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에서는 기반시설 노후화와 열악한 환경에 놓인 관내 공업지역에 공공예술 특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공예술 특화거리 조성관련 실시설계용역은 인천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진행하였으며, 9월부터 행정절차 등을 거쳐 오는 11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서구 중봉대로 218 일대에 추진될 공공예술 특화거리에는 보도정비, 가로수 및 수벽정비, 보안등 교체 등 실용적인 개선과 더불어 담장 및 건물벽화, 조경시설물 설치 등의 도시미관 개선도 함께 이루어진다.설계용역을 진행한 작가(회화과 이호진교수)에 따르면 “일부 벽면에 지역산업을 보여주는 모티브들로 구성된 이야기를 표현하여, 그 구간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양하지만 통일성 있는 이야기와 이미지를 통해 도시재생의 공공성을 실현하는 메시지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구에서는 공공예술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힘을 소생시킬 수 있는 문화적 환경조성과 공업지역에 대한 관심유도 및 도시재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유행 예측 감시 추진9월부터 내년 8월까지 도내 4개소 실험실과 참여병원 협력환자 급증 등 유행 우려 시 도민 안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윤미혜)이 9월부터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유행 예측 감시사업을 시작한다.이 사업은 인플루엔자 유행 양상을 예측하고, 새로운 바이러스 출현을 감시하는 것이 목적이며, 9월 1일부터 이듬해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1년 단위로 추진되고 있다.사업은 경기 남부 2개소, 북부 2개소 등 4곳의 참여병원과 협력해 진행된다.매주 협력병원에서 콧물과 기침 등으로 내원하는 호흡기질환 환자가검물을 수거해 인플루엔자바이러스 4종, 호흡기바이러스 7종의 유전자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는 협력병원과 질병관리본부에 통보된다.또한 환자 급증 등 유행이 우려되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도민들에게 안내한다.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내 계절적으로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감시를 통한 유행양상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실험실 능동감시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구원은 2009년부터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하는 ‘인플루
인식 조사결과, 환경인증마크 인지도(78.1%) 높은 반면, 그린워싱 인지도(59.7%) 낮아그린워싱 방지 위해 허위‧과대광고 단속(36.3%), 인증마크의 주기적 모니터링(29%) 필요그린워싱의 신고‧환불‧보상 지원 위한 민원기관 설치, 지역기반 감시체계 구축해야 친환경위장제품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민원시스템을 운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경기연구원은 부당한 환경성 표시‧광고 관리를 위해 단속과 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친환경위장제품(그린워싱)의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발간했다.친환경위장제품(그린워싱, Green-washing)이란 상품의 환경적 속성‧효능을 허위 과장하여 경제적 이익을 보는 제품으로, ‘친환경’ 또는 ‘녹색’ 관련 표시로 제품의 환경성을 과장하는 것을 뜻한다.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녹색소비 및 그린워싱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 10명 중 7명은 친환경제품을 구매한 경험(72.6%)이 있으며, 특히 유기농산물(75.9%) 구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관련 인증마크에 대한 질문에는 ‘인증마크를 알고 있다’(78.1%)는 응답과 ‘인증마크 부착 제품을 신뢰한다’(73.7%)는 응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환경인증마
도,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원산지 거짓표시 등 강력 단속특별사법경찰단 및 도내 공무원·농산물 명예감시원 합동단속반 투입제수용품, 선물용품 등 농식품 원산지 표시 둔갑 및 부정유통 단속경기도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성수 농식품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한다.추석 전 불법·부정유통이 우려되는 농식품을 차단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목적이다.단속에는 도와 31개 시·군 공무원, 농산물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과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이 투입된다.단속 대상은 농산물 유통·판매 업체, 중·대형 유통매장,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사과, 배, 대추, 밤, 곶감 등 제수용품과 지역특산품, 선물용품 등이다. 이번 단속에서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혼동우려표시, 위장판매 등 국산 둔갑과 원산지 부정유통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사항은 형사고발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단속과 함께 농식품 소매점과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판 배포, 표시방법 지도 등도 병행한다.도 관계자는 “농식품을 구입할 때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농식품 부정유통 신고전화(1588-8112)나 경기도특별
