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드림스타트에서는 26일(화)부터 28일까지(금)까지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신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중 하나인 “양육자와 함께하는 영양교육 및 위생교육”과 “건강한 요리교실”을 열었다. 취약계층 아동들의 맞춤형복지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드림스타트는 방학을 맞이하여, 전반기 실시한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을 통하여 나타난 비만,영양불균형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아동들이 여름방학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서구보건소와 아동요리 전문강사 초빙을 통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3일에 걸쳐 진행된 강좌에서 아동들의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한 치아형성을 위하여 서구보건소 및 아동요리전문강사가 5대영양소의 역할, 엄마와 함께하는 올바른 칫솔질하기 등 다양한 학습도구를 활용해 진행하였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의 영양 그리고 치아관리는 부모의 관심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동과 함께 부모도 영양교육에 참여하여 진행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치아관리를 통하여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내 여자 골프대회 중 하나인 2016년 KLPGA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대회가 올해에는 인천에 소재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CC(사장 이재현)에서 개최된다. 드림파크CC는 27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서울경제신문(이종환 부회장)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드림파크CC에서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골프대회를 개최키로 했다.KLPGA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골프대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드림파크CC 파크코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대회 총 상금은 5억원으로 수도권 최고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인해 수만명 이상의 구름 갤러리들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쓰레기 매립지 위에 조성된 드림파크CC는 지난 2014년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제규모의 코스로 인정받아 골퍼들에게 수도권 최고의 인기 있는 친환경 대중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27일 서울대 총장실에서‘대동공업 농업농촌 6차산업 발전기금 전달식’가져서울대 전달 발전기금 3억 원 중 1억 원은 융기원에 전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박태현, 이하 융기원)은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총장실에서 ‘대동공업 농업농촌 6차산업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대동공업은 농업농촌 6차 산업에 필요한 융합기술 개발과 우리나라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총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서울대학교에 전달했으며 이중 1억 원 상당의 지원금이 농업의 융합기술 개발을 위해 융기원에 전달됐다.대동공업(김준식 부회장)은 1947년 설립, 농업용트렉터, 다목적 운반차 등 국내1위 농업기계업체로 연4만대 규모의 생산라인 구비하고 미국 현지법인설립과 유럽부품 센터를 두고 있으며 북미 기계딜러협회(EDA)평가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내는 등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는 세계적인 농업기계 전문업체이다.대동공업 김준식 부회장은 “우리나라 농업발전과 농업농촌 6차산업의 혁신모델 개발을 위해 융합기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연구개발과 우수한 인재양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이에 융기원 박태현 원장은 “1차, 2차, 3차 산업이 결합된 농업농촌의 6차산업화는
7월 30일 결혼하는 이동민, 옥찬령씨 부부의 작은 결혼식 이야기식대, 드레스, 화장, 사진촬영 등 합쳐 520만 원에 해결경기도 굿모닝하우스 이용으로 결혼식 비용 절감해7월 30일 결혼을 앞둔 이동민(27세. 남), 옥찬령(26세. 여)씨는 작은 결혼식에 도전한 예비부부다.일생에 한 번뿐인 결혼식.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듯이 시간에 쫓기다 사진만 찍는 결혼식보다는 의미 있는 결혼식을 원해 작은 결혼식을 추진했다.이동민 씨는 “보통 결혼식장은 30분에서 1시간 안에 모든 식을 마쳐야 한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결혼식에 오신 분들과 시간을 나누고 싶었다.”면서 “여유 있게 결혼식도 진행하고, 부모님 도움을 받지 않고 최대한 우리 힘으로 결혼식을 해보자는 생각에 작은 결혼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막상 작은 결혼식을 추진하기로 했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결혼식장을 구하기도 어려웠지만, 비용에 깜짝 놀랐다. 