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대기오염방지시설 신기술 발표회’전국 처음으로 개최11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진행, 기업체 관계자 등 200명 참석미세먼지 지속적으로 줄이는 신기술 6건 잇따라 발표, 도 미세먼지 관련 정책도 홍보신기술 6건, 지난달‘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공모’통해 선정도내 사업장에 신기술 적용 예정, 알프스 프로젝트 실현해 나갈 것 경기도가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신기술 발표회를 마련하며 ‘알프스 프로젝트’ 추진에 한 발 더 다가섰다.도는 11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대기오염방지시설 신기술 발표회를 열고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환경기술을 잇따라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도의 미세먼지 저감 지원정책을 알리고 관련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발표회에는 김건 도 환경국장과 김종찬 도 환경보전협회장, 환경기술지원단, 환경 관련 업체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를 통해 소개된 신기술은 총 6개로 지난 달 도가 실시한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공모’에서 선정됐다. 이들 신기술은 처리효율과 경제성, 적용사례, 기술검증내역 등을 반영한 전문가의 심사 과정을 거쳐 우수성을 입증했다. 신기술은 다
도, 민·관 합동 점검반 69명, 31개조 오수처리시설 일제 점검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수질오염 사전예방 목적, 상반기 점검 누락 시설 우선적으로 실시위반업체는 하수도법 따라 고발, 과태료 등 처분, 시설 점검기술도 전달 경기도가 도내 개인 오수처리시설 1천300곳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들어갔다.도는 10일 팔당호 주변 오수처리시설 490곳과 그 외 경기지역 전역의 810곳에 대해 지난 5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합동 점검반은 도와 시·군, 환경단체 관계자 69명, 31개조로 구성됐다. 이번 점검은 개인 오수처리시설 비정상 가동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 상반기 점검에서 누락된 시설에 대해 우선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생활오수를 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공공수역으로 방류하는 행위, 오수처리시설의 전원을 끄는 등 비정상적인 가동 행위 등이다. 위반 시설은 하수도법에 따라 고발, 과태료 처분, 개선명령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점검 외에 오수처리시설 관리자에 대해서는 수질관리의 중요성과 관리방안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민·관이 합동으로 단속함에 따라 더욱
2016 경기과학축전, 8일 동두천서 성황리에 개최. 2만여 명 발걸음우주과학서부터 첨단기술까지 다방면의 과학 체험전시 프로그램 마련별자리 관측, 불꽃놀이 등 야간까지 열기 이어져 미래와 우주를 내다보는 과학축제 ‘2016 경기과학축전’이 지난 10월 8일 동두천 종합운동장 및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약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경기과학축전’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해온 경기도의 대표적인 과학문화행사다. 이번 축전에서는 ‘별자리와 함께하는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체험’을 주제로 ▲이동식 돔 천체투영시스템, ▲태양흑점 관측, ▲별자리 관측, ▲자율주행자동차 주행체험, ▲VR체험, ▲3D 프린터 시범 등 우주·천문에서부터 최신첨단기술까지 다양한 분야의 체험·전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먼저 ‘이동식 돔 천체투영시스템’에서는 에어돔, 디지털 프로젝터, 무선통합시스템 등을 활용, 실시간의 밤하늘을 돔형의 둥근 천장을 통해 바라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이 시스템을 통해 관람객들은 우주항행체험, 일식·월식 등 천문현상 등을 관측해 보면서, 한 낮에도 마치 우주여행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도·중기센터, 2016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경기도관 구성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상하이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서 개최도내 섬유기업 17개사 참여부스임차료, 편도운송비 등 50% 이내로 지원 경기도 섬유기업들이 13억 중국의 경제심장 상하이 공략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 국가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6년도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 autumn edition 2016)’에 경기도관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매년 100여 개국 6만여 명 내외의 바이어들이 찾고 있는 ‘상하이 추계 인터텍스타일’은 중화권을 넘어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자랑하는 국제 방직류 무역전시회로, 중국 방직무역촉진위원회(CCPIT TEX)와 글로벌 전시 기업 메쎄 프랑크푸르트(HK)가 공동으로 주최한다.228,000㎡ 규모의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중국,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세계 27개국 4,0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섬유사, 직물, 기능성, 섬유, 산업용 섬유홈패션, 엑세서리, 아웃도어, 의류, 기타, 섬유
경기도, 시범사업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수상작 4점 발표6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아이디어 접수, 총 4개 입상작 선정최연소 참가팀 ‘대상먹는 언니들’의 ‘모두의 이웃’ 어플 대상 영예이웃 간 친목다지는 공익적 어플, 올해 말 사업화 예정한국 알리기 퀴즈게임, 우리 유적찾는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아이디어 소개경기도가 9일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시범사업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게이미피케이션은 ‘게임화’라는 뜻으로 게임이 아닌 것에 게임적인 사고와 기법을 넣어 게임처럼 만드는 마케팅 기법이다.도는 6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아이디어 접수기간을 갖고 응모작 166건 중 13건을 선정해 9월 20일 발표심사를 가졌다.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수상작은 총 4건으로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두 점이다.대상 수상작은 ‘대상먹는 언니들’팀의 ‘이웃 간의 관계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 모두의 이웃’이 선정됐다. 이들 팀은 발표심사 참가 팀 중 유일한 청소년 팀이자 최연소 참가팀으로 고등학생 1명과 중학생 2명으로 구성됐다.‘모두의 이웃’의 발상은 현대 사회의 이웃 간 단절, 소통 부재, 독거 세대의