삼정자원개발(주)(대표 문선식)은 지난 8월26일 인천 서구청을 방문하고 10kg 쌀 200포(420만원상당)을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하도록 기탁하였다. 삼정자원개발(주) 철구조물 해체공사를 하는 업체로 매년 인천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우리지역 쌀팔아주기 행사에 동참하면서 서구 주민을 위해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지역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관내 무료급식시설과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8월 27일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 수변무대에서 2016 노을마당 문화행사 제2회 공연을 관객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밤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회’로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날 형제 밴드 브로캣를 초청하여 잔잔한 발라드 음악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으며 공연 막간에는 풍선마임 최강달인 신용국씨의 신기한 풍선아트를 선보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였다. 이어진 린나이 빅밴드의 공연에는 웅장하고 세련된 연주를 통해 초가을 저녁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물하였다. 2016년 노을마당 문화행사는 정기공연 4회로 구성되며 제3회 정기공연은 9월 3일 토요일 청라호수공원 음악 분수무대에서, 제4회 공연은 9월 10일 공항철도 검암역 광장에서 각각 저녁 6시부터 2시간 가량 펼쳐질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관람하시는 주민들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문화예술도시 서구의 주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연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한강유역환경청-시군, 가축분뇨배출시설 합동 점검팔당호 인근 축산농가, 가축분뇨재활용 업체 등 135개 시설 대상광주, 남양주, 용인, 양평, 이천, 여주, 가평, 하남, 안성 경기도는 수도권 2,500만 주민의 식수원인 팔당 상수원 수질보전과 녹조발생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도 수자원본부는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한강유역환경청 및 광주, 남양주 등 한강수계 9개 시·군과 팔당호 등 한강수계 상수원 주변 가축분뇨 처리실태를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팔당호와 인근 상, 하류지역에 위치한 9개 시군에 소재한 하천 인접 축산농가와 가축분뇨재활용 업체, 최근 2년 간 위반한 적이 있는 시설 등 모두 135개 시설이다.점검에서는 퇴비 등 가축분뇨를 하천주변, 농경지 등에 쌓아두거나 방치하는 행위, 가축분뇨를 공공수역으로 무단 방류하는 행위,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운영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위법사항 적발 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고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한다.도는 위반 시설에 개선 명령을 내리고 위반 사례를 전파하는 등 후속조치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지속된
보환연, 도내 6개 정수장 녹조 관련 냄새 및 독소물질 검사결과 발표도내 6개 정수장, 냄새 및 독소물질에 안전냄새물질 : 수돗물에서 0~0.010㎍/ℓ, 권고기준 0.020㎍/ℓ이내독소물질 마이크로시스틴, 원수 및 수돗물에서 모두 불검출수도권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녹조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 원장 윤미혜)은 팔당호 등 상수원과 수돗물에 대한 녹조 관련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의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연구원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팔당상수원을 이용하는 비산, 포일, 청계정수장, 북한강 화도정수장, 남한강 이천정수장, 한강 복정정수장 등 6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이다.연구원은 매월 2회에 걸쳐 녹조발생 시 생기는 냄새물질 2개 항목과 독소물질 5개 항목에 대한 정밀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검사 결과, 냄새물질인 2-MIB와 지오스민은 수돗물에서 0~0.010㎍/ℓ으로 권고기준 0.020㎍/ℓ의 50% 수준이었다. 독소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은 원수와 수돗물에서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지오스민이 과다하면 흙냄새를 유발해 음용 시 불쾌감을 야기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시스틴은 간 질환을 유발하는 독소물질이다.윤
가뭄 해소 시까지 농작물 가뭄극복 대책상황실 운영가용자원 총 동원, 농업용수 공급, 밭 관정 긴급 개발가뭄대책 국비 확보 노력, 재난관리기금 활용 물차 지원 건의 등 경기도가 농작물 가뭄 극복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수확기에 접어든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가뭄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우선 도는 지난 24일부터 농정해양국 내 행정지원반, 시설・인력반 등 4개 반 18명으로 가뭄대책 상황실을 편성해 가뭄 해소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상황실은 각 시군 피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고, 피해 상황에 따라 가용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가뭄 지역에 급수대책을 추진 중이다.가뭄 대응은 가뭄이 확대될 경우 단기 대책과 중장기 대책으로 나눠 추진한다.우선 단기 대책으로 3억8천300만 원을 확보하여 가뭄 피해 지역에 물차 269대, 스프링클러 200대, 살포기 10대, 물백 140개 등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물백은 10톤짜리 이동식 물탱크로 도가 올해 가뭄에 대비해 지난해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구비해 놓은 물품으로 연천군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이와 함께 중기 대책으로 10억 원을 확보해 3개 시군 20개소에 긴급 밭 관정을 개발할 예정이다.아울러 농식품부에 가뭄
차세대융기원, 26일 ‘경기도 대학생 창업캠프’ 개최융기원 창업지언센터 내 대학생 창업팀 40팀 대상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점검 등 창업 지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이하 융기원)은 오는 26일(금) 글로벌 벤처 캐피털 ‘요즈마그룹’을 초청해 경기도 대학생 창업캠프를 개최한다.이날 캠프는 유대인의 교육법인 하브루타를 기반으로 창업기업이 사업을 본격 시작하기 전 오류를 점검하고 시작을 준비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캠프는에는 경기도 지원으로 설립한 융기원 창업지원센터 내 입주한 경기도 대학생 총 40개 팀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의 벤처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점검 등 학생들의 성공 창업을 돕기 위한 요즈마그룹의 창업지도가 이뤄진다.교육은 ▶‘T-Minus’ 프로그램 및 하브루타 소개 ▶비즈니스 아이디어 빌드업/리빌딩 ▶고객가치 제안과 시장 추정 ▶수익모델 설계 ▶비즈니스 모델 작성 및 검증 ▶완성한 비즈니스 모델 및 마일스톤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수료생에게는 융기원과 요즈마그룹의 공동수료증과 요즈마캠퍼스에서 주최하는 행사의 참여 권한이 주어진다.이스라엘을 벤처 대국으로 이끌고 있는 요즈마그룹은 정부
