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올해 ‘중증장애인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사업 첫 실시1·2급 중증장애인 등에 개방형 싱크대, 시각 경보기 등 장애유형별 편의시설 지원사업비 2억3,556만 원 전액 도비 편성, 62호 지원 후 성과에 따라 내년부터 확대농어촌 거주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저소득층 장애인에 임대주택 1순위 공급 등도 추진 경기도가 생활편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위해 현관 앞에 경사로를 설치하고 화장실 내부 시설을 개선하는 등 주택 내 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도는 올해 사업비 2억3,556만 원을 전액 도비로 편성해 ‘중증장애인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를 추진한다. 도 자체사업으로 중증장애인 주택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원 대상은 1·2급 장애인이 있는 도내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나 차상위 가구 62호로 자가주택 뿐 아니라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경우도 집주인의 동의서를 첨부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중증장애인 편의시설은 현관 앞 경사로 설치, 화장실 내부 시설 개선, 청각장애인용 시각 경보기, 수평 안전 손잡이, 문틀 단차 제거, 휠체어용 개방형 싱크대 설치 등 장애상태와 유형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된다. 편의시설이 설치되면 다
세계적인 물류서비스 회사인 디에이치엘(DHL)의 신속하고 안전한 국제 특송서비스의 저렴한 활용이 가능해져 온-오프라인 수출 기업의 물류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기업청과 DHL코리아는 중소기업청이 추천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국제 특송요금 할인, 원스톱 물류서비스 제공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소·중견기업 해외 물류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금) 체결했다. 금번 체결된 중소기업청과 DHL코리아 간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기청은 중소·중견기업의 DHL 우대 서비스 활용을 위한 여건 조성, 설명회·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물류 정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DHL코리아는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물류서비스 개선을 협력한다. 서류, 소화물 등의 제품별 물량에 따라 국제 특송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픽업에서 해외 현지 배송까지 원스톱 물류서비스 및 수출입 면장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출 물류프로세스·필요서류, 통관시 유의사항, 물량별 물류비 수준·절감방안 등에 대한 컨설팅 및 정보와 시간 배송 추적서비스, 픽업 및 배송 시간 자동 통지 등 온라인 배송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영섭 청장은 “과도한 물류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KOTRA와 2017년 CES 최초로 한국관을 공동 구성해 전자·IT 관련 중소기업 56개사를 모집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올해 CES 트렌드인 자율주행 관련 제품을 선보인 카네비컴은 라이다 기술을 이용한 스크린도어 안전장치와 ‘뷰게라’ 블랙박스를 선보이고 최첨단 드론을 출품하는 이에스브이는 독창적이고 심플한 기능에 가격경쟁력을 갖추어 글로벌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올해 한국관에 처음 참가하는 파워리퍼블릭은 여러 전자제품을 한 곳에서 무선 충전할 수 있는 다목적 충전 책상 ‘파워 테이블’을 최초 공개하는 등 이번 한국관에 참가한 56개 기업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미국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이번 한국관 운영을 총괄하는 KOTRA 로스앤젤레스무역관 권오석 관장은 “올해 처음 시작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협력을 발전시켜 국내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최성식 팀장도 “전자IT산업의 국내 대표 단체로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특히 KOTRA와의 협업을 통해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기술경연 및 수출상
인천광역시 서구는 불법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되지 않고 있고, 현재 운영중인 임대 CCTV의 수량이 부족하여 주민의 CCTV 설치수요 충족에 한계가 있음에 따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취약지역에 CCTV를 추가로 설치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 서구에서 운영중인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CCTV는 승학로506번길 60을 포함하여 총 40개소로, 2015년 9월에 각 동 주민센터 담당자들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조사하고, 설치지역을 선정하여 설치한 이후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6월에는 무단투기 예방 효과가 나타난 지역에 대하여 CCTV를 이전 설치한 바 있다. 또한, 인천 서구의 2016년도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는 승학로506번길77을 포함하여 총 110개소로, 현재 운영중인 40대의 CCTV로는 무단투기 취약지를 관리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임에 따라, 이번 CCTV 추가 설치로 인하여 무단투기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할 장소는 기존의 무단투기 CCTV 설치지역인 승학로506번길60을 포함하여 40개소 외 무단투기 상습지역으로 2017년 1월 31일까지 동별로 설치지역을 조
