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사장 최외근)가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한전KPS는 지난 5월 30일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1층 빛가람홀에서 공공기관 임직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한전KPS 청렴음악회는 광주·전남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지자체 등 10개 기관 공동주관 및 국민권익위원회 후원으로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일주일간 시행되는 제2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의 일환으로 시행되었다.이날 음악회는 ‘청렴과 도덕성 숨겨진 진실’이라는 청렴 영상물 시청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판소리, 한국전통무용, 현악앙상블, 마당극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다.한전KPS는 전사적으로 반부패·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전 직원 윤리경영 실천서약, 청렴 옴부즈만, 반부패·청렴DAY 운영 및 청렴체험교육 등 맞춤형 청렴프로그램을 개발해 시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하는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한전KPS 관계자는 “이번 청렴음악회를 비롯한 ‘제2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통해 회사는 물론 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6월 2일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를 초빙해 성남행복아카데미 11강을 연다.강연은 이날 오전 10시~11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당신의 미각은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진행된다.먹방(먹는 방송)’,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열풍과 그 원인, 다른 사람이 먹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쾌락과 모방 본능, 인간이 느끼는 다섯 가지 맛의 사회적, 문화적 현상 등에 관한 이야기로 강의가 채워진다.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수요 미식회’,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미각의 제국(2010)’ ‘서울을 먹다(2013)’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의 행복한 맛 여행(2015)’ 등의 책을 펴냈다.강의를 들으려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행사장(600석)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빛봉사단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8일 오전 10시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생일잔치를 열어 드렸다.봉사단 직원 13명은 주말을 이용해 6월에 생일을 맞는 관내 용신동, 제기동 소재 취약계층 4가구를 찾아가 가족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에게 한때나마 웃음을 찾아 드렸다.이번 생일잔치에서는 떡케이크와 함께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원한 모시메리 등 생일선물을 준비하고 동대문구 기타동호회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또한 팔순을 넘긴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해 생일잔치 후 집안소독 및 집안청소를 해드렸다.동대문구 관계자는 “평소 사람의 정이 그리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생일상을 챙겨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인정이 넘치는 동대문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5.31(화) 김포시를 방문하여「환경영향평가 찾아가는 현장 상담반」을 운영할 예정개발예정 사업의 입지상담과 함께 환경영향평가 과정의 지자체 고충‧건의 사항 청취 등 소통‧협력 기반 마련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정기)은 오는 5.31(화) 김포시를 방문하여 13시30분부터 별관2층 영상회의실에서 개발예정 사업자와 김포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환경영향평가 찾아가는 현장 상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러한 현장 상담반은 평소 환경영향평가제도에 대한 해석과 개발사업의 입지 가능성 등에 대한 문의가 많아, 협의기관이 직접 지자체를 찾아가서 일선현장의 고충과 궁금증을 덜어주기 위해 2014년부터 한강유역환경청이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상담반 운영을 통해서 한강유역환경청은 일선현장인 지자체의 어려움을 수렴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제도개선에 반영하였으며, 협의기관과 승인기관간 소통을 통한 협력기반을 넓히는데 기여해 왔다.김포시는 최근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어 다른 지자체에 비해 전체적인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많은 지역으로, 특히 택지개발, 산업단지 및 공장 조성, 도시개발 사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이에, 이번 현장상담반은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
5/26~29(현지시각) 독일서 열린 '2016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44th ADAC Zurich 24h Race)'에서 현대자동차 독일판매법인 출전 차량 모두 완주 성공했음현대자동차 출전 차량은 SP2T 클래스의 1.6 터보 엔진 탑재 i30와 1.6 터보 엔진 탑재 벨로스터 터보, SP3T 클래스의 2.0 터보 엔진 탑재 i30 등 총 3대임올해는 고성능 N 모델에 탑재하기 위해 개발 중인 2.0 터보 엔진의 i30로 SP3T 클래스에 처음 도전해 완주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음현대자동차가 참가한 경기는 5/28(토) 3:30 p.m. ~ 5/29(일) 3:30 p.m.(현지시각) 2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경기장에는 18만 5,000명 이상의 관중이 방문했음경기 초 폭우성 소나기로 다수의 사고가 발생해 3시간 경기 중단 후 재개됨 (중단 시간도 24시간 경기에 포함)이번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에는 총 159대 출전 차량 중 104대가 완주함(완주율 65.4%)뉘르부르크링 서킷'은 큰 고저차와 다양한 급커브 등으로 인해 '녹색지옥'으로 불릴 정도로 가혹한 주행 조건을 갖추고 있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의 완주율 자체가
