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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육아멘토’오은영, 지식(GSEEK)에서 만난다


道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 소셜 라이브 특강 진행
육아분야 스타강사 오은영 박사의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대인관계도 좋다’ 특강 
4월 21일(금)까지 지식(www.gseek.kr) 사이트에서 참가자 모집 
지식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 동시 진행 예정

국민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지식(GSEEK)에 출연해 육아에 혼란을 겪는 경기도의 부모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경기도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은 오는 28일(금) 오전 11시 굿모닝하우스에서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마음이 건강한 아이가 대인관계도 좋다’는 주제로 소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식 인기 교육과정의 강사를 직접 초청하여 학습자와 강사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박사는 ‘SBS 우리 아이가 달려졌어요’, ‘EBS 부모’, ‘MBC 무한도전’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육아에 혼란을 겪는 부모들에게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명쾌한 해답을 주며 ‘국민육아멘토’로 불리고 있다.
특강 참석은 오는 21일(금)까지 지식홈페이지(www.gseek.kr)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댓글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문하면 오 박사가 특강 당일 현장에서 답변을 해 줄 예정이다.
지식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gseekcampus)을 통한 실시간 강의 시청도 가능하다. 실시간 대화 기능을 활용해 평소 육아와 관련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공유하고 답변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식에서는 자녀교육, 외국어, 자격증, 인문학, 컴퓨터 활용 등 14개 분야의 800여개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다양한 교육을 365일 24시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 등 관련 문의는 지식 홈페이지 상담하기 게시판이나 전화(☎1600-0999), 이메일(idam@gill.or.kr)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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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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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