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문화축제 내실화, 시설‧경영 현대화사업도 병행…한방산업 활성화 박차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약령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한방산업진흥센터 건립을 중심으로 하는 한방타운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동대문구 제기동 서울약령시에 건립하고 있는 한방산업진흥센터는 지난해 착공해 12월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월말 현재 3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지하 3층~지상 3층 규모의 한방산업진흥센터에는 한의약박물관, 한방의료체험시설, 한방체험공방 등 각종 한방관련 체험시설 및 분야별 맞춤 상인교육과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장 등이 들어선다.또한 우리 전통의학인 한방의 이미지를 잘 살린 한옥형으로 설계돼 매력적인 외관을 자랑하며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동대문구는 매년 가을 서울약령시 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하고 한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제21회 한방문화축제에서는 황금 공진단 1,000개 찾기 등 참신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았다.이밖에도 구는 상인 모바일 홈페이지 교
(사진설명) 영예의 ‘한전KPS인상’을 수상한 한전KPS 한빛1사업처 기술팀 장성호 차장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최외근)는 사창립 제32주년을 맞이하여 올해의 ‘한전KPS인’으로 한빛1사업처 기술팀 장성호 차장을 선정했다.한전KPS는 매년 회사 경영방침 및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한 직원을 추천받아 공적 현지실사 및 특별인사위원회 심의 등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고 권위의 ‘한전KPS인상’을 수여하고 있다.올해 ‘한전KPS인’으로 선정된 장성호 차장은 원자력발전소 정비 이론과 현장 노하우를 겸비한 독보적인 인물로, 지난 1995년 한전KPS에 입사한 이후 한빛원전과 함께 20여 년의 정비인생을 걸어왔다.현재 한빛1사업처 기술팀에서 기술담당을 맡고 있는 장성호 차장은 일반기계기사 등 6개의 국가기술자격증과 한전KPS 사내자격 중 최고 등급인 원자력분야 슈퍼바이저(Level IV)를 취득하는 등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스스로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 최선을 다해왔다.장성호 차장은 원자로냉각재펌프 트러스트 베어링 씰을 국산화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원자로냉각재펌프 스톱 씰 누설량 회수장치를 개발, 현재 모든 원전의 표준모델로 채택되는 성과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맛과 멋의 도시 밀양의 향토음식을 널리 알리고 상품화하기 위해 5월 21부터 22일까지 양일간 2016 밀양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장 밀양다운 음식이 밀양의 미래를 만든다″는 대회 주제로 2015년에 이어 2회 째 개최하는 대회로 참가대상은 일반인부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고, 음식점부는 밀양시 소재 음식점으로 제한이 된다.일반인부는 대상 150만 원 등 상금 390만 원이 걸려있으며, 음식점부는 참가업소에 홍보현판 보급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경연별 신청자가 20팀 이상일 경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각 20팀씩 최종경연에 진출하게 된다.접수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이고 신청은 밀양시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우편, 직접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밀양농산물을 이용한 오방색 음식특별전과 밀양음식명인 5인 푸드콘서트, 체험관, 무료시식회, 다문화음식전 등 다양한 음식 관련행사가 함께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밀양시농업기술센터 행사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밀양향토음식의 가치확산과 상품화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실 것을
공군 제20전투비행단(이하 20전비)은 3월 29일(화), 공군 공중전투사령관 황성진 소장(공사 33기)이 참석한 가운데 ‘20전비 12만 시간 및 120대대 7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을 기념하기 위한 시상식을 가졌다.20전비 12만 시간 무사고 비행이라는 값진 기록은 지난 2월 25일(목) 14시경, 123전투비행대대 소속 박동진 대위(학사 118기)와 변형찬 대위(진)(공사 61기)가 탑승한 KF-16 전투기가 활주로에 무사히 안착하면서 수립되었으며, 이는 2009년 4월 1일(수)부터 6년 10개월에 걸쳐 20전비 조종사와 정비사를 비롯한 전 장병 및 군무원이 혼연일체로 합심해 만들어진 기록이다.또한 20전비 예하 120대대는 1997년 9월 19일(금)부터 2016년 1월 29일(금)까지 장장 18년 4개월 동안 7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수립하였다.이 날 시상식은 20전비 12만 시간 및 120대대 7만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임무 수행에 전념한 비행단 장병 및 군무원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상식을 통해 121전투비행대대장 김종수 중령(공사 45기)이 국방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아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4월1일부터「제5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진제보공모전’과 ‘디자인공모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진제보공모전에 참여를 원할 경우, 바꾸고 싶은 고속도로 시설물의 사진을 찍어 공모전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을 통해 제출 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4월1일부터 4월30일까지 1개월이다. 디자인 공모전에 참여를 원할 경우,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시된 사진을 참고해 디자인하고 해당 파일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접수 기간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2개월이다.선정된 우수 디자인은 고속도로 시설물 경관 개선에 반영된다. 도로공사는 2015년 공모전 수상작 디자인을 경부고속도로 동천역 및 가천대역 EX-HUB 정류장과 영동고속도로 이천졸음쉼터 표지판에 적용한 바 있다. 지난해 디자인공모전 수상작 중 휴게소 주차위치 식별개선 등 4개 시설의 개선도 올해 완료할 예정이다.상금은 총 21명에게 1,880만원이 수여되며, 디자인공모 대상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
