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월 22일까지 도내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2016년 경기도환경보전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재정이 열악한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는 환경 보전・교육사업에 환경보전기금을 지원해 도가 권장하는 공익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민관 파트너십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모집분야는 환경보전 5개, 환경교육 6개 등 총 11개 분야이며, 도내에 주 사무소를 두고 최근 1년 이내에 환경교육 및 보전사업을 추진한 실적이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올해 지원 총액은 2억5천만 원이며, 1개 단체 당 최대 2천5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올해 11월 말까지 해당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지원 대상 단체는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운용심의위회’에서 예산편성의 적절성, 도 시책 부합여부,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결정한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rk 매뉴열기뉴스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우편(경기도 환경정책과 허태수 앞)이나 이메일(heots@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 부천시 등 도내 4개 지역이 2016년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경기도는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일대 ‘부천 허브렉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 ▲수원시 행궁동 ‘수원 화성 르네상스’ ▲성남시 태평동 ‘태평성대 도시재생’, ▲부천시 ‘성주산 행복한 마을’ 등 3개 지역에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9,676억(국비 430억 확보)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도시재생사업은 도시쇠퇴 여건 및 활성화계획에 따라 경제기반형과 근린재생형으로 구분된다.경제기반형은 노후 산업단지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핵심시설․중추시설 주변에 재생역량을 집중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는 재생방법이다.근린재생형은 주민에게 생활환경 개선 및 기초 생활인프라 확충 ․ 공동체 활성화, 골목경제 살리기 등 주민 밀접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경제기반형으로 선정된 ‘부천시 허브렉스’는 부천 동부 지역 중 뉴타운 해제로 기반시설 정비대책이 시급한 춘의동 일대를 중심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RD 종합센터 설치 등 9개 사업이 포함된 마중물 사업에 500억 원, ▲뫼비우스 광장 조성 등 7개 자
지난 1월 10일(일), 서구 서곶근린공원에서『서구축구연합회 통합시무식』(회장 이진선)이 열렸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축구연합회 소속 동호인과 다수의 지역내빈들이 행사장을 찾아 서구축구연합회의 2016년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서구축구연합회가 적극적으로 구정에 참여하여 크고 작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올 한해 회원 모두 부상없이 건강히 축구 잘하시고 특히 서구생활체육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하며 서구축구연합회의 2016년 한해의 축복을 기원했다.
인천시 서구 관내 유관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자로 구성된 서화회에서는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0만원(10Kg 1,300포)상당의 사랑나누기 쌀 전달식을 1월 11일 서구청 현관 앞에서 진행하였다. 지난 2008년부터 8년간 약 3억 1천만원 상당의 쌀을 기증하며 서구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해오고 있는 서화회는 서구청,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서인천세무서와 서구 관내 기업체 대표자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로 쌀을 기증해 오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또한 서화회에서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이 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으며, 서구청에서는 전달받은 쌀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이웃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수질오염사고에 취약한 갈수기를 맞아 오염원의 철저한 관리로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월부터 오는 4월까지 ‘2016년 동절기 및 해빙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서구는 이 기간 동안 수질오염사고 수습·방제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환경민원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취약시간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방제능력 및 초동조치 능력 함양을 위한 모의 방제훈련을 실시하게 된다.박승경또한, 오염물질의 하천 유입으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유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하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폐수 다량 배출업소(도금시설, 폐수수탁처리업 등)에 대하여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와 무단방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21곳 병의원·관광호텔·백화점·여행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관광 활성화 협의회’가 발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성남시 의료관광 활성화 협의회는 1월 11일 오후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발대식을 하고, 초대회장으로 정봉섭 분당제생병원장을 추대했다.부회장은 장영준 메디피움 이사장이, 간사는 지훈상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원장이, 총무는 장수원 ㈜메딕텔 대표가 각각 맡았다.성남시 의료관광 활성화 협의회에 속한 병원 등은 지난해 7월 협약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제생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보바스기념병원, 순병원, 분당제일여성병원, 필립메디컬센터, 메디피움, 이인승 성형외과, 관광호텔 리젠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판교, 메이트호텔, 호텔 에스알, 호텔 갤러리, 호텔 루이스, 롯데쇼핑㈜분당점, ㈜AK분당점, ㈜나나투어, ㈜메딕텔, ㈜티에스메드, 성남시민프로축구단이다.지역 내 우수 병·의원의 선진 진료 체계를 외국인들이 체험하고, 쇼핑 등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 만드는 것이 목표다.성남시는 의료관광 사업 지원을, 병·의원은 의료서비스를, 관광호텔은 숙박편의시설을, 여행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의 방식이다.협의회는
