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앤틱가구거리 조성’… 한국의 몽마르뜨로 변신 20일 이태원 퀴논길 벽화 그리기, ‘베트남 테마거리 조성’ 본격 나서 오는 22일부터 내달까지 ‘이태원 주말문화 축제’ 개최 연말까지 ‘거리예술존’ 운영, 100여회 공연 예정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오는 10월 8~9일 양일간 진행 내년부터 지구촌 축제와 연계해 앤틱가구 축제도 개최코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이태원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아 앤틱가구거리와 베트남 테마거리를 조성하고 주말문화 축제를 개최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이태원의 명소 앤틱가구거리는 19일부터 보행환경 개선 및 도로 다이어트 공사에 들어갔다. 그간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열악한 보행 환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 민원이 잇따랐기 때문이다.사업 구간은 이태원역에서 청화아파트삼거리를 지나 녹사평대로까지 총 연장 890m다. 구는 보도를 확장·정비할 뿐만 아니라 가로등과 야간경관을 정비하고 앤틱 상징 조형물 및 휴게 공간을 설치해 가구거리를 서울의 몽마르뜨로 변신시키고자 한다.공사를 6개 구역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점포의 영업 손실은 물론 관광객들이 나들이하는 데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공사는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유 개념을 실천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는 기업이나 단체에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5월 19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공유촉진 사업을 공모해 4곳 기업·단체에 2000만원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유’는 공간이나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을 ‘혼자 소유’하지 않고 나눠 사용해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사회문제의 범위는 ▲경기침체, 청년실업, 조기은퇴 등 경제 관련 ▲고령화, 청년주거공동체 와해, 1인 가구 증가 등 복지 관련 ▲문화소외, 문화프로그램 부족, 관광숙박시설 부족 등 문화 관련 ▲과잉소비, 에너지 고갈, 자원낭비 등 환경 관련 ▲교통체증주차장 부족 등 교통 관련 ▲그 밖에 성남시 공유촉진위원회가 인정하는 사항이다.최근 6개월 이상 공유 사업을 편 이력이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기업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기한 내 공유 단체·기업 지정 신청서,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 신청서, 6개월 이상 공유사업 실적을 증빙할 서류 등을 성남시청 7층 일자리창출과 협동조합지원팀에 내야 한다. 마감날 오후 6시까지 우편으로 보내도 된다.시는 선정 기업·단체에 사업비 외에 성
세계한류대상조직위원회(최병호 위원장)는 오는 5월29일 오후 1시~5시까지 여의도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세계한류대상과 글로벌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한민족의 DNA에 흐르는 열정과 흥, 한국문화의 뿌리를 세계에 알리고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 발전시키고 노력 하는 사람을 발굴하여 격려와 칭찬을 하자는 넓은 취지로 세계한류대상과 글로벌고객만족대상을 선정 수상하기로 하였다.이번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하신 한국인 인물사전 등용작업 추진과 함께 신인류 차세대지도자들 등용 과정을 공개하면서, 모든 한국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기구를 중심으로 세계한류의 큰 흐름을 크게 뒤바꾸게 될 것이다.한편 국내경제 활성화 촉진에 초점을 맞춰 세계한류의 관광유통산업을 연계한 통합운영위원회를 조직하고 경제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평생 한번 보기 어렵다는 UN이 유네스코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중국의 평화예술단, 청각장애인들의 천수관음무가 공연되며 한국의 장애인 휠체어 땐스 국제대회 1위 수상자 김용우 외 1인이 공연하며 우리나라 오페라 두 작품을 유럽무대에 알려 국위 선양한 서경희 재독 소프라노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차세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지난 7년 동안 남모르게 장학금을 전달한 사찰이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밀양시 산내면 임고리에 위치한 무이정사(주지 무이스님)가 화제의 사찰이다.2011년 무이장학회를 설립한 무이스님은 부처님의 가풍을 봉대하고 사회에 공여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포교사업의 일환으로 서적 발간을 목적으로 정진하고 있다.무이스님은 “지난 6년 간 관내 74명의 학생들에게 2,4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도 매년 15명 가량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무이스님은 범어사 승가대학에서 강의하였고 수덕사 초대 강사로 후학을 양성해왔으며, 특히 표충사에서는 사명대사의 유품을 열람하다가 목판 판각본을 발견하여 모두 번역하고 정리하여 사명대사 어록과 사명대사 난중어록 그리고 서산대사 어록집을 발간하는 등 학승(學僧)으로 도량이 높아 중생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스님은 학업에만 전념하겠다며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을 꺼려했다.
