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애드워시’가 2016년 싱가포르 대통령 디자인상에서 ‘올해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싱가포르 대통령 디자인상은 싱가포르 국민과 전 세계인의 삶에 변화를 가져온 뛰어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선정해 싱가포르 대통령이 직접 시상하는 최고 영예의 디자인상이다. 올해는 총 140개의 후보작이 접수되었고 그 중 삼성 ‘애드워시’를 포함한 10개 제품과 3명의 디자이너가 디자인 우수성과 창의적 혁신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판정단은 삼성 ‘애드워시’의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 아이디어가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혁신(Game Changing Innovation)이라고 평가하며 소비자 생활습관을 관찰해 새로운 타입의 세탁기를 만들어 기업의 이익도 창출하는 모범사례로 꼽았다. 또 삼성전자를 가전 기술의 글로벌 리더로 표현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글로벌 가전 시장의 발전을 이끄는 선두 주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 ‘애드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도어 상단에 ‘애드윈도우’ 창문을 만들었다. 세탁, 헹굼, 탈수 등 작동 중에 동작을 멈추고 ‘애드윈도우’를 통해 언제든지 세탁물, 세제, 섬유 유연제 등을
제17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행사, 9일 경기중기센터서 개최 - 양복완 부지사, 도내 벤처기업인,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 참석한국경제의 미래를 개척하는 벤처인들의 화합의 한마당 - 우수기업 대표 표창, 성공사례발표, 송년의 밤 등 진행 우수기술을 통해 세계시장을 누비는 경기도 벤처기업인들의 화합의 한마당 ‘제17회 경기벤처기업인의 날’ 행사가 9일 오후 3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개최됐다.이번 ‘경기벤처기업인의 날’은 벤처기업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젊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의욕을 불어넣고자 열린 행사로, 도내 벤처기업인,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창의력, 도전, 열정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한국경제를 이끈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리얼디스퀘어 박영환 대표,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가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 했으며, ㈜리텍, 지니네트웍스㈜, ㈜성우씨앤씨, ㈜다이치, 코넥스이앤씨㈜, ㈜케이알, ㈜알앤디플러스, 부천기업㈜, 플로우닉스㈜, ㈜듀라소닉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또한 중소기업청 표창 8명,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10명 등 벤처산업발전 유공자에 대해
판교테크노밸리를 선도하는 100여명의 기업 CEO 및 기관 대표가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9일 오전 7시 30분부터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판교테크노밸리 기업 및 기관 대표가 함께하는 ‘제6차 판교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판교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판교 내 기업・기관 간의 교류・협력을 통해 판교테크노밸리를 글로벌 첨단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 비전을 공유하는 포럼으로 지난 2015년 3월 출범했다. 이번 포럼은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을 초청해 ‘새로운 ICT 기술파도와 IDX(지능・디지털・변화, Intelligent Digital transformation)’를 주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사를 맡은 이상훈 원장은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시스템공학 박사 취득 후 KT 최고기술경영자(CTO)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빙교수를 거쳐 지난해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인 국내 굴지의 ICT 분야 전문가다. 이상훈 원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기술 흐름에 대해
