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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 세텍’ 참가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가 세텍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에 참가한다.
창업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점에서 디저트창업의 대안으로 꼽히는 디저트카페 케익전문점 유후는 제빵, 바리스타, 디자인과 홍보, 브랜드 운영 분야의 전문가들을 영입해 역량을 높이고 카페 푸드의 전반적인 수준을 높인 경쟁력으로 전국 12호점, 중국 2호점을 운영 중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유후코리아는 디저트 카페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경험으로 공간임대사업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로 영역을 확장한 내용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후는 만화카페와 힐링카페를 접목해 도심속 ‘힐링카페 유후’라는 컨셉으로 박람회에 참가했다. 힐링공간 유후는 자연을 닮은 공간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로 바디케어를 받고 만화책과 최신 웹툰등 즐거움이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유후는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의 노하우가 녹여있는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힐링카페라며 나만의 힐링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디저트를 즐기는 공간에는 외부로부터 조용하게 마련된 큐브방, 잔디위에 펼쳐진 텐트에서 편안하게 누워서 최신 웹툰을 볼 수 있는 웹툰방이 있으며 인기있는 만화책, 베스트셀러 소설책을 볼 수 있어서 독립적인 힐링 공간을 가질 수 있다.

한편 창업시장의 블루오션 만화카페, 힐링카페, 디저트카페를 한 공간에서 즐길수있는 색다른 컨셉 디저트가 있는 힐링카페 유후에 대한 정보는 2017년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박람회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유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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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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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