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올해 농식품 수출 목표액을 지난해 수출액보다 20% 증가한 15억 달러(1조8,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수출확대 전략을 마련했다. 도에 따르면 도내 농식품 수출실적은 2015년 10억 달러, 2016년 12억5,000달러로 도는 지속적인 수출 확대로 2020년에 30억 달러의 수출 효과를 달성하고자 한다. 도는 올해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농식품 수출 전략품목 육성 ▲해외 마케팅 강화 ▲협업체계 구축 등을 주요 추진전략으로 수립하고 총 14개 사업에 82억 원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농식품 수출물류비 지원, 신선농산물 수출단지 시설 개선 등 전략품목육성 부문 5개, 해외 판촉전 등 해외 마케팅 강화 부문 5개, 수출업체 현장 컨설팅 등 협업체계 구축 부문 4개로 구성된다. 도는 우선 신선원예농산물 수출 전문단지와 수출지원 업체·농가를 확대해 수출 전략품목을 육성한다. 지난해 말 기준 도내 14개 수출단지에서 생산된 신선 원예농산물 수출품목은 배·포도·장미 등 7개로 도는 올해 토마토·딸기 등을 추가해 총 20개 수출 전문단지에서 12개 품목을 육성할 계획이다. 또 김, 쇠고기 등 수출액 100억 원 이상의 품목을 지난해 13개에
경기도․한국나노기술원, 15일까지 나노스템(STEM) 대학생 과학멘토 모집도내 초․중․고 학생에게 나노과학기술 및 미래직업체엄 교육 실시3월부터 18주간 훈련과정 수료 후 2018년 2월까지 활동행정자치부서 봉사활동 시간 인증, 한국나노기술원의 교육과정 청강 등 혜택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2월 15일까지 ‘나노스템(STEM) 대학생 과학멘토 제6기’ 자원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나노스템 대학생 과학멘토는 대학생 자원자를 모집, 훈련시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노과학기술과 미래직업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노스템은 나노과학(Science), 나노기술(Technology), 나노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을 융합한 새로운 학문을 말한다.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물질를 기초로 하는 극미세가공 과학기술로 21세기 유망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선발된 과학멘토는 3월부터 18주간 나노스템 과학멘토 훈련과정을 수료하고 ▲나노과학 동아리 ▲방과후 나노학교 ▲나노 특강 ▲자유학기제 ▲토요 나노교실(1일) ▲나노체험(1박2일) ▲나노캠프(2박3일) 등 다양한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201
신청기한 : 3월 3일까지 시·군 농업부서로 신청신청대상 : 지자체, 생산자단체(지역농협, 농업법인, 조공법인 등)대상사업 :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건립, 과실전문생산단지기반조성, 과수인공 수분꽃가루생산단지조성, 유통시설현대화, 과실브랜드육성 경기도는 3월 3일까지 시·군을 통해 2018년 과수생산·유통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농협·농업법인·조공법인 등의 생산자단체다.지원 사업은 ▲과수거점산지 유통센터 건립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과수인공수분 꽃가루 생산단지 조성 ▲유통시설 현대화 ▲과실브랜드 육성사업 등 5개 부문이다.사업내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과수거점산지 유통센터 건립’은 과실 주산지에 150억 원 규모로 산지유통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간 5,000~2만t의 과일을 조달 가능한 운영자에 한해 집하선별·포장·예냉·저온저장·냉장수송시설과 위생시설, 가공시설 등을 일괄 지원한다.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은 용·배수로, 경작로 정비 등 과수를 생산하고 출하하는 기반시설을 제공한다. 과수 주산지가 30ha 이상인 지구는 지원대상 선발 시 용수개발, 경작로 정비, 경지정비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과수인공수분 꽃가루
도, 도내 의료급여관리사 85명 통해 의료급여수급권자 등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실시지난 한 해 총 진료비 121억 원 절감 의료급여관리사의 적응 돕고 노하우 전수하는 멘토링 제도 도움 돼 경기도가 지난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질병에 비해 진료비가 높거나 연간진료 일수가 많은 5,561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실시해 전년 대비 121억 원을 절감했다고 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노인인구 증가와 만성질환의 증가, 의료서비스 욕구 증가 등으로 인해 약물과다 복용, 부적정한 장기 입원 같은 불필요한 의료이용이 늘어나 도내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도내 의료급여 진료비는 2014년 8,190억 원에서 2015년 8,801억 원으로 7.5% 증가했으며, 2016년에는 1조 13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하는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의료급여 재정안정과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집중적인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실시했다. 사례관리는 도내 31개 시·군에 배치된 85명의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진행됐다. 이들은 지난해 질병에 비해 의료기관을 너무 많이 이용하는 외래 고위험군, 장기입원 수급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전화상담, 방문상담 등을
