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이 직원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 예방과 해소를 위하여 한국가족상담연구소와 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11월부터 대명레저산업(리조트) 직원들은 한국가족상담연구소의 전문상담사와 상담 및 코칭, 집단상담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지속적인 상담을 원하는 직원들은 개인 상담뿐 아니라 가족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대명행복지원센터 정은진 소장은 “한국가족상담연구소와 상호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심리적인 스트레스와 문제들이 상담을 통하여 해소되고 대명레저산업이 기쁨과 행복을 주는 일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가족상담연구소 김선영 대표는 “대명레저산업의 직원들이 가정, 직장의 어려움들을 상담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가족과 동료, 모든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명레저산업과 한국가족상담연구소의 상호 협력으로 개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이로 인해 대명레저산업의 업무 효율 향상과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한국가족상담연구소는 우울증이나 스트레스,공황장애 등으로 시달리는 개인에 대한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가족관계
여성가족부는 모바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온라인 이용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돌봄서비스의 국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모바일 웹’(www.idolbom.go.kr)을 10일(목)부터 개시한다. ※ 아이돌봄서비스 : 맞벌이 가정 등 양육공백이 발생한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서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 시간제 돌봄 :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보육, 놀이활동, 식사·간식 제공, 등하원(교) 동행 등 종일제 돌봄 : 만 3개월∼24개월 이하 영아에게 이유식 먹이기, 목욕, 위생·안전관리 등 제공 이번 모바일 웹은 국민 맞춤형 서비스 강화라는 정부 3.0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내용구성과 기술적 측면 모두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처음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들은 ▲서비스 종류 ▲아이돌봄 이용사례 ▲정부지원 모의계산 등의 정보를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신청 메뉴’는 스마트폰에서 아동별, 날짜별 이용시간을 한꺼번에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다. 또한 ‘센터전화 바로걸기’ 및
경기도 9일부터 ‘건축물 내진설계 정보조회’ 서비스 실시경기도부동산포털(http://gris.gg.go.kr)로 건물 별 내진설계 적용여부 확인 가능주소 입력 후 내진설계 정보 곧바로 알 수 있어전국 최초 ‘건축물 내진지도’서비스 통해 집 주변건물 정보까지 앞으로는 내가 사는 집과 주변 건물의 내진설계 여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경기도는 9일부터 ‘건축물 내진설계 정보조회’ 서비스를 실시하고 경기도부동산포털(http://gris.gg.go.kr)을 통해 건물 별 내진설계 적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서비스 이용자는 검색한 건물에 대해 ▲내진설계 도입 이전 건축물 ▲내진설계 도입 이후 적용대상 건축물 ▲내진설계 도입 이후 적용대상 제외 건축물 등 총 3가지 중 어느 항목에 해당하는 지 알 수 있다. 내진설계 여부 확인은 경기도부동산포털 초기화면에 새로 생긴 ‘건축물 내진설계 조회 바로가기’ 아이콘을 클릭한 뒤 건물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조회 가능하다. 또 경기도부동산포털 메뉴 중 ‘원스톱서비스가 제공하는 건축물대장을 통해서도 내진설계 관련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도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건축물 내진지도’ 서비스는 건물의 내진설계 여부에 따라 색
특사경, 7일부터 18일까지 도내 배달음식점 집중 단속김밥, 돈가스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배달 음식점 대상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등 집중 점검적발시 행정처분 및 위법 정도에 따라 형사입건 실시 경기도가 도내 김밥, 돈가스류 등을 취급하는 배달음식점 1,363개소를 대상으로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2주 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시·군 식품위생공무원으로 구성된 25개 합동단속반에 의해 실시된다.도는 단속 기간 동안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 또는 보관 여부 ▲재료의 위생적 취급여부 ▲식자재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및 미표시 행위 ▲냉장·냉동식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관리상태 확인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최근 일부 음식점에서 불량계란을 이용해 음식조리에 사용한다는 정보에 따라 미표시 계란·오염계란을 구입해서 사용하는지를 중점 단속하고 불량계란을 판매한 업소까지 추적할 예정이다. 아울러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김밥 등 즉석섭취식품의 신선도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제조·가공업소의 현장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도는 적발된 위법행위자에 대해 식품위생법과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의한 행정처분은
동명대가 10월 31일부터 12월 1일까지 5주간 오전 8시부터 재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어학 및 인성을 함양하는 ‘0교시 프로그램’, 11월 24일까지 오후 6시부터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회화 실력 배양을 위한 ‘글로벌 소통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명대 지방특성화대학(CK-I)사업단 중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단장 박준협)은 사업단 소속 학과인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자동차공학과, 냉동공조공학과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정규 교과 전후로 어학 및 인성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맞는 전문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0교시 프로그램’은 올해 2회째를 진행 중이며 9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약 5주간 재학생 4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1인당 토익점수가 평균 150점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글로벌 소통능력 향상 프로그램’은 12월 미국 서든일리노이대학(SIUE)에서 진행할 ‘글로벌 팀 프로젝트 작품교류 활동’을 위해 의사소통능력 강화와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 박준협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장은 “사업단 소속 재학생들이 사업을 통해 실력이 늘어나고 있는게 보기 좋지만 글로벌 시대에는 에티켓도 중요하니 이
