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군수 김철주)과 kbc광주방송사(대표 양철훈)는 8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무안군 농특산물 홍보․마케팅 상호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은 무안군의 농·특산물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제고한다는 목적으로 이뤄졌다.협약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무안황토랑 양파 소비촉진을 위한 구매, 홍보 및 마케팅활동 상호 지원, 무안군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 등이다. 이날 협약 체결후 kbc광주방송사는 1천만원 상당의 무안황토랑 양파를 구매하였다.김철주 무안군수는 협약식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좋은 방안을 내 주신 kbc광주방송사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오늘과 같이 힘을 모아 상생방안을 모색한다면 농민이 땀 흘려 일한 만큼 소득으로 보장받아 “잘사는 행복무안”을 만들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년 06월 08일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위해우려제품 15종을 대상으로 생활화학제품에 함유된 살생물질 전수조사와 안전성 검증에 착수하였으며, 특히, 국민생활과 밀접하고 위해성이 우려되는 생활화학제품을 생산·유통하는 55개 기업과는 협약을 체결하여 제품에 사용하는 화학물질 성분을 조사·공개하고,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환경부는 6월 8일 서울 중구 LW 컨벤션센터에서 위해우려제품 제조·수입기업, 유통사와 ‘위해우려제품 안전관리 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행사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LG 생활건강, PG 등 48개 제조·수입기업과 11번가, 다이소 등 7개 유통사가 참석한다.협약 대상제품은 스프레이형과 같이 흡입노출이 우려되거나 살생물질을 함유하면서도 사용빈도가 높아 안전성 검증이 시급히 필요한 제품이다.현행법에 따라 유해성·위해성 자료 등 안전성 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는 경우 시간이 지체될 수 있어, 검증이 시급한 제품부터 기업들과 협약을 체결하여 신속히 안전성 검증을 추진하는 것이다.앞으로 환경부와 참여기업은 협약에 따라 제조·수입하는 위해우려제품 내 위해우려성분에 대해 안전성을 검증하여 그 결과를 공
단오 맞아 남산한옥마을서 한국 전통세시풍속 체험형 관광상품 ‘서울단오’ 공동개발 15년 8월 메르스 이후 박원순 시장 CTS 본사 직접 방문해 협력 약속, 첫 결실9일 CTS 총재 인솔 1천여 중국 관광객 방문, 박원순 시장 직접 맞이하고 MOU 체결창포물 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단오풍속 체험, 남산N타워 자물쇠 이벤트도서울시가 중국 여행사와는 처음으로 중국 최대 국영 여행사인 ‘중국여행사총사유한공사(中国旅行社总社有限公司, China Travel Service, 이하 CTS)’와 함께 ‘서울단오’ 관광상품을 공동개발했다.한국과 중국 모두 친숙한 명절인 ‘단오’를 맞아 중국 관광객들이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선(부채)’ 만들기, 그네뛰기 등 한국 고유의 단오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의 상품이다.지난 4월 중국 내 판매를 시작한 이후 ‘완판’ 돼 1천여 명의 관광객이 단오날인 9일(목) 남산 한옥마을 찾는다. 관광상품을 구매한 관광객들은 체험행사 이외에도 여행사 지사별로 일정을 잡아 3일~5일간 서울 곳곳을 관광하며 서울의 매력을 만끽하게 된다. 특히 9일엔 모든 관광객들이 남산골 한옥마을에 모여 서울의 단오를 체험하고 즐기는
2016 물순환 시민문화제’ 기간 중 ‘물순환 박람회’ 개최물순환 박람회’ 참가업체 신청 접수는 6.13.~7.1. 까지 가능도시 물순환에 기여하는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물순환 제품 홍보 및 이벤트 통해 물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관심 제고서울시는 오는 7월 말 개최되는「2016 물순환 시민문화제」의 행사 중 하나인 ‘물순환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6.13.(월)~7.1.(금)까지 참가업체 신청을 받는다.물순환 박람회는 도시의 물순환에 기여하는 각종 제품을 전시 홍보하여 물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가는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 행사는 물순환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시민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물순환박람회’ 참가신청은 ▴저영향개발(LID) 분야 ▴상·하수도 분야 ▴하천 분야 ▴수질·수처리 분야 ▴투수블록 분야 ▴지하수 분야 등 도시 물순환에 기여하는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신청서 접수는 6.13(월)~7.1(금)까지이며 이메일(rainfestival2016@gmail.xom)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서울시 물순환 축제사무국(☎2133-37
한전KPS(사장 최외근)는 6월 8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1층 빛가람홀에서 해강알로이, 록스텍 코리아, 리탈 코리아, 터보파워텍 등 국내 53개 공급망(Supply Chain) 협력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해외사업 Supply Chain 구축 컨퍼런스’를 개최했다.한전KPS는 발전설비 기자재 공급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사업 수행을 위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며, △ROMM/Retrofit 사업에 필요한 기기 제작사, 유통회사 등 국내외 파트너사 추가 확보 △해외 동반진출 모델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한전KPS 최외근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Supply Chain 구축 컨퍼런스는 한전KPS와 발전설비 기자재 공급 및 유통, 엔지니어링 기업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세계시장 동반개척을 위해 첫 발을 내딛는 매우 뜻 깊은 자리”라고 말했다.