국립재활원 중앙보조기기센터가 장애인·노인 등 보조기기가 필요한 사람이 보다 안전하게 보조기기를 사용하고 직간접적으로 보조기기를 접하는 국민의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자 ‘2016년 휠체어·전동스쿠터 사용자를 위한 안전교육 동영상’을 제작·배포 안내한다고 밝혔다. 동영상 CD는 연내에 전국 보조기기센터, 전국 보건소, 시·도 권역재활병원 등 300여곳에 배포될 예정이다. 본 ‘휠체어·스쿠터 알고 이용하면 안전해요’ 동영상은 전국민 누구나 볼 수 있고 장애인·고령자 관련 기관·특수학교·특수유치원 등 필요한 교육 행사 시에 활용 할 수 있다. 온라인 다운로드를 원할 경우 중앙보조기기센터 홈페이지-자료실-비디오영상으로 들어가면 된다. 국립재활원은 안전교육 자료 제작을 기획하던 중 지난 10월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로교통공단, 한국복지관협회와 함께 국민의 부상 및 2차 장애 예방, 성공적 재활에 기초가 되는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안전교육 업무 협약을 했으며 그 결실 중의 하나로 본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 제작을 총괄한 김완호 센터장은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는 해마다 수천여대가 지급되는 이동수단이지만 도로교통법상 차가 아닌 보행자로 규정되어 있고 운행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2016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발명특허 4건을 출품, 유엔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특별상과 금상, 은상, 동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출품작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특허청에서 주최하고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유엔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등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적 발명전시회로서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 스위스, 대만 등 31개국에서 총 639점의 혁신적인 발명품과 특허기술을 선보였다. SL공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처리량 증대기술인 ‘음폐수의 혐기성 소화 장치’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하수처리장 등의 슬러지를 활용, 생산된 ‘고화복토재와 악취저감재를 이용한 폐기물 복토방법’과 매립장에서 배출되는 황화수소를 현장에서 직접 저감시키는 ‘매립지의 황화수소 발생 제어시스템’이 은상, 동상을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평소 지식재산권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특별상인 유엔세계지식재산기구(WIPO)상을 수상했다. SL공사 관계자는 “올해 등록된 3건의 특허를 포함, 현재까지 총 77건의 지식재산권을 취득했다”며 “이는 세계최
도, 2일 광교 유럽비즈니스 센터에서 ‘제2회 글로벌사업 네트워킹 행사’ 개최러시아 정부 투자전담기관인 RVC와 손잡고 한-러 기술협력의 창구 마련IT·나노소재·로봇장비 등 러시아 15개 첨단스타트업과 비즈니스 미팅행사서 러시아 CCTV 기술 이전 MOU 체결, 한-러 기술협력 성공사례 발굴 경기도가 첨단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도내 기업과 러시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모델을 구축한다.도는 2일 광교 유럽비즈니스 센터에서 ‘제2회 글로벌사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도가 주최하고 한국기술벤처재단과 러시아 벤처 컴퍼니(RVC: Russia Venture Company)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알렉산드르 포타포브(Александр Потапов) RVC 부회장, 도 및 러시아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첨단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도내 기업 43개사와 러시아 기업 15개사를 매칭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기술협력 및 투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러시아 기업은 RVC 투자기업과 러시아 스콜코보(Сколково) 혁신재단에 입주한 첨단 스타트업으로 현지에서 기술력을 검증받은 유망 벤처기업이다.2006년 6월 러시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경기북부 어린이집 220여 곳의 보육교사 35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아동학대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교육은 보육교사들에게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제고함으로써 안전한 보육환경과 질 좋은 보육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먼저 5일에는 동두천시 소재 어린이집 100여 곳에 근무 중인 보육교사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 실시한다. 이어서 6일 교육은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가평, 연천, 포천 소재 어린이집 약 120여 곳에서 근무하는 200여명의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장은미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의 권리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 ‘2017년도 경기도 보육환경 개선방향’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최상의 보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세정 경기도 복지여성실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안심보육환경 조성과 보육교직원의 아동관리,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경기도가 발간하는 생활 정보 매거진 지라이프(G-Life)가 1일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자치부 등 30여 개 기관이 후원하는 권위있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로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이날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사보협회는 지라이프에 한국사보협회장상을 시상했다. 