 전문가 특강 진행. 퍼스널 컬러 진단, 개별 헤어스타일링 팁 안내도 해줘 경기도가 감정노동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복지, 대민업무 담당자들의 자신감 제고를 돕는 자리를 마련했다.경기도는 8월 16일 오후 4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제2회의실에서 복지 및 민원업무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복지 및 민원업무 담당자들의 자신감을 회복시킴은 물론, 자기 힐링(Healing)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민원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뒀다.이날 특강에는 품격여성아카데미 퀸의 조연재 대표가 ‘삶을 윤택하게 하는 컬러테크닉’을, 한국미용예술가협회 한경자 교육이사가 ‘나에게 어울리는 패션 메이크업 컬러테크닉’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이날 강사들은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나만의 컬러를 찾음으로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게 되며, 보다 생기 있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밝고 건강한 품격 있는 공무원으로서의 이
기업․봉사단체와 손잡고 취약계층 실내공기질 개선사업 추진기존 무료 측정 및 컨설팅 → 벽지 교체 등 실내환경 개선 추가실내공기질 개선브랜드 ‘맑은 숨터’ 현판 설치친환경 자재 생산 기업 등 물품 무상 지원올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취약계층 10곳 사업 예정 경기도가 취약계층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맑은 숨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맑은 숨터 프로젝트’는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상대적으로 공기질에 민감한 계층이 이용하는 취약시설의 공기질을 측정하고 시설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사업은 경기도가 취약시설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민간 기업이 실내 공기질 개선에 효과적인 친환경 벽지, 바닥재 등을 지원해 개선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환경개선 작업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다. 또한 공사 후에도 실내 공기질을 측정해 쾌적한 공기질이 유지되도록 지원한다.도는 18일 부천시 원미구 소재 ‘도깨비 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취약시설 10곳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맑은 숨터’ 1호 현판이 부착될 도깨비 지역아동센터는 공기질 측정 결과, 미세먼지는 기준치의 1.6배,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은 기준치의 45
9월부터 12월까지. 이동검진차량 활용해 흉부엑스선 검사 실시키로7개 시·군 65세 이상 어르신 3천명 대상 검진도 2개월 앞당겨 실시경기도가 대학교 기숙사와 노인 등 이른바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9월부터 12월까지 도내 77개 대학 중 기숙사가 있는 32개 대학교 기숙사 입소학생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차량을 활용해 집단발병 예방을 위한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도는 검진결과 결핵환자가 발견되면 기존 매뉴얼에 따라 환자 등록 관리는 물론 접촉자 조사 등을 통해 결핵을 관리하게 된다. 65세 이상 노인 3천명을 대상으로 결핵검진도 실시한다. 당초 도는 10월부터 결핵검진을 할 예정이었으나, 결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업기간을 2달 정도 앞당겼다. 지난 2일 여주시에서 노인 125명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하였고, 9월에도 부천시 오정구와 양주시, 성남 수정구 등 7개 시·군에서 노인 결핵 검진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5월부터 결핵협회와 함께 결핵전문 의료기관인 복십자의원을 개설하고, 복십자의원에 결핵전문의를 채용하는 등 결핵예방관리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결핵전
소외계층 아동 대상‘길 찾기 심리정서지원 통통통 캠프’개최16~17일 안산 경기도평생대학 창의인성센터에서 열려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 명 참여공동체 회의, 역할극, 물놀이 등 또래 간 유대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경표)은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안산 경기도평생대학 창의인성센터에서 ‘길(GILL) 찾기 심리정서지원 통통통 캠프를 진행했다.통통통 캠프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소외계층 창의인성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연 속 공동체 활동과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자기표현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캠프에는 도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 명이 참가했다. 아동들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서로 배려하는 방법을 익히는 공동체회의, 스스로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이를 표현하는 나 자랑하기 등에 참여했다.진흥원 김경표 원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이 타인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많은 소외계층 아동들이 또래 간 소통할 수 있느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8월에 개최했던 ‘통통통 캠프’는 지역
경기도농업기술원, 열대야·폭염 시 과일, 가축 관리 기술 안내과수, 열대야에 과도한 호흡으로 과일 비대, 성숙 지연 등 피해과수원 바람 통로 조성, 야간 관수, 약재 살포 등 조치 해야가축, 더위 폐사와 산란 감소, 젖소 산유량 감소 등 피해축사 온도 낮추고 신선한 물과 영양 보충 신경써야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은 17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에 과수농가와 축산농가에 대처 요령을 안내했다.도 농기원에 따르면 과일은 낮에는 폭염으로 잎의 기능이 약화된 상황에 열대야가 지속되면 착색, 과일 비대, 성숙 지연 등의 피해를 입는다. 야간에 과다한 호흡으로 저장 양분 소모가 반복되기 때문이다.또 가축은 더위로 인한 폐사 위험이 커지고, 닭의 산란 수 감소, 젖소 산유량 감소, 돼지와 소의 체중증가율 감소 등 피해를 당한다.우선 과수원은 과원 내 온도 하강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과원 내 바람통로 조성 ▲야간 관수 등 물 뿌리기를 해야한다.과일별로는 포도는 착색과 성숙진행 상황을 살펴가며 수확 직전까지 송이솎기 등 착과량을 조절해야한다. 사과·배·복숭아 등은 병든 과일, 불량과 제거와 적과를 통해 남은 과일이 원활하게 자라도록 유도해야 한다.과
