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동두천 경기북부 어린이 박물관, 27일 개관식 가져공룡존, 숲생태존, 건축존 등 체험형 6개 전시공간 구성방과 후 프로그램, 숲속 Animal 요가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남경필 경기도지사가 27일 오후 1시 열린 ‘동두천 경기북부 어린이 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해, 동두천 경기북부 어린이 박물관이 균형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남경필 지사,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당선자(동두천·연천), 장영미 동두천시의회 의장, 박형덕 경기도의원(동두천2)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주민, 유관기관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동두천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으로, 지난 4일 동두천시 상봉암동 162번지 일원에 문을 열었다. 사업비는 총 192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4년 착공에 들어가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3월 완공했다.이 박물관은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각종 놀잇감과 시설, 장치들을 곳곳에 설치해 마치 탐험하는 느낌을 들게 하도록 체험형 공간을 구성
주요 내용전국 최초로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舊 캠프 캐슬 부지에 캠퍼스 건립공공인재학부 등 4개 학부 400명 입학60여 년간 주한미군 주둔과 각종 규제로 낙후된 동두천 지역의 경제활성화와 경기북부지역의 고등교육 여건 개선 기대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에 건립된 전국 최초의 대학, 동양대학교 북서울(동두천) 캠퍼스가 문을 열었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5월 27일(금) 오전 11시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에 위치한 동양대 북서울(동두천) 캠퍼스 개교식에 참석해 “오늘은 동양대 동두천 캠퍼스 개교로 경기북부의 변화를 실감하는 가슴 벅찬 날” 이라며 “전국 최초로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에 건립된 동양대학교가 경기북부에 새바람을 일으킬 것을 기대한다.”라고 축하했다.이날 개교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김성원 국회의원 당선인, 오세창 동두천시장, 동양대 정상명 이사장과 최성해 총장, 국방부 및 국무조정실 관계자 등 200여 명이 함께 했다.경북 영주에 위치한 동양대학교는 1994년 설립된 종합대학교다. 북서울(동두천) 캠퍼스는 2013년 4월 교육부로부터 위치변경계획 승인을 받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캠프 캐슬 부지에 조성됐다. 총사업비 419억 원이 투입됐으며 110,623㎡
주요 내용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홍보대사 27일 위촉송대관, 현미, 이자연, 크리스조, 안소라, 이덕재, 평양민속예술단연말까지 도내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사업 홍보대사 역할 경기도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유명 연예인과 문화예술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도는 27일 오후 5시 30분 의정부 제일시장에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가수 송대관, 현미, 이자연, 크리스조, 안소라, 이덕재씨와 평양민속예술단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이들은 지난 4월 말부터 경기도가 도내 전통시장 등지에서 추진해온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이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도내 주요 전통시장 등에서 지역민과 상인, 연예인이 어우러진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해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자는 취지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도는 지역민 반응을 살펴 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도내 주요시장 문화공연 참여 등 올 연말까지 도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사업을 함께 알리는 역할을 한다. 양복완 행정2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전통시장
인천 서구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조승원)에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목숨을 걸로 조국을 지켜 주신 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를 찾아가 감사의 뜻과 건강을 기원하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이번 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이종민 서구의회의장, 이광태 인천보훈지청장, 임병철 서구 재향군인회장 등 각 기관장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원창동 보훈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회 인천서구지회(회장 강용희) 등 보훈단체 회원 100여명에게 손수 장만한 육개장으로 점심을 대접하고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봉사활동에 나선 위원 20명은 “맛있게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며 오늘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드린다”고 전하였다.향후 서구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6월 한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조국의 소중함을 일깨워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을 다짐하였다.