도 여권민원실 3곳, 26일 22시부터 28일 23시까지 여권 접수 중단행정자치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이유여권 교부는 종전대로 운영 경기도 여권접수 업무가 오는 주말 동안 일시 중단된다.경기도는 도가 운영하는 경기도청 언제나민원실, 도 북부청사 민원실, 수원시 우만동 소재 여권민원실 등 3곳의 여권 접수 업무가 26일 22시부터 28일 23시까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여권 교부는 종전대로 운영한다.여권 접수 일시 중단은 여권 접수 시 지문 조회, 신분증 진위 여부 조회, 병역 조회 등에 활용되는 행정자치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노후장비 교체작업에 따른 것이다.여권 발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콜센터(031-120)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을지연습 기간중인 지난 23일에 관내 경서동 소재 한국남부발전(주) 신인천발전본부에서 전·평시 발생 가능한 핵심기반시설 테러, 재난 등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민·관·군·경 합동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국가 주요시설인 신인천발전본부에 북 특작부대원들이 침입해 발전시설 일부를 폭파하고, 인질극을 벌이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테러진압 및 폭발에 따른 2차 화재 발생에 대한 화재진압과 인질 구조 등의 훈련이 진행됐다. 우선, 1단계로 신인천발전본부 자위소방대의 긴급구조 및 유관기관에 대한 상황전파가 실시됐으며, 2단계는 인질구출 및 테러진압을 위한 군·경합동 훈련으로서, 서부경찰서 112 타격대가 신속히 출동해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한 통제 및 경계 태세를 갖추고, 관할 군부대인 100연대 3대대는 도주로 차단과 외곽지역 경계를, 인천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는 테러군 진압, 인질 구출작전 수행 등을, 10 화생방대대는 화생방 물질 제독을 실시하였다.3단계로 긴급구조 및 화재진압 훈련으로 서부소방서에서는 폭발물에 의한 화재확산으로 화재진압을 실시하고, 4단계로 서구청에서는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여 종합대책을 세우고, 서
2016년 08월 22일 취업과 창업에 스토리텔링을 입히면 어떻게 달라질까.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의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24일 의정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13층에서 ‘스토리서당 - 공감형 영상 콘텐츠, 72초TV만의 스토리텔링 전략’ 특강을 연다.2분이 안되는 초압축 영상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72초TV’의 서권석 이사가 강연에 나서 스토리텔링 노하우를 공개한다. 경기 북부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 대상 스토리텔링 전략과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 ‘스토리서당’은 11월까지 격주로 진행한다. 일러스트레이터, 영상감독, 아트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토리텔링 마케터 및 전문가들을 초빙, 강의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현직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가들이 말하는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취업과 창업에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토리서당’ 외에도 디자인, 제조, 인문학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워크숍,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는 ‘아카데미 멋’도 북부 경기문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한석)에서는 지난 8월 17일과 19일 양일 간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보드게임이랑 한국史랑 놀자!’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특강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등 역사를 주제로 한 교구를 이용하여, 초등학생들이 보다 쉽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국사를 배우는 수업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물론 수업을 참관한 부모님들 역시 교과서로 배우는 정형화된 역사 수업이 아닌 게임을 통해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기회였고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수업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앞으로도 청라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보다 다양한 주제의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지역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사)NGO한국장애인경영자협회 인천광역시지부(회장 신태균)는 8월 19일, 말복을 맞이하여 NGO 장애우가족 및 독거노인 등 관내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무더위에도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관내 어르신들은 삼계탕을 드시는 내내 즐거워 하셨으며 “무더운 여름에 정성스런 음식을 준비한 NGO한국장애인경영자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하였다. 신태균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어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장애우 가족 및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란다”라고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