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지난해 취업 성과를 인정받아 「2021 제2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에서 일자리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기헌 원장과 김충환 심사위원장 등 관계자 4명이 방문하여 안양시청 3층에서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개최됐다. 이번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제26회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은 1996년부터 제정된 권위 있는 시상으로 공적 서류심사, 인터뷰 심사, 주민만족도 조사 등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안양시가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얻게 됐다. 안양시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31,2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는 코로나 이전 시기보다 13.5%나 더 늘어난 수치다. 기존과 같은 채용행사 진행이 어려운 관계로 전국에선 처음으로 온-오프 믹스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의 호응을 샀다. 청년창업펀드 921억 원을 조성한 가운데 청년 100개 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산하기관의 청년 의무 채용비율을 3%에서 8%로 대폭 상향 조정했는가 하면, 153개의 공공일자리를 새로 만들었다. 중장년에 대해서는 베이비부머지원센터 설립 및 활용을
○ 국내 최대 가구전시회 ‘KOFURN’ 경기도관에 참가기업 오는 7/30 까지 모집 -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려 ○ 77개 부스 설치,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70%까지 지원 - 신규 판로개척을 위한 대형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 등 부대행사 운영 경기도가 국내 최대 가구전시회에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참여를 지원해 가구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내달 열릴 ‘2021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1, 이하 코펀)’에 참여할 도내 가구 중소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코펀은 4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가구전문 전시회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총 9개국 200여개의 국내외 가구기업이 참여한다.도는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구성, 77개 부스를 운영해 바이어들에게 도내 우수 가구기업의 제품을 선보인다. 참가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 등에 필요한 비용의 최대 840만원까지 지원한다.또한 전시회에는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 상담회와 네이버 쇼핑라이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참가기업에게 판로개척의 기회도 제공
○ 경기도, 올해 7월부터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 구성 운영 - 학계 전문가, 노동계, 경제계, 도 및 도의원 등 각계 대표 12명으로 구성 - 도 차원의 필수노동자 지원 계획 수립 관련 사업 시행에 필요한 심의·자문○ 필수노동자 지원정책 토론회, 지원계획 수립 정책연구 등 다양한 활동 펼치고 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필수노동자들의 중요성이 부각 되는 가운데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가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이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이 같은 역할을 수행할 ‘경기도 필수노동자 지원위원회’를 구성,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필수노동자’란 돌봄과 보건의료, 위생과 생활폐기물 처리, 배송과 물류, 교통, 공공안전관리 등 국민안전과 기본적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말한다. 이번 위원회는 필수노동자들의 취약한 노동조건 개선 및 고용불안 해소 등 노동권 보호 정책을 수립·시행하는데 있어 각계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구성한 자문기구다. 위원회 위원으로는 위원장인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도 및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장마 후 불볕더위가 예고됨에 따라 도내 축산 농가에 철저한 방역 및 질병관리를 당부하고, 농가에 대한 혹서기 사양관리 및 질병 컨설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주부터 35℃가 넘는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되고 대기 불안정으로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집중적으로 내리면서 전형적인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이 같은 시기, 가축들은 사료섭취와 면역력이 떨어지고 열사병, 곰팡이 독소 및 세균에 의한 식중독 등 소화기 질병을 비롯해 모기를 매개로 하는 아까바네병, 유행열, 일본뇌염 등에 노출되기 쉬워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시험소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폭염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농가소독을 지원하고 질병진단 및 예찰 활동을 강화해 농가피해를 사전예방 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등이 재발하지 않도록 과거 발생농가, 밀집사육지역 등 방역취약지역에 대해 가축질병예방요령 전수와 여름철 사양관리 지도 등 집중관리도 함께 진행한다.