경기도, 2017년 신규사업‘빛’을 활용한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경기북부지역 3개 시·군 선정, 사업비 총 60억 투자 방침(도 50%, 시·군 50%)10월 중 시·군 공모로 선정, 야간 시간대 볼거리 마련으로 숙박관광 활성화 박차라이트 조각공원형, 숲 정원형, 미디어파사드 공연형 등 유형 다양,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로 야간 관광 효과 극대화 방침 경기도가 특색 있는 야간조명 설치로 경기북부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9일 경기도는 2017년 신규 사업으로 ‘‘빛’을 활용한 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경기북부지역 3개 시·군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비는 각 시·군별로 20억 원씩 총 60억 원으로 도는 이 중 50%인 30억 원을 보조한다.이번 사업은 경기북부지역에 야간 시간대 볼거리를 제공해 1박2일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지원대상은 10월 중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7인 이내로 구성된 야간콘텐츠 분야별 전문가가 후보 시·군의 사업효과성, 사업수행 능력, 사업전략, 기대효과 등을 분석하고 심사할 계획이다.조명을 이용한 야간관광의 대표유형은 ▲라이트 조각공원형 ▲숲 정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0월 7일 서구청 3층소회의실에서 수료생 45명과 인천평생교육진흥원관계자, 관내 평생교육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인천지역 평생교육 톱니바퀴 사업으로 서구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 SW 코딩샘, 경청-서포터 양성과정 수료식 ’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SW코딩샘 양성과정은 세계의 SW 코딩교육 열풍으로 산업혁명의 나라 영국에서는 2014년 초·중·고교에 코딩 공교육을 도입하여 우리나라도 발빠르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주최로 서구청과 청운대학교에서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진행되며,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이나 은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학습형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추진된다. 또, 경청 서포터 양성과정은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 지역현안 등의 이슈를 경청 인터뷰를 통해 도출하고 갈등을 이해하여 지역사회의 갈등 해결사 또는 옴부즈맨으로 활동할 계획이다.인천 서구에서는 인천지역 평생교육톱니바퀴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의 많은 관심으로 높은 수료성과와 함께 2017년도에도 학습형 일자리 창출, 지역자원 활용, 지역 평생학습 환경 조성 등을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아카데미’ 구축1기 교육대상자 이달 14일까지 모집. 3~6개월 간 교육 진행VR·AR 콘텐츠·게임, 360˚영상 개발 등과정 별 15~20명 선발, 20일 최종 합격자 발표, 교육비 전액 지원 경기도가 미래 신산업으로 급성장하는 가상·증강현실(VR·AR)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7일 도는 ‘경기도 가상·증강현실(VR·AR) 아카데미’를 열고 과정별 1기 교육대상자를 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 프로그램은 기초종합과정인 필수과정과 심화과정인 전문가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VR·AR 콘텐츠·게임 개발, VR360˚ 영상제작과정 등으로 세분화된다.필수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개별 작품을 만드는 과정으로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전문가과정은 수강생이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맞춤형 현장 실무로 구성해 이달 25일부터 약 6개월 간 운영한다.교육대상은 과정에 따라 나뉜다. 필수과정은 VR·AR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문가과정은 기업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각 과정은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15~20명 내외의 수강 대상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이재현)는 지난달 30일부터 열린 가을나들이 축제 기간중 3일간 주민과의 화합 차원에서 지역원로 등 주민대표 650명을 초청, 행사장 관람과 매립지 투어를 통해 상생협력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초청행사는 그동안 공사 운영에 적극 협조해 준 지역원로와 주민대표 등을 초청, 친환경적인 폐기물처리 및 공원화 사업 등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주민과의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제1회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 공감 대축제, 10월 8일 개최8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일원발달장애인 공연, K-POP, 7080밴드 공연 진행장애인 가족복지 유공자 표창수여식도 열려자녀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 부스도 마련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경기도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일원에서 ‘제1회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 공감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장애인가족 문화 공감 대축제’는 도내 장애인 가족의 여가활동 및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경기도가 올해 최초로 마련된 행사로, 도내 장애인가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평화누리홀에서 열리는 1부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난타 공연팀 '두드림'과 밴드 '밝은누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비보이(B-boy)팀과 케이팝(K-POP) 댄스팀7080 밴드의 공연도 무대를 수놓는다.이외에도 장애인가족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식과 축하 퍼포먼스 ‘떡 케익 커팅식’도 진행될 예정이다.2부 행사는 ‘가족문화체험’을 주제로 ‘부모존’과 ‘자녀존’을 구
