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기업 SOS, 2016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기업애로 서비스 부문)2013년 이후 4년 연속 대상 수상 도, 지난 한 해 기업SOS 통해 기업애로 처리 99.2% 달성현장 밀착지원 시스템 통한 노력과 성과 인정받아경기도의 기업애로 해결 현장행정 브랜드인 ‘경기도 기업 SOS’가 다시 한 번 명성을 떨쳤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기업 SOS’가 2016 국가브랜드대상 기업애로 지원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첫 대상을 받았던 지난 2013년 이후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경기도 기업 SOS’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가 자금, 입지, 기술, 인력, 각종 규제 등 기업의 각종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소하는 맞춤형 기업애로 해결 시스템으로, 경기도가 2007년부터 추진해온 대표적인 현장행정 브랜드다.도는 특히 이 같은 시스템을 통해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현장밀착 지원의 모범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실제로, 도는 지난 한 해 동안 ▲도지사 기업현장 방문 8회, ▲기업현장기동반 225회 운영, ▲도-경제단체 상생협의회 9회 개최, ▲기업 SOS넷 운영 등을 통해 9,731건의 기업애로를 접수했으며 이중 9,65
도-미2사단, 제71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 개최양복완 부지사, 테드마틴 미2사단장과 한미 우호증진의 의미 담은 홍단풍 함께 심어도-미2사단, 양국 우호증진 및 지역사회 안정에 함께 힘쓰기로경기도와 미2사단이 식목일을 하루 앞두고 한미우호의 의미를 담아 ‘홍단풍’ 두 그루를 함께 심었다.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테드 마틴(Ted Martin) 미2보병사단장은 4월 4일 오후 2시 의정부 캠프 레드클라우드에 위치한 미2사단 본부(프리맨 홀) 정문에서 식목행사를 열었다.이번 식목행사는 경기도와 미2사단이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함께 심으며 한미 우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기도에서는 이 행사를 위해 홍단풍 두 그루를 제공했다. 이 자리에는 양복완 부지사와 테드 마틴 미2사단장을 비롯해 경기도, 미2사단, 경기북부지역 한미친선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날 양측이 함께 심은 홍단풍에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미 간의 우정을 변치 말고 지켜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로, 홍단풍은 공해와 병해충, 추위에 강하고, 사시사철 본래의 색을 잃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진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양복완 부지사는 “홍단풍이 어떤 고난속에서
도, 4월부터 연천군 백학면·신서면 45,000㎡ 미확인지뢰제거 사업 추진 경기도, 연천군, 육군(5사단, 25사단, 1공병여단, 6공병여단) 참여 재산권 보호 및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경기도는 연천군, 군(軍)과 함께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민통선 이남지역인 연천군 백학면·신서면 일대 총 45,000㎡를 대상으로 미확인 지뢰 제거작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미확인 지뢰제거 사업은 과거 6·25전쟁 당시 민통선 부근에 매설된 이후로 그대로 방치되거나, 홍수에 떠밀려 땅속에 묻혀 있던 지뢰들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6년 간 사업비 5억 4천만 원을 투입, 민통선 이남지역 329,000㎡일대를 탐지해 총 14,879개의 지뢰를 발굴·제거해왔다.올해에는 도와 연천군이 사업비 1억 원을 편성·투입하고, 육군에서는 5사단과 25사단, 1공병여단과 6공병여단이 참여해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30,000㎡와 신서면 대광리 15,000㎡ 일대를 대상으로 지뢰 제거 작업을 추진하게 된다.세부적으로 도와 연천군은 ▲현수막, 안내판 등 홍보물 제작, ▲지게차, 컨테이너 운반차량 등 장비
4월 1일 호치민시 다이아몬드 플라자 9층에 GBC 호치민 사무소 개설11월 무역박람회 지페어 개최 등 도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남 지사, “광저우·호치민 GBC 설치로 경기도에서 인도까지 이르는경기도판 해상 실크로드 구축”평가한국군 치료역사 간직한 175군병원과 보건의료협력 추진띤라탕 호치민 당서기와 면담. 경제협력 등 양 지역 교류협력방안 논의한·중, 한·베트남 FTA를 활용한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중국과 베트남 방문에 나선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현지시각 4월 1일 오후 4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플라자 9층에 경기도의 8번째 해외 무역사무소인 호치민 경기비즈니스센터(GBC)를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박노완 호치민 총영사, 박상협 KOTRA 관장, 한동희 호치민 한인상공인연합회장, 손영일 World OKTA 호치민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경기도 관계자는 “베트남은 중국과 미국에 이어 한국의 3대 수출국으로 연평균 6.6%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구 9천만 명 규모의 대형 시장”이라며 “호치민 GBC는 한·베트남 FTA 발효와 지난해 12월 출범한 아세안(ASEAN) 단일시장에 대응하고자 하는 도내 기업들을 위한
도, 4월부터 연천군 백학면·신서면 45,000㎡ 미확인지뢰제거 사업 추진 경기도, 연천군, 육군(5사단, 25사단, 1공병여단, 6공병여단) 참여 재산권 보호 및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경기도는 연천군, 군(軍)과 함께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민통선 이남지역인 연천군 백학면·신서면 일대 총 45,000㎡를 대상으로 미확인 지뢰 제거작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미확인 지뢰제거 사업은 과거 6·25전쟁 당시 민통선 부근에 매설된 이후로 그대로 방치되거나, 홍수에 떠밀려 땅속에 묻혀 있던 지뢰들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6년 간 사업비 5억 4천만 원을 투입, 민통선 이남지역 329,000㎡일대를 탐지해 총 14,879개의 지뢰를 발굴·제거해왔다.올해에는 도와 연천군이 사업비 1억 원을 편성·투입하고, 육군에서는 5사단과 25사단, 1공병여단과 6공병여단이 참여해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30,000㎡와 신서면 대광리 15,000㎡ 일대를 대상으로 지뢰 제거 작업을 추진하게 된다.세부적으로 도와 연천군은 ▲현수막, 안내판 등 홍보물 제작, ▲지게차, 컨테이너 운반차량 등 장
