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한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일마렌카페 1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자활참여자들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추진경과보고 및 성공기원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일마렌카페 1호점’은 현재 전문바리스타양성과정을 수료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립마인드 향상프로그램 교육을 받는 자활근로자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시는 일마렌카페를 통해 하남문화예술회관 내 부족한 편의시설 제공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함께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한 성공 창업 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서로 돕는 협동정신으로 두레와 품앗이가 있었다”며, “힘들 때 서로 돕고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꿈은 크게 나눔은 풍부하게 삶의 희망을 전하는 사업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소를 축하했다.
부동산개발업을 하며 최소 요건인 전문인력 2명을 확보하지 않거나 변경된 등록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160개 업체가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사기분양·허위광고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8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도내 503개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를 대상으로 위법행위를 조사해 등록요건 미달, 변경사항 미신고 등 위반 사업자 160개소를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실태조사에서는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홍보와 함께 부동산개발업 등록요건 충족 여부 및 등록사항 변경 발생에 따른 변경신고 여부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조사 결과 전문인력을 2인 이상 확보하지 않은 것으로 의심되는 21개 업체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절차를 진행하고, 변경된 등록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139개 업체에 대해서는 모두 6,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도는 작년 부동산개발업법 위반 업체 210곳을 적발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 적발업체 수가 감소했으며, 이는 부동산개발업 등록사업자의 위법행위에 대한 행정처분 및 재발방지를 위한 지속적 안내의 결과라고 밝혔다.부동산개발업 등록제도는 일정규모(건축연면적 3,000㎡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코로나19라는 전세계적 비상 상황에서 업무의 영속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 기반에 스마트 클라우드 시스템이 있다. 한난은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을 금년 5월에 도입하였으며, 지난 8월부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5단계 방침에 따라 전사 재택근무 시행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활용하여, 코로나 감염 “Zero”를 유지할 수 있었다. 특히 한난의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은 보안성이 검증된 단말기를 활용하여 사전 승인절차 없이 언제·어디서나 활용 가능하여 사용자 위주의 진정한 클라우드 시스템이다. 또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열수송관 파손 등 긴급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업무망 접속을 통해 활용해야 하는 ‘한난맵’(열수송시설 디지털 관리체계)도 사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열공급 유지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워크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직원의 사내, 재택근무 여부를 상시 확인 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택근무 활성화에 따른 근무 태만 및 근무지 이탈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이는 공공기관 재택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북부권 지역의 숙원이었던 ‘서암생활체육공원’을 준공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28일 오후 열린 준공식에서 정하영 시장은 “많은 기업과 주민들이 공존하는 북부지역의 발전은 곧 김포 경제의 발전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생활체육공원뿐만 아니라 김포 곳곳에 권역별로 다양한 체육시설을 조성해 시민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기반이 구축 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제막식, 기념식수 후 시설물을 관람했다. 총 사업비 126억 원을 투입해 2019년 6월 착공한 서암생활체육공원은 부지면적 4만8,000 여㎡에 테니스장 5면, 풋살장 2면과 전천후 사용이 가능한 족구장 3면, 게이트볼장 1면, 관리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날 중공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그동안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마땅한 운동장이 없어 불편했는데 다양한 체육시설과 산책로가 있는 체육공원이 조성돼 기대가 아주 크다”며 기쁨을 나타냈다.