6개월 간 게임 개발 프로젝트 참여하며 창업 과정 경험1:1 프로젝트 멘토링, 개발지원금과 후속지원 등 맞춤형 지원모집인원 20명 내외, 참가비 1인당 60만 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게임 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 게임 아카데미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는 예비 창업자에게 6개월 간 실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토록 해 창업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도와 콘텐츠진흥원은 아카데미 기간 동안 ‘1:1 프로젝트 멘토링’을 실시하고 ‘개발지원금’과 ‘후속지원’ 등 수료생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1:1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수강생은 기획, 프로그래밍, 그래픽 등 게임 개발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메이저 게임 기업의 전·현직 실무자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UI, 이펙트, 애니메이션 등 세부 그래픽 기술을 전수 받는다. 또한 사업자 등록부터 회계‧세무, 인사‧노무, 법률, 보도자료 작성 등 게임 회사 창업 후 회사를 이끌어 가는데 필요한 실무 관련 교육과 QA, 퍼블리싱마케팅 등 게임 서비스 관련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게임
경기도와 시군이 안전하고 편리한 굿모닝버스정책 실현을 위해 도입 중인 2층버스가 올해부터는 수원에서도 운행된다. 경기도는 오는 2월 6일부터 수원에서 서울까지 다니는 G5100번, 7770번 2개 노선에 2층버스를 도입, 운행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층버스는 경기도가 광역버스 입석문제 해결 등을 위해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김포~서울(8601번 8대, G6000번 2대, 3000A 2대) 12대, 남양주~잠실(1000-2, 8012, 8002, 1670, 1001번 각 1대) 5대 등 총 8개 노선에 17대가 운행 중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2층버스는 먼저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강남역까지 왕복 49.8km를 운행하는 ‘G5100’번과 수원역에서 사당역까지 왕복 53.6km를 다니는 ‘7770번’ 2개 노선에 각각 1대씩 투입된다. 수원권역을 다니는 2층버스는 이번이 최초다. 이중 G5100번은 거점 정류소만 빠르게 연결하는 ‘굿모닝급행버스’로 운영되며, 경희대 국제캠퍼스-살구골 동아아파트-영통역-청명역-황골마을-두진아파트 등 6개 정류장에만 정차한 후 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역까지 평일에만 일 3회 운행한다. 777
국민 10명 중 8명은 영화나 TV 프로그램 촬영지를 방문하기 원하며 10명 중 6명은 실제 방문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은 영상관광 인식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영상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경기도 영상관광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경기연구원이 지난해 11월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영상관광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조사의 신뢰도는 95% 수준으로 오차범위는 ±3.10%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3.5%가 영상관광지 방문을 희망하며 실제 방문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62.3%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관광지 선호 유형은 자연경관(45.5%), 역사·문화유산(19.3%), 도심공간(15.9%), 상업공(10.5%), 문화예술공간(8.6%)이 꼽혔다. 영상관광지 방문 이유는 ‘영화·드라마 방영 후 유명세(41.4%)’, ‘영화·드라마로 인한 좋은 이미지(34.7%)’, ‘주변의 추전(8.3%)’ 순으로 나타났다. 영상관광지 방문 이후 이미지 변화에 관한 질문에는 해당 장소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변했다(38.4%)’는 응답이 다수인 반면, ‘부정적으로 변했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2월 2일(목) 서울외곽선에 성남, 구리 ex-oil 주유소를 신규 개소하였다. 이번 개소로 그 동안 서울외곽선 동부 구간에 주유소가 없어 발생했던 고객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 구리 두 곳에 개소하는 주유소는 정품, 정량, 정가로 고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의 ex-oil로 설치·운영된다.ex-oil에서 판매하는 기름값은 휘발유는 1460원/리터로 인근 시내 주유소(1507원/리터)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며, 한국도로공사에서 매 분기 정품 및 정량검사를 하기 때문에 정직한 양질의 기름과 주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도공관계자는 “더 많은 고속도로 이용객이 정품·정량·정가 ex-oil 주유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도, 3일 도시개발구역 실시계획인가 고시 예정28만여㎡규모, 김포도시철도와 연계해 복합환승센터, 주상복합 건물 개발경기도시공사, 김포시와 협의해 복합환승센터 고층부에 따복하우스 조성도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일원 28만여㎡(8만5,000평) 부지에 도시개발 사업이 추진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김포시 걸포3지구 도시개발 사업에 대해 실시계획인가를 승인하고 3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할 예정이다. 