개발제한구역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수립 지침 4월 1일 개정도와 시의 GB 지역내‘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조성 허용 건의를 국토부가 수용고양시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사업에 탄력경기도의 개발제한구역(GB)관련 규제개선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화제다.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수립 지침’(이하 GB해제 지침)이 지난달 30일 개정됨에 따라 고양시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3일 밝혔다.고양시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조성’사업은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 일대 GB지역 약 40만여 평방미터 부지에 자동차 전시판매장, 튜닝·정비시설, 호텔 등을 유치하는 사업으로, 고양시는 지난 2013년 2월에 이곳을 사업부지로 확정했었다.문제는 이곳이 개발제한구역(GB)로 묶여있었고, 현행법상 GB해제 가능사업에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는 포함돼지 않았다는 것.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GB해제가 관건이었지만, 그동안 해제를 추진할 근거가 부족했었다.이에 경기도와 고양시는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중앙정부에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 등을 설명하면서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결국 중앙정부는 지난 2월 청와대서 열린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GB해
경기도가 시행하는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 참가자 접수 결과 총 3,019명이 신청하여 경쟁률 6:1을 기록했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4월 1일까지 2주간 1일 평균 300여명 이상이 접수해 일하는 청년통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수원시는 40명 모집에 365명이 신청하여 가장 큰 관심을 보인 지역으로 나타났다.도는 오는 4월 말까지 소득인정액 조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5월 2일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며, 오는 5월 20일에 청년통장을 개설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올해 500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직업, 급여수준, 생활수준 등 실태분석과 청년들의 서비스 욕구 등을 파악해 합리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2018년까지 2,500명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일하는 청년통장’은 지원 대상자가 일을 하면서 매달 10만 원씩 저금하면 3년 후 1천만 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취업 중심의 기존 취약계층 청년 지원정책을 탈피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3월 31일, 구 소회의실에서 위기상황 대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통합사례회의란 복지대상자와 관계된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내용을 협의해 중복·누락 되지 않도록 연계 방식을 조정하기 위한 회의이다.이 날 회의에는 서구 희망복지지원단,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구장애인복지관이 공동 협력하여 정신건강증진센터, 경찰서, 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등 서비스제공기관 담당자, 통합사례관리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위기에 놓인 이00외 3가구에 대하여 현재 상황에서의 문제점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해당 사례가구의 표출된 욕구와 문제를 진단하여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는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사상 최초 장애로 위급상황시 대처 방안을 논의한 이00(58세)씨가 직접 참여한 회의가 진행되는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었으며, 서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올해부터 대상자 중심의 사례회의를 진행하여 회의 현장에서 클라이언트가 본인의 욕구를 직접 이야기 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입 방법을 결정하
경기도, 제71회 식목일 맞아 31일 양평 단월 수미마을에서 나무심기 행사 개최 양복완 부지사, 지역주민, 학생 등 150명 참석해 6천여 그루 나무 심어 올해 1,068ha 조림 실시, 산림보호 및 산림복지 정책 적극 추진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나무심기는 사람과 자연과의 소통을 의미한다면서, 앞으로 ‘푸른 경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산림보호와 산림복지 정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31일 오전 10시 30분 양평군 단월 수미마을에서 ‘마을 경관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양 부지사를 비롯해 김성재 양평부군수, 박명숙 양평군의회 의장, 김승남 경기도의원, 윤광신 윤광신 경기도의원, 김윤진 경기도의원, 도내 산림조합장, 산림단체 관계자, 단월중학교 학생,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양복완 부지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나무심기는 사람과 자연과의 소통을 의미한다.”면서, “오늘 심은 나무 한 그루는 단순한 나무가 아니라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희망의 메시지.”라고 말했다.양 부지사는 이어서 “오늘 심은 어린 나무들이 새로운 생태를 이루는 거목으로 쑥쑥 커나가기를 기원한다. 경기도 역시 앞으로 푸른
바르다 김선생 가맹본부, 고가의 물품비용과 부당한 광고비 부과 등 갑질 논란경기도, 가맹본부에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 해결 촉구31일 점주협의회와 공동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최근 국내 분식 프랜차이즈 ‘㈜바르다김선생’의 가맹점에 대한 ‘갑질’이 논란이 되고 있어 경기도가 해결에 나섰다.31일 현재 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에 접수된 사례를 살펴보면, ㈜바르다김선생 가맹본부측은 그동안 가맹점에게 쌀과 김 등의 식재료를 일반 시중가보다 과도하게 높은 가격으로 판매했고, 점주들의 동의를 얻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광고를 결정, 광고비 납부를 강요해왔다고 점주들은 증언했다.이로 인해 많은 가맹점주들이 그동안 정상적인 수익을 내기 어려웠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해 가맹점주 110여명은 지난 1월 29일 점주협의회를 구성해 이 같은 구조에 대한 개선을 가맹본부측에 요구했다. 그러나 본부측은 오히려 3월 17일, 점주협의회 회장이 운영 중인 A점을 포함한 3곳의 업소에 대해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항의하고자 점주협의회 소속 40여명의 가맹점주들은 지난 3월 22일 서울 대치동에 소재한 ㈜바르다김선생의 가맹본부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고,
