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지역복지(대표 이효민신부)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지난 2월 2일 지역복지 강당에서 후원기관 관계자 및 서구청, 자원봉사자와 함께 서구 거주 어려운 복지대상자 160세대에 대한 사랑의 명절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설맞이 선물세트는 정겨운 설명절을 맞이하여 상대적으로 우울감과 외로움이 더하는 독거노인세대 120여 세대와 40세대의 부자가정에 한국중부발전(주)인천화력본부(본부장 박소민)의 사랑을 가득 담은 후원으로 마련됐다.사랑의 선물세트는 6개 물품(라면,참치,올리브유,돌김,누룽지,영양갱) 맞춤형 선물세트와 햄 세트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품목으로 구성하여 자원봉사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선물과 함께 따스한 정도 나누어 드렸다.후원기관인 인천화력발전소는 경인공업단지, 인천국제공항 등 전력수요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인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일대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독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여러 가지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유광희, 공동위원장 원성연)는 관내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발굴과 지원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2일 대한민국백골부대인천전우회와 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대한민국백골부대인천전우회(회장 이상은)는 협약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증하였고, 가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기관 1호로 등록되어 『희망나눔이웃』인증패도 함께 수여받았다.이상은 회장은 “뜻깊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이번 결연을 계기로 지역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협약을 계기로 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동 각 자생단체와 결연협약을 확대해 나가는 등 어려운 이웃의 지킴이로 거듭나 그야말로 “정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2일 주민안전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민참여형 안전한마을 만들기” 사업현장의 변화된 지역 환경과 안전시설물 설치에 따른 주민안전성을 점검하고 범죄예방에 특화 설치된 사물인식 방범CCTV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서구청장(강범석)과 서부경찰서장(반병욱) 그리고 서구의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방문과 함께 동작감지 방범CCTV 운영 시연회를 서구청 CCTV관제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그동안 마을활동가 및 지역주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하여 각종 범죄 및 생활안전문제로부터 안전한마을로 만들기 위하여 추진해온 ‘동작감지 방범CCTV 설치사업, 방범CCTV 네온플렉스(Neon Plex) 시인성 사업, LED 보안등 교체사업, 골목길 안전반사경 설치사업' 등 안전시설 인프라 구축에 따른 지역맞춤형 환경변화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한편, 현장방문에서는 서구청과 서부경찰서가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주민안전 공동사업인 ‘근거리치안(NFC 지역보안) 시스템’ 시연회를 병행했다. ‘근거리치안(NFC 지역보안) 시스템’은 NFC칩과 연계된 어플(웹)을 스마트
산림청이 동절기 산불진화용 헬기의 안정적 급수원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4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공작산 저수지에서 ‘헬기 급수원 확보를 위한 결빙저수지 담수훈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겨울 추운 날씨로 저수지와 하천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산불진화용 물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마련된 대응 훈련이다. 산림항공본부 대형헬기(KA-32) 1대와 북부지방산림청 산불진화대원 및 시·군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얼음깨기와 결빙저수지 담수훈련을 진행한다. 이들은 기계톱을 사용해 저수지의 얼음을 자른(5m×5m) 뒤 구멍을 내고 산림헬기 담수작업 등을 실시한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결빙저수지에 대한 담수훈련 실시로 겨울철 산불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산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겨울철 산불에 대비해 중부 이북지역의 시‧군, 국유림관리소별로 ‘비상 급수원’을 1개소 이상 확보하도록 조치하고, 이를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는 ‘파주 동문천 수해상습지 개선공사’와 ‘별내선 6공구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설계VE를 실시한 결과, 각각 37억 원, 7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36%, 34%의 시설물 기능 향상 효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우선 경기도 하천과가 발주하는 ‘파주 동문천 수해상습지 개선공사’는 하천기점부터 파양초교 앞까지 총 연장 3.2km 구간의 홍수방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방 보강 및 하천 폭 확장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52억 원이 투입된다.설계VE에서는 4일간의 워크숍을 통해 호안공법에 적용된 축조형 옹벽을 자연석 쌓기로 변경하는 방법 등 54건의 아이디어가 제안됐으며, 37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36%의 가치향상 효과를 거뒀다.경기도 철도건설과가 일괄입찰로 발주한 ‘별내선 6공구 건설공사’는 구리시 사노동에서부터 남양주 별내동을 잇는 복선전철 건설 사업으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 설계VE에서는 86건의 아이디어가 제시돼 7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34%의 가치향상 효과를 얻어 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로서의 안전을 고려해 많은 예산을 절감하지는 않았으나, 역사 내 설치될 수익시설들이 각 임대업체별 특성에 따라 별도의 인테리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동절기 전문 수난구조 기술을 연마하기 위한 동계수난구조 훈련’을 연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연천군 소재 한탄강에서 실시한다.