관내 종합철강재 유통회사인 거승철강(주) 김성복 대표이사는 지난 5월 26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0,000원을 서구청에 전달했다.거승철강(주)는 1987년 2월 거화철강으로 창업하여 1994년 거승철강(주) 법인전환 후 경인지역 최대규모의 종합철강 유통전문회사로서 발돋움하였으며, ‘계획으로 시작하고 노력으로 성취하며 기쁨으로 완성하자’는 사훈으로 항상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2003년, 2006년에는 성실모범납세자로 표창받았으며, 2007년에는 성실모범납세로 국세청장상까지 수여 받은 정직한 기업관으로 사회에 공헌하였으며,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곳에 성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기업활동을 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이렇게 많은 성금을 기부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한 구청에서 기업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에 김성복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당사는 기업활동을 열심히 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이나 저소득층 등을
인천 서구는 오는 6월 4일부터 9월 1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청라국제도시 커넬웨이에서 ‘2016 강바람 타고 카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과 인접한 청라국제도시에서 체험 행사를 운영해 레저 문화·관광 도시의 이미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카누 체험교실은 서구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로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 시간을 지정해 참여할 수 있고, 10인 이상의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단체 접수도 받는다. 2016강바람 타고 카누체험교실’은 도심 속의 수변 공간이 잘 갖추어진 청라국제도시 내 커넬웨이(수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을 뿐만 아니라 낮은 수심으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가 있다. 기타 체험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서구청(문화관광체육과 032-560-5933) 및 인천카누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서구 이종철 부구청장은 지난 5월 25일 여름철 재난위험시설시설에 대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관내 재난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동진아파트 옹벽 보수공사 현장에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이었다.이종철 부구청장은 5월 23일자로 공사 착공된 석남동 동진아파트 옹벽 보강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서구안전관리자문위원인 김기웅 인천대학교 교수, 아파트 관리주체, 공사 설계자, 시공자, 관련부서 담당자들에게 민·관·학이 협력하여 우기철 대비 신속한 공사를 시행하여 재해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과 특히 공사중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서구 관계자는 민·관·학이 협력하여 재난위험시설에 대한 사전대비 및 지속적인 점검등으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은 최근 학교에서 문제되고 있는 학교폭력, 따돌림, 교권침해, 자살 등 교육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학생들을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양육하고자 『2016년 학교 인성교육』을 실시한다.금년 인성교육은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예방, 생명존중자살예방, 핵심가치덕목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할 예정으로 지난 5월 20일 심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초등학교 17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1개교 총 22개 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강의교육 뿐만 아니라 학교 강당에서 시행하는 공연교육도 4개 초등학교에서 실시되어 교육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강범석 구청장은 “학교폭력이나 학교 안팎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가 한번의 교육으로 막을 수는 없지만, 이러한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인성 친화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라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26일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한국국제협력단,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청렴파트너를 맺고 부패방지·청렴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SL공사는 위 기관들과 지난 2014년부터 함께 부패방지·청렴업무와 관련한 계획부터 시행, 결과 도출 및 환류 등의 경험을 공유해 왔다.한편 SL공사는 ‘가온길경영’을 통한 엄정한 공직윤리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공공기관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2013년 최우수등급 등 3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사진1 설명 왼쪽부터 한국시설안전공단 김명호 감사실장, 인천광역시시설관리공단 서유택 감사실장, 한국국제협력단 최영미 감사실 부실장,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능재 감사실장
주요내용도, 5월 23일~6월 30일까지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 단속경기북부 130개소 배출업소 대상… 환경단체와 합동 점검기온상승에따른 악취발생 및 수질오염 등 환경피해 사전 예방환경오염행위 목격 시 신고는 국번 없이 128번으로 신고 당부경기도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한 섬유, 인쇄업종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 및 수질오염 등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5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5주 간 경기북부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경기북부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30개소이며, ▲대기오염 배출시설 비정상가동을 통한 오염물질 무단배출여부, ▲배출시설 설치 및 변경허가 이행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지도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오염물질 무단배출,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등 고의성이 있는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위반업소는 경기도 홈페이지(http://www.gg.go.kr) 등 인터넷에 공개된다.특히,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환경NGO 소속 민간전문가 12명을 참여시켜, 환경개선 의지는 있으나 환경시설에 대한 적정 운영 능력