결혼식장, 식대, 드레스, 사진촬영, 화장 등을 합치면 천만 원을 훌쩍 넘겼다.결혼식 비용은 이동민 씨 부부만의 고민은 아니다. 결혼컨설팅 업체인 '듀오웨드'가 최근 2년 이내 결혼한 신혼부부 1,000명(남성 504명, 여성 4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기도·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 경기철도(주) 3자간 홍보 등 업무협약 체결신분당선 역사내, 차량내 전광판 등 홍보미디어 활용 도정홍보 협력문화행사, 사회공헌활동 공동 개최, 기타 대중교통수단 홍보 및 버스 등 환승연계서비스 협력경기도가 도내 신분당선(광교∼강남)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 경기철도(주)와 상호 홍보협력, 문화행사 및 사회공헌활동, 대중교통홍보 및 버스등 환승연계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8일 오전 9시 경기도청 신관2층 소회의실에서 정민철 네오트랜스(주) 사장, 송정호 경기철도(주) 사장과 함께 ‘「경기도 – 신분당선」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하고 양 기관간의 상호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신분당선은 2011년 10월 1단계(강남∼정자) 개통 이후 2016년 1월 2단계 개통(정자∼광교)으로 총13개역 31.3km를 운행하고 있다. 이용승객은 평일기준 일평균 최대 26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광교에서 강남간 36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이 협약에 따라 상호 무료로 도는 신분당선 역사 및 열차내 홍보미디어를 통하여 도정을 도민에게 알리고, 신분당선 운영사는 신분당선 이용 정보를 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에서는 지난 26일 인천엠파크자동차매매 사업조합(조합장 이철희)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기부금 5백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인천엠파크자동차매매사업조합은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이날 이철희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일원인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범석 서구청장은 “바쁜 일상에도 이처럼 지역사회와 우리 이웃을 생각하여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인천엠파크 자동차매매사업조합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기탁된 기부금 250만원은 어르신 여가문화 확산을 위하여 가좌 노인문화센터에 지정 기탁했고, 남은 금액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비지정 기탁을 하여 지역사회발전 및 이웃사랑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월 26일 우리구를 대표하는 “맛있는 집” 지정증 수여식을 가졌다.구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맛있는 집” 신규 신청 모집을 받아 34개소가 신청한 가운데, 2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바다뚝배기동태탕(경서동 소재)’, ‘교동찹쌀순대(심곡동 소재)’, ‘참맛나쭈꾸미부대찌개(가좌동 소재)’, ‘본터(심곡동 소재)’, ‘남해멸치쌈밥(왕길동 소재)’ 등 최종 5개 업소가 신규 지정 됐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위생담당 공무원과 조리사, 영양사, 외식업협회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지정기준표를 활용하여 엄격하게 평가를 진행했으며, 평가 항목으로는 식품위생 및 서비스 분야와 맛 평가로 나누어 각 부문별로 85점 이상인 업소를 선정했다. 맛있는 집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증 및 표지판, 남은음식 포장용기, 음식잔반처리기가 지원되며, 홍보책자·홈페이지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이로써, 서구 “맛있는 집”은 총 33개소가 지정되었으며, 구는 지정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맛있는 집” 명성에 걸맞은 서비스 및 위생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16년 여름방학을 맞아 연세대학교, SK인천석유화학과 공동으로, 원도심 중학생 90여명과 연세대학생 50여명이 함께 과학, 미디어 등 2가지 주제로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캠프활동을 진행했다.캠프에 참여한 중학생들은 대학생 언니, 오빠들과 함께 대학 기숙사에서 숙식을 하며 대학생활의 궁금사항을 물어보고 자신의 미래진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등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분야도 우리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주제로 롤러코스트만들기, 나일론 실 만들어보기, 아기얼굴은 어떻게 정해질까? 등 물리, 화학, 생물 등 과학의 다양한 영역을 경험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주제로 중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미디어분야 또한, 손은경 연세대교수의 진행으로 학생들에게 영상물 제작, 설계, 촬영편집에 대한 강의는 물론, 학생들이 직접 캠코더를 가지고 캠퍼스를 다니면서 영상을 기획, 촬영, 편집까지 하는 등 짧은 기간에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학생들도 자신들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기도 했다. 특히,
