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29일부터 이틀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 촉구를 위한 ‘광주․대구 의용소방대 달빛동맹 교류행사’를 펼치고 있다.광주의용소방대원 30여 명은 29일 대구시를 방문해 대구의용소방대 40여 명과 함께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관람하고, 광주시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예타 조기통과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이번 광주․대구의용소방대 교류행사는 2015광주하계U대회 개최 홍보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광주의용소방대는 광주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광주․대구 의용소방대가 지역의 현안사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역 화합과 우정을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4월 29일(금) 천편일률적인 도심 공원에서 탈피, 문화와 생태가 만나고 학습과 놀이가 공존하는 생태공원 조성을 목표로 추진해온 ‘숲 체험 생태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서울시 송파구(구청장 박춘희)와 공동으로 추진한 송파구 삼전동 소재 ‘숲 체험 생태공원’은 기존 어린이 놀이터 중심의 도시 소공원을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재창조하고 우리 동식물을 매개체로 대화가 단절된 세대 간 연결 고리를 제공하며 놀이와 학습이 공존하는 공감의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산림조합의 ‘숲 체험 생태공원’조성은 천편일률적인 현재의 도시 공원에서 벗어나 문화·생태·교육이 만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재탄생 시켜 도시 공원의 이용률과 활용률을 높이고 특색 있는 창의적 공원 문화 창달을 위해 실시되었다.숲 체험 생태공원’에는 더덕과 도라지, 머루, 다래 등의 ‘산채원’과 하늘말나리, 무늬수호초, 노루오줌 등의 ‘화훼원’, 기장, 귀리, 수수, 오가피, 목화 등의 ‘작물원’, 하늘 꽃 터널, 벽화수 등 다양한 화훼 구조물과 식물(총36종)들로 조성되었으며 생태공원 일원을 뛰어다니는 귀여운 애완용 다람쥐들을 만날 수 있다.산림조합중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은 29일 서구 마륵동에 빛고을 귀농ㆍ귀촌 텃밭을 개장하고 농작물 모종 심기와 양봉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귀농․귀촌 교육생과 광주시, 전남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이 사업은 올해 광주․전남 상생 협력의 하나로 추진되며, 전남도 소유의 서구 마륵동에 위치한 텃밭을 일궈 광주지역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영농 교육과 농업기계, 양봉 등 실습의 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이행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 텃밭을 운영해 교육생들의 영농 정착을 돕고 기술과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유능한 예비농업인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끝
광주광역시는 29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대회의실에서 ‘명품강소기업 CEO 포럼을 개최했다광주시가 선정한 명품강소기업 CEO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CEO 교류의 장으로, 기업 간 융합 프로젝트를 촉진하고 글로벌 경영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한국기술문화연구소 황흥선 소장의 ‘창의, 융합, 혁신 마인드 제고’라는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기업 성장과 사업 다각화를 위해 해외시장개척 성공 사례와 시사점, 중소기업 IPO 상장 모델, 에너지산업 부문 사업 다각화, 자동차산업의 융합 방안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또한, 이 자리에서는 지난 3월 윤장현 시장이 명품강소기업 현장방문 시 청취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광주시가 마련한 해소 방안도 공유했다.광주시는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첨단산업단지 기업들의 숙원이었던 출퇴근 셔틀버스를 5월2일부터 운행하고, 산업단지 도로정비 환경개선사업, 수출 통․번역 및 강소기업 제품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광주시는 지난해에도 명품강소기업 CEO포럼을 3회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분기별 1회씩 운영할 계획이다. 끝
