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지역복지(신부 이효민)와 지역사회봉사단체(수와진사랑더하기, 두레나눔재단, 인천서구청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 및 가정3동 자생단체에서는 지난 11일 가정3동주민센터(동장 이철영)를 방문하여 1월 2일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한 화재의연금 및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화재로 주택 내부가 전소되어 모든 것을 잃게 된 가구와 간접피해로 인명피해를 입은 가구의 딱한 사정을 전해들은 민들레지역복지 및 지역사회봉사단체와 가정3동자생단체에서 화재의연금 및 물품을 마련하였다. 후원단체에서는 “화재로 인해 크게 상심하고 있을 가정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 의연금과 물품지원을 통해 화재를 당한 가족이 따뜻한 희망을 느끼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민들레지역복지 등 지역사회봉사단체는 서구 지역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인 도움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도내 여성․가족기관 대상‘2017 창의기획사업 공모’총 사업비 4천만 원, 신규사업 천만 원, 기존사업 5백만 원 지원26일까지 공모 진행, 선정결과는 2월 중 도 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에 발표.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여성‧가족 관련 기관 실무자의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7 창의기획사업’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창의기획사업은 도민의 복지 증대와 지역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사업을 구상중인 여성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 여성비전센터는 여성과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2012년부터 창의기획사업을 공모, 지원해 왔다. 이번 창의기획 공모사업은 새로운 사업이나 기존 추진사업 중 확대·보급이 필요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사업 ▲여성‧가족복지 증진사업 ▲양성평등문화 조성사업 ▲가족관계 증진사업 등 4개 분야로 경기도에 있는 여성회관, 건강가족증진센터, 다문화 센터 등 여성·가족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지원 금액은 총 4천만 원으로 신규사업의 경우 3개 기관에 1,000만 원, 기존사업의 경우 2개 기관에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6일까지이며 소재하고 있는 시·군에
도, 굿모닝 하우스서 어린이 1박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파주시, 동두천 등 경기북부 5개 시·군 어린이 대상인형극, 만들기, 경기도 배우기, 미니올림픽 등 다양한 체험기회 제공 경기도가 겨울방학을 맞아 경기북부 아동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달 22일까지 경기도 굿모닝 하우스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에 파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가평군, 연천군 등 경기북부 5개 시·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인형극 관람 ▲종이 인형 만들기 체험 ▲경기도 배우기 ▲미니올림픽 ▲수원화성 관광 등 참가 아동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처음으로 열린 1박 2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는 파주 드림스타트센터 아동 9명이 참가했다. 참가 아동들은 인형극 관람, 종이인형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 후 굿모닝 하우스 내 전문 셰프로부터 양식 식사예절을 배웠다. 이어 경기도 역사를 기반으로 한 도전 골든벨, 미니올림픽 등의 레크레이션을 즐겼으며 다음날 수원화성박물관과 시립미술관을 관람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경기도는 오는 18일 포천시, 다음달 8일, 15일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대상‘전문인력 및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추진13일부터 참여기업 연중 상시 모집기업 당 전문인력 2명 최대 월 250만 원, 사회보험료 1인당 월 12만6,560원 지원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으로 신청, 온라인 접수만 가능 경기도가 도내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의 전문인력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기로 하고 13일부터 모집에 나선다. 경기도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이 전문인력을 신규 채용할 경우, 전문인력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심사를 통해 사회적기업은 기업 당 2명(단, 유급근로자수가 50인 이상 기업은 3명)을 한도로 최대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은 기업 당 1명을 한도로 최대 2년간 전문인력 인건비 일부를 지원한다. 1인 당 지원 금액은 월 200만 원에서 최대 월 250만 원으로 사회적기업의 경우 1년차에 20%, 2년차에 30%, 3년차에 50%의 급여를,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우 1년차 10%, 2년차에 20%의 급여를 신청
지난해 운영실적 분석 결과 전년대비 초과 생산·높은 효율 나타내투입 에너지 대비 4.7배 에너지 생산·年 45억 상당 연료비 절감 유기성폐자원분야의 모범사례로 운영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의 ‘수도권 광역 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이 공정개선 등 기술체계화를 통해 높은 효율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SL공사에 따르면 일 500톤 규모의 ‘수도권 광역 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의 2016년도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수도권 3개 시·도에서 발생한 음폐수 15만7,150톤을 완벽하게 처리(BOD 99.4%제거)했다. 이는 지난 2015년 처리량 12만5,364톤을 125% 초과, 처리한 것이다. 또한 바이오가스의 경우에도 당초 설계기준(일 25,737N㎥)보다 훨씬 더 많이 생산(일 36,791N㎥, 143%), 투입된 에너지(LNG, 전력 등)보다 생산된 에너지가 4.