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산림재난대책기간(5.15∼10.15)동안 산사태에 대한 신속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에 따른 24시간 근무체제를 가동하는 등 “지역 산림재난대책본부”를 구성ㆍ운영 한다고 밝혔다.남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림재난대책기간에 앞서 해빙기 안전점검, 국가안전대진단 등 현장 대응체계 점검ㆍ정비를 위한 사전대비기간을 운영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도시ㆍ생활권을 중심으로 산사태취약지역을 지정하고 대피체계를 구축하였다.또한 산사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막기 위하여 사방댐 45개소, 계류보전 28km, 산지사방 9ha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6월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현수)은 “체계적 예방ㆍ대응 및 재해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 없는 안전한국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암 관리정책지원에 필요한 연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공동연구 협약서의 주요 내용(연구내용) 암 예방부터 검진, 치료, 생존 및 사망에 이르기까지 암관리정책 지원에 필요한 국가단위의 통계산출 및 제도개선 연구(협약기간) 2016.5.1~2019.4.30(3년)양 기관은 지난 3년(2013.5.1.∼2016.4.30) 간의 공동연구 수행을 통해, 암환자 약 150만 명에 대한 건강보험 빅데이터(건강보험 자격, 검진, 급여자료)와 중앙암등록본부 암 등록자료 등을 연계하여 암 종합정보 DB 구축, 담배소송 지원을 위한 기초 통계분석, 암 종별 위험도 분석 및 암 검진의 효과성 분석, 암 연구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등의 다수의 연구 성과들을 일궈냈다.향후 3년 동안 양 기관은 암 종합정보 DB를 기반으로 암 발생의 위험요인 규명, 치료방법 간 효과 비교․검증, 암 관련 정책에 대한 실증적 평가(암보장성 강화정책, 국가암검진사업, 호스피스·완화의료 사업 등)를 통해 암 예방·관리 정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및 제도개선에 필요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여 암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영남루와 밀양강변 둔치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5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한 명품축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난 11일 행사지원 및 안전대책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주재로 전부서장, 축제관련단체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종목 및 주요행사 소관부서별 지원 및 안전대책 방안에 대해 보고를 하고 안전제일 축제를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해 나가기로 다짐했다.올해 축제는 전통문화 체험형 축제와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 공연의 확대, 지역 상권과 연계한 각종 이벤트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영주차장 확대와 셔틀버스 운행을 통한 관광객 편의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첨단 문화 콘텐츠를 가미한 ‘실경멀티미디어쇼, 밀양강오딧세이’를 함께 개최하여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변화 시도로 밀양만이 갖는 새로운 글로벌 명품축제화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으로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올 것으로 보여 이에 대한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박 시장은 보고회에서 “행사지원 및 안전대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부서별 맡은 역할과 임무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5월 11일(수) 전남 함평군 ‘함평파크골프장’에서 산주·임업인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임산물 소비촉진과 조합원 가입확대, 산림의 6차 산업화를 위한 산림조합중앙회장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SJ산림조합이 주최하고 대한파크골프함평군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에서 모인 산주·임업인 및 조합원등 3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50개팀 220여명의 산주·임업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기량을 겨뤘다,대회를 개최한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파크골프는 전 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레저스포츠이자 우리 임업인들과의 소통과 대화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라고 말하며“산림산업과 산림문화 발전을 위한 정기적인 대회 개최와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고 산지를 이용한 휴양림과 파크골프장을 연계, 산림의 활용 가치를 증대시키고 산주·임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산림조합은 상대적으로 고령층이 많이 분포되어있는 산주·임업인, 조합원들에게 건전한 레저스포츠 문화 향유와 건강을 위한 파크골프를 장려·보급하고 있으며 동호회 운영 등을 통해 산주·임업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산림분야의
밀양시 무안면 다례리 아치실마을 노인회(회장 안종후)에서 마을입구 및 마을회관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이번 방범용 CCTV 설치는 마을에서 크고 작은 사건들을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하여 마을주민들을 상대로 CCTV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노인회 발전기금을 헛되이 쓰지 않고 잘 활용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밀양경찰서(서장 주용환)에서는 지역사회 안정과 참여 치안에 크게 기여한 공으로 지난 5월 10일 무안면 이장회의시 다례리 아치실마을 노인회에 감사장을 수여했다.주민들은 “방범용 CCTV가 설치되어 마을이 각종 범죄예방 및 단속을 할 수 있게 되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기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11일 「2016년 제5차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 평가ㆍ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산대학교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하여 13개 병원을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추가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대한병원협회, 병원간호사회, 학계 및 전문가의 8인으로 구성,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의 지정, 간호인력 배치 적정성 평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상급종합병원으로는 부산 소재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충남 천안시) 5곳이 추가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그밖에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 동작구) 등 서울 소재 병원 2곳을 포함, 부산과 인천 소재 병원 각 2곳, 대구 및 대전 소재 병원 각 1곳이 새롭게 지정되었다.건보공단 관계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은 ‘15년말 기준 112개소에서 ’16년 5월 11일 현재 총 161개소가 되었으며, ‘15년말 기준 약 7,500병상에서 제공되던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올해에만 약 4,300병상이 추가로 지정되는 등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한 전국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최대 400만원을 지원하는 ‘2016년 하반기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 희망 업체’를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올해 7월부터 12월 사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다른 기관의 도움 없이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성남 지역 내 중소기업이다.시는 신청 기업의 수출 잠재력, 참가 준비사항 등을 평가해 10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한다.해당 업체는 부스임차료와 장치비를 지원받게 된다.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새소식→해외전시회 검색)의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 기업 상품 안내서 등 각종 서류를 갖춰 기한 내 시청 서관 7층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성남시의 올해 해외전시회 개별 참가비 지원 기업 수와 예산은 30개 업체, 1억2000만원이다.이 가운데 8000여만 원은 상반기 모집 절차 때 3대 1의 경쟁률을 뚫은 20개 기업에 지원 중이다.
성남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세계 문화를 즐기는 축제가 오는 5월 15일 오후 1~6시 성남시청 광장(우천시 온누리)에 마련된다.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상생과 화합 문화 확산을 위해 ‘제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이날 외국인업무추진 유공자 9명은 시장 표창을 받고, 다문화 5가정(22명)은 모국방문 증서를 받는다.축제는 ‘세계 결혼 문화 여행(Global Wedding Culture Tourism)’을 주제로 개최된다.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다문화가족, 일반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베트남,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 3개국 결혼 시연 행사와 한국 전통혼례 체험행사가 진행된다.국가별 먹거리 부스가 차려지고, 결혼관련 전통소품·민속품·의상 전시회가 열려 다른 나라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일본의 기모노 접기, 러시아어권의 사라판 열쇠고리 만들기, 중국의 만리장성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다.이외에도 필리핀 댄스동아리의 ‘탈’ 공연, 세계의상 패션쇼, 어린이 글짓기, 그림 그리기 대회, 한지공예체험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와 성남시다문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1일 오후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스마트광주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서포터즈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스마트광주 서포터즈’에 가입한 407명은 내년 9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SNS 계정을 활용해 모바일 광주 앱 모니터링과 시정 콘텐츠를 공유하고 불편사항 제보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