경기도는 ‘에너지비전 2030’의 실현과 안정적인 에너지정책 추진을 위해 ‘경기도 에너지센터 설치·운영 수탁기관’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에너지센터는 에너지정책의 체계적·효율적 추진을 위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설치하는 에너지비전 실행기구로, 오는 3월경 개소될 예정이다.민간위탁사의 전문 인력들로 구성해, ‘에너지 전담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의 체계적 보급과 에너지효율 혁신, 에너지 자립기반 조성 및 신산업 창출을 담당하게 된다.응모는 오는 2월 16일 까지 완료하고, 심사를 거쳐 22일 협상대상자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후 위·수탁 협약을 체결, 개소를 준비하게 된다.응모 자격은 에너지센터를 운영할 능력을 지닌 도내 비영리단체, 비영리법인 또는 경기도 출자·출연기관이어야 하며, 응모 방법은 필수 서류를 구비한 후 경기도청 에너지과에 방문 접수 하거나 등기우편 접수를 실시하면 된다.공정식 경기도 에너지과장은 “에너지센터를 통해 도민과 기업에게 에너지비전 2030의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지역에너지 자립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라면서, “또한, 분산형 전환 등 에너지 효율개선 시설에 민간투자를 촉진시키고, 각종 지역에너지 전환사업을 활성화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는 올해 1월부터 원유검사 중 ‘추가검사’ 기준을 상향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에는 최초 유대지급 기준을 알기 위한 체세포수·세균수 검사를 실시한 결과와 이후 검사 결과가 3등급 이상 차이가 났을 경우에만 2회의 ‘추가검사’를 실시해왔다. 올해부터는 그 기준이 상향돼 2등급 이상 차이가 나게 되면 2회의 추가검사를 실시해야 한다.이 검사기준을 적용할 경우 기존에는 2.1%의 농가가 추가검사를 실시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2.4%가 증가한 4.5%의 농가가 추가검사를 실시할 것으로 연구소는 예상하고 있다. 연구소는 이번 조치가 1999년 원유검사 공영화 이후 17년 만에 상향 조정으로, 올해부터 원유위생향상을 위해 강화된 ‘납유농가 페널티 제도’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존에는 체세포수 4·5등급, 세균수 4등급을 받은 원유 생산농가에서도 유단백과 유지방의 함량에 따라 유대 가격을 차등 지급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체세포수 4·5등급, 세균수 4등급을 받을 경우에는, 유단백과 유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무조건 리터(ℓ) 당 100원만 지급받을 수 있게 제도가 강화됐기 때문.임병규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장은 “FTA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은 오는 22일까지 청소년 대상 나노융합과학기술을 교육할 나노STEM 대학생 과학멘토 4기를 모집한다.나노STEM은 한국나노기술원이 교육기부 차원에서 지난 2014년부터 9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대학생 교육봉사단이다.나노STEM은 실습·체험·토론 중심의 재미있고 쉬운 청소년 눈높이 교육을 통해 나노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바뀌고 있는 미래 세상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모집 대상은 수도권 소재 대학 이공계 또는 교육전공 대학(원)생으로 2017년까지 1년 이상 봉사활동 참여가 가능한 학생이다. 지원자들은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1월 중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선발된 과학멘토들은 2월부터 17주간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실시하는 나노STEM 과학멘토 훈련과정을 수료하고, 도내 초중고교를 방문하여 진행하는 △나노과학동아리, △방과후 나노학교,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진행되는 △토요나노교실(1일), △나노체험 (1박2일), △나노캠프 (2박3일) 등 다양한 교육 봉사 활동에 참여한다.과학멘토들은 행정자치부의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시간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또한 경기도 과학멘토사업을 통해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으며, 종료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양희)가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센터는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센터가 운영하는 온라인 블로그 ‘경기家행복愛(blog.naver.com/ggfamilyc)’에서 활동할 ‘5기 블로그 기자 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블로그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가족상담, 가족교육, 가족문화 등 다양한 가족 건강성 증진 사업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다. 기사는 센터 블로그에 게재된다.활동기간은 2016년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활동하며, 월 4건의 기사를 작성하면 10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경기도와 건강가정사업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www.gg.go.kr/woman) 공지사항이나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jjso2506@gg.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합격자는 1월 22일 경기도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발표되며, 개별 통보한다.