협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가독성을 높인 세련된 편집디자인, 감각적인 사진 등이 공공기관 간행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2008년 창간해 이번 12월호까지 총 90호가 발행된 지라이프는 주요 도정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심층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매월 제공한다. 구독신청 시 무료로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읍면동 주민센터, 공공도서관에 비치돼 있다. 또 자체 웹진(glife.gg.go.kr)과 경기도뉴스포털(gnews.gg.go.kr), 뉴스레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정세현 경기도 소통기획관은 “이번 수상은 다양한 생활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도민의 행복한 삶에
1일 경기도청서‘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서 교부 및 현판 수여식’개최성장잠재력이 높은 도내 중소 환경기업 10개 업체 지정맞춤형 사업비,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지원 예정 경기도는 1일 도내 환경산업을 선도할 환경기업 10개사를 발굴해 ‘경기도 유망환경기업’으로 지정했다.도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2016년 경기도 유망환경기업 지정서 교부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하고 경기도가 인정한 유망환경기업이라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이번 유망환경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청해ENV㈜, 정우이엔티㈜, ㈜정일기계, ㈜범석엔지니어링, 아름다운환경건설㈜, ㈜에치케이씨, ㈜피앤아이휴먼코리아, 크린에어테크㈜, ㈜에이씨아이케미칼아시아, ㈜동일캔바스엔지니어링 등 10개 업체다.선정된 기업에게는 시제품 기술 개발, 홍보 마케팅 비용 등 맞춤형 사업비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부여 등 17종에 달하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도는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기관을 통해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개발지표를 활용해 수질, 대기, 폐기물, 토양 등의 분야에서 유망환경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환경산업은 인·허가 등 정부정책과의
올해 마지막 DMZ 포럼‥제4차 경기도 DMZ 포럼, 30일 개최30일 오전 10시 파주 DMZ생태관광지원센터 개최DMZ 생태계 보전, 평화 그리고 지속가능한 이용’에 방점올해 경기도 DMZ 포럼 성과 공유 및 향후 발전 방향 모색 경기도가 올해 DMZ포럼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DMZ 정책 및 전략’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경기도는 30일 오전 10시 ‘제4차 경기도 DMZ 포럼’을 DMZ 포럼위원, 도 및 시군 DMZ 업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 임진각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DMZ 포럼’은 DMZ의 보전과 합리적 이용방안을 모색하고 종합적인 발전전략과 정책을 수립·발굴하기 위해 문화관광·지역개발·생태환경 등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4차 포럼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DMZ 포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포럼에서는 ‘2016년 DMZ포럼 결과’를 검토한 후 경기연구원 조응래 박사 주재로 ‘2017년 DMZ포럼 운영방향’에 대한 포럼위원들의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다. 포럼이후 참석자들은 멸종위기동
최근 조선해양 산업은 설계·생산을 위한 기술을 넘어서, 해양환경 보전과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에너지 절감기술, 오염물질 저감기술 등과 같은 미래 지향적인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UN산하 IMO(국제해사기구)는 ‘극지해역 운항선박 안전기준(Polar code) 강제화 추진’과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한 수중 방사소음 규제’ 그리고 ‘선박의 이산화탄소 배출저감을 위한 규제 등’을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추후 강제시행을 예고하고 있어, 이에 따른 다양한 특수 복합성능을 요구하는 선박의 기자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 환경 변화에 발맞춰, 조선기자재의 성능고도화를 통해 국내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전환을 이끌어낼 시험연구센터가 올해 6월에 강서구 미음 RD단지에 개소해 운영중이다. 총사업비 333억원으로 17,861㎡의 부지에 연면적 8,626㎡, 시험동 6개동·연구동 1개동 규모인 ‘조선기자재 성능고도화 시험연구센터’는 극지 운항용 선박성능평가, 복합환경에서의 선박 진동·소음 평가 등 관련 장비 4종을 구축했으며, 6월말 개소 이후 10월말까지 운영한 결과, 시험건수는 380건, 매출액은 713백만원에 달한다.