주요 내용올해 두 번째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21일 연천서 성황리에 개최전국에서 가족단위, 동호회 등 1,300명 참가주상절리, 비경 속 봄을 걷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수현재교(일명 조재현 다리) 개통식도 열려임진강과 주상절리의 비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올해 두 번째 평화누리길 걷기행사가 21일 오전 8시 40분부터 연천 평화누리길 제11코스 임진적벽길에서 가족단위, 트레킹 동호회 등 1,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주상절리, 비경 속 봄을 걷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임진물새롬랜드를 출발, 수현재교를 지나 주상절리, 동이리 마을회관, 설운교를 거쳐 다시 임진물새롬랜드로 돌아오는 10.5km의 순환형 코스를 걸었다.또,올해 평화누리길 종주투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영화배우 이광기씨와 박원휘 학생도 참여해 참가자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평화누리길을 동행했으며, ▲평화누리길 페이스페인팅, ▲DMZ 야외사진전시회, ▲평화누리길 포토카드 인증샷 찍기, ▲주상절리에서 보내는 편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황공천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건너는 높이 14m, 길이 46m
주요 내용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대원의 건강과 안전 주제로 소방청사 디자인 교육 실시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김성주 교수 강사로 나서HOT ZONE DESIGN 개념 제시소방청사 디자인 시 발암물질 및 오염물질 제거해 2차 피해 막현재 설계가 진행 중인 ‘북부소방재난본부·의정부소방서 합동청사’ 신축 과 관련, 소방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소방청사 디자인이 실시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8일 부천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김성주 교수를 초청, 소방청사 신축 및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대원의 건강과 안전’을 주제로 디자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성주 교수는 지난 2015년 ‘소방청사 공간 개선을 위한 평가지표 개발’로 박사논문을 저술했고, ‘119안전센터 공간계획에 기초한 연구’, ‘119안전센터 실내공간요소 중요도 평가에 의한 공간구성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 소방청사 공간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김성주 교수는 이날 지난 2015년 미국에서 발표된 ‘소방서 디자인에 고려할 10가지 선정 항목’을 소개하면서 ‘소방대원의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김 교수의 따
주요 내용도,창의력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에너지교육프로그램 실시 도내 초등학교 60곳 총 3,400여명(4~6학년) 학생 대상 27일부터 에코 롱롱(www.ecolonglong.or.kr)에서 학급 담임교사가 신청도, (재)꽃과어린왕자와 협력해 추진 향후 만족도 조사 바탕으로 지원 확대 방침 경기도는 올해 도내 초등학교 60여곳 4~6학년 학생 총 3,40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찾아가는 에너지학교’ 사업을 시행, 5월 27일부터 체험신청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찾아가는 에너지학교’는 그동안 학교교육에서 교구·교재의 부족 및 체험자원의 낮은 접근성으로 인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해 왔던 점을 보완, 체험이 가능한 특수 개조차량 및 교구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분야에 대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둔 사업으로, 경기도가 올해부터 처음 추진하게 됐다. 교육에 활용되는 특수 개조차량은 아이들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차량내부를 일상 주거공간처럼 개조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구를 통해 ▲화석연료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가능성 체험, ▲태양광 및 풍력발전을 활용한 전력생산, ▲하
주요 내용도,21일 2016년도 주민과 함께하는 DMZ 안보견학 실시 결혼이주자 및 탈북주민 가족 120명 대상 도민제안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최초로 추진 분단국가의 상징인 DMZ현장을 통해 이해하는 체험의 장 마련경기도는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파주 DMZ 일원에서 결혼이주자 가족 80명과 북한이탈주민 가족 40명 등 총 120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주민과 함께하는 DMZ 안보견학을 실시했다.DMZ 안보견학’은 거리상 북한과 가장 근접한 곳에 위치한 경기도에 거주중인 결혼이주자와 북한이탈주민 등 안보 취약계층 가족들을 대상으로, 분단의 상징인 DMZ일원 현장견학을 통해 안보·통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체험시키고자 경기도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이 사업은 지난해 6월 의왕에 거주하는 도민 A씨가 결혼이주여성 등 안보취약계층에게 분단국가인 한국의 안보현실과 역사, 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보다 실효성 있게 알려줄 수 있는 사업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제안했던 ‘도민제안사업이다. 도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 후 올해부터 추진하게 됐다.이날 임진각에서 집결한 참가자들은 우선, 경의선 남한구간 최북단 역인 도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194차 시·도대표회의가 17일 서구 경인아라뱃길 통합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천만호) 주최, 인천광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종민) 주관으로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노경수 인천광역시의회의장, 강범석 서구청장이 참석하여 전국 시·도 대표회장들의 인천광역시 방문을 환영했으며,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의정 발전에 공로가 많은 김기인 동구의장, 곽성구 계양구의장, 박삼숙 서구의회 의원, 김윤순 서구의회 의원에 대하여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의 주요활동 상황을 보고하고, 향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토의하는 등 시·도대표회장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매우 뜻 깊은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한편, 이종민 인천대표회장은 이번 회의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고 지역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 전국의 시·도 대표회장들이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