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는 올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하는 에너지 복지사업 조기추진에 나선다. 총191,000천원(국비133,700, 도비17,200, 시비40,100)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대상가구의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일반 전등을 에너지절약형 LED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540가구를 선정해, 지난 3월 25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북부지사와 위·수탁 협약 체결 후, 4월부터 추진중에 있으며, 당초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대상가구의 전력사용요금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8월중으로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 할 계획이다.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LED등 교체 후 안전점검과 사후 A/S 접수상황실을 연중 운영하여 고장 접수 등의 민원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산시는 교통사고 발생으로부터 노인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인운전자용 안전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했다. 현재 서산의 노인인구 27,000여명 중에서 운전자의 수는 약 5,600명으로 20.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또한 교통사고로 인한 노인운전자 사망자가 전체 사망자의 약 25%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어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서산시는 노인운전자용 안전스티커를 새롭게 제작해 교통사고로부터 노인운전자는 물론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함께 보호하기로 했다. 특히 야간 시 운전자들의 시야확보를 위해 안내 문구를 야광으로 제작했다. 제작된 안전스티커는 읍면동 및 사회단체를 통해 노인운전자들에게 배부하고 이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노령화로 이해 노인운전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이번 안전스티커 제작・배부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레드닷디자인어워즈 베스트오브베스트 2연속 수상, 디자인의 새로운 진화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강화한 스페셜트림 ‘Signature’, ‘GT-Line’ 출시기아 T-Map미러링크’ 및 동급 최초 어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 적용주력 엔진에 주행성능/연비 개선한 신규 변속기(K-Advanced Shift) 적용주력 트림 및 1.6터보 모델 최대 105만원 가격 인하 파격적 정책 선보여프리미엄 디자인을 ‘스타일 UP’ 패키지로 주력 트림 이상 선택 가능 역동적 주행성능과 최고의 경제성을 가진 'K5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출시… 2016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독자 개발 엔진 시스템 적용배터리 1회 충전시 전기만으로 약 44Km 주행 가능, 출퇴근시 연료사용 제로각종 세제 혜택, 유류비 고려시 중형차 최고 수준의 경제성 확보 글로벌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새롭게 돌아왔다.기아자동차㈜는 12일(화)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디어발표회에서 ‘2017 K5’ 스페셜 트림인 ‘Signature’, ‘GT-Line’을 선보이고,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동시에 출시했다. 2017 K5’는 ▲‘Signat
중부․영동선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25일간 전 차로 통행 가능중부고속도로 : 호법방향 12시부터, 하남방향 17시부터 통행 가능영동고속도로 : 강릉방향 12시부터, 인천방향 17시부터 통행 가능도로공사, 강원지역 찾는 고속도로 이용객 편의 위해 공사 중단 결정 8월 16일 07시부터 공사 재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 부터 8월 15일 까지 25일간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의 시설개량 공사구간에 대해 임시로 공사를 중단하고 전 차로를 통행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여름휴가철을 맞아 강원지역을 찾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국가 하계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7. 22∼8. 7)보다 7일을 더 연장한 광복절(8. 15) 연휴까지 공사를 중단한다. 중부고속도로의 경우 호법방향은 12시부터, 하남방향은 17시부터 전 차로 통행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의 경우 강릉방향은 12시부터 인천방향은 17시부터 전 차로 통행이 가능하다.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전광판과 입간판,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등 다각적 방법을 통해 차량통행 재개 상황을 알릴 계획이다. 중단된 개량
도·중기센터, 2016년 추계 뉴욕텍스월드에 경기도관 운영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운영. 도내 기업 11개社 참여 경기도의 유망 섬유기업들이 미주시장 개척을 위해 세계적인 패션의 중심지 뉴욕에 모였다.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미국 뉴욕 Jacob K. Javit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6년 추계 뉴욕텍스월드’에 경기도관을 마련한다.지난 2006년부터 열려온 ‘뉴욕텍스월드’는 세계적 패션 도시 뉴욕에서 열리는 메이저급 섬유전시회로, 올해에는 25,000㎡ 규모의 전시장에 세계 17개국 66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유럽, 중남미 등 세계적인 주요 바이어와 제조업체 및 수출업체가 대거 참가, 비즈니스 상담 중심의 전시회로 운영됨에 따라 도내 기업들의 미주시장 진출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이곳에 경기도관을 마련, 총 11곳의 도내 섬유업체를 참여시켰다.참가기업에게는 부스임차료, 부스장치비, 전시품운송비(편도), 일반운영비 등을 50% 이내로 지원하며,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뉴욕을 통해 미주시장 판로개척을 도울