제10회 은행골 한마음 잔치’가 오는 5월 21일 오전 9시 ~오후 4시 성남시 중원구 은행2동 상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은행골 한마음 잔치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형택)가 주관하는 이날 축제는 지역 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은행동의 유래가 된 수령 350여 년의 은행나무 보호수 밑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행목제’로 시작된다. 이어 지역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잔치 한마당이 펼쳐진다.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민요, 라인댄스, 품바 공연, 지역 청소년동아리 4개 팀의 난타, 기타 앙상블 공연, 노래자랑, ‘만원의 행복만원의 덤’을 주제로 한 20여 개 팀의 요리대회가 열린다.주거환경개선사업 후 새롭게 변모한 은행2동 소공원 등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점수를 채우는 ‘은행동 런닝맨 전략 레이스’도 펼쳐진다.이외에도 부모와 함께 즐기는 물풍선 던지기 게임,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공예품, 서예작품 70여 점 전시회, 전통 팔찌, EM 미스트 만들기 체험 행사,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알뜰바자회, 무료 미용·네일아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은행골 한마음 잔치 추진위원회는 이번 축제를 통해 3만여 은행2동 주민의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 만)은 산하 해양환경교육원은 지난 1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운동 목표 2배수 달성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해양환경교육원은 해양오염 방지 및 방제 교육·훈련을 위한 인공 조파수조 및 유류오염 시 활용되는 각종 방제기자재 등 많은 위험요소가 있지만, 2012년 2월부터 올 3월까지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안전점검 등에 힘써 무재해운동 목표 2배(12만 9,700시간)를 달성하였다.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노사 전체가 한 마음으로 합심하여 이뤄낸 성과”라며 “차기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무재해운동은 사업주와 근로자 전원이 적극 참여하여 자율적인 산업재해예방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재해예방의식을 고취하고 나아가 산업재해를 근절하는데 목적이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수요 용재수종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제주도 및 일부 남부지역에 분포하는 난대상록활엽수는 기후변화가 진행됨에 따라 그 생육지가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신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자원으로써 난대수종 육성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난대상록활엽수인 녹나무, 구실잣밤나무, 붉가시나무 등은 목재 자원으로, 참식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은 약용 및 특용자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국립산림과학원은 신기후체제에 대응하는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 연구를 위해 5월 18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 위치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난대수종 용재수 육성방안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현장토론회는 현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난대수종 육성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난대수종 육성연구를 위한 향후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육종(育種)⋅생태(生態)⋅재질(材質)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현장토론을 벌였다.토론회 첫날에는 △난대수종 이용에 대한 역사적 고찰 △난대수종의 용재수 육종 현황 및 향후 과제 △난대수종의 생육⋅생태 특성
주요 내용2016 경기도 로컬축산물바비큐 마스터즈 포천 대회 26일부터 열려26일부터 29일까지 포천 한탄강 사계절 축제장서 진행프로 바비큐 선수 10팀 참가해 바비큐 요리 최고수 가려세계 바비큐 익스프레스 존 등 각종 부대행사도 열려지역 축산물과 레저콘텐츠가 융합된 새로운 지역축제가 포천서 열린다.경기도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일원 포천 한탄강 사계절 축제장에서 ‘2016 경기도 로컬축산물 바비큐 마스터즈 포천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프로 바비큐’라는 새로운 레저문화를 활용,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지역음식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기도와 포천시가 주최하고 대한아웃도어바비큐협회가 주관한다.대회에는 국내 바비큐 마스터자격을 보유한 선수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명의 바비큐 마스터와 2~3명의 보조마스터들이 1개 팀을 이뤄 총 10개 팀이 참가하게 되며, 포천지역에서 생산된 축산물과 재료를 활용, 창의적인 조리법을 적용한 바비큐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심사는 평가위원, 시민들로 구성된 맛 평가단 100명이 담당하게 되며, 우승자 1팀에게
주요 내용2016 경기국제보트쇼, 역대 최대 규모 갱신, 작년도 규모 넘어서총 253개 기업 1,565부스 마감. 전년 대비 14%가량 늘어나특히, 해외바이어가 전년대비 55% 증가한 149개사 참가낚시, 보트, 요트, 다이빙 등 산업별 전시회관 마련,다양한 체험 행사, 강의도 준비김포 아라마리나에서는 직접 요트.보트 승선 체험도 가능경기도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주최하는 2016 경기국제보트쇼가 19일부터 고양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된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 ‘대중과 함께하는 산업전시회’의 색깔을 더욱 강화했다.이번 보트쇼에는 총 28개국 402개사의 보트쇼 관련 업체와 해외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실내 전시부스는 1,565부스로 2015년 대비 14% 확대됐으며, 해외 바이어는 149개사 참가로 지난해 99개사 보다 55%가 증가했다.또한 올해는 ‘아시아 마린 컨퍼런스(Asia Marine Conference)’가 경기국제보트쇼와 동시에 개최돼 기업뿐 아니라 학계와 기관들까지 참여한 진정한 해양산업의 리딩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특히 미국과 프랑스 등 선진 보트 제조사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종사자들이 20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