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위닝북스, ‘나는 블로그 쇼핑몰로 월 1,000만원 번다’ 출간

대한민국 대표 쇼핑몰 창업 코치의 무조건 잘 파는 비결 소개


위닝북스가 ‘나는 블로그 쇼핑몰로 월 1,000만원 번다’를 출간했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대다. 특히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관심사는 단연 인터넷 쇼핑몰이다. 다양한 가격대의 의류·가방·신발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바로바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인터넷 쇼핑몰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것이 있다. 바로 ‘블로그 쇼핑몰’이다.


사이트를 구축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 인터넷 쇼핑몰에 비해 블로그 쇼핑몰은 적은 비용으로 누구나 쉽게 개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블로그는 일상적인 글과 사진을 올리는 친숙하고 편안한 공간이며, 서로간의 소통이 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블로그에서 쇼핑몰을 창업하는 것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또한 저자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노하우뿐만 아니라 ‘한책협’ 책쓰기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 이러한 경력을 살려 비즈니스 기술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나는 블로그 쇼핑몰로 월 1,000만원 번다’에서 알려주는 비결을 통해 블로그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보자.


◇월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성공 노하우


과거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으로 10년간 일하며 열정과 정신력을 키웠던 저자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각 나라의 패션 브랜드를 접하면서 옷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갖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 쇼핑몰을 창업했고 인생 2막의 길을 열었다. 단돈 100만원으로 시작해 현재 월 수익 1,000만원을 올리고 있는 인기 블로그 쇼핑몰 ‘허스타일(HurStyle)’의 대표인 저자는 블로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깨달은 그녀만의 노하우와 열정을 책 속에 담았다.


블로그 쇼핑몰은 누구나 쉽게 적은 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지만 그만큼 실패 확률 또한 매우 크다. 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인 소통의 중요성을 대부분 간과하기 때문이다. 넘쳐나는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차별화된 전략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


저자는 “물건은 판매가 끝이 아니다. 고객이 물건을 받고 난 후 아무런 문제가 없을 때 판매가 끝나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팔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구매자가 매력에 이끌려 계속 찾아오게 만드는 블로그 쇼핑몰이 바로 성공의 답이다.


◇성공하는 블로그 쇼핑몰의 9가지 전략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이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며 터득한 9가지 성공 전략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첫째, 고객의 니즈를 읽어라
둘째,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라
셋째, 서비스로 단골을 만들어라
넷째, 가격이 아닌 가치로 차별화하라
다섯째, 불량 고객을 잡아라
여섯째, 눈치와 센스로 무장하라
일곱째, 입소문 효과를 최대한 높여라
여덟째, 고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라
아홉째, 충성 고객을 만드는 이벤트를 기획하라


저자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쇼핑몰 성공 전략을 배웠다. ‘나는 블로그 쇼핑몰로 월 1,000만원 번다’에서 소개하는 9가지 성공 전략을 통해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되는 매력적인 블로그 쇼핑몰을 만들어 보자.


위닝북스는 퍼스널브랜딩 전문 출판사이다. 저서를 통해 칼럼 기고, 강연, 코칭, 컨설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기획 출판을 통해 최단기간,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낸다. 저술-원고-강연의 시스템을 통한 출판사 중심이 아닌 오직 ‘저자 중심’의 브랜딩을 지향하고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