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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

제천시,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및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식 개최


제천시는 충북 최초로 추진 중인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및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준공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박영기 제천시의장 및 시의원, 정선용 행정부지사, 김꽃임 도의원, 김호경 도의원, 관계기관 단체장 등 내빈과 시민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및 임대형 스마트팜은 제천시 천남동 406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540억 원을 투자하여 부지면적 약 173,951위에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지원센터, 복합수경재배단지, 기능성 작물재배단지, 자원재생시설, 임대형 스마트 온실 3개 동을 포함한 시설면적 61,770의 규모로 설립되었다.

 

시는 해당 농업복합단지를 통하여 제천시에 새로운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의 기반을 마련하여, 첨단농업기술의 발전과 지역청년농의 성공적인 정착을 이끌어내 지역농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첨단 농업기술 연구 및 전수를 통해 지역농업의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농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첨단농업복합단지를 발판으로 제천시가 명실공히 중부권 최고의 농업혁신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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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집단에너지의 미래... 한난, ‘2025 집단에너지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11월 25일(화) 서울 신라호텔에서 “AI × 무탄소, 집단에너지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국내 집단에너지 도입 40주년을 기념하여 ‘2025 집단에너지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집단에너지협회, 지역난방기술(주),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국내 집단에너지 도입 30주년이자 한난 창립 30주년이던 2015년 국제세미나 이후 10년만에 개최되는 국제행사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한 명확한 문제인식과 이를 극복한 해외 선진사례 및 신기술 검토를 통해 미래 성장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회, 정부, 주한 대사,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1부 오전 프로그램과 2부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눠지는데, 1부 행사는 한난 정용기 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Next 40years, Dimension Up! : 미래 40년, 차원 도약!”이라는 새로운 비전 선포로 이어질 예정이다. 1부 마지막 순서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과 독일 지역난방협회의 베르너 루치 회장이 기조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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