이와 함께 시험소는 농가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하절기 축종별 사양관리 요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당부했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7기 도정철학인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이 도내 이동노동자의 건강 기본권 확보의 토대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의 조직화 사업 지원 대상 단체 중 하나인 ‘경기지역대리운전노동조합’이 지난 7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성남시와 ‘이동노동자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동노동자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성남지역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들 대상으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를 통해 일반·특수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도 의료원의 특수검진팀이 성남시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이동형 진료 버스를 활용, 이동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엑스레이, 진폐, 만성질환, 뇌 심혈관, 스트레스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맞춤형 건강 상담,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도, 복지자원(의료비 관련 등) 연계 등 각종 건강관리 사업과 가족의 신체·정신·사회적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이번 협약 참가자인 ‘경기지역대리운전노동조합’은 경기도의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에 참여중인
용인시는 산업평화 정착,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개인·기업·단체에 시상하는 ‘제32회 용인시 산업평화대상’후보자를 8월 5일까지 추천받는다. 시는 산업평화대상 조례에 따라 매년 경영혁신, 기술개발, 근로협력, 지역사회공헌 등 4개 부문에 각 1명씩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추천 대상자와 단체는 관내 소재 기업체를 3~5년 이상 운영해왔거나 근무한 이력이 있고 새로운 기술개발로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공헌하는 등 노사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있어야 한다. 대상자 추천 접수는 용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증빙서류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yujin1016@korea.kr), 우편 또는 시 기업지원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로 선정되면 3년간 시가 제공하는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자보전 사업에 우선 지원할 수 있고 해외·국내 전시회 지원 사업에 신청 시 가산점을 받게 된다. 시는 오는 9월 초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자를 선정하고 9월 말 열리는 ‘제26회 용인 시민의 날’기념식에서 시상할 방침이다.
○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환경부 평가에서 17개 시․도 중 1위로 선정 ○ 타시도 대비 실적자료의 구체성․충실성과 성과 우수성 탁월○ 특히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영농부산물 수거․처리, 평택당진항 대기질 개선 노력이 좋은 평가○ 도-시․군간 협력과 공동대응을 통해 다가오는 3차 계절관리제기간 준비 철저 경기도는 최근 환경부가 주관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세부시행계획 시․도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환경부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포함한 별도 평가단을 구성해 시․도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에 대한 계획수립의 적절성, 실적자료의 구체성․충실성, 성과의 우수성, 단체장 관심도 등을 평가했다.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2차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차량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영농부산물 현장파쇄 지원,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를 통한 불법소각 예방, 사업장 불법행위 특별단속 및 감시강화 등 경기도의 여건을 고려해 5대 분야 16개 핵심과제를 중점 추진했다.특히 도는 다른 시도 대비 실적자료의 구체성․충실성과 성과의 우수성 부분과, 영농부산물 수거․처리, 노후경유차 운행