경기도, 22조3천억 원 규모 3회 추경안 편성, 16일 의회 제출경제 활성화, 교통인프라 확충, 소방·안전 강화, 복지사업 반영에 중점산단조성, 차세대 신산업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349억 원광역도로, 국지도, 2층버스 확충 등 교통인프라에 1,300억 원소방대원 피복비 및 장비 강화, 수해 방지 등 안전분야 312억 원영유아 보육료, 기초생활보장, 공공의료 강화 등 복지분야 686억 원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경기도의회 심의 경기도가 22조3,086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16일 오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회 추경예산 19조7,897억 원보다 2조5,189억 원 늘어난 규모다.도는 이번 추경안을 편성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큰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다.오병권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6일 오후 2시 30분 브리핑을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 최우선 반영,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도민 생명 보호 위한 소방‧안전분야 투자 확대, 복지사업 지원 및 법정경비 반영 등 네 가지 주안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첫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는 349억 원을 편성했다. ▲화성전곡
부모품 어린이집 사업 추진. 북부지역 어린이집 23개 지원사업비, 교사교육, 상담 등 지원어린이집의 개방성과 부모의 참여도를 높인 열린 보육환경 구축우리민족의 전통 협동 활동인‘품앗이’모티브 연천군 소재 A어린이집. 이 곳에서는 경기도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모품나누미 어린이집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부터 ‘키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키짱 프로젝트’란 한약재와 자연식재료를 활용해 요리 활동을 하는 ‘부모 동아리’ 활동을 말한다.A 어린이집의 부모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실청 만들기, 복분자청 만들기, 오미자청 만들기, 모과차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나누며 육아 정보를 나눔은 물론, 육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다.‘건강한 소통’이라는 부모 동아리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의정부의 B 어린이집. 이 어린이집 역시 ‘부모품나누미 어린이집 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곳이다.이곳의 부모들은 자연소재를 활용해 모기퇴치제, 립밤, 천연세제 등 ‘천연 육아용품’을 만들며 육아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이곳은 한 학부모의 재능기부를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만든 제품들을 필요한 곳에 기부함으로써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경기도, 주산지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및 시설보완사업 추진8월 26일까지 시·군 농정부서로 사업 신청 경기도가 농산물우수관리(GAP) 제도의 안전성과 시설 보완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수요를 조사한다.도는 8월 26일까지 ‘2017년도 주산지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 및 GAP 시설보완사업’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산지 GAP 토양·용수 안전성 분석 지원사업은 쌀 등 지역에 집단화돼 재배하는 주산지의 토양과 용수에 대해 안전성 분석비를 지원해 GAP인증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토양과 용수는 1지점 당 시료채취와 분석에 필요한 비용 25만 원을 지원한다. GAP 시설보완 사업은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GAP 기준에 부합하는 위생시설 등을 지원해 GAP 제도의 정착하는 것이 목적이다. 1개소 당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지원하며자부담은 50%이다.신청대상은 GAP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으려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사업희망자는 시군 농정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된다.도는 시군에 접수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검토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 8월 31일까지 결과를 제출하며,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2017년 국비가 확정
경기도,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 청취의 장 마련8월 16일~9월 9일, 시군 세무부서 통해 의견 접수10월 19일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청취의 장’ 개최 접수 안건에 대한 전문가 토론 진행 거쳐 개선안 선정최종 안건은 경기도가 직접 개정 건의 및 관리납세자는 진행상황에 대해 서면으로 확인 납세자가 직접 참여해서 지방세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경기도는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 청취의 장’을 마련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세 제도에 대해 납세자가 직접 개선의견을 제출하는 기회를 마련한 것은 경기도가 전국 처음이다.이번 의견 청취는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현행 지방세 제도에 대해 납세자가 생각하는 불합리한 측면이나 효율적 개선사항 등을 제안 받아 ‘납세자 입장’에서 세재를 개편하기 위해 마련됐다.납세자에게 과세권자와 같이 제도개선에 대한 동등한 자격을 주고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제를 만들겠다는 의도이다.도에 따르면 기존 지방세 제도는 과세권자를 중심으로 각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의견을 통해 개선안을 만들어 왔다. 과세권자 의견만을 반영하다 보니 지방세 제도가 과세권자 편향적이고, 제도의 불합리한 측면에 대한 적극적 개선을 기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