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공연 라인업 풍성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니어 패션쇼, 버스킹, 치어리딩 등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오는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 버스킹무대, 장밋빛무대 3곳에서 만날 수 있다. 2.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체험하는 ‘시드볼’ 만들기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산불 피해지역 복구 캠페인 ‘시드볼’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흙과 씨앗을 손으로 빚어 ‘시드볼’을 만든 후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하는 기부참여형 체험이다.
1.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제13회 프리저브드 플라워컵 경진대회 개최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다양한 대회도 준비돼 있다. 지난 26일 제13회 프리저브드 플라워컵 경진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작품 경연을 펼쳤다. 이 외에도 한국 꽃꽃이대회, 어린이 꽃장식대회 등 여러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수상꽃자전거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수변무대 인근 수상꽃자전거 체험을 마련했다. 꽃박람회 기간만 운영되는 특별한 체험으로,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수상꽃자전거를 타면서 일산호수공원의 전경을 구경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다.
1.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후 첫 주말…관람객으로 북적 4월 25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후 첫 주말을 맞이해 일산호수공원에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활짝 핀 형형색색의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1억 송이의 꽃의 향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이 1,000여 품종·1억 송이의 꽃으로 꾸며졌다. 튤립, 장미, 수국 등의 다양한 꽃과 식물로 가득 찬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다.
1. 이동환 고양시장, 백석1동 흰돌도당제 참석 4월 25일 백석동에서 고양문화원이 주최한 백석1동 흰돌도당제가 열렸다. 흰돌도당제는 백석동 지명 유래인 흰돌을 보존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제례 행사로,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마을의 무탈과 주민의 대동평안을 기원했다. 2. 이동환 고양시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무료급식 현장 봉사 4월 25일 능곡역 광장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가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4일 밤,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 행사의 일환으로 밀양강에서 화려한 어화 꽃불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24일 밤, ‘2026 밀양국가유산야행’ 현장에서 영남루의 야경과 밀양강 위를 수놓은 어화 돛단배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중랑천 장평교 하부 둔치 일대 사계정원에 심은 튤립이 만개해 봄 산책길이 화사하게 물들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장평교 아래를 중심으로 한 4개 구간에는 31종, 7만1000본의 튤립이 심겨 있다. 붉은색과 분홍색, 노란색 등 형형색색의 꽃이 한꺼번에 피어나면서 무심히 지나던 하천 둔치가 지금은 사진을 찍고 천천히 걷는 사람들이 머무는 봄 풍경으로 바뀌었다. 이곳의 장점은 화려함만이 아니다. 산책로 바로 옆에서 꽃을 가까이 볼 수 있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크다. 중랑천을 따라 걷다 보면 다리 아래 공간이 갑자기 환해지고, 회색 둔치 사이로 튤립이 길게 이어진다. 동대문구가 이 구간을 봄철 대표 경관 명소로 키우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중랑천 사계정원은 한 철 반짝하는 꽃밭으로 끝나지 않는다. 구는 봄의 튤립을 시작으로 여름에는 양귀비와 수레국화가 이어지도록 해, 중랑천 일대를 계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생활형 정원으로 가꿔갈 계획이다. 동대문구가 2023년부터 중랑천에 계절꽃 단지를 조성하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꽃과 함께 쉬고 걸을 수 있는 공간을 넓혀온 흐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