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나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독자적인 자체 기술을 개발, 음폐수 발생량이 급증하는 하절기에 수도권 발생 음폐수를 하루 최대 580톤까지 완벽하게 처리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2016년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도, 2017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추가 수요조사 실시기반시설, 근로환경, 작업환경 등 개선에 필요한 비용 도비로 지원기숙사 신축 공사에 한해 도·시군비 3천만 원 이내 지원근로자 통근버스, LED 조명설치 등 추가 지원 경기도는 오는 3월 30일까지 도내 공장밀집지역 인근 도로의 보수가 필요하거나, 근로자용 기숙사 증·개축을 계획 중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2017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을 두 차례에 걸쳐 추가로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 ※ 첫번째 접수(∼2.10), 두번째 접수(∼3.30)도의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이나 지식산업센터의 열악한 기반시설, 근로환경, 작업환경 등의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도비로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해 5월부터 ‘2017년도 사업’에 대한 1차 수요조사를 실시, 24개 시・군 175개 사업을 선정한 바 있으며, 더 많은 기업들에게 환경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추가 수요조사 기회를 마련했다.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인근 도로, 상하수도, 공동안내 표지판 등 열악한 기반시설과 기숙사, 화장실, 구내식당 개보수 등 근로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사안에 따라 10~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가 도내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폐수 등의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2017년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11일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내 산업단지 내 5,609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2020년까지 1/3로 줄이고자 경기도가 추진하는 ‘알프스 프로젝트’ 세부 계획이 반영된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 배출업소의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건설현장의 비산먼지, 자동차 매연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이 총괄을 맡고 4개 반 16명을 편성해 진행된다. 환경오염단속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각 반별로 해당 시·군 공무원 1명과 NGO 소속 민간인 1명이 상시 참여하며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대상은 당일 지정된다. 세부 점검 계획으로는 ▲자율환경관리 사업장 관리 강화 ▲환경관리 취약업소에 대한 환경기술지원 ▲환경감시 공무원 역량 강화 ▲자동감시시스템(TMS)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등이 있다. 자율환경관리 사업장은 환경오염배출 사업장 중에서 2년간 행정처분이 없어 우수등급으로 분
도내 5,609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대상 ‘2017년 지도․점검 계획’수립 및 시행미세먼지 저감 위해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건설현장 비산먼지 등 집중 단속대기오염 다량배출업소 409개 사업장 대상 특별 점검 실시 예정산업단지 내 하천 대상 수질모니터링 실시 및 오염물질 검출시 특별 점검 실시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가 도내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폐수 등의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2017년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11일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내 산업단지 내 5,609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2020년까지 1/3로 줄이고자 경기도가 추진하는 ‘알프스 프로젝트’ 세부 계획이 반영된다.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 배출업소의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건설현장의 비산먼지, 자동차 매연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도 공단환경관리사업소장이 총괄을 맡고 4개 반 16명을 편성해 진행된다. 환경오염단속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각 반별로 해당 시·군 공무원 1명과 NGO 소속 민간인 1명이 상시 참여하며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대상
12일 오후 2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사업설명회 시작으로 사업 실시NGO, 기업, 대학 등 ODA사업 참여 희망자 대상 설명회 진행 예정올해 사업비 35억 원 확보,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사업공고·접수베트남 등 중소기업 해외진출 유망국가와 전략적 ODA 사업 추진 방침 경기도가 12일 ‘2017년 경기도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올해 ODA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ODA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비정부기구(NGO), 대학,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사업공고·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는 개도국의 경제발전이나 복지증진을 돕기 위해 중앙·지방정부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자체 재정자금을 사용해 공여하는 순수한 원조로 도는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ODA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는 올해 ODA 사업예산 35억 원을 확보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협력국가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인 ODA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중소기업 해외진출 유망국가인 베트남과 아프리카 1개국
가정3동주민센터(동장 이철영)에서는 지난 1월 9일 가정동 원일빌라 7동 화재빌라 대청소를 실시하였다화재는 1월 2일 오전 9시40분경 원일빌라 7동 지하에서 발생하여 반지하 1세대가 전소되었고, 6세대는 실내에 연기유입으로 간접피해가 발생하였다. 가정3동주민센터에서는 피해가구를 방문하여 신속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서구청 희망복지과에서는 생계비. 의료비를 지원하고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사회봉사 단체와 연계하여 건물 내․외부 도장 등 화재 피해 가구 보수 및 도배. 장판을 지원하기로 하여 피해자 가족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였다.이날 대청소는 서구청 자원순환과의 협조로 가정3동 자생단체원, 서부소방서직원 및 의용소방대 대원, 서구시설관리공단 눈덩이 봉사단 등 약 50여명이 참여하여 5톤가량의 화재 잔재물을 제거하고 연기로 그을린 건물 내. 외벽 등을 청소하였다. 아울러 서부소방소에서는 세탁차를 지원하여 피해가구에 대한 침구류 및 의류에 대한 세탁처리도 병행하였다. 이철영 가정3동장은 화재피해 복구를 위해 추운 영하의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기치 못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였다.