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월)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4.8℃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8.0℃
  • 맑음울산 14.4℃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1℃
  • 맑음제주 15.4℃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2.6℃
  • 맑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재해·안전·예방

봄철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어선안전 현장 집중점검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경인권역 관계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 실시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3월 13일(목) 14시 인천 연안부두를 찾아 인천광역시, 인천시 중구, 해양경찰청, 수협중앙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경인 권역 어선안전관리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송 차관은 먼저, 수협중앙회 인천어선안전조업국을 방문하여 인천 앞바다에서 조업중인 어선과 무선교신으로 기상악화 시 무리한 조업 자제, 항해 중 전방 주시, 구명조끼 상시 착용 등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고, 해경을 비롯한 각 기관에게 봄철 조업을 시작하는 연안어선과 낚시어선에 대한 사고 예방 사전점검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송 차관은 연안부두에 정박해 있는 연안자망어선과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어선 위치발신장치 작동 여부, 구명장비, 조업 설비, 기관실 소화기 등 여러 안전사고 위험 요소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선주와 선장에게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송 차관은 어선을 점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어선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점검과 안전교육 등 내실 있는 사고 예방 활동으로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1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겨울철·봄철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안전점검리스트로 낚시어선 점검 중인 송명달 차관님



왼쪽에서 두번째 송명달 차관님



오른쪽에서 두번재 송명달 차관님, 세번째 어선안전정책과, 네번째 수산자원정책과장



어선안전조업국에서 출항 중인 어선과 통신으로 안전점검 중인 송명달 차관님



왼쪽에서 여섯번째 송명달 차관님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남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축하 “누리호 성공, 그 시작은 경남... 경남 기술력 세계에 알렸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새벽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진행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축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33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누리호의 성공, 그 시작은 경남이었다. 이번 발사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분야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경상남도가 세계 우주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 지역 기업들이 발사체 제작과 운용을 주도하며 경남이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입증했다”며 “국내 최초로 진행된 이번 야간 발사를 통해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12기의 큐브위성이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경남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에 알렸다”고 밝혔다. 또한 박 지사는 “경상남도는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발사체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경남이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누리호는 2027년까지 ‘발사체 고도화 사업’을 통해 성능 안정화와 반복 발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2026년 5차 발사와 2027년 6차 발사가 계획돼 있다. 경남도는 반복적인 발사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신뢰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