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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진주지점, 진주시복지재단에 나눔 실천

- 연말 맞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나눔실천 이어져 -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지난 6일 문산 스포츠파크에서 ㈜오비맥주 진주지점(지점장 김주현)이 백미 700kg(10kg 70포, 환가액 2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 진주지점 김주현 지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오비맥주 진주지점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백미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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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집단에너지의 미래... 한난, ‘2025 집단에너지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11월 25일(화) 서울 신라호텔에서 “AI × 무탄소, 집단에너지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국내 집단에너지 도입 40주년을 기념하여 ‘2025 집단에너지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집단에너지협회, 지역난방기술(주),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며, 국내 집단에너지 도입 30주년이자 한난 창립 30주년이던 2015년 국제세미나 이후 10년만에 개최되는 국제행사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 기후위기에 대한 명확한 문제인식과 이를 극복한 해외 선진사례 및 신기술 검토를 통해 미래 성장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회, 정부, 주한 대사,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1부 오전 프로그램과 2부 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눠지는데, 1부 행사는 한난 정용기 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 “Next 40years, Dimension Up! : 미래 40년, 차원 도약!”이라는 새로운 비전 선포로 이어질 예정이다. 1부 마지막 순서로는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과 독일 지역난방협회의 베르너 루치 회장이 기조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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