경기도가 도내 아이티(IT)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 온라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미국 최대 모바일/무선기술 관련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인 ‘로스엔젤레스 MWC 전시회’는 온라인 상에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5G, IoT,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전세계 기업들의 혁신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며,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수출중소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전시회 참가비, 통역비, 온라인 홍보물 제작비 등을 전액 지원한다.코로나19로 해외 판로개척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중소기업들이 해외 전시장에 직접 전시관을 꾸리지 않고도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도는 도내 기업 제품들로만 구성된 ‘온라인 경기도관’을 구성해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전문컨설팅 업체 ‘지쓰리 파트너스(G3 Partners)’의 대표(CEO) 이자 다수의 행사 진행 경험
○ 26일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 성과 보고회 개최 - 세계 1위 천연가스 기업 ‘가스프롬’, 도내기업 ‘엑소아틀레트 글로벌’에 5백만불 투자 - 도내 첨단기업 4개사와 러시아 혁신기업 4개사 간 반도체, 광학, 자동차 부품 분야 기술제휴 - 경기도-러시아 핵심 소재·부품·장비 기업 총 44개사 간 온라인 상담회 원천기술 강국 러시아와의 기술협력 전담기관인 경기 러시아기술협력센터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지 1년 만에 풍성한 성과들을 쏟아냈다. 경기도는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26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러시아 기술협력센터가 지난 1년간 노력해 얻어낸 성과들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협약식과 기술제휴 협약식을 진행하는 한편, 경기도-러시아 기업 총 44개사 간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철 행정2부지사와 알렉산드르 마살쩨프(Aleksandr Masaltsev) 주한 러시아 무역대표부 대표 등 50명이 참석했고, 코로나19로 행사장에 입장하지 못한 관계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도, 세계 1위 천연가스 기업 가스프롬(Gazprom), 엑소아틀레트 글로벌(
◦ 23일 독도·평화통일 디지털체험 콘텐츠 개발해 시연회 진행◦ 게임 기반 학습 콘텐츠로 독도전시관 자료 연동해 체험 중심 독도교육 실천 ◦ 통일콘텐츠 동시 운영으로 평화통일 체험학습의 경기 전역 확대 기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독도상설전시관 디지털체험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독도 강치, 백두산 호랑이를 만나다’라는 디지털콘텐츠는 게임 기반 학습 형태로 독도의 ▲인물, ▲지리와 영토, ▲침탈, ▲역사, ▲생태와 자원, ▲문화와 예술 등 관심 주제를 선택할 수 있고 자기 속도와 수준에 맞는 개별 체험이 가능하다.체험 참가자는 스마트기기로 접속한 온라인 디지털프로그램 속 과제를 해결하면서 스스로 각종 독도 관련 내용을 찾고 자신만의 독도신문을 만든다.디지털콘텐츠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 있는 독도상설전시관에서 23일 시연회를 했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독도교육 담당자와 현장 교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시연회에서 콘텐츠를 검토하고 사전-사후 교육활동 연계 방안을 구안해 12월 각 학교에 체험 프로그램으로 안내할 예정이다.‘독도 강치, 백두산 호랑이를 만나다’콘텐츠는 도내 평화통일체험학습장 경기 북부 집중으로 경기
○ 주류대출 시 불공정 계약으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 주류거래 약정서와 대여금 약정서 별도 계약 체결, 전속(독점) 거래계약은 단기간 일부 주종에 관하여만 체결, 미수금·대여금 이자 상한율 적용 등 10개 주의사항 마련 식당 운영을 계획 중이던 A씨는 2014년 10월 창업비용 마련을 위해 B주류도매업체로부터 2,000만원을 대여하는 일명 주류대출 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동안 B업체가 제공하는 주류만 사용한다는 조건이었다. 3년 동안 대여금을 모두 갚은 A씨는 계약기간이 끝나자 공급가가 더 저렴한 C업체로 거래처를 바꾸려고 했다. 그러자 B업체는 A씨가 자동 갱신된 계약을 해지하려 했다며 계약서에 명시된 위약금 30%와 손해배상액 연체이자 24% 조항을 근거로 A씨의 가게 집기와 보증금에 1,400만원 압류를 걸었다.경기도가 공정한 주류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도내 음식점과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주류대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류 계약시 10개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권고했다.‘주류대출’은 주류도매업체가 판매 업체 확대를 위해 자영업자에게 자신의 주류를 독점으로 납품받는 조건을 걸고 창업지원비나 운영비의 일부를 빌려 주는 것을 말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1일(수),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한난 제2기 사내벤처팀 2팀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혁신적 벤처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18년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2019년 2월 초음파를 이용한 친환경 열교환기 세정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한난 스케일 닥터’(사내벤처 1기)를 선정하여 지속 지원하고 있다. 이어 2020년 7월 그린뉴딜·비대면·디지털 분야 등을 주제로 2기 사내벤처 공모전을 모집하였고, △열분해유를 이용한 수소경제 활성화 모델(그린뉴딜)과 △인공지능 기반의 공동주택 스마트 열수요관리사업(디지털)이 선정되어 사내혁신의 동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난 황창화 사장은 “사내벤처팀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예산 및 관련 컨설팅 등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내벤처제도를 활성화하여 혁신적인 사업모델 발굴 및 창의적인 조직문화 형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아이콘인 고양시립합창단의 제67회 정기연주회 ‘평화와 힐링 콘서트’를 오는 11월 10일(화) 저녁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하이든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멈춰진 108만 고양 시민의 평화로운 일상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평화와 힐링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열린다. 평화와 힐링을 기원하는 합창 명곡과 청중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팝송, 7080 가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끽할 수 있는 진정한 ‘힐링’ 음악회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고양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I Will lift Mine eyes’, ‘The Lord is my Shepherd’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넨다. 이어서 뒤뤼플레(M.Duruflé)의 레퀴엠 중 ‘Introit’, ‘Kyrie’, ‘Sanctus’ 등으로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을 느끼고,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멘델스존의 ‘Verleih uns Frieden(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카치니와 바흐의 ‘Dona Nobis Pac