북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재선충병 방제 컨설팅팀을 구성하여 오는 12월까지 서울‧경기‧강원영서 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선충병 방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컨설팅은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해 방제전략과 방제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지자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문제점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방제를 위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국가‧지자체 간 공동방제 및 협력을 다지기 위해 실시한다. 컨설팅팀은 북부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경기‧강원도 산림연구기관, 산림기술사, 현장특임관 등 재선충병 전문가를 포함하여 구성된다.박기남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방제에 필요한 협력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정부 3.0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카드가 20~30대 젊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카드를 또 하나 만들었다. 신한카드는 온라인 쇼핑과 생활 밀착 가맹점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Always FAN’(이하 신한카드 올웨이즈판)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이 카드는 온라인에서 FAN페이(앱카드) 결제 시 월 1만원 한도로 5%를 할인해 준다.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일 1회, 월 5회 할인되고, 1회 승인금액 5만원까지 할인 적용된다. 신한카드 올웨이즈판은 또 각종 생활 밀착 가맹점에서 전월 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월 최고 3만원까지 할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S25, CU, 세븐일레븐 등 3대 편의점 오프라인 결제 시 10%가 할인되고,(일 1회, 월 4회, 1회 승인금액 1만원까지) 올리브영 가두매장에서도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일 1회, 월 4회, 1회 승인금액 3만원까지) 커피전문점, 제과점 업종에서는 30%를 할인 받을 수 있다.(일 1회, 월 4회, 1회 승인금액 1만원까지) 또 CGV 홈페이지나 모바일앱을 통해서 영화 티켓 예매 시 8천원을 월 1회 할인해 준다.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결제 시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최한 2016년 도서관 현장발전 우수사례 공모에서 ‘기억에 향기를 담는다 : 공공도서관에서의 향토/지역자료 수집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서관 현장발전 우수사례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현실적이고 응용 가능한 우수 사례를 발굴·보급하여 도서관 선진화와 현장 사서들의 연구 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10회가 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10월 26일~2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16년 도서관 현장발전 우수사례’ 워크숍을 통해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영종도서관 또한 발표에 참여해 보다 많은 도서관계 사람들과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사례 선정 도서관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말 개최되며 수상한 우수사례는 자료집으로 발간되어 지역 도서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올해로 설립 5주년을 맞는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은 이번 수상을 통틀어 3개 소속도서관이 동일한 공모에서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4년 도서관 현장발전 우수사례 공모에서 율목도서관이‘스마트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이 기간, 평일·주말 비상 근무조 124명이 편성·운영된다.이와 함께 전문진화대 20명이 상시 출동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산불 취약지역에는 감시원 90명이 분산 배치돼 순찰과 예방활동을 전개한다.산불 발생 땐 군부대, 일반진화대, 특별진화대, 의용소방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가 가동돼 신속한 초동진화에 나선다.최대 21개 대, 2399명의 진화 인력과 산불 진화용 헬기 등 산불진화 장비 30종, 2790점이 동원된다.지난해 산불조심 기간에 성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한 건도 없었으며, 전국적으로는 11건이 발생했다.이 중 60%가 입산자 실화다.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확산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산에 오를 때 라이터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거나, 흡연, 취사행위 등으로 적발되면 30~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기원, 2일과 9일 판교 및 경기도 SW개발자들을 위한 기술교육의 장 마련중급·고급 SW개발자들에 글로벌 SW기업들의 최신 기술동향 및 교육 제공세계적인 기술자들과의 직접 만남을 통해 개발자들에게 기술 애로 솔루션 제공 경기도 내 소프트웨어(SW)개발자들을 위해 글로벌 정보기술(IT)기업들의 최신 기술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도내 SW개발자 및 서비스 기획자를 위한 ‘개발자 데이’를 오는 2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와 미래창조과학부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SW개발자들의 기술지식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SW중심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2일과 9일, 두 번에 나누어 개최된다.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과기원은 SW개발자들에게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을 공유하고 SW활용 등 문제점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는 솔루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2일에 개최하는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호튼웍스(Hortonworks)등 글로벌 SW기업과 함께 한다.