김포 걸포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철도 건설에 따라 신설되는 걸포동 역사 일원에 버스터미널과 연계한 복합 환승센터와 주상복합 건설물을 세우는 역세권 개발 사업이다. 이번 개발 사업은 98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4,194호 규모의 주거단지와 상업용지 등을 조성해 총 1만1,072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경기도시공사, 김포시와 협의를 거쳐 복합 환승센터 고층부에 도가 저출산 극복과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형 행복주택 ‘따복하우스’를 조성할 방침이다. 해당부지는 10,612㎡로 사업 시행자인 걸포3지구 도시개발조합이 김포시에 기부채납 할 예정이다.도는 이번 도시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복합 환승센터와 현대적 복합 상권주거공간이
경기도,‘2017년도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추진수리시설 정비, 농로확·포장, 지표수 보강개발 등 총 14개 세부사업 실시풍수해, 가뭄 등 자연재해 예방차원, 영농기반 정비올 상반기 중 예산 60% 이상 집행 방침, 농촌 건설경기 활성화, 농가소득 증대 등 기대경기도가 올해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농가소득을 확대하기 위해 배수개선, 방조제 개보수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에 500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2일 ‘2017년도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수리시설 정비, 농로 확·포장, 지표수 보강개발 등 총 14개 세부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우선 홍수 시 침수피해가 되풀이되는 지역에 138억7,000만 원을 투입해 배수시설을 설치한다. 설치지역은 화성, 여주, 파주, 안성, 김포, 평택 등 총 6개 시 8개 지구로 880.8ha(266만 평) 규모에 달한다. 국가관리방조제인 남양방조제도 개보수된다. 남양방조제는 평택과 화성 사이의 남양만 하구를 막은 방조제로 1974년 건설됐다. 도는 남양방조제의 노후화로 태풍, 해일 발생 시 재해가 우려돼 올해 20억 원을 투입해 사전 보수·보강 작업을 실시한다. 도는 또 이상기후에 따른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농업용수 부족이
경기도, 10월까지 장애인 택시운전원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운전면허 소지 장애인 대상, 택시운전면허 취득 및 택시회사 취업 지원취업 시 운전연수비, 보조기기 설치 등 차량개조, 5개월 사납금 일부 지원 경기도가 장애인에게 전문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택시운전원으로 취업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올해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장애인 택시운전원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장애인 모집에 들어갔다. 올해 60명을 취업시킬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10월까지이며 경기도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 운전경력 1년 이상의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택시면허취득에 필요한 비용과 택시회사 면접 등의 취업 알선을 지원한다. 또 채용이 확정된 장애인에게는 운전연수와 보조기기 설치 등 차량개조, 수입저조가 예상되는 운행 초기 5개월 사납금 일부를 지원한다.참여에 대한 상담 및 신청은 사업수행기관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고용지원팀(070-8097-089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지난해 30명 취업을 목표로 장애인 택시운전원 양성 사업을 실시했다. 126명이 사업에 참여해 74명이 택시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이 가운데 34명이 취업에 성공
도, 조리기술지도 및 영세 외식업소 경영컨설팅 지원 사업 추진다문화가정 주부 등 240명에게 조리기술 지도외식업 창업전문반, 출장요리 창업 전문반 등 5개 과정도내 30개 영세 외식업소에 경영컨설팅 지원신메뉴 개발, 조리기술 향상, 식재료 관리 등 컨설팅 실시 경기도가 다문화가정 주부와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조리기술지도’ 및 ‘외식업소 방문컨설팅’을 지원한다. 