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 내 화재예방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2016. 4. 29(금) 09:30 ~ 10:30 유통인의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공사와 송파소방서, 유통인 단체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락몰에서 가락시장 화재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또한, 공사에서는 가락시장에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4개 분야 28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중점 추진하기 위한 화재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였다. 입주자 준수사항 명확화 등 유통인 책임관리 강화 추진(4개 과제) 소형 소방차 구매 등 안전관리 시스템 보완 추진(9개 과제) 입주자 시설 상시점검 등 안전점검 추진(10개 과제) 찾아가는 소방교육 등 안전의식 고취(5개 과제)김승호 공사 건설안전본부장은 “4개 분야 28개 세부 추진과제를 중점 추진, 화재사고로 인한 유통인의 영업 불편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동두천 경기북부 어린이 박물관이 4일 오전 10시부터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동두천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으로, 동두천시 상봉암동 162번지 일원에 문을 열었다.사업비는 총 192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4년 착공에 들어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3월 완공했다. 이후 4월 15일부터 약 보름간 시범운영을 실시,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초청해 반응을 살펴보고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가졌다.이 박물관은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각종 놀잇감과 시설, 장치들을 곳곳에 설치해 마치 탐험하는 느낌을 들게 하도록 체험형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우선, 1층 전시공간에는 ▲쥐라기 시대의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모형을 타고 놀 수 있는 ‘클라이머 존’, ▲공룡화석을 발굴해보고 공룡과 놀 수 있는 ‘공룡 존’, ▲아직 놀이시설을 이용하기 어려운 영유아들을 위한 공간인 ‘영유아 존’ 등이 있다.2층에는 ▲북극곰, 오븐버드, 꿀벌 등 동물들의 집짓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www.inako.kr, www.inako.org)는 오는 5월 31일(화)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협회 창립 1주년을 기념한 이날 행사는 언론을 비롯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선정 및 시상하고 사회와 언론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특별공로상' 수여식과 자문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한다.특히, 협회창립 1년여 만에 신문사와 방송사 등 110여 언론사가 함께하는 거대 언론단체로 급성장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협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회원사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언론공로대상, 언론인상, 공로상'도 함께 시상한다.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언론공로대상'은 협회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공헌자에게 수여되며,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언론인상'은 협회 언론환경 향상을 위해서 혁혁한 공을 세운 공헌자에게 수여된다. 또한, '대한인터넷신문협회 공로상'은 협회의 권익보호에 앞장선 공헌자에게 수여된다.한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언론공로대상' 수상자에는 조동환 약사공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사)한국산양삼협회(회장 조재범)는 5월 3일(화)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8~10년근 산양삼(山養蔘) 천삼(1,003) 뿌리를 대한노인회중앙회에 기증하였다.기증된 천삼((千蔘)은 천수(天壽)를 의미하는 숫자 1,000(千)과 삼(蔘)을 의미하는 숫자 3을 합한 1,003뿌리로 천삼(千蔘)뿐만 아니라 산양삼 파우치, 산양삼 주류, 비누, 화장품등 산양삼 가공품등이 함께 전달되었다.산림조합과 (사)한국산양삼협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 나눔의 행사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산양삼 기증행사를 계획하였으며 산림조합 조합원과 (사)한국산양삼협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8~10년근 이상의 천삼(1,003)뿌리의 우수한 산양삼과 가공품들을 준비하였다.대한노인회중앙회는 기증 받은 천삼(1,003)뿌리의 산양삼과 가공품들을 전국 각 지부의 추천을 받아 우선적으로 형편이 어렵고 몸이 불편한 65세 이상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기증 행사에 앞서 산림조합중앙회와 (사)한국산양삼협회는 산림조합중앙회 9층 회의실에서 ‘산양삼 유통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양삼 유통과 관련한 공동사업의 추진과 산
