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경기도, 현장행정 강화를 위한‘모바일 지포털(G-portal)시스템 구축전자결재, 게시판, 직원도우미, 전자우편 등 기능 제공시범운영 거친 후 5월 중으로 본격 서비스 실시 예정경기도가 현장행정 강화를 위해 이동 중이나 민원현장 등 출장지에서도 업무처리가 가능한 모바일용 행정정보시스템을 5월 중 도입한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 소속 공무원이 출장 등의 이유로 사무실에 없어도 업무 처리가 가능한 모바일용 행정정보시스템 ‘모바일 지포털(G-portal)’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모바일 지포털’은 전자결재(대국민공개), 게시판, 직원도우미, 전자우편, 근무상황부 등 기존 PC에서 운영하던 경기도행정서비스의 주요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도 그대로 지원한다.앞서 도는 지난해 8월 직원 여론조사를 통해 현 행정정보시스템 서비스 가운데 모바일로도 이용하고 싶은 서비스를 조사한 바 있다.도는 스마트폰 분실에 대비해 행정자치부에서 구축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바로일터’를 기반으로 모바일 지포털을 구축해 보안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분실 시에는 신고를 통해 원격 잠금, 행정전자서명 인증서 폐기 등의 조치가 자동으로 이뤄져, 습득한 사람이 사
道, 5.2.부터 5.23까지「경기청년+4 Trade Manager」교육생 모집청년,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인 대상 230여명 규모 6개반 운영운송,통관,결재,관세환급 등 무역 전문교육 실시. 무역전문가로 육성경기도가 외국어가 능통한 청년,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다문화인을 대상으로 무역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을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무역전문가로 양성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청년+4 트레이드 매니저(Trade Manager)’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23일까지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경기청년+4는 외국어가 능통한 청년,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다문화인을 말한다.오병권 경기도 경제실장은 “중소기업은 외국어가 능통한 수출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면서 “외국어는 능통하지만 무역지식이 부족한 청년과 대학생, 외국인유학생, 다문화인에게 무역교육을 시킨 후 이들과 중소기업을 연결시켜 일자리도 만들고, 중소기업의 수출 능력도 향상시키자는 의미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도내 거주 청년, 다문화인, 외국인 유학생과 도내 대학에 재학
주요 내용 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30일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서 성료 전국에서 1천여 명 참가객 운집 생태탐방로로 떠나는 봄 마중 주제로 다채로운 그램 마련 평화누리길 홍보대사(배우 이광기, 박원휘 학생)과 동행, 기념사진 촬영 걸을 때마다 환경기금 적립 및 자원봉사 시간 인정올해 첫 평화누리길 걷기행사가 30일 오전 10시부터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에서 가족 및 일반인, 동호회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생태탐방로로 떠나는 봄 마중’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율곡습지공원을 출발해 생태탐방로를 지나 장산전망대, 화석정을 거쳐 다시 율곡습지공원으로 돌아오는 9km 코스의 길을 걸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다짐과 소원이 적힌 종이를 받아 출·도착지 펜스에 전시하는 Wish Your Dream, ▲대형종이꽃을 철책에 달아 평화를 기원해보는 Peacealways beautiful, ▲평화누리길 페이스페인팅 ▲평화누리길 포토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그간 군사작전구역이란 이유로 쉽게 오갈 수 없었던 임진강변 상태탐방로가 이번 걷기 코스로 포함돼 단연 눈길을 끌었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가 “제3회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에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진행된 ”제9회 중앙-지방 감사협력 포럼“ 행사중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서구는 그동안 공직비리 예방을 위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및 다양하고 우수한 청렴시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에서 1차로 사전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 기관이 우수사례를 발표하였고, 사후적발의 감사한계를 보완하고 공직자 스스로가 비리를 상시 예방하기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의 우수한 사례를 지방자치단체간 서로 공유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2013년도부터 추진해 온 자리이다.2015년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 인천시 구․군 평가시에도 최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는 서구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기관장뿐만 아니라 소속 공무원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수상은 서구 전 공직자가 노력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자율적 내부통제로 50만 구민으로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김동수)는 5월 13일까지 경기도 귀어 양식 희망자를 대상으로 ‘내수면 양식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에서는 미꾸리, 쏘가리, 다슬기 등의 인공 채란·채정과 수정, 산란 촉진제 주사, 부화관리, 양식장 수질관리 등 양식 현장에서 필요한 인공 종묘생산과 기초 양어 기술 전수가 이뤄질 예정이다.교육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참석자에게는 교육실적 확인증이 발급된다.신청방법은 연구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수산물안전팀(031-8008-6529)으로 문의하면 된다.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1990년부터 양식 교육을 시작해 그동안 290명에게 실용 양식기술을 보급했다.[참고자료1]내수면 양식기초반 교육기본 방향귀어 희망자 등을 위한 현장 중심의 양식기술 지도 및 보급실습 중심의 살아있는 교육으로 양어능력 배양양식 현장과 소통하여 현장애로 사항 해소고부가가치 위주의 양식기술 보급으로 양식어가 자생력 확보양식 전문반 교육 개요교육명칭 변경 : 양식전문반 → 양식기초반양식전문반은 양식 심화과정이라는 의미로 접근이 어렵다는 의견에 따라수요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는 양식기초반