○ 도, 6월 14~30일 도내 해체현장 390곳 점검 - 80건 지적사항 발견. 시정조치 및 과태료 요청 #. A 건축물 해체 현장에는 슬라브와 보를 해체해 설치한 폭 20m 내외 커다란 개구부(바닥 따위를 트인 부분)가 발견됐다. 시공사는 장비 이동을 위해 설치했다고 해명했지만 해체계획서(작업순서, 해체공법 등 포함)에는 해당 개구부 설치 계획이 포함되지 않았다. 도는 해당 시·군에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B 재개발 현장은 보․차도와 인접한 일부 가설울타리가 20도가량 기울었다. 도는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가설울타리를 건축물보다 높게 설치하면서 수직도를 확보할 것을 요구했고, 시공사는 도의 요구대로 가설울타리를 시정했다.경기도가 최근 광주광역시 해체공사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도내 건축물 해체현장을 점검한 결과, 80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했다고 11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4일부터 30일까지 도, 시·군 및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구성해 도내 390개 현장 636동에 대한 해체공사장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적발한 80건의 지적사항은 해체계획서 미준수, 안전점검표 미작성, 해체공사 감리자 계약 이전 선 시공 등 부적정 3건과 B
□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을 선별이나 소각 없이 매립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하 시행규칙)을 확정해 7월 6일 공포한다. □ 수도권 3개 시도는 2026년부터, 수도권 이외 지역은 2030년부터 직매립 금지를 시행한다. ○ 이에 따라, 종량제쓰레기는 선별해서 재활용하거나 소각한 후 소각재만 매립해야 된다. ○ 다만, 수도권은 소각시설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된 경우* 소각시설의 규모와 설치기간 등을 고려하여 환경부 장관이 1년의 범위 내에서 시행을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 *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부 장관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을 승인한 경우 □ 수도권 3개 시도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를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은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시설) 건립을 위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 인천은 권역별 조정 계획에 따라 소각시설 등 폐기물처리시설 신설(2개) 및 현대화(2개)를 진행할 계획이다. ○ 경기는 소각시설을 신설(4개, 1,050톤/일) 및 증설(5개, 450톤/일)할 계획이며,
○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 운영(6.21.~7.2.)○ 2개국 4개 지역에서 온라인 화상상담회 개최를 통한 섬유마케팅 지원 - 미국(LA, 뉴욕), 중국(상해, 충칭) 동시 화상상담회 개최 - 샘플전시를 통한 해외바이어 1:1 온라인 상담지원 경기도내 섬유기업 20개사가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의 온라인 해외 판로개척 지원으로 총 817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12일간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를 열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는 경기도가 지난 2011년 도내 중소 섬유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돕고자 설립한 지원센터다. 도내 GTC(양주)를 중심으로 해외 3개 지사(미국 LA·뉴욕, 중국 상하이)와 3개 거점(브라질 상파울루, 베트남 호치민, 중국 광저우)을 운영하며, 섬유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번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는 코로나19로 해외 마케팅이 어려운 도내 섬유기업을 위해 국내 GTC와 해외 지사 간 온라인 채널을 활용, 해외바이어와 도내 섬유기업 간 비대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6일 ‘2021 경기도형 연구자 중심의 R&D사업’ 지원 대상 10명을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했다. ‘경기도형 연구자 중심 R&D사업’은 연구자 중심의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자가 직접 연구 과제를 기획해 연구자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연구자는 컨소시업 대상인 연구지원기관의 연구장비 등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다.이번 공개 모집에는 총 24명의 연구자가 지원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공개오디션을 통해 ▲‘원가절감 및 경량화를 위한 초소형 전기차 감속기용 자동장치 개발’ 고광일 연구자 ▲‘고주파 저손실 5G 인빌딩 DAS 중계기용 통화품질향상 RF부품 개발’ 김창환 연구자 ▲‘수출용 휴대용 초미립자 방역 소독 분사기 개발’ 문정기 연구자 ▲‘컴파운드 레스트의 안정성 향상 및 성능 고도화 모델 개발’ 박종우 연구자 ▲‘노지과수농업 이상기후 예경보 앱 서비스를 위한 AWS 탑재용 식물 건강성 예측 AI 솔루션 개발’ 송수빈 연구원 ▲‘초광대역통신을 이용한 RTLS 시스템 구현’ 안성제 연구원 ▲‘목향 추출물로부터 인지기능 개선 소재를 이용한