제프 마크햄(Jeff Markham) 호튼웍스 아시아 최고기술책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에이즈-B형간염 동시감염 가능성 연구국내 HIV 양성자 그룹과 음성자 그룹의 B형간염 핵심 항체 조사HIV양성자 그룹이 음성자 그룹에 비해 높은 유병률 보여B형간염도 성접촉에 의한 것이 주된 감염경로인 것으로 판단 성 접촉 등 감염경로가 같은 에이즈와 B형간염 간 동시 감염 가능성을 실험을 통해 통계학적으로 입증한 국내 첫 연구사례가 나왔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윤미혜)은 국내 에이즈 양성자 그룹(430건)과 음성자 그룹(434건) 간 B형간염 핵심항체 보유율을 조사한 결과, 에이즈 양성자 그룹에서 B형간염 핵심항체 보유율이 36%, 에이즈 음성자 그룹에서는 24.7%로 차이를 보였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성접촉, 수직감염, 혈액감염(수혈) 등으로 공통된 감염경로를 가진 에이즈와 B형간염 바이러스 노출 간 관계를 밝히고자 시행됐다.B형간염 핵심 항체(Anti-HBc)란 모든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에서 형성되며, 일반적으로 평생 지속된다. 따라서 과거에 인지하지 못했던 B형 간염바이러스 감염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 후에만 생기기 때문에 백신에 의한 면역으로 형성되지 않는다.이 같은 연구 결과는 에이즈 양성자 그룹
경기도, 육성 게발선인장(스노우퀸) 칼랑코에(핑크원) 첫 일본 수출내년 3월까지 총 1만2천주 2천500만 원 수출 계획국내 판매단가 보다 10∼15% 높은 단가로 수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 보급한 게발선인장(스노우퀸), 칼랑코에(핑크원)가 첫 일본 수출에 성공했다.30일 도 농기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25일 게발선인장 2천400주(파주 농가)와 칼랑코에 2천주(고양 농가)가 각각 항공을 이용해 일본 도쿄지역으로 수출됐다.내년 3월까지 2~3주 간격으로 총 1만2천주, 약 2,500만 원어치가 수출될 계획이다. 수출 가격은 국내 판매가 보다 10∼15% 정도 높다.일본 소비자는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한 화색을 선호하는 편으로 4∼5종류의 화색을 혼합 포장해 수출하며, 주로 일본 홈센터(대형 화훼 소매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게발선인장 ‘스노우퀸’ 품종은 꽃 색이 흰색이며 곁가지 발생이 많아 생산력이 우수하고, 겨울철 분화용으로 소비가 많아 크리스마스 선인장으로도 불린다.칼랑코에 ‘핑크원’ 품종은 일본에서 선호하는 적자색 꽃으로 꽃수가 많은 게 특징이다.김순재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화훼 수출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우리 기술로 만든
2016 경기 명품한우축제 28~30일 파주 임진각 광장서 개최전시판매 프로그램, 공연 프로그램, 참여 프로그램 등 진행경기 명품한우 직접 구입해보고 맛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 경기 명품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2016 경기 명품한우축제’가 1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한우협회,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하며, 파주시청이 후원한 이번 명품한우축제는 경기 명품한우의 우수성을 알림은 물론, 도시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한 소비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파주 임진각 광장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한우의 날 기념식 세리머니 및 310인분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전시 판매 프로그램, ▲공연 프로그램,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전시 판매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한우 외양간 및 동물 터치체험관, 전통 먹거리 장터, 축산물 기자재·사료 코너, 경기 명품한우 브랜드 할인 판매점, 한우 구이존 등이 운영됐으며,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변진섭, 소냐 등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라디오 공개방송, 전통국
과기원-오스트리아 VBA, 도내 기업 대상 유럽진출 협력 및 지원을 위한 협약양국의 하이테크(IT, 창조산업, 스타트업)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도내 ICT기업의 창업 및 스타트업 육성 협력, 유럽시장 투자유치 지원 경기도과학기술진흥원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시 해외투자유치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비엔나 비즈니스 에이전시(VBA, Vienna Business Agency)와 손잡고 도내 기업의 유럽 시장진출에 나섰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28일 판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비네 올라(Sabine Ohler) 오스트리아 VBA 본부장과 도내 기업의 하이테크산업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내 하이테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양국의 우수 하이테크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과 오스트리아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하이테크산업 분야 데이터와 정보 교환 및 상호협력 ▲투자 유치 및 사업 프로젝트에 관한 정보 교환 등의 협력을 추진한다. 경기과기원은 이번 협약으로 유럽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도내 하이테크 분야 기업 및 스타트업의 해외 마케팅 전략과 컨설팅에 큰
제3차 경기도 동반성장 포럼 28일 동두천서 개최28일 오후 4시 동두천 두드림 희망센터도, 도의회, 동반성장연구소, 동두천큰시장상인회 등 100여명 참석재래시장-대형마트 간 동반성장 모델 모색 경기도는 28일 오후 4시 동두천 두드림 희망센터에서 ‘동두천 큰시장’과 ‘동두천 중앙시장’에 대한 ‘재래시장-대형마트 간 동반성장 모델’을 모색해보는 ‘제3차 경기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 경기도의회, (사)동반성장연구소, 동두천시, 동두천 큰시장상인회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포럼에서는 김우형 경희대학교 기술경연대학원 교수가 ‘전통시장-대형마트 동반성장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실시했다. 이어서 진행된 토론의 좌장으로는 (사)동반성장연구소 염운주 사무총장이, 토론자로는 홍석우 도의원, 박형덕 도의원, 김용한 엠아이전략연구소장, 백광현 동두천 큰시장상인회장이 참여했다.김우형 교수는 현재 동두천 지역 시장 상권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SSM 등 대형마트의 진출, 외곽 대규모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한 상권의 다핵화, 상인들의 고령화, 청년 소비층의 신업태(온라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