2017년 01월 06일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비둘기를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Avian Influenza) 바이러스를 조사한 결과 국내에서는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H5N8형 AI가 발생한 2015년 8월~2016년 9월까지 116개체, H5N6형 AI가 발생한 2016년 11월~2017년 1월 5일까지 47개체에 대한 검사결과에서 모두 AI가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14년~2016년까지 293개 개체에 대해 AI 바이러스를 검사하였으나 AI가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서 2015년 건국대학교에 의뢰해 조사한 ‘국내 비둘기 AI 바이러스 감염성 연구’ 결과 H5N8형 바이러스를 접종한 비둘기에서 폐사가 없었고 모두 임상증상을 나타내지 않아 비둘기를 통한 고병원성 AI의 전파는 어려운 것으로 평가되었다. 비강을 통한 접종결과 일시적 배출은 있었지만, 접촉전파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 국외에서는 4개 대륙 24개국의 32개 연구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는데 조사대상 비둘기류 중 같은 시기에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한정특가 이벤트, 총 20여 상품 할인설맞이 품목·가격대별 상품기획전도 실시, 150여 품목별 할인 상품 선보여경기미, 한우, 선물세트, 꿀, 버섯 등 다양한 품목별 할인기회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가 이달 20일까지 ‘2017 설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농·특산물과 선물세트를 한정수량으로 할인 판매하는 ‘한정특가전’과 선물코너를 개설해 판매하는 ‘품목·가격별 추천상품전’으로 진행된다.한정특가 상품기획전에서는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 상품을 포함해 경기사이버장터가 추천하는 20여 개 상품을 각각 최소 6%, 최대 47%씩 할인 판매한다.이벤트 상품으로 ‘저온숙성 재래구이 김 캔세트’는 정상가 3만원에서 47%를 할인해 1만6천원에 판매되고 ‘가평잣 선물세트’는 2만9,900원으로 정상가 3만5,000원 보다 15% 할인됐다.또 설에 많이 구매하는 한우세트는 8만5,000원, 14만 원의 세트가 7만 원,11만 원으로 각각 10~20%씩 값을 내렸고 이 외에도 사과, 버섯, 떡국떡, 한과 등 명절 제수용품이 할인 판매된다. 품목별 추천 상품 코너에서는 쌀, 과일, 한과,
경기도가 도내 식품관련 위반업소를 대상으로 재점검을 실시한 결과 재적발률이 1.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해 12월7일부터 23일까지 13일간 2016년 식품관련 위반업소 1,126개소를 대상으로 위반사항 개선여부 확인 등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1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인 위반사항은 국유지, 하천부지 내 불법건축물 등 신고수리가 불가한 지역 등에서 불법 영업하는 미신고 식품접객업 13건이었고 그 외 원료수불대장 미작성, 식육제품의 표시사항 미표시, 품목제조 미보고 등이 각 1건 씩이었다. 이번 적발률은 지난해 식품관련 기획단속 적발률인 12%보다 10%p 이상 감소한 수치다. 위반업소 적발률 감소에 대해 도 특사경은 그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영업주의 경각심이 높아진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배달 업소 중심의 ‘식품범죄 소탕작전’ 기획단속, 학교주변 불량식품 등 총 9차례에 걸쳐 식품관련 유통판매 업소 1만여 개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1,300여 건을 관련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지난해 제품 브랜드를 속여 판매해 적발됐던 화성소재 A 축산물 판매업체는 원제품을
앞으로 경기도내 공공기관은 야경을 위한 조명을 설치할 때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지, 공해를 유발하는지 도지사 직속 경관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경관 조례 일부개정안’ 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건축물 야간 경관 조명에 대한 종합적인 심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심의 대상 시설은 크게 3가지로 ▲공공업무시설(청사), 문화 및 집회시설(공연장, 박물관), 운동시설(체육관), 교육연구시설(연구소) 등 공공건축물의 경관조명 ▲광장·공원·녹지·유원지·공공용지와 관광지, 문화재 보호구역 등에 설치하는 보행유도조명, 수목조명, 공공시설물조명, 조형물조명, 수변 조명 ▲고가구조물 및 교량, 육교 등의 경관조명 등이다. 경관위원회는 도시주택실장 등 도 공무원 5명과 경기도의원 2명, 도시계획과 조명, 조경 전문가 26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된다. 조례안은 공사시행자가 실시설계를 완료하기 전에 심의를 요청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비효율적이고 무분별한 경관조명이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고, 교통사고 유발, 자연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등의 문제를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윤태호 경기도 건축디자인
