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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서울카페쇼

일반 고객과 푸드서비스 기업고객 위한 다양한 티솔루션 선보여


한국의 맛있는 문화를 세계로 전달하는 녹차원(대표 김재삼)은 코엑스에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5회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녹차원은 이번 카페쇼에서 녹차원의 블렌딩녹차 ‘그린티올레 시리즈’, 슬라이스 과일을 사용해 차와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는 ‘아임생생 시리즈’, 카페에서 만나는 음료용 원료까지 여러 제품들을 선보인다.

녹차원 전시관에서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한 포토존이벤트, SNS이벤트, 무료시음행사, 카페쇼 특가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전시장내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별도 휴식공간도 준비했다.

카페와 푸드서비스기업을 대상으로는 별도의 B2B 솔루션존을 마련했고, 기간내 상담을 받아 녹차원의 사업자전용몰을 이용하는 기업고객에게 구매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도 제공한다.

녹차원 김재삼 대표는 “카페쇼를 통해 고객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차의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녹차원 전시관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카페쇼’ 행사장 B601부스에 개설된다.


녹차원은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한국의 차를 제공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된 차류 전문기업이다. ‘1095일의 기다림, 그린티올레, 아임생생, 허니스토리, 티플’ 등의 브랜드를 통해 유기농녹차, 허브차, 전통차, 과실차, 건강차와 식품용원료를 국내외 33개국에 공급하며 세계의 다양한 차를 판매하는 차전문점 티스타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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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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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