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4일 태국 한국전쟁 참전용사협회 ACM PRAMOTE VERUTTAMASANG(쁘라모옽 위루따마세엔) 회장을 대표로 일행 25명이 방문하였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격 이루어졌으며, 구정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상호 우의증진을 위한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우리 민족의 비극인 6.25 전쟁당시 인생에서 가장 젊고 화려한 시절에 우리나라를 위하여 목숨 바쳐 싸운 참전용사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상호 우의 증진과 영원한 동반자로서의 번영과 향후 서구가 태국의 주요도시와 우호교류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국산 표고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하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제34차 세계 버섯의 날」행사에서 국산 표고 신품종을 소개한다.이번에 발표되는 톱밥재배용 신품종 ‘산백향’은 신속버섯 발생형으로, 일반적으로 120일의 숙성을 거쳐 버섯이 발생되는 기존 품종들보다 20일이 단축된 100일 만에 버섯을 수확할 수 있어 임가(林家) 소득 창출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울러, 원목재배용 신품종 ‘천장3호’는 연중버섯 생산용으로, 7∼16℃의 저온에서도 버섯을 수확할 수 있어 초봄부터 늦가을까지 버섯을 수확하려는 재배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전망이다.이번 국제행사는 골든 시드(Golden Seed)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중인 국산 표고 신품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국립산림과학원 화학미생물과 이성숙 과장은 “국제 버섯시장의 수요에 맞는 신품종을 개발, 국산 표고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골든 시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세계 버섯의 날(International Society for Mushroom Science)은 버섯
서울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아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숲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아숲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유아숲체험 페스티벌’은 오는 5월 28일(토) 10시부터 14시까지 남산공원, 삼청공원 등 서울시내 28개 유아숲체험장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도시의 부모들은 바쁜 일상으로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여가를 보내는 시간이 부족하다. 이에 서울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유아숲체험장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숲속 축제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이번 ‘유아숲체험 페스티벌’은 지난해 봄과 가을에 이어, 세번째 추진하는 것으로, 유아숲체험장 이용 경험이 있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해당 자치구와 사업소에서 사전 안내를 통해 참여기관을 신청 받았다. 80여개 참여기관(유치원․어린이집)에서 유아와 학부모 4,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페스티벌 진행은 유아숲체험장별 참여 유치원․어린이집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자유롭게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숲속 자연탐방, 햇님달님 밧줄놀이, 숲속 이야기 듣기, 나무·돌 등 자연물을 이용한 재미있는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남산공원(한남자락) 유아숲체험장의 경우,
광주의 맛 느껴보고 플래시몹·댄스·강강술래 따라하며 몸의 자유 만끽 절정의 광주문화 노래한 신곡 ‘오매송’발표 예술혼 불태우는 예술가들 출연, 프린지페스티벌의 클라이막스 장식광주 프린지페스티벌’ 세 번째 행사가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금남로 일원에서 펼쳐진다.5월의 프린지페스티벌 주제는 ‘오월은 자유다!’, 슬로건은 ‘벗자! 위선의 탈!’이다. 자유에 대한 열망으로 뜨거웠던 5월 광주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간다는 취지로, 행사는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우선 지난 번 행사 때 인기를 끌었던 ‘오매 댄스’와 궁합을 이룰 ‘오매송’이 오후 4시에 ‘창조의 공간’ 전일빌딩 앞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다. 대학가요제 대상곡 ‘빙빙빙’을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김유성씨가 작곡한 ‘오매송’은 경쾌한 리듬에 맞춰 춤도 추고 다함께 애창할 수 있는 대중적인 노래로, 광주문화 최고 절정의 감탄사 ‘오매!’가 돋보이는 노래다.오후 4시에는 대규모 플래시몹이 열린다. 현대적 감각에 맞춰 재해석한 ‘임을 위한 행진곡’에 맞춰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오월 광주정신을 나눌 예정이다. 이후 그 흥을 몰아 ‘DJ 댄스파티’가 이어진다.이후에는 ‘아리랑’을 중심으로