주요 내용경기도·미2사단, 28일 2016년도 상반기 한미협력협의회 실무회의 개최도, 미2사단, 시군 관계자 40여명 참석합리적인 영평사격장 운영방향 등 8건 논의합리적인 영평사격장의 운영을 위해 경기도와 미2사단이 머리를 맞댔다.경기도와 미2사단은 28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16년도 상반기 한미협력협의회(Korean American Partnership Council) 실무회의’를 열고, ‘합리적인 영평사격장 운영방향’ 등 도내 미군관련 주요 현안 8건에 대해 논의했다.28차를 맞는 이번 실무회의에는 도내 미군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상호 발전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병집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과 마이클 파펠(Michael F. Pappal) 미2사단 참모장, 평택, 동두천 등 현안이 있는 시·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난 2년간 반복되는 사고로 지역주민들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포천 영평사격장에 대해 안전 대책 강구 등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우선, 도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추진한 ▲사격장 주변 피해현황 및 주민의견 조사,
주요 내용경기도농업기술원 개발 찰옥수수, 강낭콩 신품종 확대 보급4월 28일 농협종묘, 진흥종묘와 통상실시검정색 찰옥수수『장수흑찰』, 강낭콩『율두』종자확대 보급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찰옥수수와 강낭콩 신품종 종자를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도 농기원은 4월 28일 오전 도 농기원 상황실에서 신품종 찰옥수수 ‘장수흑찰’과 강낭콩 ‘율두’를 농협종묘(대표 강호성)와 진흥종묘(대표 김기인)에 통상실시했다.찰옥수수 신품종 ‘장수흑찰’은 경기도가 2009년 찰옥수수 품종개발을 시작한 이래 처음 육성한 우수한 품질의 찰옥수수이다. 장수흑찰은 곁가지 발생이 거의 없어 곁가지 제거와 수확 등 농작업이 편리하며, 이삭이 달리는 위치가 낮고 쓰러짐에 강해 재배가 용이하다. 또한 색이 좋고 옥수수알이 이삭 끝까지 달리며, 차진 맛이 좋아 상품성이 높다.신품종 강낭콩 ‘율두’는 100알 무게가 128g으로 무겁고, 10a당 수량이 1,277kg으로 생산량이 많다. 알곡과 꼬투리의 모양이 깨끗하며 맛이 고소해 소비자와 재배농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임재욱 농기원장은 “경기도가 만든 우수한 옥수수 품종을 경기도 대표 농산물로 브랜드화 할 계획이며,
주요내용 경기도수자원본부, 28일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 실시 한강지키기운동본부 남양주지부, 지역 주민, 군인 등 400여 명 참여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 하천변 쓰레기 10여 톤 수거경기도수자원본부(본부장 유한욱)는 28일 봄맞이 민관군 합동 북한강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팔당호 상류지역인 북한강변에 방치되어있던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해 수도권 2,500만 주민의 식수원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도를 비롯해 한강지키기운동본부 남양주지부(대표 남궁 완)와 지역 민간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군인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파라선착장에서 모여 북한강변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총 10여 톤의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했다.정화활동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우리의 작은 참여가 수도권 2천500만 주민의 식수원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복승규 도 수질정책과장은 “본격적인 나들이철이 시작돼 하천오염이 우려된다.”며 지속적으로 팔당호 유입지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상수원 보호를 위한 순찰 및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경기도, 26일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 개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5개 분과위원회 개최4월 30일까지 도민제안 접수(경기도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경기도가 주민 참여를 통한 투명한 예산 편성과 집행을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발족시켰다.도는 26일 오후 2시 보훈교육연구원에서 제3기 주민예산위원회 위원 67명을 위촉하고, 올해 위원회 운영계획과 예산현황, 2017년 예산편성계획을 설명했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획행정, 경제농림, 문광복지, 건설도시, 여성평생교육 분과위원회를 두어 운영된다.이날 위촉식에 이어 5개 분과위원회와 워크숍도 개최됐다. 분과위원회에서는 각 분과위원을 대상으로 실국별 주요업무보고와 토론, 질의가 진행됐다.도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심의를 통해 2017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향후 주민참여예산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예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산심의의 전문성을 강화시킬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로 경기도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재정운영에
주요 내용27일 오후 1시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개최15개 업체 30명 현장 채용 예정, 30여개 간접 참여 업체 취업알선 실시현장 전문가와 직접 만나 생생한 직업정보 습득 경기도가 동두천과 인근지역 여성들을 위한 성공 취업의 장을 마련한다.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동두천시 아름다운문화센터 야외 행사장에서 여성취업 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미스매칭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여성 친화직종을 위주로 구성됐으며, 특히, 동두천과 인근 양주, 연천지역 기업체를 취업설계사가 직접 방문해 구인처를 발굴함으로써 성공취업의 가능성을 최대한 높였다. 행사장은 채용관, 정보관, 체험관, 여성 창업관으로 구성된다. 우선, 채용관에서는 ㈜알파오토파츠, ㈜메가로지스틱스, 국제인재교류센터, ㈜굿모닝서울정한실업 등 15개 업체가 참여해 자재관리사무원, 생산직, 경리회계 등 30명을 채용 예정이고, 30여개 간접참여 업체에 대해서는 입사지원자에 한해 1차 서류전형 실시 후 인사담당자와 면접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험관에서는 구직자들은 전직지원컨설턴트, 아동요리지도사 등 여성 유망직종에 대한 직업체험을 통해 직업의