또한 최외근 사장은 “한전KPS는 신성장 매출 확대를 위해 ROMM사업 및 기자재 공급이 포함된 해외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기자재 공급사와 해외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고객사를 대상으로 동반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상호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광역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3일(금) 오후 3시 50분부터 인천보건고등학교(교장 김병철) 신호관에서 전교생 및 교사 64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통일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통일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통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통일비전을 공유하고자 개최하였다. 오윤정 강사(통일부 통일교육원 학교통일교육)는 ‘대한민국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통일 문제’를 주제로 PPT 및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현실감 있는 강의를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의미 있는 시간이 만들어갔다.유정학 회장은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강연에 임하는 학생들의 자세와 열정이 놀라웠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통일은 막연하기만 하고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겠지만, 통일한국의 주인공은 청소년 여러분들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정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세빈 학생(1학년)은 “오늘 강연을 통해 잘못 알고 있던 내용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통일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라고
2016년 06월 08일 인천에서 펼쳐질 세계인의 에어로빅 축제, 제14회 FIG 세계에어로빅체조선수권대회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남동체육관에서 열리게 될 이번 대회의 모든 준비를 끝내고, 참가 선수단의 입국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세계에어로빅체조선수권대회는 국제체조연맹(FIG)가 주최하는 정기대회로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세계에어로빅체조 선수들이 최대 관심을 보이는 대회다.특히, 대한에어로빅협회와 인천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이며 아시아에서는 2006년 중국 난징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다. 인천시는 지난해 7월 국제체조연맹에 대회 유치 신청서를 제출해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11월 이번 대회 유치도시로 최종 확정된 바 있다.이번 대회는 45개국에서 1,20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6월 8일 국제체조연맹 관계자들의 입국을 시작으로 10일에는 선수단이 도착할 예정이며 12일에는 오리엔테이션과 훈련 등의 일정이 진행된다.정식 대회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18세 미만의 주니어 대회가 열리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18세 이상이 겨루는 메
정부, 학계 등 전문가와 수질‧수생태관리 정책 토론회 열어녹조와 수질 등 낙동강 물 환경 이슈 대응방안 마련 계획K-water(사장 직무대행 이학수)는 2016. 6. 9(목) 15시 30분, 낙동강 디아크 문화관(대구 달성군 다사읍) 바이탈룸(지하1층)에서 정부와 학계, NGO 등 전문가와 함께 「낙동강수계 수질 및 수생태계관리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최근 이상 고온현상으로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녹조 등 낙동강 수생태계* 변화에 대응하여 K-water와 각계 전문가가 함께 실효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수생태계란 하천 등에 서식하는 생물체와 서식처 및 무기물 환경 등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모든 환경을 포함토론회에서는 정부의 낙동강 수질관리정책 소개와 K-water의 녹조저감을 위한 보 운영관리방안, 메조코즘 등을 활용한 녹조저감 대책 연구 발표에 이어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이루어진다.메조코즘(mesocosm)은 하천 일부를 차단하여 영양염류·빛 등을 인위적으로 통제해 녹조 발생 원인과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실험시설그동안 K-water는 하천의 수질과 수생태계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정부부처, 전문가와 함께 토론회를 개최하였고, 토
2016년 06월 07일 빅데이터 기술이 접목된 해양수산분야의 기후변화 영향 및 미래예측에 대한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위해 해양·기후·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 및 정책기관이 한자리에 모인다.국립수산과학원·한국해양과학기술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한국해양수산개발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부산대학교·부경대학교·강릉원주대학교·한국해양대학교 등의 대학교, 해양수산부·기상청 등 정책기관의 100여명 참석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세계적인 기후변화 영향으로 수산업과 해양생태계의 취약성이 높은 우리 바다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기술의 접목을 위한 ‘해양수산분야 기후변화와 빅데이터 포럼’을 오는 6월 8일 부산 벡스코(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본 포럼에서는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임병숙 부산지방기상청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우리바다 해역의 기후변화 전망, 수산자원의 영향, 수산업의 미래, 국가 주도의 기후변화 대책, 데이터 관리 및 서비스, 수산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등 7편의 전문가 발표가 있다.또한 ‘해양수산분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와 빅데이터 활용’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열띤 토론도 이어진다.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