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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water, 부산 에코델타시티 투자 설명회 개최

2016년에 분양하는 에코델타시티의 모든 토지 정보를 한자리에 소개

K-water는 2016.5.17(화), 13:30, 부산광역시청(부산광역시 연제구 소재) 1층 강당에서‘부산에코델타시티 부동산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K-water가 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개발하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사업 추진현황과 분양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로, 총 사업비 5조 4,386억원을 투입, 계획인구 7만 5천 명, 주택 3만 세대가 입주하는 친환경 수변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지역소재 건설사, 부동산 사업자와 일반 투자자가 참석하는 이번 투자 설명회는 ‘글로벌 경제와 2016년 부동산시장’을 주제로 한 경기대학교 엄길청 교수의 특별강연과 서부산 발전전략’에 관한 프레젠테이션 및 개별 투자 상담으로 진행된다. 

엄길청 교수는 한화증권, 한화경제연구소, 아태경제연구소장을 거쳐 대한부동산학회 학술위원을 역임했으며 1998년부터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손에 잡히는 경제」,「장수인생자산경영」,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정석」등이 있으며 현재 방송과 언론에 부동산 관련 기고를 하고 있다.

투자 설명회 참가 신청은 2016.5.13(금)까지 K-water 온라인 청약 시스템(http://land.kwater.or.kr)에 등록하거나, K-water(042-629-2908~10)로 문의하면 된다.
K-water 서을성 수변사업본부장은 “이번 투자 설명회는 부산의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부상하게 될 에코델타시티의 특징과 장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부동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투자설명회 개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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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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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