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산림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땅밀림 지역 등 산사태 위험성이 있는 취약지 전 개소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현재 산림청은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를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산사태 취약지 등 9개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벌이고 있다. 특히, 산림청은 이 기간 전국의 땅밀림 지역 29개소, 산사태취약지 1만8981개소 등 산사태 위험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재해발생 위험성을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최근 언론에 지적된 땅밀림 지역에 대해서는 안전점검 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산림청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산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특히 산사태에 대한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국민들도 산사태 재해걱정 없는 안심국토 실현을 위해 위험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 신고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전신문고 앱 다운방법 : 안드로이드폰(플레이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 검색 후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3월말(제주도는 4월말) 이전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과 고사목을 전량 방제하기 위해 방제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소나무재선충병: 실처럼 가느다란 재선충이 소나무의 수분이동 통로를 막아 소나무를 말라죽게 하는 병으로 솔수염하늘소 등의 매개충에 의해 이동됨.점검은 최근 실시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이뤄졌으며 17-18일 전국 87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직원 600여 명이 투입되어 방제 품질 점검과 방제 누락목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3월 방제완료 전까지 부실여부를 확인하고, 점검 불량지역에는 산림청 현장TF팀을 투입해 재확인 절차와 보완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한편, 산림청은 전국 방제사업장 일제점검에 앞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선충병에 대한 맞춤형 사전교육을 실시해 일제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임상섭 산림병해충과장은 “재선충병은 방제현장의 부실한 작업에 의해 재발생 될 수도 있다.”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전체 사업장에 대한 방제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부업무평가에서 2년 연속(2014-2015) 규제개혁 우수기관에 선정된 산림청이 규제개혁 국민체감도 높이기에 나섰다.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개혁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다.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규제개혁 홍보협의회 및 관계자 회의’를 갖고 규제개혁 추진사항과 방향을 공유한 뒤 효과적인 홍보‧민원만족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산림청은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와 사후관리팀 운영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개선사항에 대한 적기‧맞춤형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특히, 올해는 사방사업의 독점적 위탁제도를 정비해 산림사업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산지이용 규제개선 및 불편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산림청 최재성 법무감사담당관은 “산림청은 지난 2년간 141건의 크고 작은 규제를 개선했다.”라며 “국민이 만족하는 실질적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으로만 그치지 않고 현장 활용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봄철 산불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을 동원해 전국적인 기동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산림청 직원들은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 주말 특별 기동단속 조를 편성해 전국 산불취약지에서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펼친다.기동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을 집중 단속한다.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이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를 적발하면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아울러, 산불취약지역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사소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번질 수 있음을 인지시키고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신원섭 산림청장은 “최근 산불의 주요 원인이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이 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전 직원 특별 기동단속 등을 통해 허가 받지 않은 불법소각을 집중 단속하고 위반자에게 과태료 부과 등 처벌을 강화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어 신 청장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림청 전 직원이 힘을 모으고
갯마을 뻘낙지 축제가 9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프로그램 연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 지역축제 중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축제를 콘텐츠 별로 시상하여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제정됐다.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는 서산지역의 대표 수산물인 낙지를 매체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특화된 지역축제로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는 2014년 1회 축제 개최부터 해양수산부 유류피해지역 이미지개선사업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는 한편, 2015년 충청남도 최우수, 해양수산부 2회연속 최우수 축제에 선정는 등 짧은 기간동안 안정적인 축제로 특화시켜 작은 어촌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갯마을 뻘낙지 축제가 여러 기관에서 수상하며 우수 축제로 인정받고 있어 기쁘다”며 “올해에도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하여 대표 수산물 축제로서의 위상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축제로 육성시켜 나갈
서산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기계 순회교육에 나섰다.농업기계 순회교육은 오는 7일 대산읍 화곡2리를 시작으로, 115회 268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를 위해 기계직 공무원 3명으로 순회수리반을 편성했다.또한 농업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예취기 등의 소형 기종을 중심으로 교육이 실시되며 1만원 미만의 부품은 무상 수리지원까지 가능해 농업인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아울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회교육차량에 부착된 대형모니터를 활용한 안전교육과 사고가 많은 주행형 기종에 대해서는 안전장치 부착으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주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예상되므로 이번 농업기계 순회교육에 많은 농민들의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660-3910~3)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산시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2016년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시에 따르면 저소득층 영아에 기준 중위소득 40%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0 ~ 12개월 영아를 둔 가구에 월 64,000원의 기저귀 구매비용과 월 86,000원의 조제분유 구매비용을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한다 밝혔다.단,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의 특정 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지원된다.또한 출생일로부터 60일까지는 신청일과 관계없이 12개월분을 지원하며 60일을 초과할 경우 만 12개월까지 남은 기간에 한하여 월 단위로 지원된다. 신청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과(041-660-2698)로 하면 된다.