조리기술지도는 2월부터 12월까지 ▲아동요리·식습관 자격증 취업반 ▲외식업 창업전문반 ▲출장요리 창업 조리사반 ▲단체급식 취업 자격증반 ▲다문화 한국음식 밑반찬 전문반 등 5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각 과정 당 24명에게 2회씩 실시해 총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도는 올해부터 과거 조리기술 지도를 수료한 업주가 운영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카페 메뉴, 단체식사 제공 등 컨설팅을 실시해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외식업소 방문컨설팅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0개 영세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컨설팅은 외식업소 환경과 역량을 분석해 신메뉴를 개발하고, 조리기술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 지도, 고객관리 서비스, 식재료 관리 등 업소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구정 6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증진」을 위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복지 추진」을 사업목표로 설정하고 3대 중점 추진과제 및 5대 실천과제를 수립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25개의 세부 추진사업을 수록한 ‘2017년 기초생활분야 종합업무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기초생활분야의 복지재정 효율화 부분에서 보장비용 환수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방세수 확보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의료급여 분야에서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가 하면 인천시 군구평가에서도 의료급여 비용예산의 효율적 사용 및 오남용 예방과 관련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의료급여 업무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서구는 올해에도 저소득층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급여지원으로 생계곤란 최소화를 도모함은 물론 부적정한 수급대상자는 과감히 비용환수를 추진하는 등 옥석을 가리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방침을 세웠다. 더불어 사각지대 저소득층이 법적 테두리를 다소 벗어나더라도 실제로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구생활보장위원회 논의를 통해 적극적인 권리구제에 앞장서는 등 보장성 강화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하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융자)’신청자 모집2월 1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어업인 대상으로 신청자 모집선정되면 연리 2%, 3년거치 7년 균분 상환으로 최대 3억 원 지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미래 수산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2017년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융자)’ 신청자를 모집한다.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업 경영을 위한 사업기반을 조성하고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1981년부터 이 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321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 지원해 왔다.신청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수산업에 종사하거나 종사할 의향이 있는 어업인이면 가능하다.수산업경영인은 시·도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어업인후계자, 전업경영인, 선도우수경영인으로 단계별로 선정된다. 어업인후계자’는 수산업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사람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전업경영인’은 전 단계인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후 3년 이상 경과한 만 55세 이하의 사람이 신청 가능하다. 선도우수경영인’은 어업인후계자로 선정 후 5년 또는 전 단계인 전업경영인으로 선정된
공모기간: 1월 31일 ~ 2월 28일지원대상: 도에 등록되고 도민을 위한 공익활동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기준: 사업별 3,000만 원, 단체별 3개 사업 한도. 경기도가 3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한달 간 ‘2017년 경기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신청할 비영리민간단체를 공모한다. 도는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6조, 제7조’ 상 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공익사업별 심의과정을 거쳐 사업비를 지원한다. 올해 보조금 예산은 총 11억5,000만 원으로 사업별로 최대 3,000만 원, 단체별로 최고 3개 사업까지 지원한다. 지원 단체는 1개 사업 신청 시 총 사업비의 20%, 2~3개 사업 신청 시 총사업비의 3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지원사업 유형은 ▲공동체 활성화 및 복지증진 ▲선진 도민의식 함양 ▲공유적 시장경제 및 문화발전 ▲환경보전 및 자원절약 ▲도민안전 환경조성 등 5개 분야다.접수된 사업은 실무검토를 거쳐 3월 중 개최되는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비영리민간단체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비영리민간단체별로 등록된 도 소관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