경기도, 아세안 시장 공략 나설 도내 중소기업 10개사 모집10월 6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www.egbiz.or.kr)에서 신청11월 21일~25일, 태국(방콕), 베트남(하노이)로 파견 경기도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와 ‘2016 경기도 FTA 활용 아세안 통상촉진단’에 참가할 기업을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아세안 시장개척을 목적으로 한 이번 통상촉진단은 11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5일 동안 태국(방콕)과 베트남(하노이)를 방문해 신규시장 개척, 사업 파트너 발굴 등의 활동을 벌인다.이번 통상촉진단은 도내 10개 업체로 구성되며, 업체는 현지 시장성과 수출·품목 유망성, 바이어 발굴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참가품목은 현지 유망품목과 FTA 관세혜택이 있는 품목 등이다.태국은 거대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산층의 소비 수준이 높다. 수출 유망품목으로는 발광다이오드, 인쇄회로, 전기전자 부품, 화장품 등이 있다. 특히 한류의 후광을 직접 받는 한국 화장품의 인기가 대단하다.베트남은 9천만 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젊은 층 인구 비중이 높다.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증가로 가정용 가전기기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높다. 수출 유망품
경기도-경경련, 네덜란드-루마니아 통상촉진단 파견한-EU FTA 활용, EU 시장 개척 목적63건 상담, 수출상담액 1,357만 달러, 계약추진실적 329만 달러도내 중소기업 10개 업체 한·EU FTA를 활용한 유럽시장개척 활동 네덜란드와 루마니아에 파견됐던 유럽통상촉진단이 1,357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329만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뒀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는 한-EU FTA를 발판 삼아 도내 수출 중소기업 유럽시장 개척을 목적으로 유럽통상촉진단을 파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이번 유럽통상촉진단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네덜란드(암스테르담)과 루마니아(부쿠레슈티)를 잇달아 방문, 현지 바이어들과의 1대 1 수출상담회 등을 진행했다.파견기업으로는 ▲드림네트워크 ▲삼원코리아 ▲㈜센코 ▲㈜에이피 ▲㈜오래타 ▲㈜제이월드텍 ▲㈜지스코프 ▲열린세상 ▲㈜가온테크 ▲㈜케어로 도내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 통상촉진단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현지 바이어들과의 공동 상담을 가졌다.일주일간 시장개척 활동 결과, 총 상담건수 63건, 수출상담액 1,35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30일 매립지내 녹색바이오단지에서 ‘2016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행사를 개막했다.그동안 ‘드림파크 국화축제’로 알려져 올해 제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행사’는 오는 10월 9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그동안의 ‘축제’ 형식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아름다운 가을소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방향을 전환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SL공사 이재현 사장을 비롯, 주민협의체 이규호 위원장, 권용식 운영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 꽃밭 경연대회 시상과 제막식, 기념식수 등을 마치고 조성된 주변 조경시설을 둘러봤다.
22일부터 28일까지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서 개최. 121명 작가 158점 출품.일반 전시회 : 39개 작품 5천6백만 원에 판매전문경매 : 26개 작품 7천110만 원에 판매이중 신진작가 작품은 19점 4,600만 원. 신진작가 양성 기여2016 아트경기 스타트업’이 1억 3천만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28일 폐막했다.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에이트 인스티튜트가 주관한 아트경기 스타트업은 접하기 힘든 국내 유명 화가와 신진 작가들의 미술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경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공공미술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이강소, 정현, 박서보 등 국내 미술계를 대표하는 유명 작가 14명과 박미나, 안윤모 등 중진 작가 54명, 신진작가 53명 등 작가 121명의 작품 158점이 출품돼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었다.행사가 열린 판교 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개막 당일 200여 명을 비롯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1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22일부터 28일 오후까지 전시작품을 대상으로 열린 프리뷰와 28일 저녁 전문경매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158점의 작품 중
의정부, 동두천 등 경기북부 5개 시·군 연계하는 경원축 행복생활권 발전계획 마련경원축을 대상으로 연계협력을 위한 비전·목표·전략, 사업 및 추진계획 수록 경기연구원은 경원축 지역생활권 비전과 발전과제를 제시한 경기도 지역생활권 조성을 위한 경원축 지역행복생활권 발전계획 보고서를 발간했다.경원축은 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시, 연천군이 참여하는 「지역행복생활권 협의회」를 뜻한다. 경원축 현황을 살펴보면 인구, 산업종사자, 산업체가 정체되고 있으며, 관광객과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주민의 삶의 수준과 지역경제의 활력증진 능력인 바이탈리티(Vitality)가 둔화되는 추세이다.경원축의 주요 특성을 살펴보면 ▲양호한 교통접근성 ▲풍부한 어메니티 ▲강산벨트의 활용성 ▲인구·사업체 정체 ▲노령인구 증가 등으로 집약된다. 여기서 어메니티(Amenity)란 지역 주민이 쾌적하게 살아가기 위한 종합적인 환경을 뜻한다.경원축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도로교통 혼잡 및 위험도로 개선(34.4%)’으로 나타났다. 교통부문을 제외하고 지역환경 개선이 필요한 분야는 ‘주거환경의 질적 수준(41.1%)’,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