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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뷰티산업의 AtoZ K-뷰티 엑스포에서 만나요 !

2017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2일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막
얼리버드 시크릿박스, 포토존 이벤트, 뷰티바우처 등 관람객 대상 증정이벤트 진행
라이브 메이크업쇼 진행 및 ‘뷰박살롱’, ‘홈스테틱’ 등 체험존 구성
美 뷰티패션분야 대형 매거진 WWD의 K-뷰티 오픈포럼 및 워크숍 진행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코트라가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KOREA 2017)’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경기도가 미래 신 성장 동력 산업인 뷰티산업의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해온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대표 뷰티전문 전시회다.
올해 열릴 ‘제9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에는 K-뷰티를 선도하는 400여개의 뷰티 강소기업들 참여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뷰티산업 트렌드 및 전망을 알 수 있는 세미나, 오픈포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가 열리는 4일간 매일 오전 10시 행사장 로비에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뷰티제품으로 구성된 시크릿박스를 제공하는 ‘얼리버드 시크릿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 후 매일 20명을 추첨해 20만원 상당의 제품을 증정하는 ‘뷰티박스’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뿐만 아니라 전시장 내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5,000원 상당의 뷰티 바우처    총 5,00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참가 기업들의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14~15일 이틀간 ‘라이브 메이크업쇼’에서는  ‘민가든’, ‘애림’ 등 국내 유명 뷰티크리에이터가 생방송 메이크업 시연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 직접 테스트가 어려운 화장품 및 뷰티디바이스를 모아 ‘홈스테틱’, ‘뷰박살롱’ 등 체험존을 구성하여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국의 세계적인 뷰티·패션 전문매체인 WWD(Women’s Wear Daily)가 KOTRA와 함께 오픈포럼과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12일(목)에 진행되는 ‘K-Beauty 오픈포럼’에서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 및   브랜드 마케팅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대미 진출전략 워크숍(Deep Dive in K-Beauty)’에서는 마케팅, 재무구조 등 각 분야의 대표 전문가들의 강연과 소통을 통해 북미 진출 방안을 심층 분석하는 자리를 갖는다.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다양한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7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k-beautyexpo.co.kr)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7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사무국(031-995-8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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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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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