인천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이 7월 30일 전면 개통 예정에 따라 인천서구에서는 지난 25일 14시에 개최하는 특별시승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시승행사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 지역주민, 서구의회의원, 언론사 기자단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하여 서구청역에서 검단오류역까지 왕복 주행하고, 차량의 주행 상태와 승차감, 소음 및 주변 경관과 안전대책 여부, 정비 상태 등을 확인했다.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는 지난 2009년 6월 공사를 착공하여 7년 간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2015년 6월부터는 전 구간 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철도시설물의 안전성 및 성능과 기능, 운행적합성 시험 등을 실시한 바 있다. 개통에 따른 효과를 보자면, 전체 노선 L=29.2Km(27개역) 중 서구 구간은 3분의 2에 해당하는 L=19.2Km(17개역)임에도 불구, 역 간 이동시간은 2분 이내로서 검단오류역에서 탑승해서 서구를 벗어나는 데는 3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서구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노선형태와 짧은 소요시간 특성 상, 서구에서 인천도심·서울 간 접근성 향상과 도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승행사를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도시철도라는
경기도, 2016년 독서의 달(9월) 표어 공모7월 26일~8월 3일까지 경기도사이버도서관에서 접수경기도가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독서 독려 표어를 공모한다. 선정된 독서표어는 오는 9월 독서의 달 기념 포스터에 쓰이며, 제작된 포스터는 도내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 31개 시군청 등에 배포된다.공모는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인당 3편까지 응모할 수 있다. 표어는 경기도사이버도서관(www.Library.kr) 홈페이지 에 접속해 표어공모 배너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도는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 1편, 우수작 2편 등 3편을 선정한다. 최우수작은 20만 원, 우수작은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공모에 참여한 2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올해 독서의 달 포스터는 2015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그림책 위를 봐요로 아동 도서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라가치상을 수상한 정진호 작가가 그림을 그린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248-99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2015년 독서의 달 표어는 이수연씨(화성시)가 제안한 ‘책, 신나
도,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중국 의료인 연수 실시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등 도내 4개 기관에서 의료기술 임상연수연수 통해 자국의 보건의료 수준 향상, 경기도 의료 위상 높여경기도가 중국 장쑤성 의료인들에게 의료기술을 전수한다.도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중국 장쑤성 의료인을 대상으로 의료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의료연수는 지난 2012년 도와 장쑤성이 체결한 ‘보건의료협력 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 지역의 보건 분야 상생 발전이 목적이다.이번 연수에는 장쑤성 추천을 받은 양저우시 제일인민병원 우웨이 외과 주치의 등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빈인후과 등 전문의 7명이 참여한다.이들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사랑병원, 김성수 아르코 이비인후과 등 4개 의료기관에서 전문의료기술 임상 연수 과정을 배우게 된다. 배수용 도 보건복지국장은 “의료인 연수는 경기도 우수 의료기술을 홍보하고 해외 의료인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는 등 경기도 의료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산업 해외 진출 등에도 파급효과가 있다”며 “앞으로 중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와 보건의료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전라남도 청소년 80명, 7월 25~29일 교류 활동청소년 안전・인권 분야 토론 활동삼림욕, 산림치유프로그램 등 힐링체험 실시경기도-전라남도 상생협력협약 사업 중 첫 번째 추진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경기도와 전라남도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교류 활동을 시작한다.