○ 100억 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 - 조례 개정은 불발되었으나, 「지방계약법」 내 재량항목을 활용 - 일반관리비 등을 감액하여 표준시장단가 금액으로 조정○ 공사비 거품 4~5% 걷어내 연간 약 100억 원 절감 효과 앞으로 경기도 발주 100억 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도 사실상 ‘표준시장단가’ 금액이 적용, 불필요한 혈세 낭비를 막게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100억 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 대해 조례 개정 없이 도지사 재량항목을 활용한 새로운 표준시장단가 적용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이번 방안은 우선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으로 예정가격을 모두 산출한 뒤, 그 차액만큼을 일반관리비율 등 재량항목에서 감액한 뒤 이를 설계서에 반영해 발주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표준시장단가 예정가가 86억 원, 표준품셈이 90억 원일 때, 차액인 4억 원을 재량항목에서 조정하는 식이다. 보통 표준품셈 산정 방식이 표준시장단가 보다 4~5% 높게 산출되는 만큼, 이 같은 ‘거품’을 걷어냄으로써 관계 법령·조례를 따르면서도 사실상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 국토부 ‘평택~오송 2복선화’ 기본계획 고시 (’21. 6. 30.) - 2016년 경기도 건의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된 사업 - 평택~오송 고속철도 지하에 46.4㎞ 복선 추가 건설, 총사업비 3조 1,816억원 - 경부고속선과 수서고속선이 만나는 평택 분기점 병목현상 해소○ 올해 하반기 국가철도공단에서 5개 공구 일괄입찰(Turn key) 발주 예정 경기도 건의로 추진된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이 최근 기본계획 확정으로 사업 추진에 날개를 달게 됐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호서·영남·호남 지역을 잇는 고속철도의 확대와 보다 원활한 운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확정, 6월 30일자로 고시했다.이 사업은 경부고속선(KTX)과 수서고속선(SRT)이 만나는 평택 분기점의 선로용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경부고속선 평택~오송 구간 지하에 46.4㎞의 상·하행 복선을 추가 건설하는 것이 골자다. 이는 장래 철도 운행계획 상 원활한 운영을 위해 평택~오송 구간의 선로용량(1일 최대 운전가능한 열차횟수)을 대폭 늘려야 한데 따른 것이다. 실
○ 7월 6일 여의도 글래도호텔에서 개최‥코로나19로 무관중 토론, 온라인 생방송 중계(live.gg.go.kr) - ‘부동산시장법 제정의 필요성과 기본 방향’ 주제로 발표, 참가자 토론○ 이재명 경기도지사 및 38명 국회의원 공동 주최자로 참여 - 금융시장의 금융감독원에 준하는 부동산 감독기구 설치 비롯 부동산시장법 제정 공론화 및 법제화 계기 마련 경기도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부동산시장법 제정 국회토론회’ 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부동산시장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부동산감독기구 설치를 비롯한 부동산시장법 제정에 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주관으로 열릴 이번 토론회에는 이재명 지사와 국회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강득구, 강민정, 김남국,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성환, 김승원, 김영진, 김윤덕, 김한정, 김홍걸, 문정복, 문진석, 민병덕, 민형배, 박상혁, 박찬대, 박홍근, 백혜련, 서영석, 소병훈, 안민석, 이규민, 이동주, 이수진(비례), 이학영, 이해식, 임종성, 전용기, 정성호, 정정순, 정일영, 정춘
○ 도는 지방세 1,000만원 이상 체납자의 증권사 금융자산 전수 조사 - 체납자 752명(체납액 188억원)이 보유한 증권사 금융자산 191억원 압류 # 부천시에서 부동산업을 하던 A씨는 사업을 정리하며 발생한 지방세 수억원을 체납했다. A씨는 수중에 재산이 없다고 주장해 2018년부터 지방소득세 등 2억9,000만원에 대해 ‘무재산자 결손처분’됐다. 그러나 경기도가 A씨의 금융거래를 조회한 결과, 숨겨둔 재산으로 주식을 거래해 현 자산으로만 6억5,000만원을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 결손처분 취소와 압류 조치됐다.# 강남에서 유명하다고 알려진 의료기기사업체 B 법인도 세금 낼 돈이 없다며 2,000만원을 체납했으나 주식 및 예수금 1억7,000만원이 적발됐고, 유통업 대표인 C씨는 지방소득세 등 2,000만원을 내지 않았으나 외화자산을 4억원 보유해 압류됐다.경기도가 증권사를 통해 고액체납자의 금융자산을 조회한 결과, 체납자 752명이 보유한 191억원 상당의 주식, 채권, 외화 등을 적발·압류했다.도는 이달 1~25일 한국거래소(KRX)에 등록된 10개 증권사를 통해 도내 지방세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만7,600여명의 외환 거래계좌 등 금융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