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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농기원, 신품종 찰옥수수 및 강낭콩 확대 보급

주요 내용 
 경기도농업기술원 개발 찰옥수수, 강낭콩 신품종 확대 보급
 4월 28일 농협종묘, 진흥종묘와 통상실시
 검정색 찰옥수수『장수흑찰』, 강낭콩『율두』종자확대 보급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찰옥수수와 강낭콩 신품종 종자를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 농기원은 4월 28일 오전 도 농기원 상황실에서 신품종 찰옥수수 ‘장수흑찰’과 강낭콩 ‘율두’를 농협종묘(대표 강호성)와 진흥종묘(대표 김기인)에 통상실시했다. 
찰옥수수 신품종 ‘장수흑찰’은 경기도가 2009년 찰옥수수 품종개발을 시작한 이래 처음 육성한 우수한 품질의 찰옥수수이다. 장수흑찰은 곁가지 발생이 거의 없어 곁가지 제거와 수확 등 농작업이 편리하며, 이삭이 달리는 위치가 낮고 쓰러짐에 강해 재배가 용이하다. 또한 색이 좋고 옥수수알이 이삭 끝까지 달리며, 차진 맛이 좋아 상품성이 높다. 
신품종 강낭콩 ‘율두’는 100알 무게가 128g으로 무겁고, 10a당 수량이 1,277kg으로 생산량이 많다. 알곡과 꼬투리의 모양이 깨끗하며 맛이 고소해 소비자와 재배농가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재욱 농기원장은 “경기도가 만든 우수한 옥수수 품종을 경기도 대표 농산물로 브랜드화 할 계획이며, 다양한 강낭콩 품종을 보급해 소비자 와 재배농가의 선택의 폭을 넓혀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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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중부대 라이즈 사업단 발대식’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중부대학교에서 개최된 ‘중부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발대식’에 참석해 대학지원체계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공모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중부대학교가 최종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고양시와 대학, 산업체, 지역기관이 함께 교육혁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대학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매년 20억 원씩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고 시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이를 기반으로 중부대학교는 고양시, 산업계와 협력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중부대 라이즈 사업을 통해 ▲첨단 미디어콘텐츠·AI 기반 창의융합 인재 양성 ▲전공 연계 창업 지원 ▲지역 현안 해결형 협력 프로젝트 ▲평생교육 및 교육연계 모델 개발 등을 대학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중부대 라이즈 사업은 고양시 미래 전략 산업과 직결돼 있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고양시는 다른 대학과도 긴밀히 협력해 학생부터 청년, 중장년까지 모든 세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교육·산업 혁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