나눔카, 주거지역 ‘일상생활권’ 수요타깃, 공공임대주택·아파트단지 중심 확대나눔카로 대체 시 연간 190만원 절약, 대기오염물질 0.3톤 저감 소나무 60그루 심는 효과주거지역 커뮤니티 단체회원 가입 시 3시간 무료이용, 10% 추가할인 혜택 제공6.1부터 찾아가는 ‘우리 동네 나눔카 설명회’ 순차개최, 나눔카 배치신청, 전기차 체험 기회市, “도심권 중심 성장해온 나눔카, 주거지역 배치 확대해 일상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게 할 것”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 A씨는 고민이 생겼다. 어린 아이와 병원에 가야할 때,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 볼 때, 고향에서 올라온 부모님을 마중 나가야 할 때마다 우리도 차 한 대 장만할까 싶지만 하루 한 두 시간 채 쓰지 않는 반면 들어갈 유지비를 생각하면 그 또한 쉽지 않다.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서울시 나눔카에 주목하자. 서울시가 나눔카 2기를 맞아 본격적인 ‘일상생활권’ 내 나눔카 저변확대에 나선다. 현관문만 나서면 나눔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거지역에 촘촘하게 나눔카를 배치하고 생활권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일반 가정의 차량 신규․추가구매 수요를 억제시키겠다는 목표다.차량을 소유하지 않아도
5.30~6.2 서울역 일대 재생 관련 현안 발굴 및 발전 방안 모색, 총 5회 중 이번이 4차네덜란드 및 국내 전문가와 요식업을 촉매로 한 중림동 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국내·외 전문가 및 주민이 참여한 워크숍 결과를 통한 도시재생 전략 논의서울시는 5.30(월)~6.2(목)까지 중구 중림동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서울시립대 Urban Transformer 서울시립대 Urban Transformer는 서울시립대 창조도시기획 및 재생전략 연구실의 다른 이름이며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김정빈 교수를 필두로 도시재생과 관련해 해외의 가치 있는 사례를 연구하고 이를 토대로 서울의 도시재생을 고민하는 연구 집단이다.(도시공학과 김정빈 교수)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Urban Transformer와 서울산책(대표: 조경민)이 공동 주관으로 ‘성요셉아파트와 중림동일대의 요식업과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서울역일대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지역현안을 발굴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로 네덜란드 창조산업지원기금의 지원을 받아 기획된 5차례의 워크숍 시리즈 중 4번째 워크숍이다.그간 서울시에서는 작년 10월부터 세차례에 걸쳐▴서울역고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8일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신청을 위한 2차 예비실사 현장을 방문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프로그램(IGGP) 사무총장 패트릭 맥키버(Patrick J Mc Keever), 대한지질학회장 허민 전남대 교수 등 실사단을 격려했다.이어, 2차 예비실사단과 함께 호수생태원 지질공원탐방안내센터에서 어린이 지질교육프로그램 ‘조물조물 나만의 지질구조 만들기’를 참관하고, 소방헬기에 동승해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지질명소인 주상절리대, 화순 적벽, 화순 운주사를 둘러봤다.윤 시장은 예비실사단에게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로 발돋움을 앞두고 있는 광주시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로 한층 높이기 위해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광주정신을 품고 있는 무등산이 세계인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자문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번 예비실사단은 28일과 29일 동안 무등산권 지질명소를 현장실사하면서 무등산권의 우수한 지질자원은 세계지질공원으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끝
2016년 05월 29일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은 앱/웹, 콘텐츠, 융합소프트웨어 분야 창업을 통한 신산업의 활성화를 이끌 ‘2016년도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자를 모집한다.유망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을 통한 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에 출범한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지난 3년간 기업정보 소셜미디어인 잡플래닛(회사명: 브레인커머스), 핸드메이드 수공예장터 아이디어스(회사명: 백패커) 등 420개의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였다.㈜옴니텔(수도권),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대구·경북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충청·호남·강원권), 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울산·경남권) 총 4개의 스마트벤처창업학교를 통해 만 39세 이하로 유망지식서비스분야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팀)’ 또는 ‘3년 이내 창업기업(개인, 법인)의 대표자’ 160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며 예비창업자(팀), 창업기업은 거주지역 등에 관계없이 4개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중 한곳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최종 선정된 청년창업자는 교육 및 멘토링*, 인프라**, 성장프로그램***을 비롯하여 개발과 사업화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