경기도 통산촉진단, 태국·베트남서 시장개척 활동 벌여FTA 활용 수출 확대를 위한‘아세안 통상촉진단’파견135건상담, 수출상담액 2,624만달러, 계약추진실적 952만달러 성사 경기도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통상촉진단’이 태국‧베트남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우수 중소기업 10곳으로 꾸려진 ‘경기도 FTA활용 아세안 통상촉진단’이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태국(방콕)과 베트남(하노이)에서 총 135건 2,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952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이번 통상촉진단은 해외민간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도내 우수 수출기업의 아세안 시장 개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경기FTA센터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주관했다.참가업체는 ▲㈜네브레이코리아 ▲에이스상사 ▲㈜엘레시스 ▲㈜옥시젠클럽 ▲㈜켐리시스 ▲코리아나까조㈜ ▲㈜팍스젠바이오 ▲하나로자동차써비스㈜ ▲㈜효신 ▲에어텍21㈜ 10개 기업으로, LED램프, 자동차부품, 의료용품, 의약품원료 등을 주력품목으로 하고 있다.도는 원활한 수출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
12월 5일까지 평택항 미래 지속성장 동력 확보 위한 아이디어 모집평택항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물류 활성화 방안 등 주제 공모대상(300만 원), 최우수상(150만 원) 등 18건 수상자 9일 발표12월 14일 평택항 개항 30주년 기념포럼서 수상작 토론회 진행 예정 경기도가 평택항 개항 30주년을 맞아 평택항의 발전방안을 담은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변화하는 해운물류 시장에 발맞추기 위해 19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12월 5일까지 ‘평택항 미래 지속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의 주제는 ▲평택항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평택항 물류 활성화 방안 ▲기타 평택항 활성화 관련 방안 등이다.공모전을 통해 접수 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현성, 성과, 충실성, 적합성 5가지 평가지표를 통해 심사된다. 심사결과는 12월 9일 개별 공지될 예정이다.심사점수에 따라 대상 1명(30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150만 원), 우수상 6명(각 80만 원), 장려상 9명(각 30만 원) 등 총 18건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평택항 미래 발전을 위해 활용된다.도는 12월 14일 평택
경기연구원, 27일 ‘경기도 축사시설의 악취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 발간경기도 농촌지역의 축산 관련 환경문제는 지역사회의 민감한 문제로 대두도내 악취방지시설 설치 필요한 축산 농가는 양돈·양계포함 1201가구축산 농가의 현대화 위한 투자 예산은 1.5조 원 규모인 것으로 추정효율적 관리 위해 권역별 6곳의 공동자원화시설 거점화 필요 경기도 축산농가의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대화 사업의 투자를 확대하고 권역별 공동자원화시설을 중심으로 한 거점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경기연구원은 27일 도 축사시설 내 악취 문제를 검토하고 개선을 위한 정책 방안을 다룬 ‘경기도 축사시설의 악취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농촌지역의 축산 관련 환경문제는 지역사회의 민감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축산 농가를 중심으로 수질오염, 악취 등을 관리하기 위해 투자가 확대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보고서에 따르면 축산 형태와 규모를 고려해 분석한 결과, 도내 축산 농가 중 악취방지시설 설치를 위해 비용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양돈 816가구, 양계 385가구 등 1,201가구 규모로 추정된다.또한 이들 축산 농가에 대한 현대화사업 비용은 총 1조5천억 원 규모로
황교안 국무총리와 남경필경기도지사는 25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고병원성AI 방역대책 점검회의’를 열고 AI 방역대책 상황을 점검했다.이 자리에는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심오택 국무총리 비서실장, 홍권희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 성윤모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 박정란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성호 양주시장, 민천식 포천부시장, 원대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 등이 함께 했다.황교안 총리는 이날 “이번 AI는 철새로 인한 전파 가능성이 높은 만큼 철새 서식지에 대해 특별방역을 실시해야 한다. 또, AI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이라도 가금농가 밀집 지역과 각종 방역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집중적인 방역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황 총리는 그러면서 “관련 정보를 투명·신속하게 공개하고, 대응상황을 국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해 AI에 대한 불안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정부와 지자체 현장이 합심해서 AI의 조기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황 총리는 특히 “경기도에 전국 닭 사육농가의 21%가 소재해 있는 만큼 도내 철새 도래지에 대한 철저한 방역조치는 물론,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