성남시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내는 자동차세를 1월 한 달간 한 번에 미리 내면 10%를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이후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 신청·납부하면 7.5%를, 6월에는 5%를, 9월에는 2.5%를 각각 할인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자는 경감 적용된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게 된다.자동차세 연납 신청서와 납부 받은 곳은 성남시 3개 구청 세무과 시세팀(☎수정·729-5152, 중원·729-6152, 분당·729-7152)이다.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거나, 성남시 ARS안내시스템(☎031-729-3650)으로 전화해 메뉴 1번을 누르면 안내에 따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한 번 연납을 신청·납부하면 해당 차량은 매년 연납이 가능해 재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성남 이외의 지역으로 전출해도 연납한 자료가 계속 관리돼 연납은 유효하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3시에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부금품은 올해 「세계 책의 수도 인천」선정을 계기로 주민들의 독서생활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특별모금을 진행하여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에 지원을 하게 된 것이다.서구청장 강범석은 “열악한 여건속에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작은도서관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주민들이 작은도서관을 많이 이용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 관내 작은도서관 지원대상은 27개소로, 지원분야는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프로그램 운영비, 장서확충 분야에 7천만원 상당액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에서는 2015년 12월 31일 ‘제5회 2015 정서진 해넘이․불꽃 축제‘를 통해 3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축제 행사장을 찾아 선물과 같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즐기고자 하는 수도권 주민들이 이른 시간부터 행사장으로 달려와 탁트인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축제의 시작을 기다렸다.다섯 번째 축제라는 숫자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정서진 해넘이․불꽃 축제를 잘 알고 있었으며, 특히 가족단위로 함께 축제를 즐기기 위해 두터운 옷과 목도리를 한 아이들의 모습도 곳곳에 보였다.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린 2015년을 뒤로하고 정서진 해넘이․불꽃 축제를 통해 잠깐이나마 선물과도 같은 시간을 갖는 사람들의 모습은 더없이 즐거운 모습들이었다.축제의 절정은 경인아라뱃길 수면 위의 불꽃연화로 이어졌다. 어두운 하늘 위에서 불꽃이 퍼질 때마다 다들 저도 모르게 함성을 외쳤으며, 짧게 지나가버린 시간을 아쉬워하는 이도 많았다.정서진 해넘이․불꽃 축제는 인천 서구의 지역 관광지를 알리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소나무 한 그루에서 시작한 정동진이 누구나가 찾는 국민 관광지로 바뀌었다면, 정서진은 서해와 한강이
재단법인 드림파크장학회(이사장 이재현)는 4일 2016년도 장학생 선발계획을 발표했다.오는 15일까지 접수하는 장학생 선발은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에 2년 이상 거주한 주민 및 수도권매립지 관련분야에 2년 이상 종사한 본인 및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에 선발되는 장학생 규모는 고등학생 5명 각 50만원, 전문대생 7명 각 100만원, 대학생 35명 각 120만원 등 모두 47명에게 5,17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장학생 선발에 필요한 지원서와 추천서 서식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홈페이지(www.slc.or.kr)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한편 (재)드림파크장학회는 SL공사가 지난 2002년 12월 지역사회의 우수한 학생과 인재를 발굴,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지난해까지 총 515명의 학생에게 4억 8,176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보도내용 일 시 : 2015년 12월 29일 보도매체 : 인천일보 - 신문 A19면 사회이슈 보도내용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경인아라뱃길 유입오염원 관리방안 연구 준공 보고서’에 따르면 경인 아라뱃길에 유입수는 COD(화학적산소요구량), T-N(총질소), T-P(총인), 클로로필-a, 용존산소(DO) 등 관리목표를 초과했다. COD의 경우 4곳의 조사지점에서 모두 기준치를 초과했고 특히 침출수 처리수가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농도를 기록했다. COD의 관리목표수질은 7mg/L로 침출수 처리수는 76.0~96.8mg/L로 최대 14배 가까이 높았다. T-N은 78.3~113.3mg/L을 기록해 4곳 중 가장 크게 기준치를 벗어남침출수 처리수 배출기준에 부합하더라도 아라뱃길 관리목표 수질에 초과된 만큼 대책마련이 시급한 셈이다.해명사항 ①에 대하여 조사된 1, 4지류 및 매립지펌프장 지점은 수도권매립지 주변 왕길동과 백석동 일대의 생활오·폐수와 주변도로의 우수가 매립지 외곽수로를 통해 아라뱃길로 배출되는 지점임(매립지와 관련이 없음) ②에 대하여 침출수 처리수가 아라뱃길 수질관리목표 7mg/L을 기준 대비 14배 초과(COD 76.0~96.8mg/L)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