밀양시(시장 박일호)에서는 농촌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인력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사회적협동조합설립 창립 총회를 5월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이날 개최식에 참석한 박 시장은 “현재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업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농업노동력 부족 문제가 농업경영의 큰 애로 사항인 만큼 앞으로 농업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을 대폭 지원하여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설립동의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 이사장으로 선출된 상남면 이종대씨는 “조합원들과 힘을 합쳐 농업인력지원센터를 원만하게 운영, 실질적으로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한편, 밀양시에서는 이번 창립 총회를 개최 하고 앞으로 비영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설립되면, 인력지원센터 사업을 위탁 운영 하고 구인·구직 활동을 통한 양질의 노동력을 확보하여 농번기 부족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 내이동(동장 김동우)은 지난 5월 2일 내이동울타리참숯생고기에서 밀양시의회 김상득 의원, 중앙파출소장 및 관내 13개 기관단체장과 통장 등 50여 명을 모시고 ‘동민과 소통의 날’ 간담회를 통해 동민과의 유대강화로 동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쳤다. 이날 동민과의 대화를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내수진작 및 지역물산장려운동 적극 동참 등 밀양시주요현안사업 및 시·동정을 설명하고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민·관이 함께 하는 대화의 장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또한, 내이동주민센터 및 내이동청년회(회장 현천호)는 오는 5월 15일 일요일 제5회 내이동 어르신 효 큰잔치를 밀성여자중학교 운동장에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밥 한그릇 대접 해 드리고 말벗도 되어 그동안 뵙지 못한 어르신들께 안부도 전해드려 따뜻하고 살기 좋은 내이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렸다.
밀양시 초동면(면장 박원)에서는 지난 4월 29일 새봄을 맞아 관내 10여개 사회단체, 새마을협의회, 주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하여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일제 수거했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이번 대청소는 농수로 주변에 방치되어있는 각종 플라스틱, 캔,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5톤 정도를 수거 처리하여 적체된 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했다. 박원 초동면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환경 취약지 주변 순찰과 홍보 및 쓰레기 적기 수거를 통해 초록빛 초동 가꾸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내용경기도, 독일 정치경제 중심 바이에른주와 ‘경제우호협력 협약’ 체결산학연RD, 스타트업,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신재생에너지 등 경제 분야 포괄적 협력 강화하기로남 지사 “바이에른을 경기도의 유럽본부로, 경기도를 바이에른의 아시아본부로 삼자.제안아이그너 주 부총리 “경기도의 유럽진출에 좋은 파트너 될 것.”화답경기도가 독일 연방의 정치 경제 중심지역 가운데 한 곳인 바이에른주와 상호 협력 강화 기반을 마련했다.경기도는 현지시각 2일 오후 4시 독일 바이에른주 경제장관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일제 아이그너(Ilse Aigner) 바이에른주 부총리 겸 경제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역 간 ‘경제우호협력 MOU’를 체결했다. 경기도가 독일 연방주와 경제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것은 바이에른주가 처음이다. 남 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판교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 방안과 스마트시티 스탠더드 개발 계획, 스타트업 시티 등을 소개하고 “바이에른은 독일의 대표 주 정부이고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방정부.”라며 “유럽의 중심인 독일 바이에른을 통해 유럽에 진출하고 싶다. 바이에른을 경기도의 유럽본부로, 경기도를 바이에른의 동북아 본부로 삼자.”고 제안했다.아이
주요 내용남경필 지사, 2일 바르니 부 주지사 면담하고 경제 협력 강화 약속토스카나주 청년일자리 정책인 ‘지오바니 시 프로젝트’와 일자리재단 연계 협력하 기로실무 협의 추진 거쳐 조만간 경제협력 MOU 체결패션, 스타트업,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등 경제 전반 협력하기로경기도가 이탈리아 내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토스카나주와 청년일자리 정책 공조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남 지사는 현지시각 2일 오전 9시 이탈리아 피렌체 소재 토스카나 주청사에서 모니카 바르니(Monika Barni) 토스카나주 부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양 지역 간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일자리재단, 스타트업 캠퍼스, 유럽비즈니스센터 등을 소개하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양 지역 간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특히 토스카나주가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 일자리정책인 ‘지오바니 시 프로젝트(Giovani SI Project)’에 큰 관심을 보이며 경기일자리재단과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다. 지난 2011년 도입된 지오바니 시 프로젝트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통합 해 토스카나 청년의 창업과 독립을 돕는 사업으로, 청년의 창업과 취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