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 초등학교 22개교 우수학생 대상 퀴즈 참여형 연말 왕중왕전 실시 -


대전시는 14일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퀴즈 참여형 체험교육 연말 결선,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행사를 개최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22개교 220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날 왕중왕전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속 추진됐다. 11월까지 학교별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 예선에 3,623명이 참여했다. 

이날 결선에서 왕중왕상 1명, 최우수상 1명 등 총 10명을 선발해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경찰청장상 등을 수여 했다.

대전시는 시의회,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구축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 선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은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스쿨존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와 선진 교통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1] 행사개요
[붙임2]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합니다.


붙임1

 

행사개요 등


2024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행사개요
❍ (개최일시) 2024. 12. 14.(토) 09:45~12:00* / 2시간 15분
      * 사전 준비시간 : 08:30~09:45(75분간) /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주관) ❍ (행사주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 회장 유선희
 ❍ (장    소)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 / 유성구 동서대로 125(덕명동)
 ❍ (참석내빈) 시의회의장, 교통정책과장, 경찰청 교통안전팀장
 ❍ (참석대상) 초등학생 220명, 학부모 150명 / 학교별(22개교) 10명*
      * 2024년 교통안전 골든벨 운영(4~11월) 각 초등학교에서 선정된 학생
 ❍ (주요내용) 참가접수→골든벨 퀴즈대회(O·X퀴즈, 문답형 등)→시상식

 진행순서

 

시 간

주 요 내 용

비 고

08:30~09:45

75'

장소 세팅, 역할 분장, 리허설 등: 60

식전공연: 15/태권도시범(09:30~09:45)

 

09:45~09:50

5'

개회

녹색어머니회

09:50~10:00

10'

내빈 소개 및 축사

녹색어머니(내빈소개)

시의회의장(축사)

교통정책과장(축사)

10:00~10:10

10'

세부일정 안내: 진행순서, 식후공연, 시상식, 경품 등

사회자: 녹색어머니

사무총장

10:10~11:30

70'

골든벨 퀴즈대회(O·X퀴즈, 문답형, 패자부활전)

녹색어머니회

11:30~11:45

15'

식후행사: 풍선아트 교통안전 어울림

전 문 가

11:45~11:55

10'

시상식: 시장상 2, 의장상 2, 교육감상 2,

경찰청장상 2, 녹색중앙회장상 1,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장상 1

교통정책과장

(시장상, 교육감상, 도로교통공단 본부장상)

 

*기타상 기관별 전수

11:55~12:00

5'

총평 및 마무리(2025년 골든벨 안내 등)

녹색어머니회


붙임2

 

사진자료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