미슐랭 가이드, 자갓 서베이 급의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던 ‘BINDI’ 케익을 르돌치1946에서 만날 수 있다. 르돌치1946은 그동안 직영점 운영 및 ‘b to b’ 부분의 사업 확장을 하다가 올해 처음 ‘제 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월 5일부터 1월 7일까지 총 3일간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한다. 르돌치1946은 박람회를 방문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다양한 케익들의 시식 기회도 마련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만을 위한 특별할인 가격으로 BINDI 케익을 판매도 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 가계약을 하는 예비 점주들을 위한 다양한 창업특전도 제공된다. 르돌치1946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시아에서는 조금 생소한 BINDI의 케익을 소개하여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창업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 또한 준비를 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가 세텍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에 참가한다. 창업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점에서 디저트창업의 대안으로 꼽히는 디저트카페 케익전문점 유후는 제빵, 바리스타, 디자인과 홍보, 브랜드 운영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해 역량을 높이고 카페 푸드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인 경쟁력으로 전국 12호점, 중국 2호점을 운영 중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유후코리아는 디저트 카페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으로 공간임대사업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로 영역을 확장한 내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후는 만화카페와 힐링카페를 접목해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라는 컨셉으로 박람회에 참가했다. 힐링공간 유후는 자연을 닮은 공간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로 바디케어를 받고 만화책과 최신 웹툰등 즐거움이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유후는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의 노하우가 녹여있는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힐링카페라며 나만의 힐링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디저트를 즐기는 공간에는 외부로부터 조용하게 마련된 큐브방, 잔디위에 펼쳐진 텐트에서 편안하게 누워서 최신 웹툰을 볼 수 있는 웹툰방이 있으며 인기있는 만화책, 베스트셀러 소설책을
환경부가 올해 1월부터 돼지분뇨의 배출부터 처리까지 모든 과정을 전자적으로 실시간 관리하는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2017년 1월부터는 돼지분뇨를 배출, 수집·운반, 처리하거나 돼지분뇨로 만든 액비(液肥)를 살포할 때에 의무적으로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적용 받는다. 다만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대상 돼지분뇨 배출시설의 경우 2019년 1월부터 적용된다. 환경부는 가축분뇨 중 환경오염의 우려가 큰 돼지분뇨부터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향후 닭(양계)이나 소 등으로 가축분뇨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가축분뇨 연간 발생량은 약 4,600만 톤으로 이중 40%가 돼지분뇨이며 돼지분뇨는 물기(함수율 90%)가 가축 중에서 가장 높아 부적정하게 처리될 경우 수질과 토양 오염, 악취 등을 일으킨다. 이번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돼지분뇨의 발생 장소와 이동, 처리, 액비살포 등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돼지분뇨 배출 농가, 수집·운반 업자, 처리 및 액비 생산 업자, 살포 업자 등이 상호 인수·인계를 할 때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이용하여 돼지분뇨의 배출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 공식 브랜드 명칭‘아이누리 놀이터’확정획일적 시설물 위주의 놀이터를 상상력 위주의 시설로 패러다임 전환아이’와 세상을 뜻하는 순 우리말 ‘누리’합쳐 만들어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과 꿈과 희망을 키우는 놀이터 의미 담아2017년 시범사업지 4~8개소 선정 추진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 이제는 아이누리 놀이터로 불러주세요!’