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형유통매장 농축수산물 안전성 검사 8년간 6만3,415건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 킴스클럽 등 도내 149개 매장야간 시료수거, 밤샘 분석해 부적합 농산물은 판매 전 회수 폐기부적합율 2009년 0.45%에서 2015년 0.15%로 감소 성과경기도가 대형유통매장 농축수산물의 안전을 위해 추진해온 안전성 검사제도가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7일 도에 따르면 도내 148개 대형유통매장의 농축수산물 안전성 부적합률은 지난 2009년 0.45%에서 2015년 0.15%로 감소했다. 도는 지난 2008년 10월 홈플러스, 킴스클럽, 이마트, 농협, 롯데마트와 ‘먹을거리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8년 간 이들 매장에서 유통되는 농축수산물 6만3,415건을 검사했다.검사는 다음날 판매될 농축수산물 시료를 야간에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검사소에서 밤샘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10시간 이내에 판정해 부적합 농산물은 오전 10시 개장 전에 전량 수거 · 폐기 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검사결과 성적서를 매장에 게시해 도민에게 안전한 먹을거리 정보도 제공했다. 지난 8년 간 부적합 농산물 건수는 136건이며, 품목별로는 농산
6일 문화의전당서 국가유공자 영현합동 봉안․안장식 거행선산, 가족묘 등에 안장된 국가유공자 영현 26위 국립현충원 등 이장남경필 지사, 거행식 참석해 호국영령 영면 기원경기도 곳곳에 안장됐던 6.25전사자 유해 26위가 국립현충원 등으로 이장된다.6일 도에 따르면 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국가 유공자 영현합동 봉안․안장식을 거행했다. 영현합동 봉안・안장식은 6.25전쟁 당시 여건상 국립현충원에 모시지 못하고 선산, 가족묘, 야산등 초야에 안장된 국가유공자 영현을 국립현충원 등에 이장하기에 앞서 치러지는 무공수훈자회의 선양(장례)행사이다. 이번 합동 안장식에서 안장되는 유해는 국가유공자 19위, 배위(配位) 7위 등 26위이다유해는 대전현충원 18위, 서울현충원 6위, 이천호국원 2위가 각각 안장된다. 무공수훈자회 관계자는 “합동 안장식은 국민에게는 신뢰와 존경을, 정부는 믿음과 책임을, 그리고 위국헌신 전쟁영웅의 가족들에 대한 국가적인 예우 차원에서 추진하는 행사”라고 의미를 설명했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추도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들이 평안히 영면에 드시기를 기원한다”며 “이념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사클레(Paris-Saclay) 스타트업 협력 추진젊은 인재 교류, 글로벌 창업 상호협력 통한 세계시장 진출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계기 관광 교류 활성화 남경필 경기지사가 발레리 페크레세(Valerie Pecresse) 일드프랑스 주지사를 만나 “프랑스 혁신의 중심 일드프랑스와 경제・관광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희망한다.”는 의견을 밝혔다.남 지사는 5일 오전 집무실에서 발레리 페크레세 일드프랑스 주지사를 접견하고 “대한민국 첨단산업 중심 경기도와 프랑스의 혁신 거점인 일드프랑스 간 스타트업 협력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큰 문제인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남 지사는 이어 “이를 위해 경기도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와 일드프랑스 사클레 간 스타트업 협력체제와 창의적인 젊은 인재 네크워크 구축을 강력 희망한다”고 말했다.사클레(Paris-Saclay)는 프랑스 산・학・연 협력 클러스터로, 미국 MIT가 발행하는 테크놀로지 리뷰(Technology Review) 선정 세계 8위 연구 클러스터이다. 남 지사는 2020년까지 도내 4개의 테크노벨리 조성 계획을 소개하고 “이곳에는 혁신기술 기업 참여가 핵심인데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다
도, 5일 일자리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총회 및 창립이사회 개최남경필 지사, 도의원, 일자리 전문가 등 30여명 발기인으로 참석당연직 3명, 선임직 9명, 감사 2명으로 창립이사회 구성정관, 이사회 구성․운영, 제규정 등 주요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8월 출범 목표로 고용부 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 법인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직원 채용 등 절차 밟아 나갈 계획 경기도가 5일 오후 3시 30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비전실에서 ‘경기도 일자리재단 발기인 총회 및 창립이사회’를 열고, 일자리재단의 본격적인 설립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일자리재단의 설립취지문 채택, 운영 정관, 2016년도 사업계획, 기본운영 재산 등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발기인 총회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 경기도의회, 일자리분야 전문가 등 관계자 3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다.또, 일자리재단의 대표이사로 확정된 김화수 전 잡코리아 대표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대표는 지난 6월 열린 경기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도덕성과 일자리 관련 업무능력을 검증받았으며, 오는 7월 25일경 정식 임명장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이날 30여명의 발기인은 설립취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새정치민주연합 심우창의원이 선출됐다.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지난 4일 제211회 임시회를 열고 제7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의장에 재선인 심우창 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은 이종석(새누리) 의원이 맡게 됐다.신임 심우창 의장은 "구민의 복지 향상과 살기좋은 서구만들기를 위하여 구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구민의 입장에서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는 서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인사를 하였다.