주요 내용 경기도, 닥섬유를 활용한 제품개발 지원으로 친환경 섬유소재 개발 4.25(월), 닥섬유 RD 개발을 위한 5개 사업수행 기관별 업무협약 체결 道 특화산업인 섬유산업과 닥섬유와의 융합으로 신성장 동력 발굴경기도가 도내 닥섬유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해 나섰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장지방, 부영모방, 월드섬유, 예원예술대학교 등 도내 닥섬유관련 기관 5곳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닥섬유 RD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닥섬유는 닥나무에서 얻는 섬유로, 한지제작에 주로 쓰인다. 항균과 소취기능이 탁월하고 피부 친화성이 높은 소재로 알려지면서 최근 섬유용 제품개발 분야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문제는 현재 도내에는 닥섬유를 활용한 전통한지제조 장인과 국내 최초로 닥섬유를 함유한 원사(絲) 방적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개발 기획 및 개발제품의 상용화 연계, 홍보가 부족해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특히, 전통한지제조 장인을 보유한 장지방의 경우, 이곳에서 만들어진 한지가 바티칸의 문화재 복원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전통기술 지원이 전무해 기술의 개발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윤병선, 공동위원장 이형순)는 지난 19일 종합병원 성민병원(원장 안병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고통 받는 지역사회 의료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해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지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석남2동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협약식'을 통해 석남2동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심의를 거쳐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분기별 1명이상 선정하여 지원하고 저소득층 의료봉사 활동 및 건강상담 지원, 건강증진캠페인 행사를 연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윤병선 석남2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과 저소득 가정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성민병원과 공동 추진하게 됐다"며 "석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의료 소외계층에게 새로운 희망과 자립의 기회를 주기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의 폭넓은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4월 21일(목) 지하 대회의실에서 관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교육은 인천광역시 아동학대 예방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시 아동복지관 아동보호팀에서 진행하였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등의 아동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법정종사자 외에 사회복무요원, 급식도우미, 자원봉사자 등 실질적으로 아동과 밀착관계에 있는 비상근 근로자도 포함한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는 듯 교육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은 아동학대의 다양한 개념 정의와 그에 따른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신고의무사항을 숙지하여 신고의무강화에 따른 일선 현장에서의 보호아동에 대한 학대 의심사례 및 정황 확인, 빠른 신고를 통해 아동관리 및 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계기로 삼았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0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 소속 사회복무요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정신과적 질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신건강종합대책에 발맞추어 구에 소속되어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및 치료 활성화를 위해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센터장(정신과전문의 천영훈)을 초빙하여 정신과적 질환의 종류 및 조기치료의 중요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정신질환의 대부분이 20대 초반에 발병하나 조기에 발견되지 못할 경우 치료에 장시간이 소요될 뿐 아니라 중증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므로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여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 교육하였다.특히 경계성지적장애는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으나 산만하고 인지가 떨어져 여러번 반복을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근무지 담당자가 아니면 인지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당부했다.서구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교육 및 상담 등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요 내용 도·김포시, 26일 조강리 마을회관에서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 1호점 오픈 마을회관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지역주민 소득 증대 기대 개인⇔지역간 삶을 연결하는 통로 역할도 함께 수행 방 2개, 샤워실, 화장실 갖추고 있어. 1인 기준 1만원으로 이용(1박2일) 오픈식에 배우 이광기씨, 박원휘 학생 등 평화누리길 홍보대사 참석경기도와 김포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조강리 마을회관에서 ‘평화누리길 게스트 하우스’ 1호점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는 그동안 평화누리길 관광객들이 제기했던 대중교통 이용 어려움과 숙박시설의 미비점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마을회관이라는 지역사회 거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소득 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도와 시는 기대하고 있다.김포 문수산성에서 애기봉에 이르는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 철책길(5.5km) 일원에 위치한 조강리 마을회관은 방 2개에 공동 샤워실, 남녀 화장실을 각각 1개씩 갖추고 있다. 1인 기준 1만원을 지불하면 하룻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