지난 29일 관련조례안 공포로 전면적 사용에 이어 선포식 개최 환황해권 중심도시, 국제관광도시의 위상과 비전 홍보에 통합브랜드를 적극 활용할 듯서산시에서는 7일 문화회관에서 통합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지난달 29일부터 전면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통합 브랜드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통합브랜드란 심벌마크와 도시브랜드가 통합된 것으로 도시의 상품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이미지일 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기 위한 수단이다.그러나 기존에 사용 중인 서산시 심벌마크는 20년전에 만들어져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도시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시의 정체성을 반영하지 못했다.이에 지난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통합브랜드 개발에 나섰고 지난달에 서산시 상징물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공포됨에 따라 최종 확정됐다.이날 행사는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직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제막식, 시기게양식에 이어 통합브랜드 소개 및 축하영상, 서산시 캐릭터인 해누리와 해나리 소개, 시기 입장식, 통합브랜드 선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특히 시기게양식과 시기 입장식은 공군 20전투비행단 의장대가 참가하여 행사에 의미를
2016년 03월 06일 2016년 1월 신설법인은 1월 실적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 1.7% 증가하였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이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1월 신설법인은 전년동월대비 1.7%(140개) 증가한 8,210개를 기록하여, 1월 실적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신설법인(개) : (’13.1) 6,938 → (’14.1) 6,930 → (’15.1) 8,070 → (’16.1) 8,210 2016년 1월 신설법인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 비중) 도소매업(1,782개, 21.7%), 제조업(1,591개, 19.4%), 건설업(1,007개, 12.3%), 부동산임대업(747개, 9.1%) 등의순으로 설립되었고, 전년동월대비 증가규모 측면에서 도소매업(115개), 부동산임대업(73개) 등이증가세를 주도하였다. 업종별 비중 (연령별 분포)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40대(3,041개, 37.0%), 50대(2,191개, 26.7%), 30대(1,827개, 22.3%)의 순으로 설립되었고, 전년동월대비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 한 가운데, 50대 법인 설립이 가장 크게 증가(161개)하였다. (연령-업종별 현황) 3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일 지곡면 연화리 마을회관에서 안전한 농작업 실천 시범교육을 실시하였다.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범마을로 선정된 연화리 마을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교육에서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작업자세 ▲농약중독 예방 ▲올바른 보호구 및 편의 장비 사용 등을 설명하여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참석농업인의 호응이 뜨거웠다.특히 단국대학교 농작업안전센터와 연계하여 교육을 실시, 전문성과 내용의 충실함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다.교육에 참석한 오현숙(지곡면 연화리)씨는“농촌현장에서 필요한 편이장비 사용요령 등에 대한 친절한 설명으로 보다 건강하게 영농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에티오피아 정부 관계자들이 선진 녹화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일부터 8일까지 에티오피아 정부대표단이 한국에서 우리의 국토녹화 성공경험과 선진화 된 산림기술, 산림정책을 공유한다고 2일 밝혔다.에티오피아 대표단은 쉬페러 테클마리암(Shiferaw Teklemariam) 산림환경기후변화장관을 수석 대표로 10여 명으로 구성됐다.이번 방한은 에티오피아의 하일레마리암(Hailemariam) 총리 지시로 이뤄졌으며 대표단은 2일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산림청을 찾아 김용하 산림청 차장 등을 만나 면담을 갖고, 국가 산림정책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와 양국간 산림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오는 8일까지 영남대 박정희 새마을대학원, 사방기념공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조합중앙회(목재유통센터),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등을 찾아 한국의 산림정책과 기술을 배울 계획이다.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한국의 성공적인 국토녹화 경험을 도움이 필요한 세계 여러 나라에 전수할 계획”이라며 “에티오피아에서 국가녹화사업에 의욕을 가지고 한국과 협력을 요청하고 있는 만큼 양국간 산림분야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에티오피아