도․시군, 이용객 많은 도내 주요 자전거길 일제 점검 및 정비 실시남․북한강, 한강, 탄천, 중랑천, 안양천, 왕숙천 등급경사지 낙석 및 붕괴위험지역, 상습 침수지역, 도로침하·포장상태, 안전표지판 및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안전하고 쾌적․편리한 자전거길 도민에게 제공 경기도와 31개 시군은 여름 장마철을 대비하여 지난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이용객이 많은 도내 주요 자전거길 3,160개 노선 3,851.62km에 대해 일제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마나 태풍 등이 잦은 우기철을 맞아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남․북한강, 탄천, 중랑천, 안양천, 왕숙천 자전거길을 포함해 ▲전용도로 206곳 439.73km, ▲전용차로 52곳 190.32km, ▲겸용도로 2,884곳 3,191.75km, ▲우선도로 18곳 29.82km 등 경기도내 주요 자전거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점검에서는 ▲급경사지 낙석 및 붕괴우려 지역 안전상태, ▲상습침수지역 우회 안내시설 여부, ▲도로침하 및 포장상태, ▲안전표지판 및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화장실 등 편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
도, 안전한 보행환경 위해 볼라든 전수조사 후 26,319개 정비조치201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수조사. 올해 6월 전원 정비 완료그간 일부 비규격 볼라드가 오히려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초래충격 완화할 수 없는 재료 사용, 기준보다 낮은 높이 등향후 지속적인 정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 경기도가 보행자 안전사고 유발 위험이 있는 도내 ‘부적합 볼라드’ 26,319개에 대한 정비조치를 올해 6월까지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볼라드(bollard)’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및 차량 진출입로 주변 등 보도 내에 차량진입을 막고자 해당 시·군이 설치하는 시설물이다. 문제는 볼라드 중 일부가 규격에 맞지 않아 오히려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현행 기준에 따르면, 볼라드는 높이 80cm~100cm, 지름 10cm~20cm로 쉽게 식별이 가능하고 저속차량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로 밝은 색 도료를 사용해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디자인이나 설치의 용이성을 이유로 충격 완화효과가 적은 화강석이나 철재를 사용하거나, 높이가 낮은 비규격 볼라드를 설치해 보
판교, 광교 등 도정 우수 사례 벤치마킹 통한 과학기술정책 확산시군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등 80여 명 참석 경기도는 과학기술정책 확산과 정책 수행자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경기도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용인 소재 한화 베잔송에서 도내 31개 시군 과학기술 담당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학기술 정책 확산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도 중심으로 집행되는 과학기술 정책에 시군 참여를 높여 정책 집행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며, 시군의 지속적 교류요청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워크숍은 최근 경기도가 주도적으로 개발해 성공적인 창조경제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와 광교테크노밸리를 방문해 조성 경위, 운영현황, 성공요인에 대하여 집중 조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경기바이오센터, 스타트업캠퍼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도내 우수기업 ㈜유니테스트 등을 방문하여 약효성분분석, VR, 3D프린팅, IT/SW제품, 창업지원 및 사업화지원 현장을 견학한다.또한 경기도 과학기술정책 현황 소개, SAP Korea 형원준 대표 특강, 경기도RD우수기업 사례발표 등 강연도 진행된다. 장종재 경
경기도 유럽 통상촉진단, 네덜란드와 루마니아 시장 공략도내 10개 기업 모집, 9월 25일~10월 1일 현지 바이어와 상담7월 22일까지 이지비즈 시스템에서 신청 경기도가 유럽시장을 공략할 도내 중소기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2016 경기도 유럽 FTA 활용 통상촉진단’은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7일 동안 네덜란드(암스테르담)와 루마니아(부크레슈티)에서 신규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에 나선다.이번 통상촉진단은 경기도내 10개 업체로 구성되며, 업체는 현지 시장성과 수출·품목 유망성, 바이어 발굴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참가품목은 종합품목으로 현지 유망품목과 FTA 관세혜택이 있는 품목으로 범위를 넓혔다.네덜란드는 세계 5위의 수출대국으로 전 세계 수출의 3.6%를 차지하며 지리적 이점과 물류인프라가 발달돼 유럽으로 유입되는 상품의 유통허브와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한식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루마니아는 꾸준한 경제성장률을 보여 EU내에서 체코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수출유망품목은 의료기기, LED제품, 섬유 및 직물, 건강관리 기기 품목 등이다.참가기업으로 선정되
28일 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전국 5개 지역 총 1,901호의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경기도내 공급량은 ‘고양 삼송’ 832호, ‘화성 동탄2’ 608호, ‘포천 신읍’ 18호 등 1,458호이다. 행복주택은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 젊은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장과 거주지가 근접한 곳에 건설되며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대 보증금의 최대 70%까지 주택도시기금(버팀목 전세자금대출)에서 저리(1.8~2.8%)로 융자 가능해 임대료 부담도 낮은 게 장점이다. 임대료는 공급면적, 입주자 신분에 따라 차등이 있다. 예를 들어 같은 면적이라도 대학생은 소득이 있는 사회초년생보다 임대료와 보증금이 약간 더 저렴하다. 입주자격은 신혼부부·사회초년생·대학생의 경우 대상지역 시군 또는 연접 시군에 위치한 학교나 직장에 다녀야 하고, 입주물량의 10%를 배정받은 고령자 및 주거급여수급자는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군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청약 접수는 온라인(LH공사 홈페이지) 등에서 주말을 포함하여 7.14.(목)~ 7.18.(월)까지 5일간 진행된다. 당첨