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 전문강사 모집 (2월 3일까지)선외기, 선내기, 전기/전자, 선체 등 4개 분야 (중복지원 가능)신청 자격 : 국내외 해당분야 경력 및 실무 경험자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최초 해양레저 인력양성 전문기관인 ‘경기해양레저인력양성센터’에서 강사로 근무할 전문 인력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강사 모집은 최근 해양레저 유지보수 분야의 기술인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실무인재의 전문적인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모집 분야는 ▲선외기, ▲선내기, ▲전기/전자, ▲선체 등 4개 분야로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발된 강사는 소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강사인력 풀(Pool)에 등록돼 올해 12월까지 교육과정에 대한 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공모 신청 자격은 국내외에서 해양레저 분야에서 경력이 있거나 실무를 경험한 인력으로, 국내외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자, 영어 능통자, 강의경험자, 석·박사 학위 소유자는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2월 3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ygh6463@gtp.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한편,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올해부터 건설·교통 분야 기술가치 평가 업무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 사업 전문기관으로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에 기술가치 평가기관 지정을 신청하여 12월 30일 최종 평가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상반기 중 기술가치 평가 시범 실시를 통해 평가체계를 점검하고 하반기(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건설·교통 기술의 경우 기술의 특성을 고려하여 기술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전문 기관이 없어 기술 개발자들은 기술가치를 평가받는 것 자체가 어려웠고 평가 결과를 활용하는 것도 힘들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 사업과 신기술 지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기술가치를 평가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15년부터 평가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사전 연구(’15.4~'15.11)를 거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협의하여 평가모델 개발 및 매뉴얼 작성, 전담 조직 설치 등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기술가치 평가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국토·교통 분야의 기술 개발자들이 관련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올 한 해 추진하는 전체 지원사업 및 해외시장 진출 전망 관련 설명을 한 곳에서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7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 ·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설명회 및 해외시장 진출 전망 세미나는 단순히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각 사업의 책임자들이 직접 본부별 브리핑과 함께 사전에 접수받은 질문에 대해 설명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고객들과의 1:1 상담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올해 한콘진이 추진하는 사업 전반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궁금증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콘진의 2017년도 지원사업 예산은 총 2,355억 원으로 장르별 지원사업 예산이 확대돼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또한 한콘진은 올해 지원사업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지원사업 5대 개선사항’을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사업 설명회와 함께 오후 3시 30분부터 아시아, 미주
경기도가 전철기관에 매년 지급하는 환승손실보전금, 2007년 이후 2015년까지 5,780억 원 규모환승손실보전금은 전철 연장개통 및 대중교통 요금인상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수도권 전철 확대로 2015년 820억원에서 2025년 최대 1,274억 원까지 증가 예상…단계적 축소 필요 경기도가 지급할 환승손실보전금이 2015년 820억 원에서 2025년에는 연 최대 1,274억 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김채만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향후 경기도 내 교통수요를 예측하고 경기도가 부담해야할 환승손실보전금 규모를 추정한 ‘장래 전철확대 계획에 따른 경기도 환승손실보전금 예측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대중교통 요금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계획된 수도권 전철 개통에 따른 환승손실보전금 규모를 예측했다.환승손실보전금은 광역 간 대중교통 환승 시 이용객에게 요금을 할인해주고 이를 지자체가 보전해주는 비용이다. 도는 코레일,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인천지하철공사 등 4개 기관에 매해 환승손실보전금을 지급하고 있다.2015년 기준 경기도 내 전철역은 수도권 전철역 609개 중 31%인 189개며 경기도가 수도
경기도 올해 농정예산 5,810억 원, 지난해 5,192억 원보다 618억 증가전체 예산 중 57%, 3,313억원 넥스트(NEXT) 경기농정 관련사업 94개 편성 계획기존사업 지원 강화 비롯 따복미래농장만들기, 창농팜셰어 등 신규사업 실시경기도가 ‘넥스트(NEXT) 경기농정’ 실현을 위해 올해 농정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1.9% 늘어난 5,810억 원을 확보했다. 도는 올해 넥스트(NEXT) 경기농정 관련 사업에 전체 농정예산의 절반 이상을 편성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 농정예산은 지난해 본예산 5,192억 원보다 618억 원 증가한 액수로 부문별로는 ▲농업·농촌 부문 4,258억 원(711억 원 증액) ▲임업·산촌 부문이 852억 원(41억 원 증액) ▲해양수산·어촌부문 387억 원(104억 원 감액) ▲기타 사업비·행정경비 313억 원 등이다. 이 가운데 57%인 3,313억 원이 넥스트(NEXT) 경기농정 관련사업 94개에 편성됐다.넥스트(NEXT) 경기농정은 2015년 기준 4,100만 원의 경기도 농가소득을 2020년까지 5,000만 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경기도의 농정비전이다. 도는 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