2016년 03월 30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서부공원사업소가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31일 월미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서부공원사업소와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 가톨릭환경연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51,000㎡ 면적에 관목류 1천본을 식재할 예정이다.또한, 심은 나무가 잘 자라도록 비료 300kg를 주고, 월미공원 내 서식하는 야생조류의 보호를 위해 새집 달아주기와 함께 벼 낟곡 160kg을 야생조류 먹이로 공급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12월에도 가톨릭환경연대와 함께 새집 달아주기와 야생조류 먹이주기를 실시한 바 있으며, 전문가들에 따르면 먹이주기를 실시한 새집 주변 새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개체 번식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사업소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우리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길이라며 도심 속 푸르고 쾌적한 월미공원,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월미공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오는 4월 5일(화) 오후 2시부터 경인아라뱃길 매화동산에서 “나무심기, 미래를 향한 약속”이란 주제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서구청과 K-water, 아시아나에어포트, 지역주민, 기업체 등 5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 장소는 경인아라뱃길 매화동산으로 이른 봄, 은은한 향기와 함께 피어나는 매화를 주제로 조성한 공원으로 40년 이상된 매화나무와 전통담장, 정자 등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매화꽃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의 참여를 위해 검암역에서 경인아라뱃길을 따라 도보로 약 15분 정도 이동하면 되고 매화나무와 자산홍 등 2종 1,350주를 식재하게 된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나무이름표를 직접 제작하여 나무에 설치하는 행사를 함께 실시한다.구 관계자는 “경인아라뱃길과 매화동산을 연계한 테마형 매화 꽃 거리로 조성하여 누구나 찾고 싶은 아름다운 명품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3월 24일~25일 양일간 가좌시장 및 신거북시장에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메모리데이’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서구치매센터가 인천광역치매센터 및 치매서포터즈와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예방을 위해 진행되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주민과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관련 리플렛과 책자를 제공하였으며 치매 예방수칙 및 조기검진홍보를 시행하였다. 서구 치매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검진과 관리가 중요한 질병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서구 치매센터에서는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해 치매조기검진, 등록관리사업, 치료비지원, 인지프로그램 시행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까운 곳에서 치매 선별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관내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며 검진할 예정이다.기타 치매와 관련된 상담을 원하거나 치매 인식개선에 앞장서서 함께 활동하는 치매서포터즈 참여 관련 사항은 서구치매센터 (전화 567-9115)로 문의 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구청 회의실에서 부서장, 팀장 그리고 담당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2016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업무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해태, 오류, 부정과 비리 등을 공직자 스스로가 사전에 방지하고자 운영하는 시스템이다.이번 교육은 1차로 부서장을 대상으로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2차, 3차 교육은 주무팀장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각각의 위치에 맞는 임무수행과 책임, 그리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과 발전방향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올해 처음 수여하는 “청렴상”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함으로써 직원들로 하여금 청렴실천의 동기를 부여하여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였다.이상규 감사실장은 “자율적 내부통제를 통하여 행정오류나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업무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며, 효율적이며 책임감있는 깨끗한 공직문화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 청라1동 주민센터는 지난 3월 28일, 청라1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장(위원장 윤한석)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위원장 정관성)이 참석한 가운데 청라여성병원과 메세나 결연 협약식을 체결하였다.청라국제도시 최고의 의료진 및 최신장비를 보유한 청라여성병원은 산부인과 진료 뿐 아니라 소아과, 외과, 내과, 건강검진센터를 포함한 준 종합병원으로 이번 메세나 체결로 관내 한부모가정의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청라여성병원 대표(노성혁, 손문성, 최병철)는 메세나 결연을 통하여 청라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함께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나눔·봉사정신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고, 이번 결연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현재 청라1동 주민센터는 홍익돈가스 청라점(관내 저소득 아동 10명 매월 점심제공), 이바돔감자탕 청라점(매월 2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과 매세나 결연을 맺어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라1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데 더욱 많은 개인, 단체와 기업체가 메세나에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