경기도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4박5일 간 양 지역 청소년 각 40명씩 총 80명이 경기도와 전라남도를 오가며 교류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청소년 교류는 올해 5월 9일 양 도가 체결한 ‘경기도-전라남도 상생협력 협약’에 따른 9개 사업 가운데 첫 번째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교류단은 청소년 정책참여 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참여위원회・특별회의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들은 교류 기간 동안 양 지역을 교차 방문해 다양한 정책 현장을 둘러보고, 청소년 안전, 인권분야에 관한 토론활동 등을 통해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교류는 25일 경기도 청소년 40명이 전라남도를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전라남도 방문기간인 25일~27일 간 담양 죽녹원, 장흥 편백숲우드랜드를 둘러보며 힐링체험을 하며, 팀별 정책 토론도 진행한다.27일~29일은 전라남도 청소년들이 경기도를 찾아 교류 활동을 이어간
경기도,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 선정 추진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추천 접수. 내년 3월 최종 선정 경기도는 ‘제4회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을 선정한다.‘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은 경기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도민을 예우하고 업적을 알리기 위한 표창으로 경기도가 지난 2011년부터 2년 주기로 선정하고 있다. 추천대상은 경기도에 계속해서 10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도민으로 경기도를 빛낸 특별한 공적이 있거나 사회적 헌신으로 모범이 되는 사람이다. 추천 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본인을 제외한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추천을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 및 각 시군 홈페이지 배너에서 추천서식을 내려 받아 우편, 이메일, 방문 등을 통해 도청 자치행정과, 시군 표창담당부서,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자랑스러운 도민은 서류 검증 후 현지실사, 선정위원회 심사, 도민검증 등을 거쳐 내년 3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도민에게는 증서 및 상패수여, 강사 초빙, 도정 주요행사 초청 등 예우한다.지금까지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러운 도민’에 선정된 사람은 모두 7명이다.1회에는 교육발전을 위해
도, 22~24일까지 DMZ 관련 행사 다채롭게 열어DMZ 청소년 탐험대, 평화누리길 게스트 하우스 팸투어, DMZ 프렌즈 현장체험 등푹푹 찌는 한여름 속 에서도 DMZ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7월 네 번째 주말을 맞아 경기도가 DMZ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평화누리길에서의 특별한 2박 3일‥평화누리길 게스트 하우스 팸투어평화누리길 게스트 하우스 팸투어는 DMZ를 대변할 수 있는 인사들을 초청해 평화누리길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DMZ 일원 접경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마련된 행사다.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김포, 연천, 파주의 평화누리길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언론인, 사회단체 임직원, 오피니언 리더 등 각계의 유명인사 30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첫째 날 ▲김포의 평화누리길 1코스 ‘염하강 철책길’과 평화누리길 2코스 ‘조강 철책길’을 걷고, 이튿날에는 ▲연천의 평화누리길 11코스 ‘임진 적벽길’ 과 평화누리길 12코스 ‘통일이음길’을 걸었다. 마지막 날에는 ▲파주의 임진강변 생태탐방로 7.2km를 걸었다. 또, 김포 조강리와 연천 옥계리에 위치한 평화누리길 게
도립 물향기수목원, 여름방학 무료 체험 프로그램‘손바닥 정원 만들기 운영’초등학교 이상 자녀 둔 가족 대상으로 운영식물관찰, 식물 유지관리법, 초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산림교육, 화훼기능 자격 갖춘 전문 숲 해설가 참여 참가비 무료. 직접 만든 작품 가져갈 수 있어경기도 물향기수목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손바닥 정원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8월 3일(수), 8월 4일(목), 8월 10일(수), 8월 11일(목)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여러 식물을 직접 화분에 심어보고, 식재와 관리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식물 관찰 및 식물명 알아보기, ▲식물 유지관리법, ▲초화분 만들기(가족당 1~2개), ▲느낌 나누기, ▲가족사진 찍기 등의 교육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모든 교육에는 산림교육, 화훼기능 자격을 갖춘 전문 숲 해설가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경기도 물향기수목원 방문자센터(031-378-1261)로 전화 예약을 하면 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자기