지난 25일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3동 주민센터에서는 방위협의회(위원장 심재구) 주관으로 “제2회 검단3동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 유공자 분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관내 식당에서 삼계탕을 대접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이날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과 참전유공자 어르신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하여 차려진 삼계탕을 맛있게 먹고,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참전유공자 분들에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검단3동 방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검단3동 방위협의회 심재구 위원장은 “올해 들어 2회째를 맞는 참전유공자 위안 행사에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유공자 어르신들과의 뜻깊은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그동안의 노고와 희생에 조금이라도 보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5일(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및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서구문화회관에서 넌버벌 액션 퍼포먼스 “파이어맨”을 관람하였다.파이어맨” 공연은 소방대원들 8명의 훈련과 체험을 재미있게 표현한 넌버벌 액션 퍼포먼스이다. 소방관이라는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영웅이 되고 싶은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었으며, 심폐소생술을 연극을 통해 알려주는 등 교육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만족도가 높은 시간이 되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모두가 공연을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이 함께 여가선용과 더불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부모는 “주말에 자녀와 함께 공연관람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더욱 기뻤다. 가족모두가 즐겁게 웃을 수 있었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서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서비스제공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경기도 유관기관과 27일 브렉시트 긴급 대책회의 개최,도내 기업에 대한 모니터링 등 공조 강화정치, 외교, 안보 등 국제질서 변화의 큰 틀에서 브렉시트 상황 주시 경기도가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와 관련, 대응반을 운영한다.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오후 5시 30분 브렉시트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병권 경기도 경제실장을 반장으로 하고, 도내 유관기관을 포함시킨 대응반을 구성, 첫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도의 이번 대응반 구성은 지난 24일 브렉시트 가결 이후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긴급회의의 후속 조치다. 당시 남 지사는 중앙정부, 경제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계를 구축해 도내 경제에 미칠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었다. 대응반에는 경기도 경제부서(국제통상과, 경제정책과, 투자진흥과, 기업지원과)와 한국무역협회 경기지부,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도내 관련기관이 참여해 무역·금융·투자·기업 각 분야별로 브렉시트 대응에 대한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도는 대응반을 통해 정치, 외교, 안보 등 국제질서 변화의 큰 틀에서 브렉시트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그
경기도, 24일부터 소비자전문상담사 자격증 교육 실시남부 북부 구분, 도내 소비자상담원 및 소비자단체 회원 70여명 대상도민의 소비생활분쟁 상담 및 전문적인 피해처리를 위한 인력 양성추진 경기도가 도민의 소비생활 상담의 질적 제고와 전문적인 피해처리 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경기도는 6월 24일부터 도내 소비자상담원 및 소비자단체 회원 중 지원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소비자전문상담사 자격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방보조금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경기도 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경기소협”)를 사업주체로 선정하고, 경기소협에서 소비자교육전문기관인 (사)소비자교육지원센터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남부지역(수원 경기도 여성비전센터)와 북부지역(고양 백석도서관)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남부지역 교육생들은 6월 24일과 7월 8일, 7월 22일에, 북부지역 교육생들은 7월 1일과 7월 15일, 7월 29일에 각각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커리큘럼은 ▲소비자 상담, ▲소비자법과 정책, ▲소비자와 시장, ▲소비자교육, ▲2차 실기 연습 등 ‘소비자전문상담사’ 취득을 위한 필기 및 실기 대비에 맞게 구성했
주요 내용도, 에너지비전 2030 1차 실행계획 확정·발표23일 도 북부청사서 열린 경기도 에너지위원회에서 밝혀에너지비전 2030의 구체적 실현 위한 로드맵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전력자립도 40% 달성 목표 에너지자립 인프라 구축 등 5대 분야 37개 핵심 세부과제 추진키로경기도는 ‘에너지비전 2030 선포 1주년’을 맞아 23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에너지위원회’를 열고,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 제1차 실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회의에는 위원장인 양복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학계, 연구기관, 유관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 에너지위원 25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6월 25일 발표한 ‘에너지비전 2030’은 2030년까지 2013년 기준 29.6%인 도내 전력자립도를 70%까지 끌어올리는 한편, 전체 전력생산량의 6.5%에 불과한 현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까지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는 에너지비전 2030 선포 1주년을 맞아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으로써 이번 1차 실행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이날 발표된 에너지버전 2030 제1차 실행계획에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