경기도 어린이 상상놀이터 협의회는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의 공식 브랜드 명칭을 ‘아이누리 놀이터’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누리 놀이터’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는 그간 별도의 이름도 없이 획일적인 시설물 위주였던 기존의 놀이터에 혁신을 가미, 아이들이 흥미는 물론, 상상력을 증대할 수 있는 놀이 시설을 만들기 위해 제시된 개념이다. 도는 이를 위해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씨 등 어린이 심리, 놀이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어린이 상상놀이터 협의회’를 2016년 5월 1일 구성하고, 5월 26~27일 순천에서 열린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해왔다. 이후 2016년 12월 초 제3차 협의회를 열어 ‘경기도형 어린이 상상놀이터’의 공식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설 성수식품 점검 실시도내 떡·한과 등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형마트, 전통시장, 축산물판매업소 등 660개 업소 집중 단속 도 특사경 11개 센터 24개 단속반 투입, 유통기한·위생상태 등 점검 경기도는 설을 맞아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2주 간 떡류, 한과류, 축산물 등 제수용 식료품 제조·유통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11개 수사센터, 24개 단속반 85명이 투입돼 떡류 및 한과 식품제조가공업소 297개소, 대형마트·전통시장 348개소, 축산물판매업소 1만340개소 등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가운데 규모가 크고 매출액이 높은 660여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도 전역을 수원, 용인, 여주, 의정부 등 11개 센터 권역으로 나눠 일제 합동단속하고 식품위생법과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단속할 방침이다.식품제조가공업소의 중점 단속 사항은 ▲원료의 적정성 여부 ▲유통기한 등 표시기준 위반제품 보관 여부 ▲원료수불부·생산일지 작성 여부(3년 보관) ▲품목제조 보고서와 생산제품의 유통기간 일치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축산물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중국 충칭(重慶)에 법인을 세우고 1, 2호점을 연속 개점하며 중국 서부 내륙 확장을 본격 시작했다. CJ푸드빌은 중국, 미국, 동남아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글로벌 사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그 중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인 중국의 핵심지역에 4대 거점을 마련함으로써 2017년이 본격적인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내 CJ푸드빌이 지정한 4대 거점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충칭이다. 베이징은 화북지역, 상하이는 화동지역, 광저우는 화남지역, 충칭은 중서부지역을 관할하게 된다. CJ푸드빌은 이 4대 거점에 설립한 각각의 법인을 통해 매장 확장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할 방침이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법인에 이어 마지막 거점으로 확보한 ‘충칭’은 중국의 직할시로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 중 ‘최초’ 진출 지역이다. 충칭 1호점은 지난해 12월 16일에, 2호점은 30일에 문을 열었다. 뚜레쥬르는 충칭 진출을 통해 중국 서부 내륙까지 매장을 적극 확대하는 것은 물론 중국 전역의 확장 가속화를 공고히 한다는 포부다. 아울러 회사측은 이번 충칭 1, 2호점이 중국 서부 내륙 내 ‘
8개 지원 기관 4개 나눔문화사업 실시인공관절, 화상, 아동 장애 등 치료비 지원 1. 경기도 남양주에 거주하는 청각 5급 장애인 이 모(여. 76)할머니는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양쪽 무릎 통증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집 근처 병원에서 주사치료를 받고 있지만 통증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데다, 휠체어에 의지하지 않으면 걸을 수 없어 온 종일 집에 앉아있는 경우가 많았다.인공관절 수술을 받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수백만 원에 달하는 수술비와 수술 후 간병비를 생각하면 언감생심이었다. 그러나 이 할머니는 경기도와 큐렉소㈜-관절수술병원이 함께 하는 사회공헌사업‘새무릎캠페인’대상자로 선정돼 2016년 8월에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됐다. 수술 후 4개월이 지난 지금 이 할머니는 아직 뛰지는 못하지만 내 다리로 걸을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하루에도 여러 번 동네 산책을 다닌다. 2.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이 모씨(남, 52)는 화재사고로 얼굴과 손에 화상흉터를 지닌 채 20년을 지내왔다. 시간이 지날수록 화상 입은 피부가 변형돼 입모양이 비뚤어지는 등의 외모 변화를 겪게 된 이 씨는 자신감을 잃어가고 집에서만 생활하는 날들이 많아지게 됐다. 재건성형수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