무주군이 6월 4일과 5일 운문산반딧불이 신비탐사(20:30~)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운문산반딧불이 신비탐사는 서식지에서 직접 반딧불이의 반짝임과 생태환경관찰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구분없이 5천 원이면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6월 3일까지 반딧불축제 홈페이지(www.firefly.or.kr)를 통해서 하면 된다.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최종운 반딧불이 담당은 “신비탐사 추진과 반딧불축제 등을 앞두고 반딧불이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출현여부와 개체수를 조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반딧불이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농약사용 자제 등 친환경농업 실천을 독려하고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는 등 서식지 보호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무주군 관내에서 반딧불이가 출현한다고 알려진 곳은 모두 160개 지역으로 무주군은 각 종별 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출현여부와 개체수를 조사하는 한편,다량 출몰지역을 엄선해 반딧불이 신비탐사 지역으로 활용하고, 반딧불이 서식환경 연구를 지속해 서식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무주군이 해마다 5월 말 ~ 6월 초(운문산반딧불이, 애반딧불이), 8월 말 ~ 9월 초(늦반딧불이 / 반딧불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자사 IPTV 서비스인 No1. 올레tv에서 ‘서울옥션 tv’ 전용 채널을 편성하여 국내외 유명 미술품 경매 영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KT와 서울옥션은 23일 평창동 서울옥션 본사에서 MOU를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서울옥션 tv’ 전용 데이터 채널을 편성하여 국내외 유명 미술품 경매 VoD(주문형 비디오)를 제공한다.서울옥션 tv 채널은 한국 근ㆍ현대 고미술품, 해외 미술품까지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다양한 미술품 경매 현장을 UHD 및 Full HD화질로 선명하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오디오, 디자인가구, 피규어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온라인 경매 현장 영상도 함께 제공한다. 서울옥션 tv 전용 채널을 통해 집에서 편안하게 긴박한 경매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예술 작품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서울옥션 tv는 ‘olleh tv live’ 상품 가입자에게 제공되며, 채널번호 889번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서울옥션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 미술품 경매회사로, 한국과 홍콩에서 각각 연 4회씩 경매를 개최하고 있으며, 연 10회 이상 온라인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옥션의
서산시는 19일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늘어난 외국인근로자가 문화적 차이와 쓰레기 배출요령의 무지로 쓰레기 무단투기로 생활주변 미관 저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민원 발생 등의 문제점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외국인근로자가 투숙하는 외국인근로자 1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자원순환학교’ 전문강사를 활용, 쓰레기 종량제의 이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김택진 자원순환과장은“서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도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외국인근로자 대상 자원순환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속 자원봉사를 체험하는 장이 열린다.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5개 자치구자원봉사센터 공동 주관으로 오는 28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2016 광주광역시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생활 속 자원봉사, 마을에서 친구되기’를 주제로 광주광역시교육청과 하이트진로, 한빛여성봉사단 등이 후원하며, 지역 자원봉사단체 소속 회원 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자원봉사 박람회는 시민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 정보를 제공하고, 자원봉사 참여 문화의 확산과 광주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자원봉사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미처 알지 못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투명 안전우산 만들기 ▲자원봉사 보드게임 ▲자원봉사 마인드맵 그리기 ▲찰흙 껌 페인팅 체험 ▲공동체 놀이 배우기가 마련되며, 노인․장애체험과 소소심 소방안전교육도 현장에서 진행된다.5개구 20여 개 동자원봉사캠프와 광주지역 50여 개 자원봉사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자원봉사 홍보와 등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는 신록의 5월부터 11월까지 숲속 산책로, 걷고 싶은 숲길에서 산림문화(비테마) 프로그램인 ‘숲길 힐링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운영한다.중미산자연휴양림은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시간대에 드라이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 휴양림의 산림생태 숲길은 해발350m에 자리 잡고 있어 도시에서 접할 수 없는 상쾌한 공기를 오감으로 느끼면서, 참여자의 심신의 정서순화와 체력을 증진하면서, 또한 숲 해설사의 숲길 초목안내로 숲과 상호교감과 참여단체의 화합의 계기를 조성하는 생태체험의 유익한 교육시간이 될 것이다.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조병덕)은 “휴양림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숲길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고객에게 제공하고 잊지 못할 추엌과 다시 찾고 싶은 자연휴양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숲길관리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031-771-716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