2016년 07월 11일 최근 퇴직 후의 여생, 건강 고려, 농촌생활 선호 등 다양한 이유로 베이비붐 세대는 물론 청년층까지 농촌생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도시에서 벗어난 농촌에서의 여가활동과 제2의 인생 설계를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까지 그 관심은 다양하다.한국유기농업협회와 월드전람이 주최하고 금촌개발이 후원하는 ‘제15회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COEX 3층 D홀에서 개최된다. 제15회 귀농귀촌 체험학습 박람회’는 귀농귀촌은 물론, 농어촌 체험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지자체 귀농 정책사업 정보 제공은 물론, 귀농귀촌 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위한 종합적인 컨설팅과 정보를 제공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또한 예비 귀농인뿐만 아니라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여가를 원하는 도시민 가족들을 위한 교육농장, 테마마을, 체험학교, 휴양림 등의 농어촌 휴양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부대행사로 금촌개발이 개최하는 ‘버섯특별전’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다양한 버섯작물을 소개하며, 창농인들을 위한 투자 로드쇼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또한 귀농귀촌 전문가들의 다양한
2016년 07월 11일 삼성전자가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에 가로 6m, 세로 37m의 초대형 LED 옥외 전광판을 설치했다. 유럽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명소 중 하나인 까야오 광장은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대표적 상업지구이며 연간 약 1억 1천 3백만명 이상이 방문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설치한 대형 옥외 광고판에는 아웃도어용 스마트 LED 사이니지가 사용됐다.방진 방수 기능이 탑재된 이 전광판에는 100,0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고품질 LED 소자가 적용됐고, 영하 40도에서 영상 55도까지의 온도 변화에도 사용 가능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가동할 수 있다. 960 x 5,760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업계 최고 수준인 9,000니트(nit) 화면 밝기로 화창한 스페인의 밝은 햇볕 아래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명소에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삼성 LED 사이니지 전광판을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 설치하며 LED 사이니지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해체 시작해 내년 초 완료…이후 GBC 착공, ’21년 완공 예정정몽구 회장 “그룹의 새로운 100년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향한 꿈”안전하면서도 소음 및 분진 감소 위한 친환경적인 해체 공법 적용GBC, 105층 그룹 통합사옥, 문화시설, MICE시설 등 6개 건물로 구성품격 높은 문화 공간, 최첨단 전시시설 등 시민 위한 열린 공간 기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옛 한전본사 건물 해체 작업을 앞두고 있는 삼성동 글로벌 비즈니스센터(GBC) 현장을 지난 8일 방문했다. 정몽구 회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는 현대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꿈을 실현하는 중심”이라고 말했다. 정몽구 회장은 이어 “해체는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건설은 가장 안전하며 친환경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안전을 위해 폭파를 통한 해체가 아닌 장비 탑재식 압쇄공법으로 철거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굴삭기를 건물상부로 인양해 철거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폭파를 활용한 철거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린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GBC 부지가 서울 강남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폭파를 활용한 해체는 위험하다는 판
10/31까지 집중호우 및 태풍 피해 입은 고객 돕기 위한 ‘수해 특별지원 활동’ 실시수해 차량 지원 서비스는 물론 수해지역 긴급지원 서비스도 실시해 피해 고객 지원10월까지 무상점검, 수리비 할인, 렌터카 사용료 지원에 신차 구매 시 특별 할인까지긴급지원단 파견해 기본 생필품 지원은 물론 무료세탁 서비스 등 긴급구호 활동 실시수해 특별지원 활동’ 으로 수해를 입은 고객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래” 현대자동차㈜가 10월 3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돕고 아픔을 나누기 위한 ‘수해 특별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수해 특별지원 활동’은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대자동차는 수해 차량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을 투입해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현장에 나가 피해를 입은 차량의 엔진, 변속기, 전자시스템 등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로 입고해 수리하고 현대모비스와 함께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