주요 훈련내용으로는 얼음 위 사고대비 구조 이론 및 장비숙달과 동계 잠수 활동절차,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등으로, 이번 훈련에는 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소속 대원 25명과 연천소방서 소속 대원 13명 등 총 28명이 참여한다.세부적으로, 1일차에는 ▲동계수난구조이론 및 실시, ▲빙상 인명구조 훈련을, 2일차에는 ▲비상대처 및 방향유지 훈련, ▲수중 탐색 및 구조훈련을, ▲3일차에는 빙상놀이·얼음낚시 중 발생한 익수사고 가상 시나리오를 통한 요구조자 탐색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얼음이 덮인 수중에서 실시하는 일명 ‘아이스 다이빙(Ice diving)’훈련은 잠수장비가 얼어 작동불능 상태가 될 경우, 자칫 잠수자가 패닉상황에 빠질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신중을 기해야 하는 ‘최고난도의 전문 구조기술 훈련’이라고 본부는 설명했다.최병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대원들이 세월호 구조현장 등 여러 현장에서 잠수능력을 인정받은 베테랑들이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 동계수난사고 대응능력을 한층
경기도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특별 단속을 통해 위반업소 22개소를 적발했다.도는 설 연휴를 전후해 관리 감독 소홀을 노린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의 환경피해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 1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 간 도내 배출업소 26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특별 점검은 3단계로 추진하는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감시의 1단계 ‘사전 점검’으로, 도는 2단계 설 연휴기간(2. 6~10) 상수원 및 하천 순찰 강화, 3단계 연휴 이후(2.11~12) 취약업체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도는 1단계 특별 점검 결과, 위반업소 중 중대한 환경오염행위 5개소는 행정처분(사용중지, 조업정지)에 추가로 고발 조치를 병행했다.안산시 소재 S업체와 J업체, 파주시 소재 D업체는 발생폐수를 우수로를 통해 배출하다가, 화성시 장안면 소재 M업체는 폐수배출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다 적발됐다. 광주시 소재 G업체는 폐수방지시설을 부적정 운영하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단속됐다.광주시 모업체는 중유의 황함유 지역기준(0.3% 이하)을 어기고 보일러에 황함량이 높은 부적합 유류를 사용하다 적발돼 조치명령 및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명절이라고 모두가 고향에 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긴 연휴 기간 동안 집에만 있기도 갑갑하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집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반가움도 잠시, 하루 종일 먹고 있기만 하는 것도 힘들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나들이. 경기도가 설 연휴 동안 가족이 함께 갈 만한 관광지와 축제를 추천했다.박물관에서 펼쳐지는 세시풍속 체험용인시에 위치한 경기도박물관에서는 설 다음날인 2월 9일 설 세시풍속과 관련한 체험행사와 공연이 열린다. 관람객들이 대북, 중북, 모듬북 등 악기를 연주해 볼 수 있는 타악기 체험, 전통 한방차 마시기 체험과 전통 타악 전문공연단의 신년맞이 만복기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 경기도의 민속생활, 놀이, 생업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경기엇더하니잇고!’ 전시회가 2월 28일까지 열린다.전곡선사박물관에서는 개관 4주년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인류의 진화를 주제로 ‘인류의 기원을 찾아 고고씽’ 특별전을 연다. 지구, 생명, 인류의 진화를 보여주는 전시를 통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과정을 볼 수 있다.실학박물관에서는 옛 선인들의 공부 방법을 알아보는 ‘실학, 별의별 공부에 빠지다, 공부는 왜, 어떻게 하는가’ 특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달 30일(토)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중학교 입학예정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중학교 입학을 앞 둔 학부모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중등 새내기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현직교사가 중학교 학교생활에 대한 부모 강의를 진행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다른점, 중학생활 중 꼭 알아야 할 팁 등 중학교 생활에서 알아야 할 주의사항에 대하여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중학교 입학전 학교 생활을 미리 알게 되어 무척 유익했다.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강의 내용이 인상 깊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맞춤형 부모교육을 제공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가 마을단위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마을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16년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연료전지를 설치하는 주택의 비용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동일 최소 행정구역단위(리,동)에 있는 10가구 이상의 마을이다. 단, 아파트 등 공동주택도 포함되며, 연륙교가 없는 도서지역의 경우에는 5가구 이상의 마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태양광 설비의 경우, 단독주택은 킬로와트(kW)당 67만원에서 80만원까지(도서지역 80만원~96만원), 공동주택은 동당 80만원까지(도서지역 96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태양열 설비의 경우, 평판형·진공관형은 집열면적(㎡)당 38만원에서 58만원까지(도서지역 46만원~70만원)를, 자연순환형 온수기(6㎡급)는 1대 당 262만원까지(도서지역 314만원) 지원한다. 지열설비(수직밀폐형)의 경우, 킬로와트 당 50만원에서 66만원까지(도서지역 60~79만원) 지원하고, 연료전지(1kW이하)의 경우, 킬로와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해 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됨에 따라, 2월 6일(토) 오후 9시부터 2월 9일(화) 자정까지, 4일 동안 쓰레기 수거가 잠시 중단된다. 연휴기간에 발생한 쓰레기는 각 가정·상가에서 보관한 후 수거가 재개되는 10일(수)부터 배출하면 된다. 설날 연휴 전에 배출된 쓰레기는 최대한 일제히 수거하여 연휴 전인 2월 6일(토)까지 전량 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한다. 