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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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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장군수협의회, 이건희 미술관 경남 유치 촉구
경남시장군수협의회(회장 허성곤)는 21일 함양군 대봉휴양밸리에서 도내 시장·군수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4차 정기회의를 열어 이건희 미술관 경남 유치 촉구 공동 건의안과 대우조선 매각 철회 및 원점 재검토 공동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도내 시장·군수들은 국가균형발전과 문화분권 실현을 위해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를 지방으로 분산해 대도시 중심의 문화 독점을 방지하고 지방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서도 이건희 미술관이 반드시 경남에 유치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 했다. 아울러 2019년 1월 대우조선해양 매각 방안 발표 이후 현재 공정위에서 현대중공업과 인수합병을 위한 기업결합 심사가 진행 중인데 본격적인 수주 회복세를 맞아 조선산업 지속발전과 경남경제 안정을 위해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철회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정부에 공동 건의했다. 이날 회의는 전국협의회 및 경남협의회 운영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시·군 건의사항 심의, 협조사항 안내, 각종 행사·축제 홍보 및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건희 미술관 건의안 등 이날 가결된 6건의 건의사항은 경남도 및 중앙부처에 건의된다. 이와 함께 회의가 열린 함양군 대봉휴양밸리는 9월 10일부터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