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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카프(SICAF2016) 공식 기자간담회, 명동 세종호텔에서 15일 개최

제2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시카프, SICAF2016) 공식 기자간담회 15일 개최


2016년 06월 13일 제2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하 시카프, SICAF2016)이 15일 명동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오전 11시에 공식기자회견을 가진다. 

공식 기자 간담회 참석자는 시카프 안현동 조직위원장, 이종한 집행위원장, 이호영 사무국장, 대외협력팀장 이선아, 홍보팀장 유현호, 홍보대사 김진 만화작가, 홍보대사 심정완 배우, 쎈토이 최승원 대표(마블, DC코믹스 피규어 한국총판), 올리브스튜디오 이재희 대표이사(캐릭터 홍보대사 코코몽)이 참석하여 이번 공식 기자간담회를 빛낸다. 
주요 기자회견 순서로는 

1. 제2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시카프, SICAF2016) 주요 행사, 영화제 브리핑 
2. ‘고(故) 이상무 화백의 ‘독고탁’ 회고전<대원미디어 제작, 기획자 안현동> & 스크리닝 토크‘ 
3. 해외 거장 초대전으로 이순신 만화가로 유명한 ‘온리콤판(Onrie Kompan·33)’이 시카프(SICAF2016)초대되어 대중을 만난다. 
4. 시카프(SICAF2016) 홍보대사 ‘바람의 나라’ 김진 만화작가 특별전시 열린다. 
5. 시카프(SICAF2016) 홍보대사 ‘뮤지컬 바람의 나라’ 서울예술단 출신 심정완 배우, 개막 공연한다. 
6. 어벤져스 대형 피규어, 시카프(SICAF2016)에 전시된다. 

안현동 조직위원장은 이번 공식 기자간담회에 앞서 “지금까지 매년 시카프를 개최하면서, 강산이 2번 바뀌는 시간을 넘어왔고 20년이라는 시간만큼 시카프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20회는 각종 전문가들이 영입돼 올해 전시 주제인 ‘익숙함과 새로움’을 표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전시로 인해 다시 한번 국내를 넘어 전 세계 만화, 애니메이션 시장의 저변 확대와 파이를 키우는 계기를 만들기를 바란다”며 국제행사를 주최하는 수장으로써의 취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시카프는 세계 애니메이션의 공인된 영화제로 이번 년 총 출품 국가 88개국, 2146개의 작품 수급으로 시카프 역사상 최대로 작품을 수급하여, 아시파(국제애니메이션필름협회, ASIFA)가 인정하는 세계 애니메이션의 5대 영화제로써의 면모를 다시 한번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본선 공식 경쟁 진출작은 총 33개국 123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시카프2016, SICAF2016)은 1995년에 시작되어 올해 20회를 맞이한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이자 예술, 기술, 교육, 산업 등이 함께 모여, 대중과 함께 향유하는 허브형 축제로 7월 6일(수요일)부터 10일(일요일)까지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CGV명동역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7월 6일 오후 6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국제회의장에서 박원순 명예조직위원장(서울특별시장)이 참석하여 개막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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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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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