2016년 02월 29일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29일부터 지하역사 등 전국 다중이용시설 44곳의 실내공기질 정보를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info.inair.or.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는 서울, 인천 등 전국 6개 도시 37곳의 지하역사와 함께 서울 소공동 지하상가, 김포공항 대합실 등 총 44곳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미세먼지(PM10), 이산화탄소(CO2) 등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 정보를 제공한다.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 정보는 환경부와 지자체가 각각 9곳과 35곳의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한 자동측정망의 실시간 공기질 측정자료를 취합한 것이며, 오염물질 농도 정보를 1시간 단위로 제공한다.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는 컴퓨터나 휴대폰으로 접속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설을 클릭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인터넷 포털에서도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를 검색하면 접속 가능오염물질 농도와 함께 좋음, 보통, 관리필요 등 3단계의 아이콘 형태로 표시되어 실내공기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환경부는 이번 ‘실내공기질 자료공개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실내공기질의 정보를 바로 확인하여 활동 계
서산시 운산면 소재 닭 산란계농장인 서산기쁨농장이 동물복지형 농장조성 시범사업을 통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복지 축산농장으로 인증을 받았다.이번 인증 획득은 충남에서는 6번째이며 서산에서는 2014년에 인지면의 산란계 농장에 이어 두 번째로 농가주의 지속적인 축사 환경개선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서산시의 농가지도 및 지원으로 얻은 결실이다.동물복지 축산농장은 관행적인 밀집사육에서 벗어나 넓고 쾌적한 사육환경을 제공하는 농장에 대해 인증해주는 제도로 이미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됐다.하지만 우리나라는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다가 2012년부터 양계, 양돈, 소 사육농장에 대해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가고 있다.동물복지 축산농장을 인정받은 농가주 홍순율씨는 귀농 8년차로 서울 S병원 동물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나 어릴 때부터 가축 키우기를 좋아해 축산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홍순율씨는“ 행복한 환경에서 생산된 달걀이 사람에게도 최고의 음식이라는 철학으로 농장을 운영했다,며“앞으로도 사육환경을 개선해 질 높은 계란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는 앞으로도 동물복지 희망농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친환경축산물 인증을 받을 수
이완섭 서산시장이 ‘배려 교통문화 실천 SOS캠페인’에 슈퍼맨으로 변신하여 동영상을 제작 발표하여 화제다.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은 지난해부터‘S시작해요(나부터), O오늘부터(지금), S서로 배려를(다같이)’라는 슬로건아래 법무부부터 출발한 교통문화 실천운동의 일환이다.전국 지자체장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동영상을 제작해 SNS에 올린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전개된다.이번 UCC제작에 이완섭 서산시장은 슈퍼맨 복장을 하고 나타나 익살스런 연기로 유쾌하게 제작되었다는 평이다.특히 보복운전과 난폭운전, 정지선 위반, 불법주차 등 교통질서 위반을 일삼는 범법자들을 혼내주고 사회 정의를 실현할 때는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번 동영상은 교통문화 실천 10대운동 홍보를 위한 캠페인송에 맞춰 SBS 스타킹에 출연했던 '서산 칼공주' 10명이 함께 출연하여 율동을 선봬 상큼하게 마무리하기도 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즐거운 마음으로 UCC 촬영에 임해 힘든지도 몰랐다”며“앞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키지는 배려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 시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동일 보령시장과 한상기 태안군수를
서산시 통합브랜드가 공포되어 전면적으로 사용된다.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심벌마크와 도시브랜드가 통합된 통합브랜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통합브랜드는 도시의 상품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이미지일 뿐만 아니라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기기 위한 수단이다.하지만 기존에 사용 중인 서산시 심벌마크는 20년 전에 만들어져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도시의 이미지를 담아내는데 한계가 있었고 시의 정체성을 반영하지 못했다.따라서 지난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통합브랜드 개발에 나섰다.또한 시민사회단체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23명으로 상징물위원회를 구성하여 통합브랜드개발에 대한 방향의 제시와 함께 후보안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았다.아울러 통합브랜드 개발에 시민의 참여도 뜨거웠다.상징물위원회에서 2가지 후보안을 선정하여 지난해 12월 3일부터 6일 동안 온라인, 1:1대면, 보드판 조사 등의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무려 6,467명이 참여했다.이에 3가지 방식의 설문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디자인으로 상징물 위원회에서 최종안을 선정했다.그리고 지난달 18일 개최된 209회 서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산시 상징물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원안 가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