주요 내용 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30일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서 성료 전국에서 1천여 명 참가객 운집 생태탐방로로 떠나는 봄 마중 주제로 다채로운 그램 마련 평화누리길 홍보대사(배우 이광기, 박원휘 학생)과 동행, 기념사진 촬영 걸을 때마다 환경기금 적립 및 자원봉사 시간 인정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가 30일 오전 10시부터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에서 가족 및 일반인, 동호회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생태탐방로로 떠나는 봄 마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율곡습지공원을 출발해 생태탐방로를 지나 장산전망대, 화석정을 거쳐 다시 율곡습지공원으로 돌아오는 9km 코스의 길을 걸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다짐과 소원이 적힌 종이를 받아 출·도착지 펜스에 전시하는 Wish Your Dream, ▲대형종이꽃을 철책에 달아 평화를 기원해보는 Peacealways beautiful, ▲평화누리길 페이스페인팅 ▲평화누리길 포토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그간 군사작전구역이란 이유로 쉽게 오갈 수 없었던 임진강변 상태탐방로가 이번 걷기 코스로 포함돼 단연 눈길을 끌었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9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산별 및 단위노조 대표, 노동자 등이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12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속초시, 시민중심 신규시책 발굴․추진속초시가 시민 만족도 증대 및 일하는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시민중심의 신규시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2월부터 각 부서별로 소관사무 관련 시민중심의 신규 시책 발굴과, 기존 시책 가운데 성과가 좋아 확대운영이 필요한 시책에 대해 실효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100건의 신규시책을 최종 확정했다.특히, 이번에 발굴된 신규시책 중 ‘찾아가는 공공요금 감면신청 대행서비스 실시’어르신 반려동물 입양사업’행복나눔 구내식당 운영‘휴면 지방세환급금 찾아주기’, ‘우수자원봉사자 속초시국민 체육센터 이용료 감면‘건축허가 사전검토 창구 개설 등은 소규모 예산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신규시책이다.또,관광객 유입의 확대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시책으로는 ‘K-Drama OST Festiva‘속초 멋짱맛짱 관광상품 홍보 설악권 관광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홍보’속초관광수산시장 교통정체 해소대책 추진’ 등이다.이밖에도 시민감사관 제도 운영 활성화’아바이 이웃연대 희망 나눔운동 장애인 카페 2호점 설치 운영’운전면허 이동민원실 운영’응급환자 발생 대비 공무원 심폐소생술 교육’등은 기존 시책으로 성과가 좋아 확대 운
로밍 서비스 할인 및 경품 선사 어린이용 스마트워치 ‘라인키즈폰’ 체험 이벤트 진행 더블할인 멤버십’과 ‘패밀리박스’ 고객 위한 선물 마련 올레 tv 가족∙어린이 인기 영화 할인 및 어린이 뮤지컬 콘텐츠 반값 제공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먼저,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한 고객들은 KT 로밍으로 알뜰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KT는 중국,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63개국에서 3G와 LTE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밍 무제한 LTE’ 상품을 5월 한 달 간 하루 15,000원에서 2천원 할인한 13,000원(부가세 별도)에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로밍 무제한 LTE’를 2일 이상 신청하는 고객 전원에게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권을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인천공항을 비롯한 김포공항, 김해공항, 부산항만 KT 로밍센터에서 ‘데이터로밍 무제한 LTE’ 가입 고객 대상 선착순 총 5천명에게 여행용 방수팩을 선사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아울러, 인터파크투어 일본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로밍 에그’를 5월 한 달간 10,000원에서 45% 할
금일 한진해운이 조건부 자율협약 추진에 수반되는 용선료 협상계획 등을 보완·제시함에 따라 금일(29일)자로 채권금융기관 앞 조건부 자율협약*개시 여부의 건을 부의할 예정임이해관계자(선주․사채권자․선박금융기관) 동참 및 Alliance를 통한 사업기반 유지가 전제되지 않을 경우 중단되는 조건부 협약금일 오전, 채권금융기관 실무책임자 회의를 개최하여 신용보증기금의 자율협약 가입 여부와 관련 의견을 수렴한 결과, 신용보증기금과 무관하게 자율협약을 추진함이 타당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함신용보증기금은 금번 자율협약 가입 대상기관에서 제외되었으나, 향후 용선료 조정 등 채무재조정 절차가 원만히 진행될 경우, 한진해운 경영정상화 작업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함금번 신용보증기금의 자율협약 미가입이 한진해운 정상화작업에 어떠한 차질도 초래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향후, 조건부 자율협약 추진의 건이 가결될 경우, 회사측과 긴밀한 협조체제하에 최대한 이른 시점에 용선료 협상에 나서는 등 회사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