코로나19 관련하여 5개의 지자체와 1개 기관에서 총 8건의 구상권 청구, 합계 1,111억100만원의 소송이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용인시병·재선)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관련 구상권 청구 현황’에 따르면, 지자체로는 서울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창원시, 그리고 기관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중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서울특별시는 신천지 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공동피고로 하여 방역업무 방해 등을 이유로 2억100만원의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했으며,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공동피고로 하여 역학조사 방해 등을 이유로 46억2,000만원의 소를 제기한 상태이다.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는 미국 유학생 모녀와 안산시 확진자를 상대로 1억3,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대구광역시 또한 신천지 예수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1,000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해 놓은 상태이다. 광주광역시는 서울 송파구 확진자를 대상으로, 창원시는 창원시 확진자를 대상으로 각각 2억2,000만원, 3억원의 손해배상청구을 제기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매출이 감소하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새희망자금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하기 위해 신속지급(온라인 접수)에서 제외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각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별로『소상공인 새희망자금』현장접수센터를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0년 5월 31일 이전 창업자로서 신청 당시 휴폐업 상태가 아닌 소상공인으로, 일반업종의 경우 2019년 기준 연매출 4억원 이하이고 2020년 상반기 월평균 매출액이 2019년 월평균 매출액 미만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특별피해업종의 경우 2020년 8월 16일 이후 중앙대책본부 조치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된 사업체로서 업종별 소상공인 매출기준 이하이면 매출 감소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위반한 업체나 지자체에서 자체 시행한 행정명령 대상 업종과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무등록 사업자, 4차 추경으로 다른 재난지원금 사업에서 지원받은 경우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사업장 주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 사
‘제34회 성남문화예술제’가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가요제, 영화제 등 9개 분야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예총 성남지회(이하 성남예총)가 주최하고,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의 후원하는 행사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 오후 7시~9시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으로 꾸며진다.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가수 조영남, 태진아, 우연이, 박일준, 김연숙, 이진관, 현숙, 박일남, 홍잠언이 펼치는 무대 공연을 시청할 수 있다. 이날 개막 공연은 성남예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한다. 분야별 예술제는 음악, 국악, 사진, 무용, 연극, 미술, 문인 등 9개 지부별 일정에 따라 열린다. 개최 날짜와 송출 채널은 ▲시민가요제 10월 22일 오후 3시. 성남연예예술인총연합회 유튜브 ▲시민영화제 ‘영화음악 OST 콘서트’ 10월 23일 오후 4시. 성남예총 유튜브 ▲음악제 10월 31일 오후 5시 성남음악협회 유튜브 ▲국악제 11월 2일 오후 3시. 성남예총 유튜브 ▲사진전 11월 4일~13일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성남지부 홈페이지 온라인 전시) ▲무용
성남시는 지난 17일 스마트시티 리빙랩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시민 참여 스마트시티 리빙랩을 실시한다. 성남시는 스마트도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내년 1월까지 수립할 예정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주도하여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리빙랩 프로젝 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고 불리는 리빙랩(Living Lab)은 시민의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여러 가지 사회 문제의 해결을 찾는 시도로써,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실증하면서 혁신을 이뤄내는 현장 실험실을 말한다. 시는 9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혁신자 클럽’리빙랩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여, 지역도시 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 전문가, 기업인 등 총 40여명이 참여하게 되었다. 리빙랩 참여자들은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소소한 불편함에서부터 정책적인 방향 제시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성남시 관계자는“본 프로젝트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시의 도시문제를 해결해 나아가 시민의 일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글로벌 스마트 창조도시 성남 구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
속초시는 지난 10월 15일 속초해수욕장 정문광장 해변에 사랑을 테마로 한 대형조형물을 설치하였다. 설치된 작품은 “파이프 조각가”의 작품으로 사랑의 해변으로 형성된 속초해수욕장과 조화를 이루고 가족 및 연인들의 사랑의 장소와 어울리는 작품이다. 시에 따르면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속초해수욕장 내 브랜드 이미지 향상 및 랜드마크 작품의 전시가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작가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5,195mm×3,200mm×6,000(H)mm 크기의 “Falling in Love(부제 : KISS)” 제목의 작품을 설치하였다. 속초시관계자는 속초해변은 연인들의 바다, 사랑의 해변으로 가는 길 등 “사랑”을 주제로 형성된 공간으로 기존에 설치된 해변 방파제의 “사랑의 나무(일명 ‘산호의 사랑이야기’)” 조형물과 더불어 이번에 설치된 조형물을 통해 연인들 및 가족단위 등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사랑을 테마로한 관광지로 조성하여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품은 보는 각도나 위치에 따라 다른 형상으로 보여 관람의 재미를 선사하며, 전시기간은 2020년 10월 15일부터 2022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