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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GSEEK) 도민강사양성사업 3기 교육생 모집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 도민강사양성사업 3기 교육생 30일까지 모집
취미, 노하우, 전공을 온라인 콘텐츠화 가능한 도민 누구나 지원 가능
우수 교육생 포상 및 지식 오프라인 특강 강사 기회 제공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www.GSEEK.kr)이 도민강사양성사업 3기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도민강사양성사업은 지식사이트의 개인 온라인교육 공간인 ‘마이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할 강사를 선발·육성하는 사업이다.
‘마이플랫폼’ 은 누구나 쉽게 자신의 전공, 취미, 노하우를 주제로 온라인교육콘텐츠를 제작·운영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이미지(일러스트, 그래픽, 아이콘 등) 2만 여점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신만의 지식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지식(GSEEK)에서 제공하는 이론교육을 온라인으로 사전학습하고, 9월 9일과 23일 양일간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오프라인 실습교육을 받는다. 
교수설계부터 멀티미디어 활용법, 동영상촬영, 편집 등의 실습과 함께 콘텐츠제작 전문가의 1:1 멘토링을 제공하며, 강의내용이 우수할 시 전문영상제작사를 통한 영상촬영 및 디자인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과정 수료 후 우수 교육생 6인에 선정되면 상패와 상금도 지급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의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에 강사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한다. 
참가신청은 지식 홈페이지(www.gseek.kr) 공지사항 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admin@gseek.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교육대상자는 서류심사를 통해 총 35명을 선발한다. 
도민강사 모집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지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547-6574), 이메일(admin@gseek.kr)로 문의하면 된다. 도민강사 모집 홍보배너를 자신의 SNS(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로 공유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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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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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