연휴 중 : 청소상황반·청소순찰기동반 운영으로 시민불편사항 신속대처 설날 연휴기간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 총 26개 ‘청소상황실’을 설치․가동하면서 생활․음식물쓰레기 민원,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대처한다.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등 청소관련 민원은 해당 자치구 ‘청소상황실’이나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붙임1) 또한, 쓰레기를 임시 보관할 수 있는 컨테이너박스 등 적재함과 46개 적환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폐기물 처리시설의 반입 중지에 대비하고, 시·자치구 총 330명으로 구성된 ‘청소순찰기동반’이 매일 주요 도심지역이나 가로 등의 쓰레기 적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되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해 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됨에 따라, 2월 6일(토) 오후 9시부터 2월 9일(화) 자정까지, 4일 동안 쓰레기 수거가 잠시 중단된다.연휴기간에 발생한 쓰레기는 각 가정·상가에서 보관한 후 수거가 재개되는 10일(수)부터 배출하면 된다.설날 연휴 전에 배출된 쓰레기는 최대한 일제히 수거하여 연휴 전인 2월 6일(토)까지 전량 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한다.연휴 중 : 청소상황반·청소순찰기동반 운영으로 시민불편사항 신속대처설날 연휴기간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 총 26개 ‘청소상황실’을 설치․가동하면서 생활․음식물쓰레기 민원,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대처한다.연휴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등 청소관련 민원은 해당 자치구 ‘청소상황실’이나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붙임1)또한, 쓰레기를 임시 보관할 수 있는 컨테이너박스 등 적재함과 46개 적환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폐기물 처리시설의 반입 중지에 대비하고, 시·자치구 총 330명으로 구성된 ‘청소순찰기동반’이 매일 주요 도심지역이나 가로 등의 쓰레기 적체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장 조귀정(희래등 대표)은 사무국장 및 운영위원들과 함께 지난 27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온누리상품권 백만원을 서구청에 기탁했다.(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서구지부는 외식업 회원업소의 발전을 위해 식품위생관련법규 계몽, 식중독 차단을 위한 예방 및 관리, 좋은식단 실천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등 인천에서 개최한 국제행사에서도 서구관내 외식업소 대상 관광서비스 개선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관내 외식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서구 관내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하는 등 복지사업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조귀정 지부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고 화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였고, 서구청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됨은 물론 이웃간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어느 때 보다도 훈훈한 명절이 될 것을 기대했다.
인천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반복적인 공직비리와 행정의 오류 등을 공직자 스스로 예방함으로써 행정의 적법성․투명성․효율성을 높이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서구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29일 「2016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수립․시행하였다.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Self-Check)제도, 공직자 자기관리 시스템으로 세분화하여 운영하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행정업무 전반에 대하여 업무 담당자, 관리자 그리고 감사자가 함께 확인․점검하는 체계이다. 구는 지난해 행정 시스템간 연계를 통하여 비리의 징후가 있거나 행정오류로 인식되는 자료 4,173건을 청백-e 시스템을 통하여 추출하여 처리하였고, 이 과정에서 누락된 세원 발굴 및 체납세 압류 등으로 총 1억6천3백여만원의 재정적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부적정한 업무처리에 대하여 주의 25건, 시정 14건 변상 8건의 감사처분을 실시하여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고자 노력하였다. 구는 올 한해 청백-e 시스템 운영을 더욱 더 활성화하고 시스템으로 걸러지지 않는 인․허가 업무에 대한 자기진단(Self-Check)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근본적으로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자 공직자 자기관리 시
인천 서구에는 2015년 6억4천9백만원 이상의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이 접수되었다. 이는 전년에 비하여 129%가 증가한 금액이다.특히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개인사업자, 각종협회 및 기업체, 종교시설, 의료기관 등에서 연말연시동안 총1억8백만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성금 이외에도 겨울철 이불 및 난방용품, 냉동식품, 연탄 등 총2억3천만원 이상의 성품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연말연시에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 가정의 설 명절 위문금 및 장학금으로 지원될 계획이며, 성품은 저소득 가정은 물론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여 저소득 주민들을 위로할 계획이다.서구에는 연중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개인 고액기부자도 5명이나 있어 서구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2015년말 우리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되어 254명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려운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행복으로 다시 돌아오는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면 서구청 희망복지과(☎560~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