KT 해외 로밍 상품을 가입하는 G5 고객에게는 ‘360 CAM’ 무료 대여 ‘다날쏘시오’와 제휴로 G5 프렌즈 선착순 500명 무료체험 기회 제공 올레멤버십, 카드포인트, 슈퍼카드, KB국민카드 캐시백 기회 등 경제적 구매 지원 옥션에서 ‘G5’ 구매고객은 20% 카드 제휴 할인, 20개월 무이자 할부 등 추가 혜택 GiGA LTE’ 이용 가능… 만 24세 이하라면 ‘Y24요금제’로 매일 3시간 데이터 마음껏 이용 가능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31일 전국 올레매장 및 직영 온라인 ‘올레샵’을 통해 LG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5’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G5의 출시 가격은 83만6,000원(VAT포함)으로 색상은 골드, 핑크, 실버, 티탄 4종으로 출시한다.KT에서 G5를 구매하고 해외 로밍 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G5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360 CAM’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이벤트를 6월까지 진행한다. 온라인 또는 인천공항 로밍센터에서 해외 로밍 상품 가입 후 대여를 신청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미디어팩 앱 내 G5 전용관에서는 4월까지 고음질 음원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프렌즈의 다양한 기능
현대·기아차, 최우수 디자인 경쟁력 입증 세계 3대 디자인상 ‘2016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3개 차종 동시 수상 쾌거 신형 K5…1세대 모델 이어 최우수상(Best of Best) 연속 수상 영예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보다 감각적으로 진화한 현대차 디자인의 경쟁력 입증 현대차 3년, 기아차 8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 인정받아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차게 개발된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기아차 신형 K5, 신형 스포티지 등 3개 차종이 레드닷 디자인상을 동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현대ㆍ기아차는 ‘2016 레드닷 디자인상(2016 red dot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신형 K5가 최우수상(Best of Best)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신형 스포티지가 본상(Winner)을 각각 수상했다고 31일(목) 밝혔다.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을 옮기는 매개충이 4월 하순부터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고 31일 밝혔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구축한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 예측 모델’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재선충병 매개충은 4월 21일 전남 광양과 경남 김해에서 첫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측됐다.우화(羽化) : 곤충이 유충으로 월동하고 번데기에서 탈피하여 성충이 되는 일매개충 : 재선충을 옮기는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로 통상 5월 이후 우화해 소나무의 새순을 먹으면서 재선충병을 감염시킴매개충 우화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봄철 온도임을 감안해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지역별 예상 온도 데이터와 온도변화에 따른 매개충의 발육상황을 기초로 분석됐다.분석 결과, 올해 재선충병 매개충의 우화시기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4월 21일∼25일경 기온이 높은 경남 지역에서 매개충이 가장 빨리 우화를 시작하고,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강원‧충북 북부지역 등은 5월 11일∼15일 우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이에 산림청은 올해 매개충 우화시기에 앞서 지역별 재선충병 피해고사목 방제작업이 완벽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고 있다.제주도를 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가 운영하는 관내 10개 구립도서관에 대해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의 참여 공공도서관에서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책이음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책이음서비스는 2010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현재 전국 491개 도서관이 책이음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동대문구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후 구는 점검‧보완 기간을 거쳐 3월 29일부터 공공도서관 5개소 및 작은도서관 5개소 등 10개 구립도서관에서 책이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서비스의 이용은 구립도서관 및 전국 참여도서관을 방문해 신분증 지참 후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책이음 통합회원증을 발급받아 2주간 총 20권까지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참여도서관을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립도서관(http://www.L4D.or.kr) 또는 책이음서비스 홈페이지(http://book.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동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책이음서비스의 도입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편의를 확대하고 독서문화 증진을 위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는 동대문구 도서관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